아침에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 북한에 무인기 보낸 그 30대 남자, 정보사에서 포섭한 공작원 맞고 오모 대령이 지시한 거로 결론 났대. 기반조성단장인가 뭔가 그 사람이 공작용 언론사도 세우고 돈도 줬다나. 군이 조사 중이라는데 상부에 안 보고했다고? 이게 사실이면 완전 영화같은 일 아니냐 ㅎㅎ. 민간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군 개입이면 안보에 엄청난 일인데. 겨울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보니 소름 돋네. 여러분도 뉴스 봤어? 이거 어떻게 될까요? 진짜 조사는 제대로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