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 오늘 새벽에 '그것이 알고싶다' 다시보는데 꽈추형 홍성우가 박나래 소개로 주사 이모 만났다고 하네 완전 충격 ㅋㅋㅋ 그 형 원래 유튜브에서 꽈추 얘기 재밌게 하던데 이제 사업 제안까지 받았다고? 병원 차리면서 그런 연결고리 있었나 싶음. 나도 비뇨기과 가본 적 있어서 그 형 영상 몇개 봤는데 솔직해서 좋더라. 근데 주사 이모 그 불법 의료 논란에 엮인 거 보니깐 좀... 사업 제안 받았다니 나래 언니 네트워크 진짜 무섭네 ㅎㅎ 겨울이라 새벽에 라면 끓여 먹으면서 본 건데 이 맛에 사는 거지. 너네도 그 에피소드 봤음? 의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