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요즘 하동군에서 반값여행 한다던데 진짜인가봐. 뉴스 보니까 2026년에 11억이나 때려서 여행비 50%를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대. 숙박이든 먹거리든 체험 다 지역에서 써야 한다고 하니까 돈 그냥 안 날아가고 다시 쓰는 거지. 하동소풍인가 그 차 테마 힐링 프로그램도 확대된다고 섬진강 지나다 차밭 가서 쉬는 거 상상만 해도 좋음. 겨울인데 따뜻한 다원에서 녹차 한잔 마시며 산책하면 힐링 제대로 될듯. 작년엔 신혼부부 타겟으로도 했대 호응 좋았다고. 나처럼 지갑 가벼운 솔로들한테도 딱이네. 이번 주말에 차 끌고 내려갈까 고민중ㅎㅎ 주변에 가본 사람 어때?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