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 비싸서 국내여행도 부담돼서 안 가려고 했는데 한국경제 기사 보니 경남 하동에서 여행 경비 절반을 상품권으로 돌려준대 ㅎㅎ 하동 반값여행이라고, 숙박이나 먹거리 체험에서 쓴 돈 반값 모바일 상품권 주고 그걸 또 지역에서 써라 이거지? 한 달 만에 500명 마감되고 수도권 사람들 84%래, 소비 효과 2배 넘었다고. 우리 가족도 겨울 끝나가니 봄에 차 타고 다녀올까 싶음. 평소에 야생차나 녹차 유명한 데잖아, 핫플 많아서 좋을듯. 고환율 때문에 해외 포기하고 국내로 눈 돌리던 차에 딱이네. 이미 한 번 이런 이벤트 해본 적 없어서 기대돼. 다들 이런 데 추천 많냐? 가보신 분 후기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