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화 뉴스 보니까 강백호 얘기만 자꾸 나오네. 100억에 영입했다고 난리던 선수 맞지? 근데 진짜 웃긴 게 포지션을 못 정한다고 ㅋㅋㅋ 어제인가 공항 뉴스 봤는데 강백호가 "1루수, 외야수 글러브만 준비했어요"라고 하고 있었어. 그런데 일단 스프링캠프 명단엔 내야수로 올렸다네? 근데 또 다른 기사 봤더니 김경문 감독이 1루수 최우선으로 준비한다고도 하고, 어떤 기사는 우익수 얘기도 나오고... 진짜 혼란스럽다 ㅋㅋㅋ KT 다닐 때는 포수도 했다고 하고 투수도 했다고 하던데, 한화 와서는 "포수 백업은 중요하지 않다"고 감독이 직접 말했다더라. 그럼 1루냐 외야냐 빨리 정해줘야 할 것 같은데 스프링캠프에서 정한다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ㅎㅎ 어쨌든 타격은 잘한다니까 포지션만 좀 정해지면 괜찮지 않을까? 한화가 작년에 준우승했으니까 강백호 같은 선수 필요했던 거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