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당대표로 선출된 정청래 의원 요즘 정치판에서 말이 많더라고요. 강성 이미지가 뚜렷해서 지지층에선 기대가 큰데, 동시에 주식 양도세 문제 등으로 당 내부에서 갈등이 커지면서 ‘조용히 좀 하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요. 세제개편안 같은 건 주주들 반발이 워낙 크니까 일단 재검토 지시 내린 것도 이해는 가고… 근데 이런 강경 노선이 과연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 정치로 이어질지가 솔직히 궁금해요. 협치가 뒷받침돼야 정부 정책이 제대로 가동될 수 있을 텐데, 요새 정치뉴스 보면 양쪽 팽팽해서 걱정이네요. 이번 정청래 체제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다들 어떻게 보세요? 올해도 뜨거운 정치 이슈 계속될 거 같은데, 안 좋은 말만 나오는 거 말고 좋은 결과도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