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전에서 스토킹·교제폭력 관련해서 경찰이 진짜 전수점검 엄청 한다고 들었어요. 지난달에도 3000명 넘는 접근금지 대상자 다 뒤진다 하고, 이번 8월 한 달 동안 집중 단속 들어간다네요. 기동순찰대까지 투입해서 불심검문하고 재범 가능성도 엄청 체크한대요. 진짜 스토킹 신고해도 안 멈추면 ‘보복 스토킹죄’ 신설해서 1년 이상 실형 가능하다네요. 법도 더 강화하는 중이라서 이런 범죄에 대한 대응이 훨씬 강해질 듯해요. 사실 이런 뉴스 들으면 피해자들이 조금은 안심될 것 같긴 한데, 현장 경찰분들 스트레스도 장난 아닐 거 같고, 피해자 보호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는데, 주변에 이런 일 겪는 사람 있으면 꼭 도움받을 수 있게 알려주자구요. 여러분도 조심하시고, 주변 소식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