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박승수 선수 태극기 들고 입국했다는 뉴스 엄청 봤는데, 완전 뿌듯ㅋㅋ 2007년생인데 벌써 뉴캐슬 EPL 입단이라니...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수원 삼성에서부터 K리그 역대 최연소 데뷔·득점 기록 다 깼다고 하니까 기대감이 엄청 나네요. 에디 하우 감독도 손흥민 같은 선수로 클 거라며 기대를 크게 걸고 있다니 박승수 앞으로가 진짜 궁금해요! 이제 곧 팀 K리그랑 뉴캐슬 경기도 한다고 하니까 주말에 꼭 경기 봐야겠어요. 오늘도 더위 장난 아닌데, 박승수 선수 한국에서 좋은 첫 인상 남겼으면 좋겠고, 앞으로 EPL에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하네요. 확실히 젊은 선수들이 글로벌 무대에 진출하는 게 점점 늘어나니까 응원할 맛 납니다ㅎㅎ 다들 박승수 선수 응원하러 가야죠! 아, 그리고 저번에 수원 경기장에서 본 K리그 선수들 열정도 생각나네요. 축구팬 입장에서 이렇게 신예 선수 탄생은 정말 반가워요. 여러분도 박승수 선수 소식 챙기면서 축구 즐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