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견우와 선녀’ 마지막회 좀 봤는데 진짜... 시청률 5% 육박할 만 하더라ㅋㅋ 배우들 케미도 죽이고 반전 스토리도 짱임. 뭔가 옛날 설화랑 현대 감성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하게 된다. 글로벌 인기도 어마어마하다더니,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3위라니 신기방기ㅋㅋ 태국, 필리핀, 이집트까지 1위 찍었다던데 우리 드라마 이렇게 인싸됐네. 요즘 케이블 동시간대 1위 계속 유지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중이라니 덱스터픽쳐스 앞으로가 기대된다. 다음 시즌이나 비슷한 장르 또 만들어주면 좋겠다. 덱스터가 영화 쪽으로만 유명했는데 드라마도 진짜 본격적으로 올라온 듯! 무더운 여름밤, ‘견우와 선녀’ 보면서 힐링하신 분들 많을 듯ㅎㅎ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궁금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