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여름 휴가 때 전북 농촌관광 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 특히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 때문에 체험비랑 숙박비가 많이 할인돼서 부담도 확 줄었구요. 저는 완주 경천애인마을 쪽에 갔는데, 산도 맑고 공기도 달달하니 그냥 숨만 쉬어도 힐링 되는 느낌이었어요. 여름철이라서 더운 건 어쩔 수 없지만, 그 대신 주중 숙박 할인률이 최대 50%라니까 진짜 가성비 갑이었어요. 아이들 데리고 갔는데 전통 체험하는 것도 많고, 농촌 특산물도 직접 만져보고 맛보고 하니까 가족들도 완전 만족했답니다. 전북도 이런 프로그램 진짜 잘 해서 농촌 마을 살림에도 도움 많이 될 듯해요. 그 밖에 부안 청호수마을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받았다고 하던데, 전북 농촌마을 하나하나 다 매력적인 숨은 보석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이런 곳에서 자연도 즐기고, 도시 생활에 치인 몸과 마음도 달래면 좋겠어요. 혹시 전북 농촌여행 고민 중이면, 이번 7~8월에 꼭 ‘농촌공감여행’ 할인 꼭 알아보고 가세요! 저처럼 힐링하고 오실 수 있어요~ 다음에는 계절 바뀔 때 다시 방문해 보고 싶네요ㅎㅎ 여러분도 여름 무더위 날리고 싶으면 시원한 전북 농촌 어때요? 한 번 가보면 생각보다 진짜 잘 쉬다 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