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최근 캄보디아에서 ‘월 1400만원’ 준다는 말에 혹해서 갔다가 두 달간 감금에 폭행까지 당했다는 뉴스 보고 진짜 소름 돋았어요. 저도 예전엔 해외 고수익 알바나 취업 같은 거 뉴스에서 보면 ‘저 정도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막상 현실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심지어 50~70대 어르신들도 돈 벌 생각에 위험한 길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데, 참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요. 기사 보니까 이 사람들이 휴대폰, 여권 다 빼앗기고 사실상 감옥 같은 곳에 갇혀서 사기 범행에 동원된대요. 그 중 한 분은 ‘원래 도박하던 인생이었는데 고수익 제안에 혹했다’고 하던데… 진짜 돈에 눈이 멀면 누구나 속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일들이 더 이상 우리 주변에서 없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요즘도 이런 사기 조직들이 SNS를 활용해서 투자 사기 같은 거 한다고 하는데, 다들 진짜 조심하세요. 고수익에는 그만한 위험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이번 일 보면서 ‘나만 잘되면 된다’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건지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모두들 안전하게 벌고 행복하게 살자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