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정관장 팬으로서 오늘 장충 경기 기다리다 오늘 뉴스 보니까 인쿠시 발바닥 문제로 몸 상태 안 좋대 ㅠㅠ 4연패라 비상등 켜진 상황에 아시아 쿼터 에이스까지 이러면 GS전 어떻게 하냐고.. 고감독이 워밍업 보고 결정한다나 봐서 아직 희망은 있겠지? 염혜선 세터도 무릎 붓고 안 나온다던데 팀 상황 진짜 안타깝다. 올해 초 데뷔해서 첫승 만들었을 때 그렇게 좋았는데 겨울 되니까 피로 쌓인건가.. 나 어제 집에서 치킨 뜯으면서 배구 보다가 울뻔 ㅋㅋㅋ 후반기 돌풍 일으키려면 인쿠시가 살아나야 할 텐데, 오늘 경기 결과가 팀 희망 될까요? 팬들 응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