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들 오늘 뉴스 보신 분? 정보사에서 그 북한 무인기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한테 돈 댔대요. 조선일보 단독 기사 봤는데, 이 새끼 인터넷 매체 두 개 차릴 때 매달 수십만에서 백만 원씩 지원받았나 봐요. 윤석열 정부 때부터 시작해서 李정부 들어서도 계속 줬대. 군이 지금 조사 중인데, 이 대학생이 무인기 제작한 후배한테도 손대고... 휴민트로 관리하면서 정보 모으려고 한 거라는데 솔직히 무서운 영화 같음 ㅎㅎ. 매체는 북한 정치 경제 다루는 곳이었고 이제 운영 중단됐대. 나 군대 갔을 때 정보사 얘기 들으면 그냥 무서운 놈들인데 이런 식으로 민간인 동원하나? 겨울바람 불어오는데 뉴스 보다가 소름 돋아서 커피 한 잔 마셨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이거 진짜 공작이었을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