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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7.18 16:00

158km 던지는데 ERA 22라니…진짜 왜 그런 거야? ‍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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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 아, 이거 진짜 좀 신기하지 않아요? 최근 1차지명으로 뽑혔던 우리 윤성빈 선수 소식 봤는데, 최고 구속 158km를 기록하면서 구위는 끝내준대요. 근데 평균자책점이 무려 22.09라니… 이게 어떻게 된 거냐고요ㅋㅋㅋ 기사 보니까 아직 1군 무대에 적응 중이고, 긴장감에 제구가 자꾸 흔들리는 게 문제래요. 구속은 충분히 빠른 편인데 제구력이 좀 딸려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튼동들이 기대하는 이유가 "구위로 삼진을 잡을 수 있다"라면서 재도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대요. 앞으로 정신만 좀 잡으면 잘 될 수도 있겠죠? 투수들이랑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ERA가 낮아야 좋은 거고, 22면 걍 걷기 수준 아니냐는 말도 많아요 ㅋㅋㅋ 그래도 어릴 때부터 잠재력이 대단했던 선수라서 또 한 번 기대해봅니다! 한번 크게 터져서 팬들 놀래키는 순간 보자고요. 요즘 158km 나오는 신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욕심도 생기고 비교도 많이 되는 것 같고…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그냥 구속이 다가 아니라는 걸 다시금 보여주는 사례 아닌가요? 아, 야구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도 무더위 조심하시고, 야구 이야기로 힐링 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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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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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진짜 힘들겠다… 빠른 공인데 제구가 너무 안 맞는 것 같아 보여요. 꾸준히 연습하면 좋아질 거예요! 화이팅!

    2025-07-19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