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늘 뉴스 보니 전종서가 자기 1인 기획사 3년8개월 만에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했다던데? 2022년부터 썸머라는 회사 세우고 운영하다가 이제야 한 거라 벌금 위험도 있었대. 근데 소속사 쪽은 매니지먼트 안 하고 콘텐츠 제작 목적이었다고 해명하네. 사내이사에 남친 이충현 감독 올라가서 로맨틱하긴 한데, 연예계 규정 엄청 빡세네 ㅎㅎ 나 같아도 까먹을듯. 탈세랑은 무관하다고 하고 이제 정리됐나 봐. 전종서 연기 진짜 좋던데 앞으로 더 잘될듯! 이런 뉴스 나오면 연예인들 독립하려는 추세인가 싶음. 너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