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차인표 형님 대박임. 옥스퍼드 필독서 된 그 책 아직도 베스트셀러 찍고 있는데, 이제 차기작 초고 완성하고 상반기 출간 목표라니... 스포티비 기사 봤어? 배우에서 소설가로 완전 변신한 케이스네. 그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읽어봤는데, 위안부 이야기인데도 너무 감동적이고 희망적으로 끝나서 울컥했음. 영국 애들도 필수로 읽는다니 K-문학 진짜 자랑스러워 ㅠㅠ 이번 새 작품도 기대돼서 벌써 예약 마음먹음. 나처럼 책좀 읽는 사람들 모여라~ 너네도 차인표 책 추천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