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요즘 여행값 비싸서 포기하려던 차에 하동 반값여행 봤어. 쓰면 쓴 돈 절반 상품권으로 돌려준대. 숙박이나 먹거리 음식점에서 쓰는 거만 해당되는데, 한 달 만에 500명 마감됐고 수도권 사람들 84%래. 소비효과 2.3배라니 지역경제도 살리고 좋네. 강진도 비슷하게 반값 해주는데 올해 19일부터 신청 시작이야 최대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겨울인데 야외보단 실내 체험이나 맛집 위주로 가면 딱일듯 ㅎㅎ. 나처럼 직장인인데 주말에 짬내서 가볼까 고민중. 누가 다녀온 사람 후기 좀 ㅋㅋ. 이거 진짜 트렌드 될듯, 가성비 여행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