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새벽에 뉴스 기사 보다가 완전 충격받음. 나트륨-황 배터리가 비가연성 전해질로 업그레이드 돼서 2,021W/kg 출력에 kWh당 5불 수준이라 리튬이온 대체 직진한대. 나트륨이랑 황처럼 흔한 재료 쓰니까 가격 후덜덜하고, 에너지 밀도도 리튬의 2배쯤 된다고? 게다가 고온 안 써도 상온에서 잘 돌아간다니 ESS나 전기차에 딱일듯. 우리나라에서도 국산화 연구 중이라던데, 이게 상용화 되면 전기료 폭등 걱정 좀 덜겠네. 풍력이나 태양광 에너지 저장에 혁명 올듯 ㅎㅎ. 리튬 부족 문제 해결될라나?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기대돼서 잠 못 이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