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킹닷컴에서 2026 핫플레이스 10곳 발표했대 ㅎㅎ 스페인 빌바오부터 카보베르데 살, 콜롬비아 바랑키야, 브라질 마나우스까지 다양하던데 나한테 딱 맞는 데가 빌바오인가 싶음. 구겐하임 미술관 유명하고 바스크 미식에 해안 드라이브도 좋대. 겨울 끝나가니 봄에 짧게 다녀올까 싶어서 검색 중이야. 작년에 스페인 마요르카 갔을 때 지중해 바다 보고 반했는데 빌바오는 좀 더 북부라 산책로랑 서핑도 할 수 있다니 끌리네. 근데 항공권 비싸지 않을까? ㅋㅋ 솔로로 가도 재밌을듯. 여러분은 올해 해외 어디 갈지 정했어? 추천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