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뉴스 보다가 알파게놈 소식 보고 입 떡 벌어짐. 구글 딥마인드에서 만든 AI가 인간 DNA의 98%나 되는 '비암호화 영역' 돌연변이를 한 방에 100만 염기쌍씩 읽어낸대. 바둑 고수 선배처럼 수 읽는다고 하니까 알파고 생각나네 ㅎㅎ 암이나 유전병 원인 파악에 혁명일 거래. 영국 연구자들도 벌써 써보고 "기존 도구 대체 가능" 하면서 극찬이더라. 백혈병 같은 암 연구에서 유전자 원인 좁히기 딱 좋을 거 같음. 나처럼 과학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가 쏙 가네. 실제로 면역세포 관련 유전자 테스트에서 예측 정확도 높았다고. 근데 임상 적용은 아직 멀었대. 그래도 미래에 암 백신이나 맞춤 치료 빨리 나올 희망이 보이야. 이 사진처럼 DNA 가닥이 꼬인 거 보니 신기하네, AI가 이걸 풀어내는 시대 왔구나. 너네도 이 뉴스 봤어? 암 환자 가족 있는 사람들한테 큰 소식 아닐까?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