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 본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진짜 한동훈 상황 복잡하네. 어제 제명 확정됐다고 해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오늘 인터뷰 나온 거 보니까 진짜 물러날 생각 없는 것 같음. "제명할 순 있어도 좋은 정치 열망은 못 꺾는다"는 말 되게 인상깊던데, 자기 입장에선 당연히 억울한 거겠지. 근데 뭐 어쨌든 정치는 정치인 거고, 무슨 카드를 쓸지 봐야 할 것 같음. 법적 대응한다고 했으니까 법원으로 갈 가능성 높을 듯. 그것도 재밌게 봐야지 뭐 ㅋㅋ 요즘 국정 상황 자체가 너무 복잡해서 일반인 입장에선 정치 뉴스만 따라가도 정신없네. 어제 어제 일도 까먹고 오늘 또 뭔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랄까. 누구를 응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국가가 잘 굴러가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