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 총선 결과 봤어?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나라현의 투표율이 62.17%로 전국 1위 기록했대. 진짜 신기한 게 2024년보다 3% 올랐다고 함. 지역 자부심이 투표율로 나타나는 것 같음 ㅎㅎ 근데 더 웃긴 건 전 총리였던 이시바 시게루가 나온 돗토리현이 47.69%로 전국 최저라는 거. 2024년보다 10% 넘게 떨어졌데 ㅋㅋ 공식적으로는 폭설 때문이라고 하지만... 뭔가 총리 교체 영향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아무튼 지역별로 이렇게 차이 나는 거 보니까 정치가 정말 생활과 밀접하긴 하네. 역시 내 고향 수화물도 누가 나왔을 때 이렇게까지는 안 하겠지만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