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즘 뉴스 보니 이투스에서 '사탐런 시대' 왔다고 하던데 진짜인가? 이과 애들이 과학탐구 말고 사회탐구 선택하는 전략이래. 응시자 많아서 등급컷 낮아지고 심리적 부담도 줄어든대. 우리 동생 고3인데 자연계열인데 아직 탐구 과목 못 정했어. 작년부터 사탐런 현상 심해진다고 하니까 고민이네. 전체 과목 학습 배분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 강조하던데, 나처럼 수학 약한 애들은 사탐으로 시간 여유 만들어 국수에 더 투자하라는 팁도 있더라. 그런데 매년 등급컷 변하니까 주변 따라가지 말고 자기 실력에 맞게 하라고. 2027학년도 마지막 선택형 수능이라 더 신경써야겠다 싶음. 동생이랑 저녁에 얘기해볼까 봐. 학부모분들 여기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나도 옛날 수능 생각나네 ㅎㅎ 겨울밤에 커피 마시며 공부하는 사진 보니까 동생한테 보여줘야겠어. 여러분들 선택 어떻게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