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여성은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사용한 직후 극심한 고통과 불편감을 느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서 확보한 휴지에는 성분이 확인되지 않은 이물질이 묻어 있었다.경찰 수사 중 해당 화장실에 불법 촬영 장비를 설치한 남성이 결국 자수했으며, 현재 피의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울러 사건이 발생한 화장실에서는 피의자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법 촬영 장비도 회수했다.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는 화장실 내부에 장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휴지 등 비치 물품에 이물질을 묻힌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467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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