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넥슨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개발 명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연매출 4조 원 돌파가 유력하고 2027년 7조 원을 목표로 신작 개발과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2025년 넥슨 무엇이 달라졌나?
신작 러시와 IP 확장
올해 넥슨은 ‘퍼스트버서커: 카잔’, ‘마비노기 모바일’, ‘슈퍼바이브’ 등 굵직한 신작을 선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퍼스트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의 다크한 서사와 3D 셀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콘솔과 PC를 아우르는 글로벌 하드코어 액션 RPG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텐센트와의 협업으로 중국 시장 진출도 확정지으며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죠.
대표 IP의 꾸준한 힘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FC 온라인’ 등 넥슨의 대표작들은 여전히 견고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M’,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등 모바일 IP 확장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바람의 나라’ 등 클래식 IP 역시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르 다변화와 글로벌 협업
‘퍼스트 디센던트’, ‘더 파이널스’, ‘슈퍼바이브’ 등 슈팅·액션 장르로의 확장과, 인디 개발사·글로벌 스튜디오와의 협업이 두드러집니다.
EA코리아와 협력한 ‘FC 온라인’, ‘FC 모바일’처럼 퍼블리싱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군을 확보하고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 등 신선한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이브 서비스와 이용자 소통
‘퍼스트 디센던트’는 시즌3 ‘돌파’ 업데이트(2025년 8월) 등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와 이용자 피드백 반영으로 일일 활성 유저와 복귀 유저가 크게 증가하는 등 라이브 서비스의 모범 사례로 꼽힙니다.
‘메이플스토리’ 역시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시스템 개선으로 장수 게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넥슨의 강점
강력한 IP와 탄탄한 팬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국내외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는 타이틀 다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 텐센트 등 해외 파트너와의 협업, 글로벌 시장 맞춤 전략
장르·플랫폼 다변화: 콘솔, PC, 모바일, 슈팅·액션·RPG 등 다양한 시도
라이브 서비스와 유저 소통: 지속적 업데이트, 피드백 반영, 장기 서비스 노하우
✅ 아쉬운 점
신작 리스크: 대작 신작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흥행 실패 시 리스크도 큼
IP 의존도: 메이플스토리·던파 등 일부 핵심 IP에 실적이 집중되는 구조
글로벌 경쟁 심화: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서는 현지화·마케팅 등 추가적인 도전이 필요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신작 ‘퍼스트버서커: 카잔’, ‘퍼스트 디센던트’ 등 최신 게임 트렌드 직접 체험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장수 게임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참여
글로벌 협업작, 인디 신작 등 넥슨의 다양한 장르·플랫폼 도전 경험
공식 커뮤니티, 쇼케이스, 개발자 라이브 방송 등에서 유저 소통 및 정보 습득
넥슨은 2025년에도 ‘개발 명가’의 저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IP와 신작, 글로벌 협업, 장르 다변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국내외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신작 발굴과 라이브 서비스, 이용자 소통에 집중하며 앞으로도 ‘더 오래, 더 넓게’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게임사로 남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