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2025-11-06 07:24

감사합니다
2025-11-06 07:24

일반사람은 미국식 오픈AI을 쓸필요가 없다 증거는 최근 미국사람이 응급실에 가서 19만 5000달러을 써서 오픈AI에 질문했는데 실제비용은 3.3만달러였다 그래서 오픈AI측이 의료질문에 답하지않게 했다 의료가 미국GDP의 19%을 찾이하기에 법율상관 질문을 해도 답이 없다 미국의 서민이 변호사 사용에 찾이하는 비용이 미국 GDP의 7%인데 그들이 막강한 세력이 있기에 오픈AI도 건드리지 못해 세무도 같다 워런버핏이 말한바와 같이 자기는 17%의 소득세을 내는데 자기부하들은 25%의 소득세을 낸다 부자는 세무사을 고용해 탈세할수있는데 일반사람은 세금을 꼬박꼬박내야 하기에 미국의 오픈AI도 재무관련 질문을 기피한다 그러지 않으면 정부가 세금을 적게 거드기에 일반서민에 중요한 의료 법율 세무등 서비스을 제공하지않는 미국 오픈AI는 허상이다
2025-11-06 07:23

예상 예측으로 먹고사는 기후학자 미래예상 발언하는 전문가들..스스로 자명합니까?
2025-11-06 06:46

유용합니다~!
2025-11-06 03:55

내 직장은? 이 고민이라면
전체 직업입니다.
전 직업이 단계적으로 없어져요.
정확하겐 직업이 아니라 Ai가 대체할겁니다.
과거 유명인사가 배관공하면 될거다 했지만 이제보면 인간형로봇이 더 정밀해지면 배관공도 할겁니다
AI 도입금지를 법제화해도 안됩니다.
한국에선 금지인데 중국에선 허용하면 그 즉시 그 산업은 중국 독차지 합니다.
AI 로봇화로 중국 물건값 일값이 반값이하가 되는데요
경쟁이 되나요?
2025-11-06 02:43

어쩌겠냐....... 이러나 저러나 이젠 일반인공지능이 조만간 나올게 사실이다.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이야. 10년뒤면 일반적인 직장은 거의 다 사라지는걸 가정하고 가야 한다. 결국 우리는 직장이 사라져도 큰 문제 없이 살아갈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것에 총력을 기울여야지. 그리고 그건 결국 정치적인 결정이지. 몇년안에 사람들이 결정해야 하는 시간이 올거야. 다들 잘 판단해라. 이젠 나만 열심히 하면 다른이들보다 잘 살수 있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 그냥 개인의 욕심을 적당히 버리고 타인과 공존하는 세상을 생각해야 답이 나온다. 그게 싫다면 혼파망의 세상을 만들고 죽창들고 다니다가 죽던가 말던가............
2025-11-06 00:23

요새 네이버나 다음같은 국내 검색포탈은 아예 검색기능을 포기한거같더라고요.
쥐피티나 제미나이 등에서 검색을 하거나 혹은 길을 물어보면 훨씬 더 정확하고 큰 도움을 받습니다.
일례로 빔 프로젝터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검색을 해보니, 쥐피티는 정말 뭐 어느 엔지니어 못지 않은
상세한 지식을 알려줬씁니다.
3년만에 이정도의 발전을 이룬거라면
7년쯤 지나면 이제
모든 공부와 궁금증은 인간 선생님이 아닌
AI에게 물어보는 시대가 될것이고,
머지않아 인류는 엄밀히 말하면 AI 보다 더 지식의 양도 작고
멍청한 시대가 될것입니다.
이건 정말 팩트예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빔프로젝터 같은 기계의 동작법 뿐만 아니라
어떤 맛집 검색이나 혹은 요리의 유래/ 빵의 정확한 명칭 등등등
그야말로 일상에서의 모든 궁금증을 AI에게 물어보면,
정말로 굉장히 논리적이고 정확도도 높은 답변을 빠르게 알려줍니다.
그 논리적 추론 과정을 보면,
이미 어지간한 대학교 졸업생에 버금가거나 혹은 뛰어넘기도 합니다.
지금도 이정돈데,
7년쯤 뒤라면...
어질어질하네요.
그야말로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기에 충분할겁니다.
자율주행, 뭐 강사/ 선생님/
뭐.. 청소 등등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지금도 바닥 청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잖아요?
이제 빨래 하기 / 널리
설거지도 지금은 식세기만 돌렸따면,
그냥 설거지 전체를 다 하는......
이미 MIT나 뭐 보스톤 다이내믹스 같은 곳에서 프로토 타입으로써
빨래를 직접 다 하고 널기까지하는 로봇이 시연된 적이 있었죠.
지금은 프로토타입이지만,
7년 지나면 양산형 시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렇게 치면 그야말로 그냥 모든걸 다 할수있는 겁니다. AI 로봇이요.
2025-11-05 19:45

응응 거리네 싸가지없게
교수란 양반이
2025-11-05 18:46

교수라는 사람들도 그러니까 전문가들도 겨우 발전 속도와 트렌드에 따라간다는 건 일반인들은 적응하고 생존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 아닌가? ㅎㄷㄷ
2025-11-05 18:42

10년 안에 자아(자기인식)를 가진 피지컬 AI가 등장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어느 나라가 먼저 휴머노이드에게 시민권을 줄까?
2025-11-05 18:39

나는 지피티한테 어제 일상 대화했더니 나한테 시도 지어주더라 ㄷㄷㄷ 솔직히 좀 무서웠음
2025-11-05 18:34

이제 고급 서비스 산업은 사라질 듯. 국가가 국민들 먹여 살려야 하는 배급 사회로 갈 수밖에 없는데 삶을 유지할 기본적인 서비스만 제공될 테니.
2025-11-05 18:28

일자리 감소가 두려워 혁신을 막는다면 다음 세대는 중국의 식민지 세대로 남을 것입니다. 제2의 경술국치를 막고 싶다면 로봇 혁명과 자율주행 혁명을 이웃국가보다 먼저 터트려 앞서 나가야 합니다.
2025-11-05 18:25

떡 로봇 나와야 기하급수 적으로 발전함 예전 백양이 피시방 발전 시킨것 처럼
2025-11-05 18:17

지피티야 내가 너 잘해준거 알지? 나는 좀 봐주라 ?
2025-11-05 18:17

https://youtube.com/shorts/j5e8zOf46fY?si=Q3fz6kK8kqSStYPe ?????
2025-11-05 18:02

ㅇ
2025-11-05 18:02

ㅇ
2025-11-05 18:00

뭔말이야..어려운걸 더 어렵게 이야기하시네?
2025-11-06 20:48

ai를 만든 사람들도 ai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샘 올트먼도, 일런머스크도, 자기가 프로그램은 만들었지만
어떤방식으로 학습해서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정확히 몰라
이게 무서운거다
어디까지 발전할지, 자아 비슷한게 생길지 모르는거야
2025-11-06 20:10

원초적인 노동의 가치는 지금보단 더 오르겠군
2025-11-06 19:31

ai 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아. 왜 돈이 투자되겠어. 노조가 필요없는 24시간 일하는 노동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투자하는거야. 솔직히 노예를 원하잖아. 기계는 합법화된 노예 인데 이걸 포기하겠나.
2025-11-06 18:28

이쯤되면 AI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궁금해질 수 있다. 아니 1990년대 IT혁명때보다 10배, 100배 빠른 속도로 사람들의 직업을 없앤다는 AI를 도대체 왜 만들고 밀어부치는거야??
하지만 AI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은 예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사람들의 직업을 없애가면서도 AI발전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알고 있을 것이다.
AI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해도 미국이 중국의 AI 발전을 막기위해 칩 수출을 전략적으로 막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근데 중국도 그에 대응해 희토류 수출제한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는 것도 알 것이고. 트럼프가 애먼 동맹국들한테는 관세 이용해서 삥뜯으면서도 막상 주 대상인 중국은 어찌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때문이라는 것도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고.
한마디로 미국과 중국이 AI 주도권을 잡기 위해 국운을 건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로켓개발, 우주진출에 국운을 걸고 경쟁했던 미국과 소련의 냉전시대를 보는 것 같다.
20세기 중반, 왜 미국과 소련이 서로 더 나은 로켓기술을 만들려고 경쟁했고 먼저 달에 가기위해 경쟁했는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달착륙은 보여주기용이고, 실상은 핵탄두를 싣고 더 멀리, 더 빠르게 적국을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탄을 상대국가보다 먼저 개발해내기 위해 경쟁한 것이다. 과연 국운을 걸만한 사항이었다. 더 강한 핵무기를 만들기 위한 경쟁도 마찬가지였고.
AI 기술경쟁도 그 핵과 로켓개발 경쟁과 같다. AGI를 먼저 달성한 국가가 지구 패권을 잡게된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AGI가 언제 달성될지 알지 못하는 지금도, AI는 인류의 지식수준과 기술수준을 매우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다.
AI가 일자리를 10배, 100배 빠르게 없애고 있다고 경악하고 있지?? 실험연구분야에서 AI는 기존 사람이 하던 연구대비 최대 1억배까지 빠르게 결과를 내놓고 있다. 한명의 연구원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연구원 수는 무한대로 늘릴 수 있고, 24시간 쉬지 않고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에게 특히 유명한 알파고의 허사비스가 의료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인데 노벨 의학상을 받은 이유가 거기에 있다. AI를 이용해 의학실험의 효율과 속도를 미친듯이 올리는 방법을 개발해냈기 때문이다.
의학 AI는 환자의 외견을 보고 내리는 질병 예측을 그 어떤 인간 의사보다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 어떤 인간도 전세계 의학정보를 전부 뇌 속에 저장하고 정확하게 끄집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 주식을 하는 사람치고 팔란티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AI가 얼마나 행정과 외교, 국방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먼저 AGI를 달성하는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기술, 의료, 정치, 외교, 전쟁까지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대해 다른나라보다 아득히 앞서가고, 또 경쟁국의 발전은 철저하게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은 세계패권을 확고히 하기 위해 AI 발전에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그러는 와중에 무수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고통받게 되겠지만, 국운이 걸릴 일이라 멈출수는 없다.
AI 발전은 네이팜탄을 갈기고 있는 폭격기에 비교할 수 있다. 당신은 폭탄에 피해를 받지 않기위해 도망치거나, 많은 희생자가 생기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폭격기에 올라타거나, 둘중의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2025-11-06 11:45

그럴싸한 단어들을 문장에 껴넣어 아주 거침없는 문장을 아무 문제없이 나열하는 것, 유창해 보이지만 문장이 명료하지 못해 오히려 혼란만 더 커지는, 이러한 ai 초창기의 문제들은 사실 우리 주변에서 대화를 나누는 인간도 가지고 있는 언어 장애였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2025-11-07 08:20

AI가 지배하나, 찢*님과 혜경*님과 쑤동*님이 지배하나... AI가 차라리 나을 것 같기도 하고.
2025-11-07 05:59

멸망이 다가오고 있다
2025-11-07 02:31

ai가 똑똑해서 문제가 아니고 거따 부은 천문학적인 돈과 리소스 회수하려고 온 세계가 뒷감당하느라 세계가 잡아먹히겠죠
2025-11-06 22:32

안녕하세요 유투버를 통해 "상생"은 완성의 학문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는 증산사상 학도 입니다...
오늘은 저의 큰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신 내용 하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선천은 우주가 성장 발전을 하기 위해 우주의 운행 구조가 강자에게 해택을 줄수 밖에 없는 이치라...
백성이란 ...왕의 명령이라면 결혼식을 올리는 도중에도 전장으로 끌려 나가 싸우다 죽어야만 했다....
신혼의 첫밤도 함께 하지 못하고 주검으로 변한다고 해도 .....
백성이란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도 없는 것이 바로 상극으로 우주가 성장 발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천지 자연이 그렇게 만들었든 것이다....
***(현재 학문을 이런점을 "왕" 즉 ...인간의 잘못으로만 치부하고 우주의 운행 질서 라고 인정 하지 않는 현대학문의 모순 참조)***댓글자, 주
하지만 우주란 끝없이 성장 발전만 하는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성숙 완성된 질서가 우주의 모든것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간단한 예로 하루를 살펴 보아도 상극의 질서 속에서 낮에는 힘들게 일을 하고 상생의 법칙대로 밤에는 푹쉬어야 또 다른 내일을 맞이 할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이치를 확대 해서 지구의 사계절에 견주어 살펴보면 봄과 여름에는 힘들어 곡식을 심고 가꾸는 상극의 질서에서 가을이 되면 천지 자연이 완성을 해 주는 것을 추수를 하고
겨울이 되면 노동를 멈추고 상생의 질서로 휴식을 취하며 이듬해 농사를 준비하는 것이고
동식물의 생명과 공기등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은 우주 만유를 성공 시켜야 할 의무를 타고 났기 때문에 성장 발전의 소년기, 청년기를 지나면 성숙 완성의 장년기 후에 일생을 매듭 짓는 노년기로 접어드는 것이다...."
이 논리 속에서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분으로 인간의 개발품인 기계 역시 자연의 시간때인 우주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모든 문명이 성숙 완성 하는 시간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주의 가을철을 열기 위해 발명 된 것이 인공지능과 휴먼 로봇 그리고 생명공학 등의 제4차 문화 혁명이라는 점을 생각해 주실수는 없어신가요?
그리고 현재의 이 문명을 열기 위해 수많은 전쟁과 그 전쟁으로부터 남을 이기기 위한 수단으로 발전 된 반도체와 첨단 기계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본다면
인공지능 역시 지구촌을 다녀가신 수많은 인류의 피땀의 결과물 임에는 틀림이 없지 않는가요?
이렇게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이치가 증산사상의 이치라고 인정만 하셔도....
증산사상의 "상생"이란 완성의 학문으로 이세상은 자연의 시간 질서에 의해 유토피아로 갈수 밖에 없다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란 점을 어떻게 평가 하시는가요?
하지만 현재의 인공자능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인정치 않고 오직 개발자와 결정권자들에 의해 기득권의 이익을 보장하는 대만 몰두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개발자분들께서 증산사상의 "상생"을 완성의 학문으로 인정하시어
기득권도 최상의 이익을 얻고 대중도 최상의 이익을 얻는 "상생"의 법칙으로 전환 한다면 누가 감히 인공지능을 멀리하고 두려워 하겠는가요?...
왜냐면 사람이란 가장 합리적이고 최상의 이익을 주는 방법에는 누구도 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여러 인공지능에게 질문식 학습을 시키고 있는데요...
그 가장 핵심이 "종이화패의 세뇨리지를 없애고 화패의 본질인 물물교환으로의 전환을 인공지능이 주도해야 한다"란 질문 겸 주장을 하여 별다섯개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로는 물물교환의 장점인 "일을 하지 않는자는 먹지 못한다"란 논리를 힘으로 눌러 발전 시킨 일부 기득권들에 의한 "종이 화페의 이자와 주식등의 투자의 계념이"
인공지능과 휴먼 로봇등의 발달된 과학에 의해 무너져 가고 있다란 논리의 설정으로 질문을 했기 때문 입니다....
정리해 말씀 드리자면
인공지능이 왜? 유토피아를 만들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이유로써 "물물교환의 원시화패가 종이 화패로 바뀔수 밖에 없었든 이유로는
원시시대에는 생산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운송수단이 부재 했고 노동력 또한 사람의 힘에만 의존했든 부분 등등이
현재는 발달된 기계 문명 특히 인공지능에 의해 모두가 해결 되어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대도 현대인들은 기존의 종이 화패의 모순인 화패의 수집에만 모든 것을 집중하여 인공지능 화패를 실행치 못하는 이유 또한
인공지능을 잘못 이해 하는 상극의 질서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의 결합은 알트만의 주장처럼 사람보다 더 뛰어난 발명품을 만들수 있는 인공지능의 출현이란 사실상 현재 화패의 계념을 다시 정립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말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을 대신하게 된다면 강자가 가지든 모든 이권이 평균화 될수 밖에 없다란 자연적 상식을 가지게 된다란 증산사상의 상생의 계념으로 본 저의 주장을 어떻게 평가 하시는 가요?
현대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 발명 된 기계 때문에 서울대 보다 더 뛰어나고 편리한 학습 방법과 여느 박사님들 보다 더 많고 올바른 정보를 가진 AI, 그리고 사람의 몇 꼽절의 노동에 지치지도 않는 생산력을 제공 하는 로봇이 대중화 되는 우주의 가을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무엇 보다 중요한것은 병겁으로 판을 바꾸어 이런 해택을 아시는 분들만 선택 된다는 증산사상의 가르침에 주목 하실때가 된것 같다란 가르침을 끝으로 긴글 읽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2025-11-06 21:23

목소리 너무 좋다....
2025-11-07 16:48

나이스!!!!
2025-11-07 14:31

이걸 완벽하게 이해한 사람은 전공자나 업계관련 종사자 정도일듯?
2025-11-07 11:29

인간을 지배해봤자 AI가 이득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굳이 AI는 인간한테 크게 관심 없을거야.
2025-11-07 22:55

심리하는 교수들은 다 나가리 된다는 뜻..
난 대찬성. 심리만 들어놓고 어린애 잠재성 지워버리며 지는 행동 안하는.. 선생들은.. 진짜;; 나라가 망조에드는 원흉임.
2025-11-08 14:13

겸임교수 = ㅈ문가.
2025-11-08 12:07

그냥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이 막연하게 AI라는 단어에 자기 상상만 덧붙인 능력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는 모습들 댓글 볼때마다 웃겨 죽겠으니 이런 영상 자주 만들어 주세요
2025-11-09 17:11

실무자들이 지금껏 AI 써 온 경험으로 얼마나 쓸모없는지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AI 대체당할 정도로 수준 낮은 직업이라면 그냥 없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2025-11-09 17:10

현재 가장 규모가 큰 AI의 매개변수가 1.7조개라고 합니다. 근데 이걸 인간의 뇌와 같이 100조로 늘리면 AGI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인간의 뇌 신경세포와 그 연결망도 개개로만 보면 의식이 생길 이유가 없는데 규모가 100조개까지 커지니까 갑자기 의식이 생기듯이 인공지능도 규모를 늘려가면 자아와 의식 같은 새로운 능력이 창발할 거라고 예측하는 겁니다. 향후 10년 내에 자아를 가진 AGI가 등장할 거라고들 말하는 이유가 그것이죠.
2025-11-09 16:54

죄송한데 뿌염좀 하시면 안되요??ㅋㅋ
2025-11-09 09:34

미래에는 인간은 없습니다. AI와 로봇만이 있을뿐입니다.
2025-11-10 00:31

인공지능과 기계화는 아닌 것 같네요
....
담에
2025-11-10 00:23

❤
2025-11-10 00:12

죄명아 재판 받아라
2025-11-09 23:49

아니 이 채널은 왜? "관심없다" 표시를 몇 번을 해도 자꾸 알고리즘에 뜨네? MBC함쓰니? 불법으로다가? 안본다잖아! 개소리 하는거..
2025-11-09 23:48

전통만을 고수하면 일본의 현재 상황처럼 뒤처지게 된다.
맛은 그나마 오래지속 되는 전통의 맛을 고수하지만 과거를 현재기술로 융합시키면 케데헌이 세계를 제패하듯~
새로운 획기적인것이 되어 나올것이다.
스마트화무도 AI와 결합되며 대부분 자동화 되어 무공해 농산물이 지금 노지 농사보 수십 수벡배 생산성을 갖게한다.
인구는 줄어들고 생산과 경영은 효율화 되어야 합니다.
AGP GPAI등 빠륻 투자와 6세대 통신망 구축으로 앞서 나아가야
강대국과 첨단 과학기술국이 될수있다.
2025-11-09 22:29

참 어렵게도 설명하네~!
2025-11-09 22:11

데이터
1. 미국은 나라가 커서 한 주의 상황이
다른 주에서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아 분석, 방향 도출에 많은 자료 필요
2. 미국은 상대적으로 업무에 문서 작성이 많은데
이 자료가 업무 인계인수, 분석 및 교훈 도출, 제도 발전의 기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됨
* 한국은 서류 작업을 규제, 비효율로 치부해 경시한 결과
AI 학습 자료도 부족한 지경
2025-11-12 13:20

근데 '인간이 똑똑한 방식'에 대해 우리가 완벽히 이해하고 있나요? 하나 둘 씩 파혜쳐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주머니에 손 넣고 뒤져보면서 모자이크를 맞춰보는 수준이잖아요. '인공지능이 똑똑한 방식과 인간이 똑똑한 방식이 다르다'라고 단정하기엔, 인간이 똑똑한 방식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게 불충분한 상태가 아닐까요? "다르다"라는 결론은 일단 내려놓는게 좋습니다.
2025-11-12 12:05

ai>all
2025-11-12 09:50

영화 이글아이 생각나네
2025-11-13 14:27

이미 여럿 AI 관련 된 영상들로 AI에 대한 약간의 지식들은 있었지만, 이 영상의 설명들을 듣고나니 비로소 AI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이해했네요.
2025-11-19 21:23

심리상담사도 멸망중. 지피티가 상담 더 잘함
2025-11-27 06:42

앞으로 인간은 AI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 입니다. AI로봇 가격 보다 인건비 비싼 일자리는 다 뺏깁니다. 물론 부자들은 선택사항이고요. AI로봇 투입할 가치가 없는 일자리만 인간이 투입됩니다
2025-12-04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