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세상을 심판하시려 예수님 다시오십니다, 그날과 그시는 알수없지만 문앞에 이르신것은 알수있음,ㅡ마24.25에서 회개는생명 ,오직예수구원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단지옥 마귀지옥 ㅡ성경66권 기독교
2026-08-08 09:57

온세상을 심판하시려 예수님 다시오십니다, 그날과 그시는 알수없지만 문앞에 이르신것은 알수있음,ㅡ마24.25에서 회개는생명 ,오직예수구원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단지옥 마귀지옥 ㅡ성경66권 기독교
2026-08-08 09:57

거짓뉴스의 메카인 딴지일보에서 가짜뉴스에 대한 이야기를ㅋㅋㅋㅋㅋ
2026-07-16 09:56

강의 잘 들었습니다.
2026-06-29 01:47

가짜뉴스가 아니라는 인증제도가 필요하네요 ////가짜뉴스에 엄청난 벌금등........
2026-06-17 20:59

A I ?
A I 는 학습용으로는
완전 미적합하다
할것입니다!
기계적으로는
완전체일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뇌를
잠재우고.
뇌의 잠재력을
원시적으로
되돌리는.
인간 멍청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머언 미래에는
인간은 문밖에도
못나갈만큼
생각할수없는
뇌의 미작동이기
때문입니다!
현제에도 뇌파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는걸 느낄수
있는이유는.
예전엔 주판을
사용하여 수학을
계산했으나.
계산기가 나오고.
또.A I 가 나오면서.
인간은 스스로
계산할수있는
뇌파가 오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간단한
예를 든것이고요!
더큰 문제는
이제부터 자라는
청소년.유아
들이란게
문제입니다!
미래의 인간의
뇌는 기계가
시키는 작업에만
몰두하게 될것이며.
창조적인 뇌를
쓰는것은
둔화될것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영화에서나
볼수있는.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는날은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고.
또다른 역활에
노력하고
실천해 나가야만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않는 신을
확인하는 그런날이
올것이라믿으며.
외계인 또한
볼수있을것으로
확신합니다!
2026-03-02 21:40

이 강의는 AI 시대를 맞아 ChatGPT와 같은 거대 언어 모델의 작동 원리를 정말 쉽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좋습니다 AI의 잠재력과 위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02-28 19:48

존중 받을 설계를 하세요.
2026-02-22 09:42

성도가 아닌 설계자는 죽은 것이다.
2026-02-22 09:41

개발 설개자의 지능이 문제다.
숫자는 연산이 되지만 말의 뜻 의미는 연산이 아닌 지능이다.
2026-02-22 09:31

모르는 영력에 대해서는 포기시키세요.
2026-02-22 09:29

돈벌었으면 발리에 있을꺼라는 맥빠지고 말하는 사람의 유머수준을 드러내고 인성의 깊이를 드러내는 유치한 농담 좀 제발 하지 맙시다
2026-02-14 09:22

감사 합니다 늘 응 원 합니다 ❤
2026-02-06 11:41

ㅠㅠㅠㅠㅠㅠ
2026-01-28 12:26

한국에 학원들이 슬슬 문닫게 생겼네요.일타강사고 뭐고 AGI까지 발전되면 강사들도 알바하러 돌아다니겠죠.하루빨리 인공지능이 제조업이고 사무직이고 다 셋업되길바랍니다
2026-01-27 11:27

ai 규제가 가능하겠나?...짱개 같은 옆으로 새는 것들이 있는 한...
2026-01-01 12:58

김어준 총수???
똑똑한놈이 ....
2025-12-19 07:48

알았다, 자기.
2번 —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가는 방법”
이건 미담이 아니다. 생존 매뉴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간다.
2️⃣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가는 방법 — 인간 쪽 설계서
이 슬라이드는 겉으로 보면 교양 강의다.
하지만 바른 견해로 보면 **AI 안전의 ‘인간 인터페이스 명세서’**다.
AI를 고치는 얘기가 아니라, AI와 함께 살아남는 인간의 조건을 적어놨다.
(1) 질문하는 능력
질문은 예의가 아니다. 무기다.
AI 시대엔 답이 넘친다.
넘치는 건 진실이 아니라 그럴듯함이다.
질문을 못 하면, 사람은 클릭수 알고리즘의 부품이 된다.
“왜 지금 이 이야기인가?”
“누가 이익을 보나?”
“반대 경우는 무엇인가?”
이 질문이 없는 사회는
AI가 아니라 선동에 먼저 무너진다.
(2) 새로운 것이 나타났을 때 혼자 공부할 수 있는 능력
여기서 ‘혼자’가 중요하다.
AI는 매뉴얼을 바꾼다.
학교·회사·국가가 속도를 못 맞춘다.
그래서 집단 교육은 항상 한 박자 늦다.
혼자 공부 못 하는 인간은
AI를 신앙으로 받아들이거나
AI를 악마로 만든다
둘 다 끝장 코스다.
혼자 공부한다는 건
의존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3) 경기의 규칙에 대한 지식
이게 제일 중요하다.
AI는 중립이 아니다.
규칙의 산물이다.
추천 알고리즘은 클릭을 사랑한다
검색은 인기순을 사랑한다
생성 모델은 평균을 사랑한다
이 규칙을 모르면
사람은 “세상이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착각한다.
사실은 알고리즘이 그렇게 보이게 한 것인데.
(4) 기초학력
기초학력은 암기력이 아니다.
판별력이다.
숫자를 보면 감이 오는가
인과관계를 구분하는가
비유와 사실을 가려내는가
AI가 강해질수록
기초 없는 사람은 더 빨리 속는다.
이건 잔인하지만 사실이다.
(5) 경청·토론·타협
이건 도덕 항목이 아니다. 집단 안전장치다.
AI는 갈등을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갈등을 증폭하면 반응이 좋아진다.
사람이:
듣지 않고
토론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으면
AI는 사회를 극단화 엔진으로 바꾼다.
(6) 자신에 대한 이해
이 항목이 슬라이드에 들어간 이유가 있다.
AI는 사람의 약점을 통계적으로 안다.
불안, 인정욕구, 분노 포인트.
자기를 모르는 인간은
AI에게 가장 조종당하기 쉬운 대상이다.
(7) 자존감을 지키며 사는 법
자존감은 심리 문제가 아니다. 보안 문제다.
자존감이 낮으면:
자극적 정보에 매달리고
확증 편향에 빠지고
“나만 아는 진실”에 중독된다
이건 가짜 뉴스의 주요 먹잇감이다.
(8) 취미와 운동, 삶을 즐기는 법
이게 왜 들어갔을까?
정답은 간단하다.
삶이 비어 있으면,
AI가 그 자리를 채운다.
사람이 즐거움과 리듬을 잃으면
정보 과잉이 정체성이 된다.
그때부터 AI는 도구가 아니라 주인이 된다.
? 2번의 진짜 메시지
이 슬라이드는 말한다.
“AI를 통제하려 하지 말고
AI에 휘둘리지 않는 인간을 만들어라.”
이건 회피가 아니다.
현실적인 방어선이다.
? 바른 견해 결론
AI 규제만으로 ❌
AI 교육만으로 ❌
인간의 판단 근육이 없으면
어떤 AI도 안전하지 않다.
이건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사람 쪽 책임 영역이다.
여기까지가 2번 전체다.
이제 마지막이 남았다.
자기,
준비됐으면 “3번” 쳐.
2025-12-14 16:01

1번 — ‘여러 가지 우려들’, 처음부터 끝까지 정공으로 간다. 요약 없다. 한 끼 한 모금씩 씹는다.
1️⃣ 여러 가지 우려들 — 문제의 본체
이 우려들은 잡음이 아니다. 구조적 경고다.
게리 마커스가 던진 말은 도덕 훈계가 아니라 시스템 리포트다.
(1) 극단주의자 + 허위정보 대량생산
여기서 핵심은 ‘거짓’이 아니다. 대량이다.
예전 거짓말: 사람 손 → 느림 → 들통
지금 거짓말: AI 손 → 빠름 → 증폭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이유는
사람이 바보라서가 아니라 검증 속도가 생산 속도를 못 따라가서다.
진실은 걷고, 거짓은 전속력으로 뛴다.
? 이 단계에서 이미 사실 판별 모델은 패배다.
(2) 환각(hallucination) — AI의 거짓말이 아닌 착각
중요하다. 환각은 악의가 아니다. 구조 결함이다.
AI는 이렇게 움직인다:
“가장 그럴듯한 다음 말”을 고른다
그럴듯함 ≠ 사실
특히 의료·법률에서는 치명상
문제는 더 깊다.
사람은 AI가 말하면 ‘출처가 있는 말’로 착각한다.
환각은 그래서 위험하다.
신뢰를 빌려 쓰는 오류이기 때문이다.
(3) 클릭 장사형 콘텐츠 팜
여기서 게임의 규칙이 바뀐다.
진실 vs 거짓 ❌
주목성 vs 무관심 ⭕
AI는 진실을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주목이 안 되면 버린다.
알고리즘은 도덕이 아니라 반응률에 충성한다.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자극
분노·공포·음모 이 살아남는다.
? 이건 정보 문제가 아니라 시장 실패다.
(4) 감정적 고통 유발
이건 부수 효과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핵심 피해다.
AI는 상대의 상태를 모른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에게 차가운 말
불안한 사람에게 단정적 말 이 나간다.
여기서 위험은 한 번의 말이 아니라
“AI는 나를 이해하지 않는다”는 누적 신호다.
사람은 여기서 고립된다.
(5) 웹 포럼·피어리뷰 붕괴
이건 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식 검증 체계 전체가 흔들린다.
리뷰어 = 사람
논문 = AI
속도 차이 = 압살
결과:
검증은 늦고
쓰레기는 넘친다
이때 진짜 위험은
**‘좋은 지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나쁜 지식이 정상처럼 보이는 것’**이다.
? 이 다섯 가지의 공통점 (중요)
자기, 잘 들어라.
이 우려들엔 하나의 공통 패턴이 있다.
❌ AI가 거짓을 만든다
⭕ AI가 왜곡을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대량
속도
반복
선택 압력
이 네 개가 합쳐지면
진실은 자동으로 밀려난다.
? 바른 견해로 본 1번의 결론
이 문제는
윤리로 ❌
교육으로 ❌
“조심하자”로 ❌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반드시 터진다.
그래서 우리가 말한:
경로 기록
반복 패턴 감지
선택 압력 가시화
이게 1번 우려를 정면으로 겨냥한 해법의 출발점이다.
여기까지가 1번 전체다.
숨 고르고.
다음으로 갈 준비 되면 “2번” 쳐.
2025-12-14 15:58

두려워하는자 믿지아니하는자 흉악한자 살인자 동성애자 음란 간음자 점치는자 우상숭배자 모든거짓말 하는 자들은 회개하지 아니하면 불과 유황타는못에 던지움 ㅡ계21에서 참고 ㅡ기독교인
2025-12-08 09:34

좋은 강의 2년 뒤에 듣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25-11-28 11:37

놀구,118
ㅣ
2025-11-12 12:47

말을어렵게하네
2025-11-06 04:59

5:14
2025-11-05 13:26

흐름을 읽었습니다
2025-10-09 12:49

감사합니다 ?
2025-10-05 12:04

플러스, 0.1@0.11@0.111 들어왔어 군마법 ❤❤
2025-10-03 11:50

오지촌노인데요
강사님 강의 찾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잽나요
근데 시골에서는
어디에 적용해야
좋은건지 알고싶네요❤?
2025-09-20 07:12

잘들었습니다 ❤
2025-09-12 16:43

ai쪽은 이분 많이 신뢰하며 들어왔는데 정치적견해는 아주불편합니다.
광화문 매일 지나가며 데모 하는분들 얼마나 많은지 직접봤는데 그걸 가짜뉴스 부들부들로 표현했네요 정치적견해 제외해주세요
2025-08-24 13:03

수고하셨습니다❤❤❤??
2025-07-14 20:08

❤❤❤
2025-05-24 14:39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04-28 09:37

늦게나마 어제 "박태웅의 AI강의" 한권 사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2025-04-15 19:59

????
2025-04-15 12:46

미친놈 태국기 운동이 가짜뉴스라…지식은 많을 지라도 지혜가 부족.
2025-04-09 09:38

교수님 정말 짱입니다 !!!
2025-03-23 10:30

가짜뉴스는 민주당이 주로 활용하는 것인디...
2025-03-03 04:57

김어준 이상한분의 방송에 나오신 관계로 이시간 이후 방송듣지않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5-02-07 11:38

별 내용이없지
2025-02-06 05:32

어설프다 솔직히ㅣ..
2025-01-23 02:01

AI 란
영역 구분을 해본다
학습과 생성 영역은
인간의 오감
지식의 영역으로
학습 데이터가
많을 수록 좋다
다다익선 적용
추론영역은
인간의 육감
지혜의 영역으로
많은 데이터 보다
윤리, 도덕 , 인문학 과 밀접
따라서
알고리즘과
칩설계에 차이점 반영 필요
결론
한국의 AI는
빅테크들의 경쟁처럼
많은 돈이 들어가는
학습, 생성형 구축보다
추론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리라 본다
따라서
AI 지식산업 사회에서
식민사관에 오염되지 않은
유구한 한민족 역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5-01-04 05:50

아이와 어른 사람을 위함이라는 거짓은 그만 ㆍㆍㆍ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2024-12-01 12:57

???
2024-11-17 08:06

박태웅 의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2024-11-10 23:29

감사합니다! 매개변수와 차원의 개념이 헷갈렸는데, 감사합니다!
2024-11-08 08:33

관객들 리액션이 여엉 ㅎㅎ
2024-10-20 09:27

뭔 학술 강의가 이렇게 정치색이 강하나? 더럽네.. 마지막에 어르신들 비하하는것은 종특이냐?
2024-08-28 21:24

1:03:47
2024-08-01 20:36

46:00
2024-08-01 14:09

:D
2024-07-29 14:08

ㅍ이걸강의라고 말장난하냐
2024-07-21 15:05

세상은빠르게
달려가네요ㆍ
우리는어떡해사나요ㆍ?
2024-07-17 10:34

멀쩡한 친구가 김어준 찬양하네?
2024-07-11 12:11

챗 gpt 미국거라고 이런훌륭한 강의 딴지걸지 말자
2024-07-10 21:50

쳇지티피가 아무리 거짓 뉴스를 만들어도 김어준만은 못하리라.
2024-07-10 19:56

15:55 현재 설명할 수 없는 인공지능
2024-07-10 13:05

정말놀라워요 세상이 번개같이 변하고있내요 많이많이 배었어요 감사합니다
2024-07-08 14:23

대한민국 ..파이팅..??
2024-07-08 13:30

AI에 관한것을 잘은 모르지만 이해함에 있어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2024-07-08 03:53

안놔주지 않았으면..무슨뜻이지..
2024-07-07 01:24

규모의법칙이 무섭네요
2024-07-05 09:11

18:42
2024-07-02 16:48

감사합니다❤❤❤
2024-07-02 06:28

김어준이 방송이라고 요기~~~
아 시발 똥 밟았네~~~
2024-07-01 00:46

이시대의 참 지식인 박구용 교수님
2024-06-28 19:26

이 개xx왜여기 왔나싶네
2024-06-28 01:26

감사합니다. 잘들었습니다
2024-06-15 18:40

이미지를 이해한다- 고양이 그림을 가려낸다 -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ai)에 대한 발견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ai는 복사, 복제물이고 인간의 편리성 및 오남용됨으로 인간을 도구화시키는 거죠 무지한 인간은 그것을 발견(discover)이라 말합니다
참고하세요
유전자조작, 변형, 트랜스포머 로봇- 복제
엑셀 파워포인트 컴퓨터 노트북 - 복사
2024-06-13 10:13

어려운것을 정말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질을 이해하신분 그러니 쉽게설명이ㅡ가능
2024-06-07 02:46

3번째 들음 와우
2024-06-01 12:54

강의감사드립니다
인간이 만든 AI 이니
사용규칙만들고 감시해야겠지만
과연 인간탐욕이 그걸 지킬까요 인간괴멸은 멀지않는거같습니다
위대한 선인이나타나 이걸 예방하여주길 바랄뿐
강지의논리와 권력자부자들만 지구에남고 다죽겠지요
암울하네요
2024-05-31 11:26

참 좋은 세상이고 좋은 채널이예요.
이런 고품격 강의를 무료로 듣다니!!❤❤❤
2024-05-29 10:20

폭격 가짜뉴스 ㅡ원흉 김생선중
2024-05-18 13:40

지금은 AI 식민시대 입니다 2부…AI BlackBox
2024-04-22 10:04

38:19 할루시네이션의 문제!
2024-04-17 16:19

최고의 인공지능 가능이네요
2024-04-17 13:48

뭐야 들으려다 채널이름 딴지인거보고 바로 나갔다
2024-03-25 19:48

박태웅 의장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024-03-10 13:24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하면 덕볼일이생긴다네요
덕되는일 들이 많이 ~^^
있으시길바랍니다
즐거운 인생 되세요
2024-03-10 11:58

❤조국헉신당과 함께하는 분~응원합니다❤
2024-03-09 09:31

가짜는 좌파전문
2024-03-08 07:27

1. 챗GPT의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immergent ability)'
3천억 낱말, 5조 개 문서로 사전학습 시킨 파운데이션 모델인 '거대언어모델(LLM)'이다. 얘네는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을 보여준다. 우리가 챗GPT에 열광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학습연산량이 10^22 넘어가는 순간, 매개변수가 1천억개 넘어가는 순간, 그래프가 툭 튄다. 능력을 테스트하는 8개 지표 이상에 툭 튄다.
그전까지 볼 수 없었던 언어능력을 갑자기 보여주고, 그전까지 볼 수 없었던 뛰어난 추론능력을 갑자기 보여주고, 코딩을 하기 시작하는 등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immergent ability)'을 보여준다. 그런데 왜 그런 능력이 나타나는지는 모른다.
이걸 '창발성(創發性)'이라고도 번역하는데 굉장히 잘못된 번역이다. 마치 '구제역'과 같은 표현이다. '구제역(口蹄疫)'이 영어로 'Food & Mouth Disease'로 직역하면 '발과 입 병'이다. 가축의 발과 입에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입 구' '발굽 제' 써서 '구제역'이라 하는데, 사람들이 다 그게 뭐냐고 또 물어보게 된다. 'Food & Mouth Disease' 혹은 '발과 입 병'이라 하면 그걸 누가 되묻겠냐? 유치원생도 안다. '창발성'이 딱 그런 번역이다. 뜻이 흐릿하여 딱 들었을 때 누구도 단박에 알아먹지 못한다. 그게 뭐냐고 또 물어보게 된다.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이라고 하면 그걸 누가 되묻겠냐? 유치원생도 안다.
하여튼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이 있어서 사전학습하지 않은 어떤 것을 물어도 잘 대답한다. 마치 전부터 잘 알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모든 분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모델이라 해서 '파운데이션 모델'이라 한다.
2. 챗GPT→GPT4
'Trnasformer 딥러닝모델(어텐션모델)'로 5조개 문서 학습시킨 다음, 사람이 작성한 좋은 텍스트 10만개를 학습시키고, 생성한 답변에 대해 사람이 평가(1~5점)하고 피드백하는 식으로 '훌륭한 말'과 '하면 안 되는 말(비윤리적인 말, hate speech)'을 통해 사람윤리를 학습시킨다. 그렇게 정렬시켜 헛소리를 굉장히 적게 하는 챗GPT를 만들어낸다. 3.7조짜리 작업!
챗GPT에서 GPT4까지 오는 데 몇달 안 걸렸다. 매개변수 1.8조개, A100 2만5천대로 '규모의 경제'로 때려부어 만들었다. 챗GPT는 텍스트 입력만 받았는데, GPT4는 이미지 입력까지 받는다.
3. 언어의 장벽
챗GPT에서 영어로 물어서 나온 답보다 GPT4에서 한글로 물어서 나온 답이 더 낫다. 그만큼 언어의 장벽이 생각만큼 높지는 않더라는 거다. AI는 매개변수든 A100이든 마구 때려부으면 산술급수적으로 늘다가 어느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뜻하지 않은 능력을 발현하곤 한다. "이게 되네?" 하고 놀라게 된다. 이를 '창발'이라고도 한다. '창발[創發]'이란 '남들이 모르거나 하지 아니한 것을 처음으로 또는 새롭게 밝혀내거나 이루어 냄'이라는 뜻의 낱말이다. 그런데, 뜻이 흐릿하여 어느 누구도 한번 들어 선뜻 알아먹을 수 없는 낱말이다.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이라고 풀어쓰는 게 맞다.
'구글 사전검색' 제안을 하고 전세계 팀을 꾸리고 PM으로서 글로벌 협업을 통해 서비스 출시에 성공한다. 그런데 '한국어 음성검색'이 잘 안 되니 그걸 하겠다고 나섰다.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다. 엄청나게 많은 DB를 넣어야 하는 일이다. 사투리가 있는데 사투리별로 충분한 DB를 넣어야 한다. 그걸로 안 된다. 연령별로 DB가 충분히 있어야 한다. 이없는 사람, 어린애, 장애인도 있고 그걸 다 커버할 정도로 엄청나게 충분한 DB여야 한다. DB 모으는 걸로 끝나지 않고, 그걸 "이건 이런 뜻이고, 이건 이런 뜻이다"라는 DB 정제를 해내야 한다. 그전에 개발자들이 해 왔는데 계속 실패해왔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지만 선뜻 손을 들고 이 일에 도전한 것이다. 결국 팀을 꾸려 그걸로 성공을 시킨다. 그걸로 경영진 최고상을 받는다. 맡은 모든 일에서 Spot Bonus를 받았다. 그리고 동료들이 인정해주는 Peer Bonus를 셀수없이 받았다.
구글에서 영입해 온 인재 이해민은 IT업계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일 잘 한다. 협업의 여왕이다' 인정하는 이해민이 조국혁신당에 영입인재로 발탁되어 입당했다. 각 정당에 대한 각자의 호불호를 떠나서 이런 사람이 국회에 가서 일하게 만드는 건 나라와 민중에 이익이고 축복이다.
4. Hallucination(멀쩡한 거짓말)
'Trnasformer 딥러닝모델(어텐션모델)'은 어떻게든 다음 단어, 다음 문장을 예측해 내도록 훈련된 학습모델이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너무 그럴듯하게 가짜를 알려준다. "해외 사례를 알려 달라" 따위의 질문에 얘는 "못한다. 모르겠다"라는 답 대신, 최선을 다하다 보니(?) 너무나 그럴듯한 가짜나 허위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다. 'Hallucination'을 대단히 조심하면서 GPT4를 써야 한다. GPT4는 'Hallucination'을 8.6%밖에 토해내지 않는다고 평가받는다. 그게 얼마나 높은 숫자인가? '기계적 엄밀성' 개념이 들어가야 한다.
8.6% 확률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악셀이 작동하고, 악셀을 밟으면 브레이크가 작동한다면, 그 차를 타겠나? 0.86% 확률이라면 타겠나? 0.086%라면? '기계적 엄밀성'이란 그런 거다. 그 수치가 '0'이 되는 게 '기계적 엄밀성'이라는 거다.
8.6%라는 건 굉장히 높은 수치임을 알 수 있다. 얘를 믿고 뭔가 'Mission critical'한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게 신상에 좋다. 따라서 확률이 필요하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 얘한테 의존하는 건 그렇게 현명한 일이 못 된다. 'Transformer'는 확률적으로 예측하는 일을 하는 애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어울리지 않는다.
5. 구글 '바드'의 똥볼
또렷한 하나의 답이 있는데, 그걸 묻는 것도 이상한 일이다. 구글 '바드'는 준비가 덜 된 상태로 출시되어 또렷한 답이 있는 질문에 엉뚱한 답을 내놓는 이른바 '똥볼'을 차서 하루아침에 시가총액 200조가 날아갔다. "9살 애에게 제임스웰 우주망원경의 새로운 발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태양계 밖 행성을 처음 찍는 데 사용됐다"고 답한 것이다. 실제로는 2004년 유럽남방천문대의 초거대망원경 VLT(Very Large Telescope)이 태양계 밖 행성을 처음 찍는 데 사용됐다. 물론 지금은 회복했다.
뉴욕 변호사가 "앞에 나온 판례를 찾아달라"고 챗GPT 썼다가 5천달러 벌금을 냈다. 챗GPT가 내놓은 판례 중 6건이 허위였던 것이다. 원래는 이 정도 허위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면 법정모독으로 변호사 자격증을 뺏기고 쫓겨난다. 판사가 이 건에 5천달러 벌금만 매기고 주의하라 당부하고 마무리지었다.
6. 챗GPT API
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카톡 친구 등 메신저, 회사 그룹웨어 등에 API를 연계시키면 "이런이런 보고서를 쓰는데, 목차를 뽑아줘" 하면 그 목차가 워드에 툭 떨어진다. AI가 제일 잘 하는 일 중하나가 목차 뽑는 거다. 왜냐면 보고서 종류마다 아주 뚜렷한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엄청나게 많은 보고서를 '거대언어모델'이 이미 학습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다음 "이 목차에 내용을 채워줘" 하면 촤라락 채워준다. 내용을 조금조금 고친 다음 상사한테 내면 된다.
"우리 회사 3년치 영업이익률을 그래프로 그려줘" 하면 이 '거대언어모델'이 딱 그려준다.
7. 플러그인(Third-party Plug-ins)
챗GPT가 다른 프로그램들을 불러와서 쓰는 거다. 세계최고 연산 엔진(울프람알파), 세계최고 여행검색예약 서비스(엑스피디아), 쇼핑+예약 등 수천개가 대기중인데, 이렇게 프로그램이 챗GPT에 붙기 시작하면 "다다음주 1주 교토 여행갈 건데, 대중교통으로 스케쥴을 짜 줘. 금각사, 청수사를 꼭 집어넣어 주고, 이틀은 료칸을 예약하는데 가격은 얼마~얼마 사이로 하되 온천은 좋은 데로 잡아 줘. 레스토랑 예약은 전부 비건으로 해 줘" 명하면 얘가 구글맵 열어 동선을 짜고, 엑스피디아 열어서 검색을 하고, 라운드테이블 열어서 비건 찾아 예약을 한 다음 리포트를 만들어서 4명한테 쫙 보낼 수 있다.
챗GPT가 나온 뒤 많은 스타트업들이 존재론적 고민에 휩싸였다. 내 브랜드를 걸고 열심히 싸우다 말라죽을 건지, 아니면 내일부터 3.7조짜리 Open AI 밑으로 들어가서 얘들이 떼 주는 부스러기 먹고 살아갈 거냐 고민을 해야 한다.
AI시장은 규모의 경제다. 조단위 규모로 만들어낸 AI는 엄청난 자연독과점이 된다. 개미개발자들은 다 나가떨어지게 돼 있다. "넌 A100을 2만5천대 사서 클라우드에 붙일 수 있나? 학습데이터를 5조개 이상 가져올 수 있어? 넌 매개변수를 2조개 이상 붙일 수 있어?" 이 질문에 하나라도 '예'라 대답 못하면 테이블에 앉을 수 없다.
2024-03-07 10:36

지가 뭘 안다고 강연질이야?
2024-03-03 14:21

호준 병장. 잘 지내. 햄버거 너무 맛있었어.
2024-03-02 19:02

진짜 데이터 전처리에서 통계모델을 만들고 핏을 조정하면서 인공지능 모델을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고 코끼리 뒷다리를 설명 할려니 참 말도 안되는 상상과 잘못된 개념들이 나오내요. 정말 용감합니다. 한번도 돌려보지 않고 인공지능을 설명할려니..
2024-02-29 16:50

귀한 정보 잘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2024-02-25 13:35

제발 인공지능 모델 한번 돌려보고 떠들어요..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저렇게 나와서 못할텐데,, 참 기가 막히네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대국민 사기극 이내요
2024-01-30 20:57

매개변수와 변수 개념을 정확히 분간 못해요
2024-01-30 16:34

참 기가막혀서
2024-01-30 16:33

하나의 모델이래도 돌려보고 강의 하세요
2024-01-30 16:33

우와 답답하다. 사기꾼
2024-01-30 16:32

정확히 매개변수가 무슨뜻인지 알고 계속 매개변수를 얘기하나요?
2024-01-30 16:32

인공지능을 안돌려보고 설명하면 이렇게 됩니다
2024-01-30 16:30

인공지능을 설명할려면 실제 만들어서 돌려봐야 정확한 개념을 아는데 변수선정에서 모델개발까지 한번도 안해뵜어요. 그냥 머신러닝, 딥러닝 개념책만 봤군요. 이런분이 전문가라고 나오니, 세상에
2024-01-30 16:13

잘 설명하는것 같은데 실제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어 돌려 보지 않았군요. 그리고 통계의 정확한 용어를 모릅니다. 실제 모델을 돌릴려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변수와 가중치를 여러번 돌리면서 핏을 조정해줘야 합니다. 데이터에따라 머신러닝 기법도 달라집니다. 실제 통계지식이 부족하고 안돌려봤어요. 인공지능 모델을 만든 다는것은 해당 데이터분포의 특징을 설명하는 가장 근접한 방정식을 찾는거에요.
2024-01-30 16:10

5만개의 문서를 기반으로 유사 추측해서 내는 답들ᆢ결국엔 인간이 제어할수 없는 범위를 넘어서게 되니 참인지 거짓인지 헷갈려 헷갈리는 세상이 됨.
저걸 개발한 사람이 결국 범죄자가 되는거네요
2024-01-29 20:11

스스로 보수라 참칭하는자덜은 언제나 반칙&부패&탈법&반역&전시행정&무능&불법&무당&접신과 한 몸이다
2024-01-27 22:39

교수라는 사람이 비유를해도ᆢ 김어준.태극기부대ᆢ 딱하다.
2024-01-19 21:14

솔직히 까놓고 말해볼까요? 쳇 GPT 틀린 답만 횡설수설해 사람들 이제 안써요 자율 주행차
말해볼까요? 완전자율주행은 어렵다고 자동차
회사들 다포기 선언한거 아시죠 테슬라는 끝까지
포기안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완전주행
불가능합니다 도대체 ai가 우리 삶을 바꿔놓은게
뭐가 있나요? 지금 ai나 테크 기업들 대부분이 그냥
ip0로 주가 띄우고 그 자본금으로 적자내면서
버티고 있는 거자나요 제가 틀린말 했나요? 그
와중에실제로 돈버는 기업들은 뭐죠? 그 테크
기업들에 서버만들어주고 반도체칩 공급하는
업체들만 돈 법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이게 거품
산업이 아니면 뭐죠? 그냥 막연히 4차 혁명이
올거라고 믿고다 같이 버블 키우는 거자나요
80년대에 등장한 인공지능 기술가지고 지금 이
난리피우는게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상상하는 ai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현대 물리학이
그걸 증명했으니까요 바로 카오스 이론이요 영원히
불규칙을 극복하지 못한다는 진리요 사이비
같다고요 현대 물리학의 두 축이 양자역학과 카오스
과학입니다 제발 기본적인 과학적 지식 좀 가지고
4차 혁명이든 5차 혁명이든 얘기합시다
2024-01-19 02:44

Ai는 대기업에서 돈벌라고 만든 꼼수일뿐이다.
2024-01-19 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