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d-drawn illustrations and original music.
Created with the warmth of human hands, not AI. :)
2026-09-08 16:41

?Hand-drawn illustrations and original music.
Created with the warmth of human hands, not AI. :)
2026-09-08 16:41

대혐오의 시대라지만 나 스스로까지 혐오하진 말자
나마저 나를 싫어하면 얼마나 고독한 삶이야
2026-10-27 03:24

The production quality is underrated I really appreciate the effort.
2026-10-26 19:46

주식투자로 요즘 힘들어요 ㅠ
2026-10-25 23:56

버틴하루내자신에게
토닥토닥
2026-10-25 23:31

8:01:26
2026-10-25 01:16

봐바 버티니까 좋은날 왔잖아
지금은 걱정없이 잠도 잘 자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함께있네
잘했어 잘 견뎠어 앞으로 더 행복하자
-10년후 이 글을 보는 나에게
2026-10-24 06:23

이제 편안해지고싶어
2026-10-22 19:26

❤?
2026-10-22 06:05

편안해지네요
2026-10-18 23:32

하아 말을 함부로 안했으면 좋겠어요 너무속상하고 상처받아요 아파요
2026-10-18 21:43

너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중1인 저도 이쁘고 잘한다고 인정받고싶어요. 애기라는 말 듣고싶어요
2026-10-18 03:56

❤
2026-10-17 21:34

학생~ 선풍기 틀고 자면 죽어
2026-10-16 23:09

모기향 냄새 너무 좋아
여름 시골향기 추억 그리움
2026-10-16 22:43

자려고 했는데 무수한 기억들이 떠오름...
2026-10-16 02:37

Gosto de ler os comentários deixados no vídeo de alguma forma me sinto acolhida
2026-10-12 12:13

묘해지네요 위로받고갑니다 ?
2026-10-11 00:46

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받았습니다 이제 못 믿겠어요... 믿기 싫어요 제 마음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요...
2026-10-10 10:56

그림이 너무 예쁘다..어릴때 내 집이 저랬던듯...ㅜㅜ 눈물난다.
그림이 날 위로한다.
2026-10-09 04:38

아니 수면음악을 들으러 왔지 슬픈음악을 들으러 왔나
2026-10-08 03:12

자자 제발 현진아
내일이 안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자
왜냐면 내일은 휴무 썼거든…
모레 출근하려면 오늘이라도 잘 자자.. :)
2026-10-06 23:39

여러분 오늘 어떤 기분이셨나요? 오늘 하루 그대들은 감정을 뒤돌아보셨나요? 다만 오늘 하루를 버티셨을 뿐인가요? 그대 기분은 어떠신가요?
2026-10-06 00:19

돈. 건강. 가족 외는 다 필요 없어요
2026-10-05 21:44

외쳐라 잦니벌껏
2026-10-03 10:32

새벽5시....
한번 깨면 다시. . .
이 곡으로 다시. . .
2026-10-03 06:10

아 진짜 음악 너무 좋다 자면서 행복해
2026-10-03 02:41

우리 모두 다 견디고 이겨내고 잘살아 가봅시다 마음에 쌓아두지말고 시간이지나도 힘든일이 있겠지만 우리는 미래를 살아가야되잖아요 힘들내봅시다
2026-10-03 00:01

잘자
2026-10-02 03:13

잘자요 여러분 편하게 기분좋게
2026-10-02 02:21

모기
2026-10-02 00:41

원래 정신 안 차리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랑 닮아있다는데….. 내가 그 사람이랑 닮아가고 있는 것 같아 정신차리자 제발 자기 연민하지말고 자기 합리화하지말고 꿋꿋하게 정의롭게 살아가자.. 좋은 사람이 되자 세상을 살아가며 상대에게 좋은 사람만 되자
2026-09-30 22:38

이 음악을 듣고 있는 모든 분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조금 덜 힘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는 지친 하루를 마치고 쉬고 있을 테고, 누군가는 아직 해야 할 일을 붙잡고 있겠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조금 늦어도 괜찮고,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마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기를, 그리고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하나쯤 더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
2026-09-30 02:11

에이아이 플리인줄 알고 지나치려 했는데 썸네일 분위기가 너무 포근해서 속는셈치고 들어왔더니 그림과 작곡 다 직접 하신거라니 너무 좋아요?? 계속 잠이 안 와서 새벽까지 깨어있었는데 덕분에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6-09-29 03:49

이 행복이 끝니지 않게 해주세요
2026-09-29 00:30

창문 닫자.. 벌레 들어온다..
2026-09-28 02:00

8년 사귄 애인이랑 헤어진지 약 보름 정도 되었네요. 서로 성격도 안 맞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즐겁고 행복할 땐 더 행복했고, 아직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33살인데, 인생에 3분의 1이란 시간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 정말.. 아직도 사랑하는데... 실감도 안 나고 무슨 정신병 걸린 것 마냥 미칠 것 같아요..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살아 갈 이유도.. 명분도..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강아지도 같이 대려왔는데..... 눈 뜨면 옆에 있을거같고.. 퇴근시간 되면 문 열고 들어올거 같고..
하...... 새벽에 잠도 안오고 계속 생각나서.. 주접좀 떨었습니다..
2026-09-28 01:56

행복하게 해주세요 소원 이뤄지게 해주세요
2026-09-26 03:54

I LOVE this artwork! The open window, the summer breeze, the starry sky and the watermelon, all remind me of the hot summer nights during my childhood: so relaxed and worry-free, safe and peaceful. My life and work have been a bit stressful and meaningless, so artwork like this makes me miss my childhood so bad.
2026-09-25 16:43

아무리 힘들어도 건강만 하면 이겨낼수있어요
제가 아파보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이제는 치료잘하고 일상생활 열심히하고있지만
아직도 체력은 바닥이네요
모든분들 힘든일들있어도
잘 이겨내리라 응원합니다
2026-09-22 06:55

힘들다
2026-09-20 15:29

온통 불안이 나를 집어 삼킨듯
뭐가 그리 불안할까..
평온해지고 여유로워졌으면..
내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 원래 그런 사람이였을까??
그것조차 모르겠다
2026-09-20 01:31

일러스트가 너무 평화롭고 좋아요❤
2026-09-19 23:03

3133님. 힘내세요 이제. 시작입니다 부모님 보고싶어 눈물 로 보내요 60살 이넘가도. 눈물 만 나네 요
2026-09-19 07:30

근데 수박은 냉장고에 좀 집어 넣고 자면 좋을텐데.
잠자리 주변 정리도 좀 하고.
젊은 아가씨가 좀 깔끔하지 못해 보임.
2026-09-19 04:46

어렸을때 힘들었던 것들 어찌 보상받지 하며 아직도 어둠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버텨보자 좀만 버티자 버티고싶고 버텨내야하고 버티면 된다 매일매일이 죽고싶지만 그래도 버텨야해
2026-09-19 03:04

할머니 보고싶어요 이제는 갇힌유리벽에서만 볼 수 있네요..내가 미안해요..내가 한번이라더 더 전화하고 했으면 적어도 할머니가 그런선택은 하지 않았을텐데..내가 다 죄송해요..사랑해요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요
2026-09-17 09:28

Make 11 hours please??
2026-09-17 07:41

췌장암 투병하던 엄마를 천국으로 보낸지 3일째에요 눈물나고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천국 잘도착했다고 꿈에서라도 제발 나와달라고 기도하고있는데 엄마보고싶어요ㅠ
2026-09-17 01:39

?
2026-09-17 01:15

애니메이션 그림 너무 예쁘다
2026-09-16 09:47

당신의 하루중 마지막을 함께할수 있어 기쁩니다. 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나를 만나게 된 오늘의 하루는 웃는 일이 더 많았길 하지만 그러지 못했더라도 앞으로 맞이할 남은 모든 밤들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의 고통은 내일로 보내고 잠만큼은 편히들 주무실수 있길 그저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2026-09-15 02:50

다들 힘내면서 살아요 이 한마디가 뭐라고 이렇게 하루를 또 버티게 하는지
2026-09-15 00:18

cảm ơn bạn rất nhiều, đã an ủi tôi những ngày mệt mỏi.
2026-09-14 18:24

아따 분위기 왤케 좋냐
2026-09-14 00:43

이제 여름도 끝이구나 다신 보지 말자.
2026-09-13 04:17

할수있다 사랑해
2026-09-13 01:05

기댈곳이 한 곳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사무치게 외롭다 난 아직 어린데 제발 누구라도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다
2026-09-12 01:26

I just don't know which way to go next...
2026-09-11 03:27

어제 하루도 있어준것도 내 자신에게 고맙고
너무 걱정없는 하루하루 를 보내자 누가 몰라 준다고 해도 그 하루를
잘 버텨내는것
도 잘한 거니까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2026-09-10 00:14

어렸을때는 저런 시골에 살면서 동네 친구들이랑 매일매일이 모험이고 신났었는데 요즘은 왜이리 현실적이냐 은퇴하고 싶다...
2026-09-08 11:22

꼭 내년에는 내가 더 노력해서 좋은 사람이 되어있겠지..아니 되어있길
2026-09-08 01:21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6-09-07 22:11

나에게도 좋은날이 오겠지...
힘내.. .
2026-09-05 21:02

?
2026-09-05 06:40

こうやって窓とか開けて寝られるとこ住んでみたい
2026-09-04 04:34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세칸의 블행중 단 한칸의 행복이에요 한순간 한순간만 버티다보면 끝이 보일거에요 행복이겠죠 천천히가도되요 버티기만하지말고 때론 풀기도하고 울기도 했음해요
2026-09-03 23:23

그래 너 잘해왔어 곧 별을 만질수있을꺼야
2026-09-03 01:55

❤ryg
2026-09-02 09:50

?
2026-09-02 02:24

과거는 잊혀지는데...앞길이 막막한 두딸 아빠다보니 미래가 더욱 무섭네요
2026-09-01 02:04

잠 자려고 찾은 음악이.. 왜 눈물이 날까....
2026-09-01 00:32

이젠 진짜 내려놓자 정말로..
2026-08-31 21:41

처음이예요 제 이야기 하는거.. 동거4년 결혼2년 중 남편의 안마업소 외도 술먹고 폭행 이혼한지 이제 2년에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아프네요 오늘은 좀 울다가 잘게요
2026-08-31 03:50

이거 뭐지
어렸을 때 상상 속의 모든 기억들이 떠올라요.. 이제는 떠오르지 않던 그것들이 너무 그리운 추억이었는데,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2026-08-31 01:03

와 이거 틀고 진짜 꿀잠잤어요 감사합니다
2026-08-30 11:56

Selamat datang di kebun tulisan China/Jepang /korea.
2026-08-30 04:58

❤
2026-08-28 05:42

누가 뭐라든 난 그저 나일 뿐이니까
2026-08-28 02:27

아무생각없이 두눈을 감아본다
2026-08-27 23:47

?
2026-08-27 02:22

❤
2026-08-26 11:23

좋은 꿈꾸세요 ❤
2026-08-25 23:38

아멘 ?
2026-08-25 23:36

새벽에 배고팠는데 이거 들으니까 괜찮아졌어요. 감사합니다
2026-08-25 15:27

학교 학원 집 스카 집 공부 이런 일상이 매일 반복 되는데 어떻게 행복하겠어
2026-08-24 23:49

드로잉 80년대 초등학생때 내모습같다 . 토닥토닥 . 상처도 많은 인생아 . 버티느라 고생했어 .
2026-08-24 02:27

أحب كوريا الجنوبية و شعبها ??♥️
2026-08-23 06:32

Şarkı gerçekten çok huzur verici. Mükemmel 1 sesi var bir şey okuduğumda. Yatağa uzandığımda bu müziği dinlemek rahatlatıcı yorgun olduğumda.. Huzursuz hissettiğim zaman.derin bir uykuya dalmak istiyorum. ???
2026-08-23 06:01

여러분 무책임해보이는 말일지라도
정말 시간이 약 입니다 고통의 연속에
살아가고 있으실분들이 많으실거 압니다 저 역시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말고 계속 달려왔고
매달렸더니 상황이 점차 나아지더라구요 끝이 보이지않는 터널속을 힘겹게
걷고 계실분들을 알기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힘내서 아주 천천히라도
걷다보면 분명 끝이 있을테니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2026-08-23 00:58

Canal de paz e tranquilidade, gratidão imensa.?✨
2026-08-21 13:50

Any indian?
2026-08-21 01:08

하루의 마지막 순간, 잠시 멈춰 자신에게 따뜻한 휴식을 선물해 보세요. 오늘 있었던 모든 일은 내일의 나에게 맡겨도 괜찮습니다.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천천히 눈을 감고 편안하게 쉬어보세요. 당신의 밤이 평온하고 따뜻한 시간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08-20 23:15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당신에게, 어디에 계시든지…
사랑과 평화, 치유와 따뜻한 축복을 보냅니다.
당신의 삶이 행복하고 아름답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26-08-20 12:33

❤❤❤ me encanta
2026-08-20 12:31

딴지 게시판도 좀 관리해라 다른곳도 문제지만 딴지 게시판도 문제가 많다.
2026-08-20 12:29

메미가 아스팔트에 드러누워 죽어가는걸. 잡아다가 산에 신속하게 가서. 놓아 줬더니 날아가 버림 ㅎㅎㅎ. 참기쁘고
기억이 오래감 ㅎ
2026-08-20 00:34

오늘도 고생했다 사랑한다
2026-08-19 22:30

힘내자 진호야
좋은일이 있을거고 잘풀릴거야
2026-08-19 22:12

이 노래 정말 아름답네요.?❤??
2026-08-19 17:16

なんでこんなにおでん文字が羅列されてるんだろ。聴く気を失うね。バイバイ
2026-10-28 00:32

이 음악 덕분에 오늘 밤도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2026-10-28 17:52

벌레 엄청들어오겠다
2026-10-29 06:27

한달째 이거 틀어두고 자고 있어요
2026-11-01 00:53

아 . 듣고잘라는데 벌레소리때매 집중이 안되네 옆집인줄 알고 이새벅에 전화걸뻔했음 벌레키우냐고 여름에 킹뚜라미 구애소리는 뭐야 킹받네
2026-11-02 05:07

2030년의 나야 그때면 훌륭한 어른이 되었을거야 평범해도 좋은거야 평범하지 않아도 돼 그때부터 바꾸면 되고 평범한대로 부담 없이 살면되고 휼륭한대로 멋지게 빛날거야 그러니 자신이 자신을 미워하지마 아직 시간이 있고 없어도 남은 인생 뭐 별거있어? 하지말고 별거 있으니 끝까지 힘내는거야 그럼 너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건강해지고 단단해지고 행복해지고 훌륭해지고 멋져질거야 너의 나름대로 세상을 살아 아무도 뭐라못해 하더라도 너의 선택을 부인할수 없어 너의 인생이니 물론 선택을 잘못해도 다 배움이고 바로잡으면 돼 이미 바로잡지 못하는 선택 이였다면 다음생엔 더 잘해야지 하고 적어놓고 기억하고 마음에 보관하고 살면되 쉽지 않겠지만 넌 할수있어
2026-11-01 23:53

이걸 들으며 눈물이 난다는건... 나 힘든거 맞네.. 자영업자에게 힘 좀 주세요.
2026-11-03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