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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R/수면/힐링

2022.05.27 23:00

실제 신경 정신과에서 사용하는 심신 뇌파 안정과 숙면에 효과가 있는 음악 ? 머리아플때듣는음악,편안한 음악,스트레스 해소음악

  • Relax Gently 오래 전 2022.05.27 23:0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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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신경 정신과에서 사용하는 심신 뇌파 안정과 숙면에 효과가 있는 음악 머리아플때듣는음악,편안한 음악,스트레스 해소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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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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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인-v2i  24일 전

    33살 결혼 2년차 남편이랑 어색하고..같이밥먹으면 채할거같고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어디서부터 틀어진걸까… 대화단절, 성격정반대, 금전적여유없음, 나또한 경단녀로 직장도 못구하고 너무 답답하고 깜깜한마음에 공황도 오는거같구 우울증으로 그동안 잘 끌고 다니던 차 운전도 무섭고 모든일에 자신이없어졌다 그냥 나는 안되는 사람같고 , 사람을 만나도 억지 웃음뿐 불편만하다

    2026-08-09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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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zn4ol9br9…  24일 전

    와 5분 만에 꿈나라 감

    2026-08-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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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gjunje6113  25일 전

    졸리다…?❤?

    2026-08-0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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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우-t4n  26일 전

    바쁜 하루중에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2026-08-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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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9713  26일 전

    힘내세요 모두들 ❤❤❤❤

    2026-08-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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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h1i  27일 전

    결국 나의 인생을 완성하는건 나의 생각과 나의 태도이니까.. 만족스럽지 않아도 최대한 즐겁게 살아갈 수 밖에요ㅎㅎ 화이팅

    2026-08-0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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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chani  27일 전

    10시 5분경 나는 현재 학과 연구실에서 논문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나가던 나날들 머리속으로는 실현된다면 완벽할 상황을 여러개 그려내고 있지만, 어째선지 행동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연구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나의 부족함을 너무나도 알겠어서 주눅이 많이 든다.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비교되는 상황이 오고만다. 그럼에도 나는 꿋꿋하게 현실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때론 도망치기도 했다. 언제나 꿋꿋할 수 없다. 사람이 이상적으로만 움직인다면 언젠간 부러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합리적인 일탈을 선호하는 편이다. 리프레시를 위해 운동을 감으로써 잠시 내 생각을 다른 곳으로 옮기는 일이다. 1시간째 같은 작업을 반복하다보면 왜 이렇게 빠르게 못할까 하며 행동이 느린 자신을 탓하고 만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수 많은 시간들을 아무런 시선이 없어도 홀로 버티는 나 자신을 다독여야만 한다. 옛날의 나라면 복잡한 생각을 버리고 쉬엄쉬엄 행복하게 살테지만 이 복잡하고 험한 길을 버리고 싶지 않다. 리스크가 커도 어리기에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모험가적 성향은 아니고 오히려 모험을 싫어하는 유형이지만 살면서 한번쯤은 이런 선택을 해보는 것도 인생이 아닐까

    2026-08-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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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이꺼  오래 전

    16살 노견 강아지가 수술후 마취후유증으로 아파서 더큰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하루하루 매같은 시간에 입원영상이 짧게 오는데 한번두번 보다가 갈수록 힘없고 아파보이는 애기를보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내가 죄인이야 라는 생각뿐
    오늘은 영상이왔는데 보지도않고 삭제해버렸습니다 도저히 볼 자신이없어서요 영상이 올시간대가 되니 저도모르게 호흡이가빠지고 심장이너무빨리뛰어서 숨도크게쉬어보고 내가아프면안되는데..라는 생각에 밥맛없는데도 억지로 먹고있습니다
    심신안정이 너무필요할거같아서 평소에 좋아하던 Tv나 유튜브영상 안보고 심신안정음악들으려고 들어왔어요 안정 잘하고 갈게요 우리애기
    제발 일어날수있기를…?

    2026-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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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가고싶다-v6l  오래 전

    프로젝트에서 조롱, 가스라이팅하고 지가 잘못 알아놓고 짜증내는 선배란 놈 하나때문에 카톡을 보기만 해도 손이 벌벌 떨려요 물리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ㅜㅡㅜ

    2026-08-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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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el4og1yh9…  오래 전

    새엄마때매 너무 힘들어요 다 마음속에서 버리고 편해지길..

    2026-08-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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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곰s7  오래 전

    나만 왜이런걸까 너무 힘들어요 부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걸맞도록 나아지고 다시 행복해지게 해주세요 매일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요 두근거려 미치겠어요

    2026-08-0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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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하늘-e7d  오래 전

    2026-08-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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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리르  오래 전

    공황장애 4년차입니다.갑자기 불안이 들이닥치면 패닉상태에 빠집니다.그럴때마다 약들을 털어넣고 이 음악을 들어요.그 무엇도 눈과 귀에 들어오지않고 숨이 막히며 불안이 최고조에 달해요. 언제면 좋아질까요.저포함 세상 모든분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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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젤이  오래 전

    저는 20대 후반  요양 보호사 3년차 입니다
    딱히 어르신들을 돌보는 직업이라서 힘든거는 없는데
    제가 원하는거는 딱한가지에요 어르신들이 건강을 되찾고 얼른 회복하는 마음 뿐이에요
    이별 하실때마다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하다는 마음이 생겨요 저에게 소중한분들 이여서 이별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부분도 있어요 그게 제일 힘든거 같아요

    2026-07-3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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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킁순이-i6f  오래 전

    건강이최고에요  그거하나면 세상  다 가진 겁니다

    2026-07-3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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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yeongAn  오래 전

    10:06:09

    2026-07-3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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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문어-p8d  오래 전

    10년 만에 만나는 여자 한태 고백하러 갑니다

    2026-07-3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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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동이언니-w4o  오래 전

    살다살다 나라가 너무 걱정되서 잠이 안옵니다...지금 할수있는 일이 뭔지, 맞는 길인지 고민이 됩니다. 언젠가 안정을 찾을 수 있겠죠...?

    2026-07-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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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0921-kim  오래 전

    잘울고 갑니다

    2026-07-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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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_2014  오래 전

    14년생 6학년입니다. 지금 수능 문제와 모의고사를 풀며 명문대 입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요즘 두통도 자주 오고 머리가 나쁘다는 이유로 다들 명문대에 지원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시지만, 아이큐가 평균 이하 (93)이라는 숫자 하나로 제가 평생 바라온 명문대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다들 모두 모두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2026-07-2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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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홍-i6w  오래 전

    누구한테도 말못하는 일이생겨 갑갑하고 답답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2026-07-2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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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식-p9y  오래 전

    언제부턴가 공황장애도 생기고 심장도 많이 약해졌어요 건강해지고 싶어요 몸도 마음도

    2026-07-27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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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w2g  오래 전

    중간에 자꾸 음악이 끊껴서 짜증나요ㅜ

    2026-07-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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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니가날쳐밀-i2v  오래 전

    세상에 나만 괴로운게 아니군요.. 다들 얼굴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지만 동지들이 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나만 답답하고 괴로운 삶의 길을 걸어가는게 아니네요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요

    2026-07-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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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akita_2  오래 전

    힘드러어엉 ㅜ

    2026-07-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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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슈고  오래 전

    요즘 저는 2025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사기당하고 화물 지입사기도 당하고 지금. 빚더미
    앉어 살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치고 힘듭니다 ㅜㅜ.

    2026-07-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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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_08-e5r  오래 전

    이제 대학 입시 직전인 고3 학생입니다
    좋게 나온 등급이라도 4등급이라 좋은 대학도 못 갈 것 같고.. 이번에 평균이 4등급대정도로 조금은 올랐음 좋겠다 하는 생각을 아버지께 자기 전 말씀드리다가 그걸로 어느 좋은 대학을 간다고.. 이러면서 한 소리 하시는데 그 말이 절 너무 때리네요.. 전엔 대학 안 좋은 데 나와도 아무데나 들어가라던 아빠가 이젠 저에게 모진 말도 서슴치 않아진 게 너무 속상합니다..
    항상 그냥 뭘 해도 잘 했다 칭찬해주면 좋겠고 부모님으로써 절 아기 보듯 해주는,. 그게 참 그리운 것 같아요.. 이럴 바에 왜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공부도 제딴엔 열심히 했는데 그럴 거면 공부라도 잘 하게 낳아주지 싶고.. 그냥 모든 게 죄책감과 원망들만 가득하네요.. 이런 생각하는 저 자신도 싫지만 어떻게든 노략 한 번 해보도록 할게요.. 이 댓글 뒤에 나중에 또 편안한 마음으로 댓글을 쓰게 오는 그 날이 오먼 좋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2026-07-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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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n3z  오래 전

    나는 힘이 들어서 검색했다 “아플때 듣는 음악” 제일 먼저 나와서 들어왔고 댓글을 먼저 열어봤다 음악을 들으며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음악을 찾는 사람도, 알고리즘에 이 음악이 나오는 사람도, 이 세상을 살면서 지쳐가는 사람도, 응원이 필요한 사람도 다 힘냈으면 좋겠다
    다 힘들구나..화이팅..

    2026-07-1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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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이루-g8q  오래 전

    밤마다 계속 뒤척여서 자도 잔 것 같지 않았어요...ㅠㅠ 멜라티움 먹고부터는 중간에 깨는 일이 줄어서 아침 컨디션이 훨씬 좋아졌네요. 만족하고 있어요!

    2026-07-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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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k9i  오래 전

    학생인데 너무 쓰리고 아퍼요.ㅜㅜㅜㅜ 답다압하네요.. 근데 나중엔 다 해결되더라구욤. 그나마 도움이 되는게 이 영상입니드 ㅎㅎ

    2026-07-1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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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D_jjj  오래 전

    시발 집가는데 멀미나

    2026-07-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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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_jint.2705  오래 전

    어린시절 순수했던 나자신이 시냇물에 꽃잎을 떨어뜨리고 물따라 같이 흘러가는걸 쳐다봤던  그 모습이 떠오르네요.

    2026-07-1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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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dle1ilillli  오래 전

    다들 화이팅입니다 뭐가 되었든 응원하겠습니다

    2026-07-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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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h6b2y  오래 전

    전 그림일을 하는데 뜻대로 잘안되서 짜증만 나네요 ㅜ 돌아가신 엄마도 생각나구요 ㅜ 엄마돌아가시니 이모쪽 연락이 안되네요ㅜ너무 힘들어요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구요

    2026-07-1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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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wjoy-c1i  오래 전

    들을수록 나만 더 신경질 나는가보다.

    2026-07-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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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영-c9v  오래 전

    교수님이 자꾸 혼내요

    2026-07-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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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you_luv  오래 전

    힘들다는데 계속 같은 상황 연출되서 너무 빡침. 이제 눈감고 입닫고 살 것

    2026-07-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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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크17  오래 전

    요즘 학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참 많이 받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심신이 잠깐이라도 안정되네요

    2026-07-0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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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c6s  오래 전

    힘들다

    2026-07-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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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준-x2m  오래 전

    나 포기 안해 마스터 찍을거야 기다려..
    지금은 무너진게 아니야 목표에 도달하기위해 피어나가는 과정일 뿐이야 나 꼭 성공할게 기대해..

    2026-07-07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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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u9n  오래 전

    내 사랑하는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게 해주세요

    2026-07-0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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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yaueo  오래 전

    사는 게 녹록지 않고, 많이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우울하고, 신경성이 심했어요. 몇 년을 심리상담과 정신과약 친동생, 사촌동생의 도움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도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게 정말로 불안해요. 다시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되나 생각도 드는데, 현실에서 부딪히면서 이겨내야 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너무 큰 목표, 꿈, 계획, 이상은 포기하고, 지금 할 수 있는 건강 관리, 기분 관리 같은 행동들에 집중하면서 하루하루 보내요. 파트타임 알바를 하면서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요. 사람에 대한 불신, 두려움, 과민증이 언젠가는 편안해지겠죠? 현실이 너무 두렵지만 살아있음에 감사하네요. 그리고 행복하네요.

    2026-07-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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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kq2924  오래 전

    매 순간 쉬지않고 생각할게 많은데 복잡해 죽겠다 답답하고 되는일도 없는데 더이상 힘든걸 견딜 자신조차 없다고 포기한 내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도 착잡하다 별수있나 일이라도 잡히는대로 하고 봐야겠지

    2026-07-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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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쁨-k3w  오래 전

    고3때 유방암으로 호스피스까지 가신 울엄마 돌아가시고 홀아부지 치매걸린 홀어머니...할머니 돌보시다 지난 코로나때 백신4차 맞으시고 얼마 안되 뇌출혈로 반신불수 되신지 5년차입니다 첫아이 돌때 쓰러지셔서 첫아이 6살되었는데.. 그 사이 저는 갑상선암 전이로 큰 수술을 두번하고 치료받고 이제야 좀 쉬려나했더니 뜻하지 않게 축복으로 둘째를 임신했습니다...입덧이 심해 하루 한끼 먹고 토하는게 일상인 나날 두통이 일상이네요... 오늘은 첫째가 열감기 걸려 병원다녀와서 냉장고에 항생제 약 넣다가 또 토하고 두통 없애려고 누웠다가 이 채널에 왔는데..힘든 분들이 많은 걸보고 댓글달고있네요 ㅎ  첫째가 배고프다고 엄마를 부르네요..죽쑤러 가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힘겹지만 누군가 살고싶어하는 오늘... 환경이 바뀌지 않는다면 내가 바뀌는게 정답인것같아요..감사함으로 오늘을 살아봅시다

    2026-06-3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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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als30812  오래 전

    요즘들어 일하는데 집중도 잘 안되고 거기서 오는 자괴감이 이루 말할수 없네요 오늘도 다른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쳤다 생각 하니 잠을 이룰수가 없어 안정을 찾고자 왔어요
    그동안 내가 그렇게나 싫어하던 무능하기 짝기 없던 직장상사들의 모습을 나에게서 발견할때마다 정말이지 죽고 싶습니다 이 직업이 나에게 안맞는건 아닐까 내가 다른 직업을 갖는다 하더라도 과연 잘해낼수 있을까 자신이 점점 없어져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겠고...정말 잠들기 힘든 밤입니다

    2026-06-3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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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문-g1e  오래 전

    참.. 어찌보면 지금껏 난 운이 그다지도 나쁜 편이 아니었는데,
    왜그리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늘 그리 힘겨워했는지..
    조선 시대 그 어느 여인 부럽지 않게 사는 삶인데..
    내가 못 가진것에 
    불평하며 살았구나.. 싶네요.  어찌보면 내 삶이 내게 과분함에도
    늘 만족을 모르며 살고 있네요.

    2026-06-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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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t1g3q  오래 전

    정말 한달내내 매일 2시에 자면서 공부했는데 정작 내일 시험인데 머리에 들어온게 하나도 없어요…항상 이런식인 제가 너무 싫고 다 그만두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들으러 왔어요
    나아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잠깐은 편안해졌었어요 감사합니다.

    2026-06-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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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eyun.14  오래 전

    오늘 하루 다들 고생해써요ㅎㅎ

    2026-06-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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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mcat-q6i  오래 전

    20대 후반 병원에서 근무하다 직장내괴롭힘으로 퇴사. 혼자있어도 숨을 제대로 못 쉬고 긴장하고 불안해요. 생각이 많아져서 제 안 좋았던 과거들을 계속 끄집어내고 마주해요. 조금이라도 나아질까해서 들으러 왔습니다.

    2026-06-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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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국민9999  오래 전

    작은 운동사업장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직원에서시작해서 모든일을도맡아서 하다
    매장이어려워진시기에 제가직접인수해서 다시살려보고자 큰도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후회없이하기위해서 하나씩 모든걸바꾸어가면서 일구어나갔습니다
    그결과 매출이 많이상승하게 되었고
    승승장구 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같이일했던 친구들은 현재 모두 제곁을 떠나갔고 그이후도 4명의 직원들이 제곁을 떠났습니다
    참힘들었던 기억이었네요..
    지금은 결혼도하고 아주작은 아기천사도 저희품에생겼어요 하지만 현재 매출은다시 급격히감소하였고 집에들어갈때도 당당하지못하게들어가는 제모습이 참 참담하고 슬프네요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지만 돌이켜보면 모두 제가 게을러지고 관리를 잘 못해서 제탓으로인해 이상황이온것같습니다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어디하소연도잘못하고 정신과도가보고싶지만 용기가 잘 나지않고 위에글들을보다 글을끄적여보네요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위로도 많이되는것같아요 용기내서 다시한번 뜨겁게 열정태워서 일해보고싶네요
    이세상에 모든 직업군분들 각자자리에서최선을 다하시는모습들보면서 저도 용기내어봅니다 이세상모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해봅시다.

    2026-06-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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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g9n  오래 전

    잠이 얕아서 작은 소리에도 자주 깨곤 했는데 멜라티움을 먹은 이후에는 길게 자는 날이 조금씩 늘어난 것 같아요. 아침 컨디션도 전보다 좋아졌고 낮에도 덜 피곤해서 일상생활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2026-06-2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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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tomeetyou6…  오래 전

    역대급으로 이상한 회사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 요즘이에요. 잔잔한 음악과 물소리 들으니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2026-06-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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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acle9313  오래 전

    애기아니면 이혼하고싶네요
    이렇게 사랑받지도않는거 왜 웃게해주니 잘해주니하면서 결혼한건지…하…진짜죽고싶네요 아기때문에삽니다진짜…힘든와중에 음악 들으러왛어요……..

    2026-06-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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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진맘-x5v7y  오래 전

    남편 술자리 가면 전화 안받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ㅠㅠㅠㅠ  애들 아니면 이혼이 너무 하고싶다.

    2026-06-2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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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랄-g7g  오래 전

    같이 일하는 동료 눈치보고 상사 눈치보고
    감정쓰레기통마냥 지인 하소연 맨날 듣고
    할일도 많고 몸은 지치고 잠은 안오고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2026-06-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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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원-i5i  오래 전

    시험기간이라 죽고싶고 머리아프다 공부하라는 압박 점수안나오면 실망감 매일 13시간이넘는 공부 언제나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이제 끝내야 되는걸까

    2026-06-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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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야-h9n  오래 전

    잠이 얕아서 작은 소리에도 쉽게 깨곤 했는데 멜라티움을 먹은 이후로는 숙면하는 날이 늘어난 느낌이에요. 아침에 몸이 덜 무거워서 만족하고 있어요.

    2026-06-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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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연꽃  오래 전

    구름아 오늘 언니가 만져주다가 간식주려고 잠깐 한눈 팔아서 미안해.. 언니가 이제 구름이랑 교감할때 간식안줄게 많이 아프고 놀랐지? 진짜ㅜ너무 놀랐을것같아 보통은 간식주면 좋아한다길래 주려고 했는데… 갑자기 뛰어내릴줄은 몰랐어 진짜 미안해 구름아 근데 언니 좀 좋아해주면 안될까? 언니 구름이 많이 사랑하는데 언니가 많이 잘해줄게 구름아 언니 좋아해주고 언니랑 껌딱지처럼 지내줘 구름아 언니 무서워하지마 알겠지?? 사랑해❤️❤️

    2026-06-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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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WUIT_1001  오래 전

    저를 포함해 댓글 다신 모든 분들 무거운 마음의 짐을 조금이라도 내려놓는날이 오길 .. !

    2026-06-2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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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모연-w4t  오래 전

    장염이 계속 반복.. 스트레스에 여기저기 아프고 낫지를 않네요 그만 아프고 싶어요 살다보면 살아지겠죠 건강한사람 부럽네요ㅜㅜ

    2026-06-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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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가가-k9l  오래 전

    하..
    경시대회 나가고 아이큐 11살인데 16살짜라로 하면 121나오고 스트레스 너부받는데 덕분에 잘잘거갔아요.


















    끝가지 보지마요.컨셉 1있는데 분위기 파괴되요.


















    구구가가

    2026-06-2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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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jiehoeJung  오래 전

    한화 야구보고 왔다.

    2026-06-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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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이호7  오래 전

    광고가 중간에 너무 많이 나와서 계속 끊기니깐 못 듣겠네요!!!!!

    2026-06-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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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i9d  오래 전

    내가 너무 한심합니다

    2026-06-1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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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크와콩나물  오래 전

    처자자..

    2026-06-1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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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돌팽돌-o4w  오래 전

    오버워치 연패하고 찾아 왔습니다

    2026-06-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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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vq6vv4kn6…  오래 전

    아우 힘들다~

    2026-06-15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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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mm_leen  오래 전

    자야되는데..광고없었으면...

    2026-06-1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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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zd1fn9sw1…  오래 전

    진짜 좆같다 자랑도 아니고 이런 이유라고 용서받을 짓도 아닌 거 아는데 중2때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 진단받고 냄새만 맡아도 역겨웠던 담배에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 중1때 부터 친했던 가장 의지하고 믿던 친구가 뒤에서 욕하고 다닐 줄이야 그래도 너를 재일 믿으니 이런 모습까지 보여주고 그래도 최대한 좋은 모습 보여주려 했는데 뒷말하고 다녔다니 너무 배신감들고 허무하다 내 잘못 맞고 해선 안될 짓 한 거 맞는데 그냥 니가 그런 얘기 하고다녔다니 기분이 참 묘하네

    2026-06-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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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감23  오래 전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하루 종일 멍하고 집중도 잘 안 됐는데, 멜라티움을 꾸준히 챙겨 먹은 뒤로는 푹 자고 일어난 느낌을 자주 받게 되었어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한테는 꽤 만족스러운 변화라 계속 먹고 있습니다.

    2026-06-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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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n-lv4ns  오래 전

    바라는 바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겁니다.

    2026-06-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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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hist21  오래 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주변인들에게 자꾸만 화를 내게되요. 그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참을수가없습니다. 답답하고 터질거같고 속시원하게 소리라도 지르고싶은데 그러기엔 주변에 민폐고...  울수도없는 위치라 울지도 못하네요.
    댓글들 보고 나만 힘든건아니라 다행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먼저 드네요.모든게 짜증나고 화가 치밀어오르고 감당이안되는 기분입니다. 진정해보도록 음악들으면서 마음 좀 가라앉혀보겠습니다..  노력하기싫지만 노력해볼게요. 음악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꽉막힌 가슴 숨통조금이나마 트이네요.

    2026-06-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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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jinyim590  오래 전

    괴담출근괜히봤다멘탈도약한데지금애들이뒤에파트보지말랬는데,,,,,무시하고뒤에봤다가 내신기간인데 정병와서아무것도못하고있다,,,으악으아아아악 아니 시험공부해야되는데...머리아프고집중안됨ㅎㅎㅎㅎ괜히봤어 ㅠㅠ

    2026-06-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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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loves0918  오래 전

    커피를 두잔을 마신것 때문인지.. 아님 저녁에 맥주 두잔 때문인지 자다가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것같고 호흡이 불안하고 예민해져서 왔네요. 아니면.. 엊그제 나를 감정 쓰레기통인마냥 본인 자녀에대한 불안을 미구 화를 내며 쏟아 붓던 그 학부모 때문인지.. 그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엊그제도 잠을 제대로 못짔고.. 며칠 지나 나은줄 알았는데 전혀 안괜찮은걸수도 있고.. 그래요. 이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한 내가 좀 강해졌음 좋겠어요. 마흔이 넘어도 어리고 겁 많은 내가, 마흔 넘은 몸둥아리안에 살고있어요. 오늘 제발 무사히
    잠들길 바라며..
    마흔 넘은 몸둥아리 안에서

    2026-06-0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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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현-f1h3p  오래 전

    샤갈 댓글을 보며 나의 고민이자 스트레스의 근원인 수학문제풀기가 고민이엿다는 게 고마울 따름임

    2026-06-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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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율-11  오래 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기준으로 4일전에 정말 사랑했던저의 전 여자친구와 이별을 가졌습니다 이별의 사유는 자신과 잘 맞지 않다는 것 이였습니다 처음 2틀이 주말 이였는데이때 저는 너무너무 힘들고 멘탈이 나가있어서 정말 죽을 것 같고 외롭다는 느낌을너무너무 크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너무 미안하게도 친구들과 전 여자친구 욕도 하면서 비겁하게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너무너무 힘들엇지만3일째 되는날부터 뭔가 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힘들어 하며 무언가 해내지 못할 것 같았던 내 모습이 아니라 서로가 맞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내가 다음에는 이번에 연애를 밑거름으로 더욱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이런 아픈일들도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잇겟다는걸 깨닭은 제 자신에게 정말 진심으로 뿌듯합니다
    저는 이별의 아픔을 빨리 극복햇지만
    혼자 외로운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6-06-0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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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똥  오래 전

    감상삽니다 이거듣고좀잣어요

    2026-06-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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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cy7uf5cf7…  오래 전

    잠이 잘와요♡❤

    2026-06-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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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구-v8c  오래 전

    요즘은 모든 것에 짜증이 나고 괜히 화가 많아졌습니다. 지친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앞만 보고 무작정 달려와서 그런 걸까요.
    하지만 멈추면 뒤처질 것 같아 여전히 무섭고 두렵습니다.

    2026-06-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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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띠-g9m  오래 전

    살면서 이렇게 몸이 아파본적이없어요 제발 마지막경고라고 생각할테니 빨리회복해서 모든걸 다 제자리로 돌려놓고 싶습니다 다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6-05-3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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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binj7618  오래 전

    난 조용히 묵묵히 일만 하고 싶은데 일이 많아 야근을 해서라도 돈 많이 못 벌더라도 내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싶은데 상황이 이런 나를 도와주지 않네요. 일복은 왜 이리 많은지... 어딜가도 여유로운 곳이 없네요..  주위서는 회사서 해주는 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 들을만큼 하고 있는데 왜... 맘 편하게 다닐수 있는 곳이 나에게 주어지지 않을까요...

    2026-05-3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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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間になりたかった獣の嘆き  오래 전

    제 자신이 미숙해서,
    사람들과 관계가 전부 끝나버리고
    매일 하루종일 괴로워서, 정처없이 떠돌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부디 여기 오신 분들도, 저도
    언젠간 좋은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6-05-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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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주94  오래 전

    광고 ㅈㄴ짜증

    2026-05-2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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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주94  오래 전

    자살하고싶다 계속울고잇다 그만살고싶다괴로워

    2026-05-2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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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냥-z2d  오래 전

    어떤 불안에도 절대 휘둘리지 않을게요
    강박장애가 나한테 어떤 말을 해도 그냥 비웃어버릴거야

    2026-05-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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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마-b3y  오래 전

    저는 중1인데 공부도 인간관계도 힘들어서 그냥 방에서 안 나오고 싶어요. 이 두가지만 잘하면 더는 바랄께 없을것같아요.숨막혀서 자해를 하면 기분이 좋은건 잠시 뿐이고 세상 사람들이 나를 깔보고 싫어하는 같고 살긴 싫은데 아픈건 싫고 내가 죽으면 사람들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친구들은 충격을 받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네요.                                                       

    “세상의 신이 있다면 들어주세요,부디 저에게 다음생이란 없기를.”

    2026-05-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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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니라고라고니  오래 전

    외모정병때문에죽고싶은데잠도안오구그렇지만내일이또오니까

    2026-05-2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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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jinyim590  오래 전

    열심히가 안되는걸까 나는 열심히하고싶어서 미치겠는데 공부하는것도 즐거운데 집중이 전혀 안돼 열심히 푸는것도 5분정도 밖에 안돼고 금방 멍해져서 너무 짜증나요 자꾸 딴생각도 아니고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고 초점도 흐려지고 왜 열심히가 안되는거지 의지가 약한건가 어떻게 하면 열심히 할수가 있는거지

    2026-05-2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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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드루와  오래 전

    광고 너무 많아요

    2026-05-2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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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권순-u2g  오래 전

    자다가 조용히 갈수만있다면 얼마나 축복일까요?지금의 심정은    너무 답답하고 화도나는데 표출할곳이없습니다.이걸들으니 눈물이...

    2026-05-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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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c2i  오래 전

    층간소음으로 죽을 수 있는 마응이 들어  왔네요
    지금도 이 새벽..경찰신고하고 심신이지쳐 왔습니다

    2026-05-2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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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jinkwon6849  오래 전

    남친이랑 싸우고 나서 마다 암세포 생길까봐 들으러와요ㅎㅎ

    2026-05-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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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Cat-cs5us  오래 전

    언젠가 끝이 있겠지 웃으며 옛말 하는날 오겠지 언젠가 그날이 정말 오겠지 이고통도 끝이 있겠지 버티자 버티고 또 버티자

    2026-05-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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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yeppit  오래 전

    롯데 11회초 만루되는 거 보고 옴…… 진짜 못보겠다….

    2026-05-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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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인-k8w  오래 전

    후회해도 소용 없는 일 투성이다. 그러니까 미래에도 힘내...?

    2026-05-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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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리마리오  오래 전

    그냥 내가 걸을수잇음에 감사하고 손과 다리 움직일수잇음에 감사합니다  먹고싶은거 그래도  먹을수는 있는 상태라서  감사하고
    숨쉬고 돌아다닐수있는 몸상태에  그저 감사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면 갑자기 행복해지고 만족해집니다
    욕심부리는 순간 불행해진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야망도 중요하지만 나한테는 그저 사치입니다 모든것을 내려놔야 행복해집니다 ?

    2026-05-1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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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lilll679  오래 전

    지나간 사람이 뭐라고 자꾸 기억하고 만약을 들어 생각하는지 참 쓸모없게 정만 많아서

    흐르는 강물 막을 수 없고 흘러간 인연 돌이킬 수 없는데

    가만히 서서 뒤돌아보는 것도 이제 지치고 힘든데 어째서 나는 그걸 매일 악착같이 빼먹지 않고 하는건지

    사람이 뭐라고 사랑이 뭐라고

    2026-05-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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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lkonig378  오래 전

    재수하고 있는데 저도 모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봅니다 장이 원래 예민한데 스트레스때문에 소화가 안되는건 물론이고 어지럽고 울렁거리기도 하네요 빨리 벗어나고 싶네요 병원치료비랑 약비가 만만치 않아서 부모님께도 죄송하네요 물론 재수비용자체도 비싼데 공부는 하긴 하지만 아픈거때문에 예전만큼 집중도 못하고 장에 신경이 다 가네요 장에 신경 쓰니까 스트레스도 더 받는거같고 루프가 반복되네요

    2026-05-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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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리릭1234  오래 전

    나는 섬세한 부분도 있고 성격이 예민해서 사소한 거에도 생각이 많아진다 학교에 가면 애들은 나와 결이 너무 다르다 안 친할 땐 오히려 나를 좋아했으면서 막상 친해지면 이유없이 나를 미워하는 게 느껴진다 행동이랑 말 자체도 생각하면서 하느라 남보다 좀 늦을 때가 있을 정도로 내가 스스로 미움을 살만한 짓을 안 했다고 생각한다 난 잘난 것도 없는데 시기 질투라도 할 만한 사람인가 싶다 왜 꼭 겉으론 은은하지만 사실상 강하게 느껴지도록 미워해야 하는 걸까 아무리 외면하고 자기 합리화의 반복이지만 부정하고 싶은 마음에 내가 왜 나를 속이나 싶어서 현타가 왔다 같이 다니는 친구가 나 포함해서 세 명이던 네 명이던 다섯 명이던 여섯 명이던 누구 하나가 나와 다른 친구의 사이를 막아둔 거 처럼 다른 애들과 친해지기 어렵게 이간질 하듯이 한다 내가 친해지면 본인이 주목받기 힘들 거 같아서? 그래서 난 사이를 가로막는 걔랑만 그나마 가까운데 걔 마저 다른 애한테 가버리면 나는 혼자가 되니까 점점 소외되고 결말은 항상 똑같다 나 빼고 다 끼리끼리던데 난 사람보는 눈이 없는지.. 사람을 그렇게 힘들게 하는 이유가 뭔지 이해가 안 간다 그럴거면 무리에서 버리던가 왜 질질 끌고 가는데 무리에서 내보낼 이유가 없어서? 아님 내가 없으면 다음은 본인이 소외당할 거 같아서? 이게 한 번이면 모를까 새 환경에서 만나는 족족 그러니까 내가 문제인가 생각이 든 적도 있다

    2026-05-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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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범준티비  오래 전

    남편이 있어요. 아들둘도있고요.
    가끔 뭔지모르게 무슨일로 화가났는지도모르고 밤에 침대를치거나 한숨을크게 밤새지르면 지난 날이떠오르며 불안해잠을못잡니다.
    큰소리로 신혼초부터 소리치며 가르치기일쑤였고.싸워도봤지만 점점지쳐가는자신에 어느순간입을다물게됩니다.
    신경쓰지 말고 다른 생각 하자 되뇌여도 오랜시간 불안에떨었던 사람이라  쉽게불안해지네요. 직업도잇고, 씩씩하게 잘 지내야지 하면서도 왜이리 눈치를보는건지 ..

    2026-05-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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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hera01230  오래 전

    인생이 너무 불투명하다.
    그래서 그런지 계획없인 언제나 불안하고 머리가 아파옴.
    어릴때 처럼 아무걱정 없이 긍정적으로 살고싶다.

    2026-05-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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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엘-o4n  22일 전

    수면 음악에 광고가 나오면?

    2026-08-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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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ayshappyyyy…  21일 전

    현재 고2인데 공부도 못하고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채용공고 보고 새벽까지 울다가 잠들어요 대학이 인생의 전부일까요? 간호학과를 생각하고있는데 전문대라도 나오는게 좋지않을까요? 가족들한테 민폐만 끼치는거 같아서 그냥 정말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노래 들으면서 눈물이 안멈추더라구요 정말 열심히 해보고 진짜 아니겠다 싶으면 피부미용이나 간호조무 원무과 생각하고있는데 어떤거 같나요? 노래 들으니까 생각이 더욱 많아지지만 마음은 안정되는거 같아요..

    2026-08-1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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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주-g9y  20일 전

    전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는 도중에 바람이 났어요 전여친이자 중학교 동창이랑 술에 취해 텔에 가서 관계를 맺고 당당하게 이게 왜? 이러더라고요 헤어진지 7일 전 아직도 숨이 막히고 죽을거 같네요

    2026-08-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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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니-n5r  20일 전

    조금진정되는거같기도해요 감사합니다...

    2026-08-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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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사랑-h9q  19일 전

    저에게 아무일도 없는데 무슨일이 생길것 같은 불안감이 갑자기 휘몰아쳐 저를 삼킬때가 있어요 갑자기 답답할때가 있고 눈앞이 흐려질때도 있어 이런게 흔히 말하던 공황장애인가 싶기도 하네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이라는건 없애지못하고 같이 공존할 수 밖에 없는 감정이라는 걸 알지만 한 번씩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커져버리면 저 조차도 무서울때가 있어요
    올려주신 음악 덕분에 마음이 한결 차분해졌네요 감사합니다

    2026-08-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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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ikilln  19일 전

    연락할사람이당장없어서불안하고몸이떨리는데너무안정이필요해서급한대로

    2026-08-14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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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옌니  19일 전

    스트레스 받을 때 듣기 좋은 노래네요 듣자마자 머리가 괜찮아졌어요 잘 듣고 갑니다

    2026-08-1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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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yo813  19일 전

    나를 눈물나게 한 사람 꼭 벌받아라

    2026-08-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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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J.H  16일 전

    따듯한 말한마디 원할 뿐인데 그저 말마다 꼬투리잡고 비아냥 대는 말투가 습관이고 본인이 하는말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상처가되는지 모른 아내랑 살고있습니다..
    내 업이려니 살고있지만 가끔은 너무힘듭니다.
    이게 참...별거 아니라면 아닐수도있겠지만
    점점 쌓이다보니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제발 말좀 이쁘게 해달라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자기는 잘못한게없다며 오히려 저보고 먼저 사과하라고합니다..결국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 이런 패턴이 너무힘들어 이혼하고싶어도 3살 아이가 눈에 밟혀 그러질 못합니다. 저는 처가집 옆에서 지인도없이 타향살이하며 의지할곳도 힘들면 도망칠곳도 술한잔 먹을 친구도 없네요..오늘도 어디 이야기한마디 못하고 이렇게나마 두서없이 누군가 볼지도 안볼지도 모르는 곳에 이야기를 써봅니다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모르겠어요

    2026-08-1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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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echul-e7f  15일 전

    저는 피곤하면 당연히 바로 잠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너무 피곤한 날에 더 잠이 안 오더라구요ㅠㅠ 눈은 감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계속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고... 멜라티움 먹기 시작한 뒤로는 밤마다 뒤척이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무엇보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패턴이 생기니까 낮에 졸거나 멍하게 있는 시간도 전보다 줄어서 좋네요.

    2026-08-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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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꾸미-s5x  14일 전

    몸이 이유없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
    아직 대학교 2학년인데..
    다른 애들이 놀고 있는게 너무 부럽네요..
    대학병원 검진 다음달에 잡아놨는데
    너무 무서워요
    자가면역일가봐 너무 무섭고.. 다른 더 큰 병일가봐 더 무서워요..
    토익공부도 하고싶고 동아리도 하고싶고 학교임원도 하고싶고 뭐든지 여러 경험 쌓고싶은데 몸이 버텨주질않네요..
    운동해보려고 하면 운동 해서 아프고
    안하면 안해서 아프고..

    2026-08-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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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odiday  14일 전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다

    머라하는 넘들은 제일 만만한 상대를 고릅니다

    짖으면 암말 말고

    일이삼 삼초만 짖는넘하고 눈을 마주하세요

    그러면 아닥합니다

    오늘도 나를 위한 하루를 잘 살아 보아요

    2026-08-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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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rryImpretty  14일 전

    사회나가면 다 똑부러지고 다 센스있고 나만 허둥지둥
    댓글들 보면 각자 힘든 사연 있는 분들 많은데 밖에 나가면 다 괜찮게 사는 것 같아요

    2026-08-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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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ishitwasus  14일 전

    지쳐

    2026-08-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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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veric-z3w  13일 전

    사람말소리가 싫어 듣네요
    주중아침 혼자있는시간이 넘넘 좋아요
    여기모든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6-08-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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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호-g9h  12일 전

    괜찮다 괜찮다 마음을 먹어도 힘이드네요 좋은날이 오길 바라며 이 음악에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2026-08-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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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f2t  13일 전

    니가 너무 보고싶어
    누구보다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2026-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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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pdknock  12일 전

    다리가 부상..교포인데 한국으로 곧 가서 수술? 받을 수도..걷는게 힘든 일이 될줄...ㅠ 수술도 무서워서 두려움에 떨고 잇어요 .
    이거 들으면서 겨우 자요

    2026-08-2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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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똥인데요  9일 전

    왜 나만 차별받는 기분이지.
    우리가족중에서 나만 맨날 혼나고 나한테만 더 예민한것 같은데 아빠라서 뭐라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아빠는 내 꿈도 짖밟고 내 노래취향 존증도 안해주고 왜 아빠눈치보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아빠없고 나랑 단둘이 있을때는 내 노래취향 존중해주더니만 왜 아빠랑 있을때는 비웃으면서 노래 유튜브스럽다.정신사납다. 왜 끝까지 듣지도 않고 넘기는건데? 나도 엄마아빠 노래 듣기싫어 나도 내가 좋아하는 노래 듣고싶다고
    이런곳에 이런댓글 달아도 될지 모르겠네요

    2026-08-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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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KUAN  8일 전

    요새 잠도 잘못자고 과로도 했어서
    면역력이 좀 떨어졌나봐요
    한달 넘게 다이어트도 하고 일반식은 거의 안먹다보니 채소생식을 주식으로 먹어서
    그런지 장염걸려서 몸을 좀 쉬게하고싶어서
    이거 들으면서 자려구요?

    2026-08-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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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veee  7일 전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이
    다양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ㅠ

    2026-08-2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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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nsilee  7일 전

    20년동안 한가지일만했고 스무살에내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돈벌다는 명목하에 살다보니 40살이되었다..울엄마가 내나이때 술먹고 오는 모습이 너무싫었고 우리아빠가 술먹고 오는 통닭의 의미를 알수없었다..요즘 내가 너무 그삶의 무게를 지며살아간다..우리엄마도 우리아빠도 아마 아무도 알려주지않았을꺼고 알려주고 싶지않았겠지..
    살다보면 좋은날 싫은날 슬픈날 기쁜날..정해져있는것같지만 그런거같진않다 내나이 40에 알게된건 기쁠때 생각나야하는사람을 잊고 슬플때 그사람을 원망하더라.. 더나은사람이되야싶었지만 그게안되더라..원망스러워도 원망할사람이 없더라.. 아노래를듣는 우리친구들은 믿지도 원망하지도 말고 그냥 살아가자... 그냥 삶이 그렇더라

    2026-08-2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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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Lee-x1b  6일 전

    자꾸 환청이 들려요
    너 왜 그모양이야 너 죽을래?
    아무것도 못하잖아 하는 그 환청이?

    2026-08-2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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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yamii  5일 전

    제발좀살려주세요

    2026-08-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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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spire-kr  5일 전

    사람들과 말을 많이하는 날이면 엄청 힘들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것이 멈추지 않습니다. 진정하고 싶어 음악을 듣습니다.

    2026-08-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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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야-x6f8f  3일 전

    몸이 너무 안좋아지고있는게 느껴지는 요즘
    잘때마다 듣습니다.
    매번 신경과에가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잠들어도 4시간 잘까말까한 하루하루를 보낸지 어엿 4년차,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이 마음은 이 몸상태는
    괜찮아지길 바라며 오늘도 들으며 잠이듭니다.

    2026-08-3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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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젤지  3일 전

    나도 지금 너무 힘들어서...끄적여보고싶어서..여기에다 적어봅니다.
    연년생 애들 둘에, 일복터진 사회복지사일을하며 평가를 앞두고 매일 밤늦게 퇴근합니다.
    내가 일이 많을 때만이라도 남편의 도움을 받고싶은데 이 남편은 자기일과 시간 있을땐 골프..돈 나간 내역보니 bar에서 몇십만원씩 돈 쓴게 있어요. 내가 이러려고 일을 이렇게 하는건지.,.,이기적인 남편..너무 힘이듭니다. 직장, 육아, 쓸모없는 남편...내 스트레스는 온전히 아이들에게 가는...나는 참 못난 엄마...
    점점 몸도 아프고 인생이 ......슬퍼요...눈물만 납니다.

    2026-08-2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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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루떡-o6d  2일 전

    내 인생은 불행의 연속이었다.

    얼마전 재밌는 문장을 읽었다.
    초딩때는 "유치원때가 좋았지"
    중딩때는 "초등학교 다닐때가 좋았지"
    고딩때는 "중학교 다닐때가 좋았지"
    대학생때는 "고등학교 다닐때가 좋았지"

    회사다니는 시기에는
    "학교에서 공부할때가 좋았지"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은 줄곧 좋았구나
    좋은 인생이다.

    라는 내용의 글.

    나는 역설적으로 모든 인생이 불행 했던거 아닌가 싶다. 과거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지만, 현실은 과거가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시기였다. 어릴 수록, 책임질게 덜 할수록 인생은 행복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모든 인생을 불행하게 보냈다. 어렸을때를 생각하면 막연히 부모님에게 사랑 받은 것도 있었지만, 유치원에서 어울리지 못하여 미운오리새까처럼 떠돌던 내 모습이 생각난다. 어렸을 때부터 사회성이 부족했고, 친구가 없었고, 내가 먼저 타인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몰랐다. 뚱뚱한 체형 덕에 놀림과 괴롭힘도 많이 당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버티는 것. 아무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참는 것 외에는 아무 방법도 몰랐다. 유치원때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럼에도 나에게 다가와줬던 소수의 친구들만이 나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 결국 유치원에서도 적응 못하고 떠돌던 나에게 말을 걸고 친해지자고 다가온 애들이 있었다는 것. 본격적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나는 남학생들의 타겟이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 갔는데 친구가 없었다. 모든 애들이 점심 시간에 밖에 나가서 놀고 있을때, 나는 책상에 앉아 멍하니 앉아있는 것 밖에 못했다. 남자애들도 나를 뚱뚱하다 놀리고, 나를 돼지라고 불렀다. 내가 아무 잘못을 한 것이 아닌데도 나를 괴롭히고 나를 만만하게 보았다. 여자애들 사이에서도 남자애들 사이에서도 나는 서열이 낮은 존재였다. 초등학교 4학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애한테 언어 폭력을 당했다. 나를 조금씩 놀리고 괴롭히는 남자애들은 많았지만 대놓고 나에게 욕을 하며 돼지라고 말하던 ㅇㅊㅇ(본명 이창원)이라는 남자애를 난 아직도 기억한다. 내가 뭔 잘못을 했길래 왜 나에게 그런 행동을 했을까. 그땐 정말 몰랐다. 나와 짝꿍이 되자 나를 욕하고 반 애들이 다 보는 앞에서 비난하던 그 모습이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친구들과 떨어져 외딴 여자 중학교로 발령을 받았다. 여중은 내가 원했던 학교가 아니었기에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싫었지만 막상 나를 만만하게 보고 괴롭히던 남자애들로부터 벗어나니 좋았다. 여자애들은 나를 뚱뚱하다고 놀리지 않는다. 적어도 체형이나 외모로 대놓고 비난하진 않는다. 초반에는 너무 좋았다. 여자 중학교를 처음으로 입학했던 중1 어린 나는, 반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대화를 나누고 다녔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조용하고 늘 기죽어 있던 내 모습과 달리, 여자 중학교라는 환경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내가 헤집고 다녔다. 초반에는 다 좋았다. 친구도 많이 생겼고, 여자애들만 있으니까 더 편했다.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애들이 나를 멀리고 피한단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2026-08-3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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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루떡-o6d  2일 전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살아간다

    2026-08-31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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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루떡-o6d  2일 전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저 단순히 궁금하고 흥미롭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학과를 정했고 그게 문제의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 곁에서 떠나고 싶다고 학창시절 내내 말했으면서 막상 본가를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건 힘들었습니다. 분리수거도 못 하고, 쓰레기 하나 제대로 버릴 줄 몰라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야 했던 20살의 제가 생각납니다. 저는 나약했고, 생활력이 떨어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걸 대학 생활을 하며,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처음 배웠습니다. 전공은 저와 맞지 않았고, 흥미도 재미도 없었습니다. 전공에 흥미가 없으니 수업을 빠지기 일쑤였고 친했던 동기들과 자연스레 멀어졌습니다. 과에서 씨씨를 하다 헤어져서 과생활을 못하게 되었을때, 저는 도피를 선택했습니다. 정확히는 이 모든 현실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회피했습니다. 휴학을 한지 벌써 3번, 약 1년 반을 쉬었습니다. 진로 방황, 전공에 대한 흥미 부족, 내가 뭘 하고 싶은건지 모르던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전공과 학교 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니 자연스레 성적도 낮아졌고 결국 경제적인 타격까지 왔습니다. 이번에는 꼭 복학해서 대학을 다니겠다는 일념으로 학교 근처 자취방도 구하고, 몇개월 전부터 알아본 집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제가 1년 반 동안이나 휴학을 하면서 히키코모리처럼 생활하던 시간동안 묵묵히 저를 기다려주신 부모님이 있습니다. 어렸을땐 엄마 아빠가 나한테 해주는게 뭐냐고, 나는 부모복이 없다고, 빨리 독립해서 엄마 아빠랑 떨어져 살겠다고 말 하던게 생각납니다. 그런 말을 왜 했을까… 제가 이번에 구한 원룸이 사기매물이라 돈을 날릴 위기에 처했고, 태어나 처음으로 불안 장애와 공황 장애 증상이 찾아와 숨도 쉬지 못하고 잠도 안 와 이 영상을 찾게 되었네요. 결국 저는 학교도, 공부도, 인간 관계도, 성장도, 친구도 없는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치만 과거 제가 험한 말을 쏟아냈던 부모님만이 지금의 못난 저를 받아주고 계십니다. 옛날 생각이 나면 눈물이 나오고, 너무 슬프고,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무척 어리석었구나. 비록 부모님이 부유하진 않더라도 이렇게 심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인데 내가 왜 그랬을까. 나에게 소중한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 대학을 가야하기에 구한 집에서 거주할 수 없게 되었고, 보증금 200만원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극도의 불안과, 거주지를 못 구하면 이번에도 휴학을 해야하는건가 싶은 마음에 너무 무섭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하고, 내가 왜 그랬을까 과거의 내가 너무 후회되고, 나 스스로 너무 한심하고 못나 보이고, 현실이 답답해서 힘들고.. 진퇴 양난이네요.
    외할머니가 치매로 아프시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저마저 이런 일을 겪으니 힘듭니다.

    2026-08-3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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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딩맘-w9k  2일 전

    나도 사람인데 왜자꾸 나만 힘듬일이 겹치는건지 좀 나도 살자고 나도 힘든일 힘들고 닥치면 헤쳐나갈힘조차도 버겁다구!!! 돈에 관련된 힘듬은 이제 그만좀 나도 좀 살자?

    2026-08-3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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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ha1283  2일 전

    이 음악을 들으니까 왠지 문득 다 괜찮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상황이 달라진 것도 아닌데 음악을 들으니 점차 마음이 편안해지고 심지어 행복해요. 참 신기하네요

    2026-08-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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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q3k  1일 전

    어릴적부터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안을 달고 살았더니 이제 몸이 한계에 다다른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나의 인내심도 건강앞에서 무너지게 됩니다. 무엇을 지키고자 이렇게 아등바등 애쓰며 살아온 걸까요… 미래에 대한 불안,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까하는 불안, 남들 눈에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 나를 옳겨매는 그 모든 것들에게서 이제 작별을 고하고자 합니다. 인생을 좀 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없을까요?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들어가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때로는 ‘될때로 되라’ 마인드로 살아가십시오. 지금의 현재를 망치면서까지 얻어야할건 없는 거 같네요.. 모두 각자의 평안레 이르시길 바랍니다.

    2026-08-3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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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0xmmnm  1일 전

    광고 땜에 스트레스 또 쌓임 ㅆㅂ

    2026-08-3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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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est-j6s  10시간 전

    아휴 당장 없어지고싶다.

    2026-09-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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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y_1011  10시간 전

    법적인 문제가 생겼는데.. 남친도 시간을 좀 가지자고 하네요.. 방송도 하는데 유일한 낙이였는데 컴퓨터도 팔아야하고 키우던 햄스터도 아빠가 다른곳으로 보내래요..모든걸 포기하는 기분이에요.. 살기 싫어져요 다 포기하고싶어요.. 제 꿈도 무너졌어요..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안와요…

    2026-09-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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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롱-w1v  11시간 전

    열심히.살았는데.ㅠㅠ 주위와비교되는건 왜 일까요?
    뭘하고 나이만 먹었는지.
    .또.올해가 갑니다.

    2026-09-01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