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턴스포츠칸 소유중입니다. 좋은 차지요. 화물이지만 SUV수준의 승차감은 앞좌석은 느껴집니다. 뒷좌석은 그냥 트럭수준이구요.
다양한 쓰임새가 정말 좋은 차량이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90,000~120,000km정도에서 하부 미션이 퍼져버리는 경우를 주위에서 너무나 흔하게 봤습니다.
나는 운좋게 98,000km에서 미션보증기간 2,000km 남기고 미션 작살나는 바람에 무상교환의 혜택을 누렸습니다. 현재 170,000km인데 잔고장 한 번 없네요.
KGM 픽업트럭은 내연기관은 아니라고 보고요. 전기픽업트럭이 답인것 같네요.
고속도로 100~110km 정속주행하고 가속패달 잘 조절하면 평균연비 12.5~13km 정도의 연비가 나오더군요. 1년 자동차세도 28,700원이었던가?
그냥 공짜지요.
2026-07-21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