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가수 조째즈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을 다해 노래하겠습니다. ?
2025-01-16 04:50

안녕하세요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가수 조째즈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을 다해 노래하겠습니다. ?
2025-01-16 04:50

조째즈 노래에 사람들이 가슴이 울리는 이유는
대부분의 가수들이 고음을 '소리'로 폭발시키는 반면,
조째즈는 고음을 '감정선'으로 밀어올려 폭발을 일으키기 때문이라 생각함.
그래서 조째즈의 노래는 시끄럽지 않고도
듣는 사람의 감정을 깊숙이 흔들고,
노래 한 곡이 끝나면 마치 슬픈 단편영화 한 편을 보고 난 듯한 여운이 남는것같음.
2025-06-06 21:04

미쳤닼ㅋㅋㅋ ?
2025-06-06 19:07

다비치도 좋은데
2025-06-06 17:50

가수 조째즈 화이팅!!!
2025-06-06 15:51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실력파 가수네요 간만에 가수 다운분을 만났네요 이정도로 불러야 가수지~
2025-06-06 15:04

이별의 감성을 듣고파 왔는데 사별하신분들의 감정을 감히 제가 헤아릴 수나 있을까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2025-06-06 11:38

얼굴로 노래하는 레전드
2025-06-06 06:27

잘살아나세요
2025-06-06 04:34

여름이 오기전 다시 한번...
2025-06-06 03:00

안녕하세여ㅛ..92세 독거노인입니다..노래들으니 첫사랑 그녀생각하면서..함망구 몰래 몸부림치면서 울고있네요..할멈한테 들키면 큰일인데..어째야쓰가...잉
2025-06-06 01:56

늘..응원드립니다.
미스터 트롯에서도 목소리는 알아봤어요.
말씀하시는것도 겸손이 묻어나시고 노래에 감정이 하나하나 느껴집니다.
존경스럽네요.
세월호 가족들의 마음같아 애뜻합니다.
앞으로도 그 보석같은 목소리로..많은사람들의 위로와 위안 즐거움도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런노래 듣게 해주셔서요..
2025-06-06 00:46

육퇴하고 넥플보다~ 이어폰끼고
요즘 힐링되고 있어요♡♡
2025-06-06 00:39

너무슬퍼서 한동한 숨을쉴수없음,,,,ㅜ
2025-06-05 23:28

40대 중반 아줌마에요 제눈엔 멌있고 잘생겼어요.심쿵❤❤❤
2025-06-05 23:22

4:31
세계 최고의 가수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슈퍼스타
2025-06-05 20:42

이소라 남성버전?
2025-06-05 20:11

가사 :
찬바람 불어오니
그대 생각에 눈물짓네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그리움만 남겨놓고
그리워 글썽이는 내 가슴속에
오늘 그대 수천 번은 다녀가시네
나는 목놓아 그대를 소리쳐 불러도
그댄 아무런 대답조차 하지 않네요..
기다리는 나를 왜 모르시나요
어느 계절마다 난 기다리는데
그저 소리 없이 울수록 서러워 서러워
돌아와요 나의 그대여 모르시나요
눈물은 한없이 쏟아져 내려도
슬픈 나의 두 눈은 끝내 마를 날 없네
나의 이별은 이토록 왜 가슴 시린지
왜 나 혼자만 이렇게 또 가슴 아픈지
기다리는 나를 왜 모르시나요
어느 계절마다 난 기다리는데
그저 소리 없이 울수록 서러워 서러워
돌아와요 나의 그대여 모르시나요
찬바람 불어오니
그대 생각에 눈물짓네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그리움만 두고가네
2025-06-05 18:45

애인도 없는데 벌써 이별을한 느낌이네요..ㅠㅠ
2025-06-05 17:23

Wow his voice is absolutely beautiful ?
2025-06-05 14:04

잘되서 좋네요 힘든순간도 있었을텐데
응원합니다.
2025-06-05 10:40

너무 좋아요 몇번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계속 많이많이 목소리 들려주세요! 응원할게요.
2025-06-05 08:56

노래가 다 했습니다
?
2025-06-05 08:27

특징됴 ❤
노래도❤
인성도❤
예의바른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하는 것 같아요.?
2025-06-05 07:45

근데 라이브는 좀 기대에 못 미치더라
2025-06-05 01:22

이런가수많타.운이좋타
2025-06-04 23:47

ㅠ.....ㅠ....
2025-06-04 23:26

조째즈 님 너무 좋아요 ~~~^^
2025-06-04 22:00

님지버전중에. 최고
2025-06-04 21:24

꼭 눈감고 감상 해야 하는 커버곡 1위
2025-06-04 20:37

아시나요
짭인데!...
쾐찮네!~
2025-06-04 19:45

전 1년전 교통사고로 죽었었습니다. 어제 무덤에서 이노랠 듣고서 깨어나 지금은 살아서 활보하고 다니고 있네요~
2025-06-04 19:21

개그맨이 앨범 낸 줄 알고 들어보지 않았는데. 대박입니다.
2025-06-04 18:44

음악이 아름다우면 얼굴도 아름다워집니다
2025-06-04 16:36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추억하며...
2025-06-04 14:09

이노래 다비치노래인데 쪼째즈가 리메이크했던노래
2025-06-04 13:11

홧팅 목소리 굿 임당
2025-06-04 05:10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까지 수호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06-04 03:26

모두 예수님 믿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2025-06-04 01:13

서러워 서러워 ㅜㅜ 서러워서 눈물낭
2025-06-04 00:01

정말 목소리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 너무 멋있어요
2025-06-04 00:00

Hi Jojazz, your rendition of this song brings tears to my eyes. I'm glad that you are able to achieve your dreams. All the best to you in your music career! From Singapore.
2025-06-03 21:23

1:07
2025-06-03 20:40

쵝오입니나요ㅡ❤
2025-06-03 20:36

홍윤화인줄
2025-06-03 18:31

째즈형 제발 조성모 그대뿐이어서 한번만 불러줘요.... 제발 제발....
2025-06-03 17:39

?????????????????????????????????????????????????????????????????????????????????????????????????????????????????????????????????????
2025-06-03 17:17

아버지께서 별세하신 지 한달 됐습니다.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아버지 가시는 길이 그저 많이 외롭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빠 사랑하고 많이많이 보고싶어..
2025-06-03 16:33

징기스칸이 노래방 간거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멋 있어요
2025-06-03 12:47

홍윤화 - 뭐드시나요
2025-06-03 06:05

얼굴 목소리 노래 왜 다 잘맞음? 거하게 머싰습니다~~ 그리고 조쨰즈 흉내도 못내겠씁니다~~ 너무 잘하심!!
2025-06-03 02:02

옆집이 요즘 새벽마다 이 노래만 반복적으로 트는데 진심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 내일 쪽지 끼워두고 온다. 벽간소음 해결되지 않으면 정말 이 가수까지 싫어질 것 같다. 노래를 얼마나 잘하면 옆집이 이 노래만 매일매일 새벽마다 듣는지... 진짜 눈물날 것 같다. 잠 좀 자고 싶다.
2025-06-03 01:05

며칠전 너무 팬이 됬습니다~! 노래 너무좋아요!
2025-06-03 00:47

ㅈㄴ 잘하고 음색도 나쁘진 않은데.. 요즘 발라드 가수가 얼마나 안나오면.. 이게 천만뷰가 나오나...커버 말고는 할게 없는 요즘 발라드 ㅋㅋㅋㅋㅋ
2025-06-03 00:32

2000만 조회수 축하드립니다
2025-06-02 23:54

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보고 계시지요
2025-06-02 22:49

참… 좋다. 이 노래 들으니 민종이형이 불렀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
2025-06-02 22:29

?❤어떻케 이래요
기슴을 후비고 들어오는 노래ᆢ 가사 ᆢ조째즈님의 음색ᆢ땜에 눈물을 펑펑 흘렸네요
2025-06-02 21:01

☺️??
2025-06-02 21:01

감히 임재범 노래를 부탁드립니다.
힘든부탁인거아는데 한번 듣고싶어요.
2025-06-02 18:09

진심이 통하는 목소리 입니다❤
2025-06-02 14:37

진짜 댓글보니 저보다 힘드신분들도 열심히 살아가시는거에 큰 동기부여 얻고 갑니다 2틀뒤에 입대하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나라 지키고오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5-06-02 11:30

노래로는 이시대에 탑3에 들어갈가수 그런디 자기노래없씀 사주가 안조은가수
2025-06-02 10:52

Omg! Memories ???❤️
2025-06-02 10:23

흑자헬스형 닮았네유
2025-06-02 08:23

작년 6월2일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2년간의 투병을 끝으로 더이상 아프지 않은 편안한 곳으로 떠난 나의 베프, 내 인생의 길을 알려준 울 할아버지 오늘 첫 기일인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직 받아드리지 못했나 오늘 목 놓아 울었어 매일하던 짧은 안부인사도 잦은 투정도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요
찬바람 불어오니 그대 생각에 눈물짖네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그리움만 두고 가네
잘자
2025-06-02 02:56

모두 행복하시길
온힘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2025-06-02 00:29

와 노래 진짜... 와 소리만 나오내
2025-06-01 22:42

모르시나요... 너무 감동적이예요..??
2025-06-01 20:10

제 인생에서 첫 감동을 느끼게 해주셨던, 하고싶은거 해라, 뭐든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시던, 아버지처럼 모든걸 따라하고 배웠던,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음식을 항상 만들어 주시던 선생님 거기선 평안 하신가요? 그것만 바랍니다 이젠.. 부디 맘이 편하시길 바래요
2025-06-01 18:29

노무현 아멘
2025-06-01 17:53

우와
2025-06-01 14:32

쩐자
2025-06-01 13:02

우와~심근을 자극하네요"""""
2025-06-01 12:53

최고....
2025-06-01 10:52

어디서 들어본 노래인데 리메이크곡?
2025-06-01 07:56

새벽에 듣다 보니..감성 더 쩌내..
여름이 가을이 되는 마법이내.
2025-06-01 03:31

노래듣고 울고 댓글보고 더울고
2025-06-01 02:36

댓글 평생 처음 달아보는데, 최고?
2025-06-01 02:02

멋찜~~~
2025-06-01 01:48

너무너무 ?멋있어서...?감동 그자체입니다
2025-06-01 01:48

❤
2025-06-01 00:43

인트로 멜로디 뭔가 오마주 같은데 떠오르지가 않네요. 도와주세요.
2025-05-31 22:32

아부지..정말 감사했습니다.그곳에서는 걱정 근심 아픔 없이 편히 계십시요.
소맥 한잔 꼭 같이 하고 싶습니다..
2025-05-31 22:28

1:30
2025-05-31 21:35

목소리 빼앗고 싶습니다. 굿굿❤❤❤
2025-05-31 20:46

얼굴은 어디 몽골 기병전산데 노래 너무좋네
2025-05-31 20:34

참.....사람의 목소리에 담긴 힘이란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립니다.
2025-05-31 18:35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홍윤화누님
2025-05-31 18:08

째즈님 아라리 불러주세요 분명 대박날거에요!!
2025-05-31 16:15

규현이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노래 1위
2025-05-31 15:58

진짜 100번들으면 백번 다 눈물이 맺힌다.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2025-05-31 13:25

출,퇴근 시간에 늘 듣습니다
좋은목소리와 노래 감사합니다
늘 행운가득한 순간 되세요~^^
2025-05-31 11:40

법적대응 어떻게 하나나 봅시다ㅋㅋㅋㅋㅋ 꼬라지
2025-05-31 11:33

힘내요 힘내요 모두 힘내 ㅇ ㅕㅕㅜㅜ..
2025-05-31 10:46

djfrnfeh ajtwod얼굴도 멋있어요 목소리 또한 특이하고 좋습니다.
2025-05-31 10:01

복면가왕 나와서 최초 10연승 기록 깨봅시다. 다른 노래들도 호소력 있는 음색과 감성으로 모조리 뺏어오시길 ???
2025-05-31 09:20

역사의 큰 물줄기는 구비구비 흘러 결국 바다로 향해 도착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의 현장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2025-05-31 06:29

2025년 5월 31일 오전 3:57 들으러 옴
2025-05-31 03:57

2025년 6월 10일에 입대인데 너무 떨려요.. 잘할수있을까요 ㅠㅠ 화이팅!!
2025-05-31 02:59

늘 나름 힘들게 살고있고 내일도 그럴겁니다
그냥 안주 주섬주섬 모아서 혼자 소주한병 두병 먹다가 이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처음에 와 노래 잘한다 이느낌이 두번 세번 돌려보니까 더이상 못보겠네요 거울앞에 울고있는 내 자신이 쪽팔리기도하고 꾹 참았던 모든 부분이 무장해제된 기분이라서 근데도 이 글 쓰면서 스트리밍어플에서는 노래는 반복재생하고있네요
2025-06-07 20:25

이조합 다시볼수 있으면 행복합니디ㅡ
2025-06-07 20:08

너무 멋지십니다
계속 좋은 목소리
자주 들려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2025-06-07 19:28

가사가 마음을 후벼파며 눈물나네요
2025-06-07 18:48

알려주시나요?
2025-06-07 18:39

사연없는 사람없다지만...
힘내세요...
삶의 의미부여 갖기보단...
그냥 사는거죠...
살다보면 언젠간...
오늘의 짧은 하루가 그리울 날이 올겁니다
2025-06-07 17:35

댓글들이 너무 슬퍼 못 읽겠네요
2025-06-07 14:09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아직도 그립습니다
2025-06-07 07:54

여기는 뭐 누구 하늘나라 갔다고 추모하는 댓글 밖에 없네요(특히 아버지가 많아서 좀…) 이 노래는 꼭 주변에 누가 돌아가셔야만 감정 이입이되는 곡 인가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좋은 노래 들으러 왔는데 관심받고 싶어하는 댓글들 때문에 조금 불편하네요…
2025-06-07 02:36

이 친구 노래 잘하네 친구야
2025-06-07 02:31

캬~~~~ 기가 막히네
2025-06-07 01:18

리메이크곡은 이분처럼 원곡을 월등히 능가해야 성공인듯.
2025-06-07 00:39

ฉันชอบเพลงและะเสียงของคุณมาก หวังว่าสักวันนึงจะได้พบเจอคุณที่ประเทศไทย
2025-06-06 23:35

분명 이름만 보고 .....걸렀는데 ....우연히 노래듣고 좋아함... 이름만 봤을땐 뭔가 끈적한 목소리에 째즈를 할거라 생각했는데 ....
2025-06-06 22:09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왜 모르시나요!?
2025-06-06 22:00

모두들 화이팅!
2025-06-06 21:18

22년 10월 5일 새벽 4시49분
제옆에서 주무시던 어머니께서 무호흡으로 돌아가시고 119대원들 오시기 전 울부짖으며 CPR을 하며 가슴뼈가 부러져가는 어머니를 안타까워하며 살리려 했지만, 운명은 어머니를 모셔갔습니다.
그 자리에서 3년째 자며, 늘 그리워하고 울고 슬퍼하며 지내던 최근에 이노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갑장이신 조째즈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씨 또 눈물나네
2025-06-08 19:27

코로나때 가게망하고 이혼하고...우울증,공황장애,불안장애,불면증으로 지금도 치료중이고 심장에 기계도 심었다...지역보건소엔 자살고위험군으로 등록되어있고....가끔씩 자살충동느껴지면 이노래들으며 시원하게 한번울고갑니다....
2025-06-08 15:30

뭡니까 행복하게 살지
맘 아프게
2025-06-08 13:57

한잔하고 들어요
위로가 됩니다
2025-06-08 13:54

저는 반인 반수로 태어나 힘들게사는중입니다
2025-06-08 13:48

예쁜 얘들이 불렀을땐 몰랐는데 조째즈가 부르니 노래가 설득력이 있네. 이 노래가 이렇게 애절했구나!
2025-06-08 07:53

라이브도 안되면서 에휴
2025-06-08 05:55

엄마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거기서는 행복한 거죠? 한 평생 아프고 힘들게만 살다 가셨으니까 그만 아프시고 행복해지세요
2025-06-08 01:59

어머니 너무보고싶어요 벌써5년이 지났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그립고 세상에 저의편이 되어주셨는데...
이제는 잘살겠죠? 어머님 아버지는 꼭제가모실께요 그것만이 어머니에게 받은 저의사랑을 조금이라도 보답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꼭 모시고 살수있게 해주세요
2025-06-08 01:22

50대 가장이 엄마가 보고 싶음 ㅜㅜㅜ
2025-06-07 23:54

노래 너무 좋아요?
2025-06-09 20:23

황인욱 목소리랑 비슷하길래 얼굴도 비슷하겠다 생각했는데 너무 매칭이 안된다..
2025-06-09 19:53

명곡에는 사연이 달린다...
2025-06-09 19:34

조째즈 잘생겨보이면 좋아요 눌러
2025-06-09 15:39

이해리씨랑 동갑이시네 ㄷㄷ
2025-06-10 06:40

작년12월 멀리떠난 아내를 생각하니 마음속 깊은데를 후벼파는듯한 노래~~~~소리에 조금은 위안을 갖게 하네요 나역시 당신곁으로 갈때까지 사랑할께 사랑해요
2025-06-10 03:57

흑자 노래 왜케 잘함
2025-06-10 03:46

난 이분 버젼이 더 조음
2025-06-10 03:37

So soulful...amazing vocalist! The song's production is gorgeous...really well produced. The gifts that true artists possess are so precious and have nothing to do with how a person looks...
2025-06-10 02:58

우리말의 뜻을 영어로표현하는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모르시나요를 어떻게 영어로 번역해야 할까요.
you don‘t know what i mean?
maybe you don’t konw my heart
realy you don’t know my heart?
한국어는 정말 많은 뜻을 단어에 함축하여 표현합니다.
2025-06-10 02:15

조째즈는 얼마나 기다리신 겁니까?
2025-06-10 00:24

원곡을 이긴 커버
2025-06-10 00:07

따라한듯 들리는
2025-06-09 23:39

님은 멋곳에 같은 너무 같은 음악 같아요
2025-06-09 23:38

무한 반복ᆢ
2025-06-09 21:46

불명에서 딱 한번 듣고 팬 됐음
2025-06-09 21:44

어머니가 작년 7월 투병 끝에 췌장암으로 제나이 마흔밖에 안됐는데 해드린게 없는데 일찍 보내드리고 장례 끝나고 한달간을 폐인처럼 술만 마시고 눈물로 지새우다 여자친구 덕분에 다시 세상에 나온뒤로 한번도 눈물 흘린적이 없었는데 이 노래를 들으니 하염없이 어머니 생각에 또 눈물이나네요..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고 생전엔 부끄럽고 어색하다는 핑계로 한번도 하지못한 말이지만 많이 많이 사랑했어❤
2025-06-10 19:11

이 노래를 왜 여직
몰랏든가 첨으로 좋은노래 좋은가수 발견 햇네요 참으로 진심 느껴 짐
2025-06-10 18:38

좋은노래를 알게되었다.
2025-06-10 17:42

우연히 조째즈님 영상을 접하고 노래들으러 왔다가 댓글 보고 펑펑 울었네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6-10 13:24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즐거우시길 기도합니다 !!
2025-06-10 09:41

올25년다 끝판왕얼굴 노래또한 끝판왕
2025-06-11 20:57

분위기는오페라 노래는 구구절절히 애절함이 담겨있다
2025-06-11 20:56

얜 개거품임 라이브 들어봐라
2025-06-11 19:56

정말 엄청납니다~~!!!
멋찌십니다~~!!!
2025-06-11 18:12

사랑합니다~!
정말 멋찌십니다~~!!!
2025-06-11 18:09

조째즈 최고다
2025-06-11 18:06

어떤노래이든 조째즈가 부르면 명곡이되는…마성의목소리…❤️
2025-06-11 10:48

홍윤화만 생각나네
2025-06-11 09:27

선생님이 알려주신 노래 처음들었는데 매일 열번이상듣고있어요 심금을 울리는
2025-06-11 07:44

홍윤화의 콜라보 미쳤네요 ㅋㅋㅋ
2025-06-11 05:55

노래 너무 좋다
2025-06-11 01:11

독보적인 분이다. 전율을 느꼈습니다!!
2025-06-11 00:55

가슴 아픈 댓글이 많네요...다들 응원합니다..
2025-06-12 20:11

조째즈가수님모르시나노래를듣구그러면너무좋아요
눈에서뭉클하면서눈물나요
사랑합니다
와이프도멋있구
두서없이
화이팅하세요--
2025-06-12 20:08

응원합니다
2025-06-12 15:02

배달 음식이 예정보다 많이 늦어질 때 내 모습 ???
2025-06-12 14:02

노래방 인기차트 1위여서 열심히 들어보는중인데요 정말 진정한 가수시네요
2025-06-12 10:00

그거 아세요? 나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울어요. 도대체 지하 몇 층에서 끌어오는 슬픔인지… 사람을 웃기는 것이 재주라면 울리는 것은 예술인 거죠. ? ? ?
2025-06-12 09:36

?????Hermosa y potente voz muy expresiva??????
2025-06-12 09:01

와~~~~~감격이다
그것만이 내 새상~~~~~~~
2025-06-12 01:52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자친구가 처음
노래를 미친듯이 잘하는 영상이있다며 보여준 그날
‘개그맨 립싱크 영상이잖아 ’라고 했고
노래가끝나고 나서 검색하기전까지도 믿지 않았던점 죄송합니다
야직까지도 제 쵀애입니다
2025-06-12 01:41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는 20살 진현성이라고 합니다. 3년전 저의 부모님은 교통사고를 당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절 키워주고 보살펴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이 떠났다는 현실에 우울증에 걸려서 나쁜 시도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2개월뒤에 저의 유일한 가족인 제 강아지 복만이도 하늘나라로 떠났구요. 세상은 정말 불 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 처럼 부모님 품에 안겨서 어리광부리고 싶었어요 조째즈님 노래를 듣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힘이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할머니댁에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엄마 아빠 미안해요 사랑하고 항상 고마워요
2025-06-12 01:19

저도 이겨보고싶네요. 목소리로얼굴을??
2025-06-12 01:15

좀 좋은 노래다 싶으면
뭔놈의 사연들이 줄줄..
2025-06-11 23:14

ㅡㅡㅡ
2025-06-13 20:39

귀여워
2025-06-13 19:58

허스키 보이스 & 마스크 너무 좋네요.
2025-06-13 18:51

아 몰라 형이 제일잘생겼어
2025-06-13 18:10

와우 목소리 좋네요
노래 잘듣고갑니다
2025-06-13 18:08

아 눈물...?
2025-06-13 13:30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야
2025-06-13 10:22

지금의 건강 잘 챙겨 주세요
매일 듣고잇고 매일 듣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2025-06-13 08:12

사랑하는 조째즈님 건강잘챙겨서 오래볼수잇길 바라며
미국가수 테디스윔 노래 한번 해주세요
감사 감사
2025-06-13 08:11

2:56
2025-06-13 01:47

나는 그만큼의 아픔은 없습다
허나
참아프고 아픈 마음을 느킴니다
진정.
2025-06-13 00:27

1:23 와 고음 쩔어요?
2025-06-12 23:47

가슴을 울리네요
응원합니다 ???
2025-06-12 22:50

힘 있는 노래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2025-06-12 21:51

It's an English comment. Here it is. But I am Korean??
2025-06-14 20:20

2025년 에도 듣고 있는분 노래 진 짜 잘부루세요 노래 저 최애 에요❤❤
2025-06-14 17:23

멋찐 조째즈님도 빨리 팬카페를 만들어 주세요???
2025-06-14 16:01

조째즈님~~~ 사랑합니다♡
가까이서 보고 싶어요
언제쯤 팬클럽을 창단하실런지ㅠㅠ오늘도 헤매이다 돌아갑니다?
2025-06-14 15:53

가슴이 시립니다
각자의사연이 다녹아들 정도로
목소리의 힘이 절제절정으로
아 슬프네요
저는 돌아가힌 어머니가 몹시도
그립네요
저의 메마른 감성에
60이되어 이노래들으면서
울컥합니다
그리운 어머니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어느덧 여유가되니 돌아가셨네요
조째즈님. 감사합니다
2025-06-14 12:31

사연이 댓글로 달리는 노래는 스물다섯스물하나만있는줄알았는데 여기도 있네 대단합니다
2025-06-14 12:26

나 왜 이사람 잘생겨보이지. 나 남잔데.... 진짜 열과 성을 다해 노래 부르는거 멋있다
2025-06-14 02:56

2025년에도 듣는 사람 손?♂️?♀️
2025-06-14 02:05

너무 어둡도 긴밤을 보내고 계신분들이 지치지말도 끝까지 잘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박보영 --
2025-06-14 00:36

네가 남성의 특춘난 억양 으로 불ㄹㄷㆍ지만 원곡을 따라갈순 없어
2025-06-13 22:58

여기 사연 올린 사람들처럼 대단히 힘든일은 없지만 하루하루가 조금씩 버겁네요….
‘살다보면 살아가다보면 웃소 떠들며 이 날을 추억을 할테니‘라는 가사에 무릎 한번 치고 갑니다
이전에 있던 힘든일도 지금이야 웃으면서 넘기는데 지금 힘든일은 나중에 웃으면서 애기하게 되더라도 버겁게 느껴지잖아요…. 그럴때는 ’힘내‘라는 말 대신 ’ 넌 멋진 놈이야’ ‘너가 짱이야‘라는 조금은 유치하지만 힘나는 말을 해주세요사람은 자신의 존재가 의미있게 느껴지면 살아있는게 체감된데요 너의 존재만으로도 귀한 것임을 알려주세요!
2025-06-13 22:00

❤❤❤
2025-06-13 21:36

응원합니다 ❤
2025-06-15 20:34

가사 목소리 절절함이 느껴지는거 같네요 너무 맛깔나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6-15 20:19

0:40
2025-06-15 19:30

노래들으러 왔으면 노래감상이나해!!!
형이 정해준다!! 무안공항참사!!! 끝!!
2025-06-15 18:51

응원합니다~~~
2025-06-15 15:04

진짜 애절함의 끝판왕이신듯…..
2025-06-15 13:52

깜놀 듣기 참좋네요
노래정말 잘해요
댓글 잘안하는데 추천합니다
2025-06-15 12:51

노래 좋내여❤?
2025-06-15 12:23

이분때문에 이노래를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애절하고 감동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노래 불러주세요
2025-06-15 11:12

죳째즈
2025-06-15 09:31

50년 전 겨울에 떠난 남편이 그리워지는 노래 감상합니다.
2025-06-15 07:57

뮤비 노래감상하러왔으면 조용히 쳐듣고가라
사연 싸지르지말고.
믿고나말거나 사별이든 알빠냐 ?
2025-06-15 03:21

여기 글쓰신분들 모두가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6-15 02:10

누가 ...이정도면 이별아니고 사별이라고....ㅋ
2025-06-15 01:14

여진족 추장님 노래 잘하시네~~~
2025-06-15 00:53

엄마 보고싶어용! 병원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찾아뵐껄!치매 있는데도 막둥이라고 하면 알아보시던 울엄니!ㅜㅜ
2025-06-15 00:51

2025년 6월 14일 오후 11:28 들으러 옴
2025-06-14 23:28

하나야 잘지내냐? 내 첫사랑 ❤
2025-06-14 22:30

늘 응원합니다~~~~~
2025-06-14 22:18

내가 사랑했던 먼져 떠난 사람들 모두 꼭 다시 볼수 있길..
그때까지 열심히 살다갈게요.
2025-06-14 21:18

올해 피파에다가 인생을 갈아넣었지만 다른 친구들한테도 무시당하고 구단가치를 뛰어넘을수 없었습니다. 지금 누르는 굴리트 7카가 붙으면 희망이 생길거 같네요. 여러분 모두 저를 응원해주세요
2025-06-16 19:06

모르시나요는 누구보다 조째즈 다~~~
조째즈 너~~~목소리
너~~~노래다
2025-06-16 18:57

조째즈 가수님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미남이십니다
정말 가슴을 울리는 감동
최고입니다~~~?
2025-06-16 18:37

사무실 업무 배경 음악으로 듣다 가슴속을 훅 치고 들어오는 소리에 보니 아주 멋진 가수분이 부르고 계시네요 . 목소리도 생김새도 아주 멋지십니다.
2025-06-16 17:30

난 정신병자가맞나봄 넘 슬픔 걍
2025-06-16 16:06

다들 힘들었을 시기에,위로가 된 노래인 것 같네요 저도 어머님이 일본여행 이틀 앞두고 급성심정지로 돌아가셨습니다 ,타지에서 소식듣고 혼자서 펑펑울며 운전하며 3시간을 내려갔던
그순간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임종도 못지켜드리고 생전에 안부인사도 자주못드린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려란말을 제가 체감하고 뼈저리게 느끼게 될 줄몰랐습니다, 옆에 계실때 소중함을 잊고 살고 있는 저를 포함한 모든분들에게 ,오늘은 안부연락 한번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그리고 조째즈님 좋은 노래,분위기 감사합니다
2025-06-16 12:44

조째즈님 너무 멋져요❤❤❤
홀라당 반해쓰요???
2025-06-16 12:14

이곡은 그냥 이분이 끝판왕입니다.
2025-06-16 11:23

징기즈칸 닮았네 몽골미남 ㅋ
2025-06-16 08:44

2025년에도 듣고 계신분 계신가요???
2025-06-16 00:55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군요. 먼저 떠나보낸 친형과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과 정을 나눈 생명들이 생각나 눈물이 납니다.
남은 생을 더 의미 있게 마무리 짓고 다시 그 인연들을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희망을 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6-15 22:57

형 올라가라
2025-06-15 22:36

노래는 원래 하나하나 다 제 주인이 았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 노래는 조째즈님 거야
2025-06-15 22:16

노래 넘 애절하게 잘부르세요~~항상 듣고있습니다~~ 벨소리로도 해놨어요~
2025-06-15 22:10

이기상 화이팅
2025-06-15 21:52

우리는 먼저 떠나신 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오늘을 살고있네요 먼저가신분 을 위해 서라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세요 모두행복하세요
2025-06-17 20:48

?
2025-06-17 17:57

노래좋쿠요! 심금을 울리는 창법 넘좋습니다
2025-06-17 15:45

어느 누구도 조째즈님의 감성을 따라갈수가 없네요..많은 커버노래 들어보았지만 단연 조째즈님 흉내조차 못내는듯 합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승승장구 하기를 밥니다.
2025-06-17 10:25

그냥..살지.......더한사람도 사는데...안탁깝다..명복을빕니다..
2025-06-17 09:21

좋아하던 곡인데 리메이크 되서 나온 곡으로 듣고 참 좋아서 요즘 매일 듣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2025-06-17 09:17

한잔 먹고 이 노래 따라 부르면.. 걍 눈물이 나네요.. 전 울면서 부릅니다.
조째즈님.. 목소리 가슴을 후벼파네요... 노래 종료때까지 따라 부르기 힘들어요..
특히, 한잔 먹었을 때는 ...
그래서 감사~~
2025-06-17 04:59

아 너무좋다 부드럽고 강렬하고
2025-06-17 00:33

하루에 열번 듣는중
2025-06-18 18:37

?
2025-06-18 18:36

얼마전 조째즈님의 이 곡을듣고 원곡이 조째즈님 것인줄 알았어요.. 와 곡두 좋구 노래두 잘하는 가수가 또 나왔군 했는데.....????
암튼 훌륭하십니다
2025-06-18 17:26

신은 공평하네
2025-06-18 16:51

호소력이 정말 좋으신거 같아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2025-06-18 11:07

구독과 좋아요 꾸욱 ~~
감동?
2025-06-18 10:28

KCM에 임재범 한수픈 추가♡
2025-06-18 08:31

?
2025-06-18 07:37

집사람이 저에게 이혼 서류를 내밀길래 당시에 저는 이혼을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사람의 마음이 이미 떠난것을 알았기에 제가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는데 집사람이 동의를 해줘서 저는 집사람을 붙잡고 싶어서 별거하면서 편지도 우편으로 보내보고 직접 편지를 저희집 우편함에 넣어도 보고 아는 지인 찾아가서 부탁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절망으로 돌아와서 이제 남은건 이혼밖에 남지않았네요 집사람은 이혼을 요구한 이후에 한번도 1퍼센트의 가능성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일려고 노력중입니다 제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아이가 최대한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집사람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후회가 많이 남네요 한번뿐인 인생 멋지게 살고싶었으나 인생의 실패자로 남는것 같아서 좀 그렇네요 정신과 상담, 전문가 심리상담도 여러번 받았지만 힘드네요 우연히 조째즈님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2025-06-18 04:36

노래 너무 멋집니다…
2025-06-18 00:19

인생곡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6-17 23:36

수부타이 장군 대회전 출병 전에 부대의 사기를 돋우시는 구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
2025-06-17 23:25

숨소리 하나까지 예술이다...
2025-06-17 22:49

목소리 하난 끝내주네요
2025-06-17 22:29

노래좋아요
응원합니다
2025-06-17 22:16

한번만 저렇게 불러볼 수 있다면
2025-06-19 19:10

난 모르고 있었네요.
나와 함께 결혼해주고 아들 딸 낳아주고
티격태격 벌써 25년이네요.
여보! 고마워~
그동안 넘 모르고 지냈어.
당신의 소중함을!!
2025-06-19 16:12

왜 똑같이 못불러요 똑같이 불러줘요
2025-06-19 15:31

음질이 와~~~ 끝내주네요
2025-06-19 03:13

계절마다 기다릴꺼에요.꼭
2025-06-19 02:22

립싱크에요?
2025-06-20 20:08

얼굴로 먹고사는 가수...
2025-06-20 20:02

진짜 한 몇백번 들은듯... 두성 최고네요.
2025-06-20 19:07

나이를 불문하구 가슴에 울림을주는 노래네요 하루종일 듣구 있네요
2025-06-20 17:38

❤
2025-06-20 16:59

응원합니다 ??
2025-06-20 15:03

Soul 중요하지 박보겸이 불렸으면 이느낌 안나요!
2025-06-20 14:03

정말로 목소리로 얼굴을 이기신 가수시네요. 잘 듣고가요. 고맙습니다.
2025-06-20 13:30

뭐가 그리바쁘게 살았는지 이제야 조째즈님을 알게되었네요 깊이반성합니다 진짜 노래좋습니다 가수 인정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부탁드립니다 팬이되었습니다
2025-06-20 05:42

배기성하고 임재범합친목소리 같다 이정도면 얼굴은 말그대로 상관이 없지
2025-06-20 04:02

당신은 모르시나요? 아니 당신은 모르십니다/?
2025-06-20 03:06

응산~~! 고귀한 재능과 매력을 파괴하는 권력에 무너진 사람중에 한 사람 아닌가? 개 같은 놈들이 권력을 잡으면 많은 사람이 다친다.
2025-06-20 03:04

우와...홍연화씨 오빠분이 노래를 작살나게 잘하시네요.. 다비치 팬으로써 인정합니다
2025-06-20 01:10

댓글 왜이리 슬프냐 ㅠㅠㅠ
2025-06-20 00:53

씨발 살벌하내
2025-06-19 21:45

정말 최고네요 혹여나 이후로 변하지만 않는다면 분명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존재가 될것같습니다..
2025-06-21 21:08

우리들 인생. 눈물나네.
하지만 힘내고 잘 살자구요.
눈물은 왜 자꾸 흐르는지~
2025-06-21 20:52

오늘이 남편이 하늘나라로 떠난지 2년이 되는날 입니다. 조째즈님의 모르시나요 를 들으며 눈물도 나지만 그사람을 그리워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06-21 17:31

와우
목소리 진짜 넘좋으시네요
감동감동!!!!♡♡♡
그리고
얼마전 현역가왕 통해서
본모습도 귀욤귀욤^^
2025-06-21 15:30

아무도 기다릴거 같지 않은데
2025-06-21 15:23

진짜 소름 돋네요.
엄청난 가창력입니다.❤?
2025-06-21 14:27

유튜브 고아 모임장이냐
2025-06-21 14:14

암으로 떠나 보내야 할 동생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무너지네요!!!! 좋은 노래로 마음을 담아 동생에게 들려주고 싶어집니다^^^감사합니다
2025-06-21 13:52

와 다라이 살발하네
2025-06-21 13:15

작년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우리형 너무 보고싶다.
2025-06-21 13:07

5월30일에 떠난 내 강아지 하늘아 5살쯤에 처음 만났는데 나는 벌써 중학생이 되고 넌 하늘로 먼저 가있네 항상 산책 안시켜주고 혼자둬서 미안해 마지막날에 계속 아픈데도 날 따라다녔는데 그때 마지막 인사라도 하고 갈걸그랬나…항상 니가 나 올때 반겨주고 같이 옆에서 자고했는데 지금은 항상 니 빈자리가 크다…
2025-06-21 11:25

길고긴 암투병으로 먼저간 아내의 생각에 눈물만 납니다 그립고 보고싶어요
2025-06-21 11:14

몽골분인줄알았는데. 노래듣고 감동먹고 갑니다.
2025-06-21 10:33

몇번째듣는건지..
2025-06-21 06:27

몽골 갬성
2025-06-21 02:49

형 쫌 멎진듯~~붸리나이쓰 ?
2025-06-20 22:25

하루종일 듣고 듣고 또듣고 또 또 듣고 자면서도 듣고...
목소리가 매력이 넘치십니다~
2025-06-20 22:11

홍기야 니 노래 좋은것도 있었고 그래서 열심히 들었다. 다만 어느 순간 니 노래가 같은 노래를 반복해서 듣는것 느낌을 받았다. 변화가 없다는 말이다. 다양한 노래 부탁한다
2025-06-20 21:30

사랑해 형아?
2025-06-22 21:02

?????
2025-06-22 19:56

목소리~^^
2025-06-22 19:14

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됐는데 목소리가 너무 비슷해서 더 애듯하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2025-06-22 19:05

조째즈님 목소리 ???? 얼굴도 멋찜입니다????
2025-06-22 15:02

형님 사랑합니다❤❤❤
2025-06-22 14:56

저는 우울증을 16년째 앓고 있는 50대 후반 남자에요
작년에 우울증으로 인해 제 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기억이 없지만 잘못을 했나봐요
그래서 2년정도 살고 나왔어요 그 충격으로 가족들은 아무도 연락이 안되구요 그러다가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이 노래가 저를 살게 하네요
저한테 상처를 받으신 모든분께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2025-06-22 14:55

요즘 신곡도 노래가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목소리 많이 들려주세요. 조째즈 화이팅!
2025-06-22 11:37

그래도 사랑한다고 말해줄래
날 좋아하지않았다면
그 모습도 사랑한다고 말해줄래
어차피 받아본적없는
주던 사랑이라
상관이없어..
내가 울던 슬퍼하던 상관없다고
괜찮다고 하는게
원래는 맞았으니깐
근데 혹시나하고 기대하고
그럴수도있지않을가 생각을한거지
원래 내것이였으면 모르겟는데
내것인적이 없어서 욕심도 제대로 부려본적 없는 마음이라
나를 위한것이 아무것도없었다해도
당연하리만큼 아파도 인정할수잇는부뷴이라서
차라리 나 사랑한다고 하는말보다
나는 너한테 별거아니란 말이
더 믿을수잇을수잇는 말이기도해
그러지않길 그런일없길 바랫던거지..
2025-06-22 10:02

와 죽인다
2025-06-22 08:32

진심지린다 와아 ......
2025-06-22 07:07

여기에 달린 댓글들에 눈물나네요. 떠나간 사람을 기억하는 건 고통이다.
2025-06-22 05:47

댓글에 온통 우울힌 댓글뿐이고..
뮤직비디오 싸게 잘 찍었네.
진짜 저투자 대비 고효율이다.
이런게 잭핏 터진거야
2025-06-22 04:03

넘 매력적이야~❤
2025-06-22 02:00

허진짜…조빼즈
2025-06-22 01:39

this song is lately rising, and finding it out a masterpiece. New fan of Zo Zazz here!! Such mood vibing?
2025-06-22 01:32

감사합니다 ❤❤❤
2025-06-22 01:12

오빠 노래 듣으며 온몸 닭살돋아서 병원가야되서 병원비 청구 하러 왔어요……. ❤❤❤ 진짜 미쳤네요.. 어떻게 사람목에서 이런 소리가 나죠?? 진짜…. ?. 너무 최고 ?
2025-06-21 23:52

정일tv 응원할게요
2025-06-21 23:35

조 째즈님,
목소리 가창력 다 어우려져 멋지십니다. 마음이 복잡할때 모르시나요~ 가사가 문득 떠 올라 흥얼흥얼 나를 위로 하며 오늘 하루도 내일의 희망을 기대하며 지나갑니다.
2025-06-21 23:10

너무 맘이 아프고 슬퍼 ㅠㅠ 그냥 눈물이 줄줄흐르네요ㅠㅠㅠㅠ❤❤❤
2025-06-21 22:24

경주 불후의명곡에서 실제로 처음 보고 간미로운 음성에 빠져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 팬이 된 것 같습니다. ? 응원할게요?
2025-06-23 20:06

뮤비 지리노 ㅋㅋ
2025-06-23 18:54

살이 좀 찐 건 몰라도 말랐을 때까지 고려하면 얼굴 얘기가 나올 정도의 사람은 아닌데... 워낙 감성 발라드다 보니 그런 얘기도 나오는 것 같네
2025-06-23 18:43

너무 멋지십니다 화이팅하세요
2025-06-23 17:01

와~~~!!!!!
다비치님보단 조째즈님이 부르시는게
훨씬 애달프고 감성 터짐
조째즈님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2025-06-23 16:23

외근중 잠깐 커피마시는데 이노래가 나와요 ?
좋아요❤
2025-06-23 13:17

정말. 정말로. 진심으로 목소리와 발성과 테크닉이 너무나 좋으십니다. 그라운딩이 되는 목소리세요.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06-23 11:22

유튭창 내리고 음악 듣다가 자동으로 이 곡이 흘러나와서 와우~~노래 조타고 생각하며 누가 부른거지 유튭창 올리고 확인해보니
엥 머야~~그냥 웃길려고 가수가 부른것을 자신이 부른것 처럼 제스쳐 하는영상인가.... 고정 댓글에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가수 조째즈입니다 글 보고 본인이 부른게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연속재생으로 설정한다음 계속 듣고 있음 지금도....
2025-06-23 08:39

전참시 보고 왔어요^^
2025-06-23 06:24

목소리는 정말 타고났네요.
2025-06-23 05:06

여기서 부른게 제일 서글프군요. 라이브는 뭔가 ~~
2025-06-23 00:25

미쳤다...???
2025-06-23 00:09

노래로 사회생활하는것이 다 치유되요
2025-06-22 22:02

제 스타일이여요
2025-06-22 22:00

축하합니다
2025-06-22 21:59

명곡 띵곡이다~~ ㅋㅋ
2025-06-24 21:23

진짜 음색미쳤다..
2025-06-24 21:10

얼굴로?? GD이긴가수 응원합니다??
2025-06-24 20:00

어디 의지할데없을땐 이런 노래를 듣고있음 맘의 위로가되죠 특히 조째즈님이불러주시니 더더욱애절하게느껴지네요 잘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6-24 17:11

그냥 명품 보이스...❤
2025-06-24 15:07

정말 잘하신다
2025-06-24 13:47

잘하시니 좋아하지요?❤?❤
2025-06-24 08:40

군대에서 매일 매일 들으며 자던곡이네... 언제 들어도 좋은 곡인데 하필 여자친구 떠난 시기라 생각나서 듣기 싫으면서 노래는 좋아서 듣고 싶기도 한곡...
그때 그시절? 이제 애가 셋인데도 생각나네요 ㅁㅊ
2025-06-24 07:00

멋져요~^^
2025-06-24 02:32

조째즈님 총맞은것처럼 부르시면 진짜 총맞으시것처럼 같겠네요
2025-06-24 01:12

몽골사람 노래잘부르네
2025-06-24 00:59

저도 희망이 생깁니다~~
2025-06-24 00:07

당신같은 가수가 성공하길 바랍니다.
당신은 월드클라스 입니다.
2025-06-25 20:01

아이고 여기는 왜이렇게 사연 많은 분들이.. 다들 힘내시고.. 좋은일들만 생기길 바래요.ㅜㅜ
노래들으면서 같이 보는데 울컥하네요. 힘내세요들~~
2025-06-25 18:42

조째즈님 요즘 님의
노래로 매일 행복합니다..
2025-06-25 14:44

홍윤화님 노래 엄청 잘부르시네요 ㄷㄷㄷ;;; 목소리가 꼭 조째즈님 같아요 ^^
2025-06-25 14:27

찬바람 불어오니
그대 생각에 눈물짓네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그리움만 남겨놓고
그리워 글썽이는 내 가슴속에
오늘 그대 수천 번은 다녀가시네
나는 목놓아 그대를 소리쳐 불러도
그댄 아무런 대답조차 하지 않네요
기다리는 나를 왜 모르시나요
어느 계절마다 난 기다리는데
그저 소리 없이 울수록 서러워 서러워
돌아와요 나의 그대여
모르시나요
눈물은 한없이 쏟아져 내려도
슬픈 나의 두 눈은 끝내 마를 날 없네
나의 이별은 이토록
왜 가슴 시린지
왜 나 혼자만 이렇게
또 가슴 아픈지
기다리는 나를 왜 모르시나요
어느 계절마다 난 기다리는데
그저 소리 없이 울수록 서러워 서러워
돌아와요 나의 그대여
모르시나요
찬바람 불어오니
그대 생각에 눈물짓네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그리움만 두고 가네
2025-06-25 13:44

6월 18일 11년 4개월 키운 강아지가 일주일 전 갑자기 세상을 떠났어요
우울증 심할때 나쁜 생각 들 때도 강아지만 보면서 버티고 살아있을때까지만 살아보자 하면서 그렇게 버텼어요
제 목숨보다도 귀하게 큰 아이였어요 심장이 안좋은 아이라 심장약을 먹었었는데 몇달전 자취한다고 데리고 나와서는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너무 울길래 본가에 데려다놓고 주말마다 보러가거나 강아지가 오곤 했어요
두달 전 상태가 안좋아서 병원에 입원도 두번이나 하고 원장님께서 2년은 건강할꺼라하고 퇴원했는데..
저번주 몸에 너무 안좋아서 보러 갈 상태가 아니여서 못갔는데 너무 후회가 돼요 그 주 병원에 갈거라 강아지가 오는 주였어서 엄청 좋아하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렸데요.....근데 다들 잊으라고 지나간일을 어떻게 할거냐고...우울증도 다시 오고 나쁜생각도 다시 들기 시작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네요..
내 크림아 너무 보고싶어..내 크림아 사랑해❤
2025-06-25 08:49

ㅠㅠ
2025-06-25 05:36

아버지를 오늘 보내드렸습니다.
좀 더 살아주시길 바랬는데 저의 욕심이었나봐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어머니 잘 챙길테니 걱정마시고 우리 꼭 다시봐요.
그땐 좀 더 친한사이로 좋은 친구로 얘기도 많이 나눠요.
2025-06-25 02:00

생각이 많아지는 노래.
가슴이 아파오는 노래.
눈이 붓는 노래...
2025-06-25 01:16

남자가들어도 감성적이네요,,,죽이는........
2025-06-24 22:45

매일 듣고있어요❤
2025-06-24 22:05

찢었다❤❤
2025-06-24 22:04

얼굴로 부르는 목소리
2025-06-26 21:06

이 노래는 조째즈가 최고다.
2025-06-26 17:17

너무 멋진 목소리를 가지셨어요
2025-06-26 15:54

영혼의 목소리가 내 가슴을 후벼파
내눈을 멀게해 조째즈가 잘생겨보이는 마법에 걸림
2025-06-26 10:53

You face matches your voice. You are very handsome.
2025-06-26 10:37

노래를 듣는데 일제시대 광복을 기다리는 우리민족의 염원이 떠 오르네요
2025-06-26 06:24

눈이 이쁘게 올때 또 들으러 올게요
2025-06-26 06:20

안녕하셔요
잘 듣고 응원합니다
2025-06-26 05:53

너무멋있다❤
2025-06-26 02:13

아버지께서는 월급날이 되면 어머니를 위해 항상 꽃다발을 들고 집에 오셨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생화가 아닌 조화를 화병에 꽂아 집안 곳곳에 두시길 시작하셨습니다.
꽃이 시들어 버리는 것이 싫으신것인지..;;
그렇게 지병으로 아버지께서 떠나신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조째즈님의 노래를 들으며 떠올려 봅니다.
2025-06-26 01:14

근데 이노래 혼자 부를수 있는분 있으세요 저는 안되요 해봤어요 ???
2025-06-26 00:54

개지리노
2025-06-26 00:27

첨들었는데 허리케인 블루인줄
2025-06-26 00:02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얼굴큰 30대 가수치니 나오네요
2025-06-25 23:58

신이시여,
제게 바꿀 수 없는 일은 받아들이게 하시고,
바꿀 수 있는 일에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사실 저는 아직까지도 당신에 대한 믿음이 온전치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당신이 저희 아버지를 살려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정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5-06-25 23:37

와
2025-06-25 23:08

와 진짜 대박이십니다
2025-06-25 23:04

2025. 6.25. 오늘이 6.25네혀
가슴깊이 호국선열을 기리는 조째즈님의 모습에 눈물흘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ㅠㅠ
2025-06-25 21:30

사연들을 읽으며...
눈물이...
모두 다 힘내시길요
시간이 지나니 또 살아진다는 이야기를 조심스레 건네봅니다
2025-06-27 20:49

멋져요
2025-06-27 20:43

댓글창이 하소연장이 되었네 ?
2025-06-27 18:27

알고있는데 함드네요~~^^
2025-06-27 14:45

2025-06-27 10:32

몽골사람이 노래를 이렇게 잘부르는군요 한국 발음도 좋네요
2025-06-27 08:51

들을수록 마음에 와닿고..
2025-06-27 04:09

댓글들을보니 그래도 나는 다행이다 살아보자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조금더 살아봅시다~
2025-06-27 02:30

가슴에 박혀요 뭔가가 ㅠㅠ
2025-06-27 02:12

성공이라는 단어는 준비된 자만 누리는겁니다.
모든 커버곡을 들어보니
대한민국 뿐만 아닌 전세계 16억이 당신 조째즈에 비빌 인간이 없더군요
당신은 2천만뷰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2025-06-27 01:04

노래는..감정...
2025-06-27 00:45

조째즈노래들으면
하늘니나간내아들.빼로군생각에
눈물이자꾸자꾸
먼저가있으면.곧.갈꺼라고말했어요
그리고달려와줄꺼지?라고
그립다
많이그립다
2025-06-27 00:28

깜짝 놀라서 다시 왔습니다.
조회수 2천2백만이라니요
이게 말이됩니까?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줄은 몰랐습니다.
내가 꼰댄줄 알았습니다.
2025-06-26 23:03

넘 잘부르시는데요.
인물은 목소리따라 멋져보입니다~~
2025-06-26 22:35

영화 영웅에 독립운동가로 나오실 것 같으세요
2025-06-26 21:42

해체기술이 확보되야 새로운 원전을 짓던지 하는거지
2025-06-26 21:40

조째즈님 목소리는 늪이네요 빠져들고 헤어나올수없는 마력이 있습니다
오늘 불후의명곡에서 왕중왕전 우승하시네요 넘 축하드려요 두분행복하시고ㅡ승승장구하시고 ㅡㅡ대박나세요
2025-06-28 20:01

2025년 KBS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1부 우승 축하드립니다?? 조째즈 파이팅!❤❤❤
2025-06-28 20:01

조 홍준씨!
늘 대단합니다
화이팅 하시길~
2025-06-28 19:54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5-06-28 19:40

묵직하게 울리는 음성이 매력적이네요
너무 좋아요~^^?❤
2025-06-28 19:39

너무 너무 머찌다~~~^^
2025-06-28 18:51

죽을 이유가 만가지는 되는 것 같은데, 오늘도 살아서, 이 노래 들으러 옵니다. 어제도 살아서 들었고, 내일도 살아서 들으러 올거에요. 이게 제 삶이니까. 그렇게 예술을 하는 거죠. 덕분에 또 이겨냅니다.
2025-06-28 06:06

세상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건 그리움이다.
2025-06-28 00:52

그렇게 많이 들었는데 아직 좋아요를 안 눌렀다니.... 간만에 가수 같은 가수 만나서 반가워요
2025-06-28 00:01

이렇게까지 기다리는데 안 돌아온다고 너무하네 사람 좀 살려주자
2025-06-27 23:44

이노래 듣고 엄청 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2025-06-27 23:42

우리 멍멍이 야옹이
별이되어
2025-06-27 22:15

내 전부였던 ㅁㅊㅎ❤
니가 이노랠 너무좋아했고
여기 댓글들 보며 눈물흘리던게
생각나서 이젠 추억이 되어버린
널 생각하다 여기다 글 남겨봐
우린 4년을 함께했지
서로를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결국 성격 차이라는 이유로 내가 먼저 이별을 말했어
그 결정이 너에게 얼마나 큰 상처였을지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무너져 내렸어
그래서였을까 다시 한 번 너를 만나고 싶었고 우리 사이를 되돌릴 수 있을 거란 희망도 품었어
하지만 딱 한 달이 지난 오늘 우린 정말 마지막을 맞이했네
나는 끝까지 널 붙잡았지만
너는 더 이상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자신이 없다며
조용히 그리고 단단하게 이별을 건넸지
이제는 나도 너를 놓아줘야 할 시간인 것 같아
헤어지고 난 한 달이 참 힘들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이별 1일 차야
서울 하늘 아래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야
긴 여정을 다시 혼자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아픔도 조금은 흐려지겠지
조금 더 성숙하지 못했던 나 미안해
너와 사랑하면서 배운 것들이 많았어
앞으론 더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할게
내가 줬던 상처 지금 고스란히 내 몫으로 되돌아와서
가슴 깊이 아프지만 그 아픔도 내 책임으로 안고 갈게
언젠가 우리 둘 다 평안한 삶을 살고 있다면
그때는 친구로 만나
조용히 웃으며 술 한잔 나눌 수 있기를 바라
잘 지내
나의 소중했던 사람
(25.6.29)
2025-06-29 21:00

2:56
2025-06-29 20:34

복면가왕보다 너무 별로여서 채널 돌리니 왠 개그맨이 열린음악회에서 노랠 부르나 하고 보니 너무 잘불러 웃다가 울었어요?
2025-06-29 18:40

형광등 나갔나요?
2025-06-29 18:26

도대체 얼마나 기다린거야...
2025-06-29 13:14

다 좋은데 뮤비 후반에 계속 빛 깜빡거리는 거 대체 누구 아이디어임 ㅠ
2025-06-29 12:46

잘 부른 곡에는 평가가 달리고 명곡엔 사연이 달린다더니 진짜네.. 절절한 사연들이 왜이리 많아ㅠㅠ
2025-06-29 12:24

와꾸 ㅈㄴ 살벌하노
2025-06-29 12:15

조쨰즈 이름 지어 주었으며 노래는 다비치 원곡이 아니라 제가 불렀던 노래를 그대로 따라 부른 것입니다.
2025-06-29 11:56

국민의 말 잘들어주는 이재명 대통령님
저의 작품으로 살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미디어로 거짓말을 하며 살아왔구요
이전부터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작품 나눠 가져왔고 이천년대 말 즈음 음악 영화 시나리오 게임 시나리오 애니 시나리오
만들었고 베트남 태국 등도 함께 나눠 가져 작품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수 많은 작품 만들었습니다. 음악 게임 애니 영화등 음악은 이천년대 말 나왔구요 많이 불렀습니다.
로스트 스타 노래 중 사냥의 의미는 진실로 거짓을 사냥하는 의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저는 대답 듣길 원합니다. 진실을 말입니다. 사과할게 있다면 허심탄회하게 사과 하고
잘못이 있다면 잘못을 말해 주십시요.
저는 진실로써 거짓과 싸웁니다. 대답 듣길 원합니다 18년도 7월부터 글을 올렸으며
당시 박준형은 넌 평생 대답 듣지 못한다며 비웃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저를 거짓으로 몰고 싶으니까요
저는 진실만을 말할 것입니다.
총 쏘는 포즈 나비 고양이 큐피트 스물다섯 스물하나 큐피트 장면 일본 갖히는 큐피트 등 사이언티스트 82 bpm 외계인 925 는 나의 생년월일로 작품표시 입니다 디시인사이드
저들은 저보고 맛있는 소라 했습니다. 넌 버릴게 없다고 작품 나눠 가졌습니다. Imagine Dragons - Natural 사자가 얼룩말 사냥하는 장면은 얼룩말은 맛이 없다고 하더군요
뉴진스 얼룩말 또한 작품표시입니다. 트와이스 갤러리에 진실로 라는 아이디로 그 동안 겪은 일을 올렸습니다
전소연 씨 김이나 씨 등 자신의 작품이라 거짓말 해왔습니다. 저의 곡이고 저의 작사 였습니다.
빅뱅에서 뉴진스까지 타이틀곡은 저의 노래입니다.
저는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대답 듣길 원합니다. 공식적인 답변 말입니다.
블랙핑크 이름 지어주었으며 노래 또한 저의 노래 입니다 bts 도 마찬가지구요
2025-06-29 11:55

최고에요~저 매일매일 듣고있습니당~^^
응원합니당^♡^*
2025-06-29 10:33

베스트 오브 베스트
2025-06-29 08:44

세상엔 참 아픈 사람이 많구나.?
서로 위로가 되었음 싶네.
2025-06-29 07:48

기다려 본사람만이 아는 한!
2025-06-29 05:29

할아버지 할머니 보고싶어요..
2025-06-29 05:08

75아재입니다 계속 좋은음악 부탁드려요?
2025-06-28 23:37

그런데
진짜 고맙다 나한테도 희망을 주네
그런데
진짜 미안하데예
멋집니더 진짜 멋지십니다?
2025-06-28 23:08

❤❤❤❤❤
2025-06-28 22:33

캬아~ 다시 들어도 띵곡이네
2025-06-30 20:24

마음을움직이는노래
감사합니다
2025-06-30 18:43

진짜 이상한 노래
계속 울음이 나는 노래
2025-06-30 17:30

댓글로 무탈하게(?) 노래하겠다는 포부가 진짜 중요한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울리고서 사생활로 배신하면 그거만큼 배신인게 없음... 범법 안저지르고 사람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 지키는거 그게 이 노래 흥행만큼 중요할거임... 그 만큼 이 노래는 최소한 울림이 있기에
2025-06-30 17:26

에휴... 곡 자체가 이미 떠난 사람 생각나라고 만든 노래인데 감정과 음색이 너무 사기다 고생만하다 떠난 우리 할머니 생각나서 펑펑 울었다 아이구...... 조째즈님은 이래 많은 사람 울리고 웃기게 했으니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좋은 곳으로 흥하셔라
2025-06-30 17:21

아빠 그립다
2025-06-30 16:23

누가 그러더라.
다비치는 이별 느낌인데..
조재즈는 사별 느낌이라고.
2025-06-30 12:25

역시 명곡엔 많은 사연 댓글이 달리네요.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곁에서 노래 들려 주세요.
2025-06-30 09:19

노래잘하는 홍윤화씨 팬돴습니다
2025-06-30 07:27

dad i miss you, i always miss you forever ?
i hope you will be well on the sky
you also look at to me right?
i love you dad ??
2025-06-30 07:21

그저 게속 듣게되네요..
2025-06-30 07:01

역시 목소리는 사람의 심금을울리는구나 ❤
2025-06-30 01:41

조째즈 형님 약간 드라마 "빅마우스"에 나오는 보스 닮음
2025-06-30 00:30

다비치 숏츠 보다 이름듣고 왔네요..ㄷㄷㄷ 와우~
2025-06-29 22:45

응원합니다. 성공하세요... 아니 성공할거에요
2025-06-29 22:23

진짜 노래 졷같네
2025-07-01 20:56

아...진정 가수십니다.
2025-07-01 17:39

멋지내요 정말..
2025-07-01 16:44

대서양 항해 중 입니다 요 몇 칠 날씨가 나빠 별을 못보다가 오늘 이노래와 함께 별을 봅니다
먼저 떠나간 작은형 어머님 동생 종호야 너무 그립고 보고 싶구나
2025-07-01 08:19

미스터트롯 왕준님 아니신가요?? 목소리가 진짜 너무 매력적이세요~
2025-07-01 01:16

울 착하고 이쁜아들
5학년이되고 벌써 빠르다
아직 많이 남았지만 왠지 너가 꼭알았으면 하는 노래야
아빠가 죽더라도 이 노래를 너무 좋아했다는것은 알았으면해
먼가 한이 있다..
아빠가 이혼해서 엄마 자주못보고 정말 미안해 아들 아빠의 슬픈 마음이
이 노래에 들어있는거 같아
사랑해 아들...
2025-07-01 00:42

목소리가 대한민국이다 열사같은 목소리~~이노래가 이렇게도 들리네요~~
2025-06-30 23:38

2025.06.30❤
2025-06-30 22:59

명곡은 유튭댓글에 각자의 눈물나는 사연이 적혀있다던데 이곡은 명곡이네요
2025-06-30 22:05

댓글들땜에 더너무슬프다...눈물나 다들힘내세요 모든일이 잘될꺼예요
2025-07-02 20:36

감정 표현 액션이 정말 대박입니다~
리얼한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
2025-07-02 16:47

피아니스트
2025-07-02 16:35

0:20 0:50 1:20
2025-07-02 14:27

목소리가 너무 멋져요~~ 영상편집도 너무 멋져요~ 영상촬영 , 편집이 정말 너무 심플한데 너무 강력하게 받아드려졌어요. 저번에본 돌덩이 둘러쌓인거 영상보고.. 음~음 그건 아닌데... 코미디로 만들어버리는 영상 조회수 많아도 삭제해주세요. 더티마케팅 같아요.
2025-07-02 13:36

오늘이 엄마 두번째기일입니다. 돌아가시기전 잠시라도 모실수있어서 그시간, 힘듦보다는 감사함이 더 큽니다. 하늘에서 막내딸 꼭 지켜봐주세요
2025-07-02 13:07

어머니 흉선암말기 아내는 이혼소송중이고 일은 엄청힘들고
삶의 고통을 어찌다 감당하는지
제가 어쩌다가 이런 고통을 감내해야하는지....그냥버티는중이네요
2025-07-02 06:30

진성이형이랑 DK는 압도적인 포스가있다
2025-07-02 02:02

전 공부 했는데 왜 모를까요
2025-07-02 01:14

이 영상이 노래랑 딱 떨어짐. 진짜 레전드.
2025-07-02 00:59

목소리 넘 좋아서 무한반복중이에요
2025-07-01 21:48

미안합니다 지금 제대로
들었습니다
50대,
대학로에서 김광석콘서트이후로
간만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7-04 19:48

와~~~너무좋네요! ㅠㅠㅠㅠ
2025-07-04 19:30

조째즈님의 노래를 듣노라면
독립군의 나라읾은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2025-07-04 17:35

내 첫사랑... 나역시 그녀를 진심사랑하고도 내가 ADHD임을 몰라서 놓쳐버린 그 아이가 생각납니다. 그녀도 행복할지 나를 계속 기다렸던건 아닐지...
2025-07-04 17:21

운전할때 듣기조은노래~~~
2025-07-04 17:16

미쳤다
2025-07-04 12:33

그냥 노래듣는순간 감탄사만 나온다 "하..."
2025-07-04 07:34

아따 목소리 직이네 올만에 넘 맘에드는 목소리네 화이팅 입니다❤❤
2025-07-04 06:21

다비치는 이별을 했고, 조째즈님은 사별을 했다고 합니다.ㅠ
2025-07-04 06:04

다비치는 이 노래를 빼앗긴게 맞습니다.ㅎㅎ 너무 강력해요..ㅎ
2025-07-04 06:03

어느계절마다......눈물이 납니다..보고싶은 사람아...
2025-07-04 04:06

피사체색상촬영편집조명자막폰트까지 플레이리스트로 가르쳐주시는 센스~
2025-07-03 20:38

고맙습니다...
2025-07-03 20:05

멋있어요 들을때마다
동감되서 좋아요...
이별은 2가지가있죠
사랑하는사람이랑헤어지는거
그리고 아끼는친구나 가족이돌아가셨을때
너무감사합니다
2025-07-03 19:12

호소력있는 목소리 계속 듣게 되네요 초심을 잃지 않는 훌륭한 가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5-07-03 15:21

이노래 들으면 눈물이나는건가요?
제가 지금 힘든건가 ..아구 갑자기 노래듣는데 눈물쌤이 폭파?
2025-07-03 12:45

ㅋㅋㅋㅋㅋ 이 오래된 노래가 왜 요즘 계속 들리나했더니 이분때문이었나?
2025-07-03 05:57

Mr. Zo Zazz, I just wanted to say that I've never heard anything delivered with as much emotion as your rendition of this song. Your powerful and dynamic vocals are as full of the sorrow, yearning and regret conveyed in the lyrics. I'm very happy to see that your singing has resonated with so many people. And, congratulations on reigniting your dream to be a singer. I will be rooting for you and looking forward to what comes next in your career!
2025-07-03 05:20

왜 이 노래를 좋아한지 알겠네요
2025-07-03 04:11

너무 매력적이고 호소력있는 목소리를 가지셨네요ㅎ
정말 가요계에 보물이 나오셨네요~^^
100번은 들은것같아요
너무너무 응원하고 평생 노래해주세요♡
2025-07-02 23:36

조쨰즈 목소리가 정말 광할하다...
2025-07-02 23:17

예전에 10대시절 알바로 주점에 웨이터로 알바했었는데 부처님 오시는날 끝나고 갑자기 가요주점 문닫고 영업하던거 생각나네ㅋ 땡초들 도우미끼고 놀던거 혹시나 스님도 그날을 위해서 노래 연습하시나요ㅡㅡ
2025-07-02 22:40

제레긴해 이분이?
2025-07-02 21:49

우와...보이스가 ㅎㄷㄷㄷ
소오오름...
이런분이 어디있나 나오셨나요?
2025-07-05 21:20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마니 마니 들려주세용^^
2025-07-05 20:27

Goodbumps???
2025-07-05 19:56

50십대 두아이아빠 입니다
힘들지만. 가족 앞에서. 소리내어 울지못해. 차안에서 째즈님 노래들으며. 소리질러가며 펑펑울고 나니. 또. 살아갈 힘이 생기내요. 감사합니다. 살아갈. 힘이되어주셔서.
2025-07-05 19:35

이분을 이제 알다니... 한국판 아델이네요. 파이팅입니다 째즈님
2025-07-05 13:23

시간이 영원하다지만 그 무한한 시간속에 유한한 우리네 삶이 얼마나 짧은지 행복은 참 취약하고 약하고 그런일이 얼마나 많은지 오늘도 열심히 사는 모든 이들이 짧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노래속에서
2025-07-05 11:39

슬퍼서..댓글을 못보겠어요..
2025-07-05 10:46

덥고 힘든 요즘 이노래 들으며 마음을 달래려고 왔는데
댓글들 보고 펑펑 울고 나니
한결 기분이 나아졌어요.
조째즈님 너무 잘 부르시고
좋은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2025-07-05 09:57

최애노래 아직도 잘듣고있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시길 바랄께요
2025-07-05 01:44

그래도 행복하세요 꼭~
2025-07-05 01:39

오늘 술한잔먹고..간절하네요 차자볼 부모님이라도있어야..
2025-07-05 01:38

홍윤화 부캐임?
2025-07-05 01:35

진짜 얼굴이 다한 뮤직비디오
2025-07-05 01:28

저 가르마 어떻할꺼야
2025-07-05 01:23

동생 형 못불러
2025-07-04 23:21

어느 계절마다 기다린다는 가사말이 너무 와닿습니다
2025-07-04 23:19

노래에 진심이 느껴진다.
2025-07-04 23:18

사람은 갔지만 노래는 영원히 남네요~~ 잘듣고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내 남은 삶을 당신의 음악과 함께 하겠습니다.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그런게 인생이고 그게 삶이니까요~
저 같은 사람이 죽을때 까지 들을께요 영원한 가왕님~^^
2025-07-04 23:15

뭔가…남자버젼 bmk 느낌이…bmk상이시네요…아 물론 좋은뜻으로 남기는 댓글입니다..
2025-07-04 22:42

조재즈모르시나요
2025-07-04 21:54

❤❤ ❤ 와~ 조째즈님! 매일보고 매일 듣고싶은 목소리 그리고 멋진 모습
2025-07-04 21:32

모르시나요. ㅎ~
공허함...
2025-07-06 20:44

노래가 너무 좋아요
2025-07-06 20:10

일 억뷰 를 만들어 드립시다 , 어떻게 하면 될까요 ,,,
2025-07-06 19:49

저 가수 일억뷰 만들어 드립시다 ,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
2025-07-06 19:33

범접할수 없는
남자의목소리
좋습니다
동생벌 되지만.~~
늘.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2025-07-06 18:01

잘 생겼다.
2025-07-06 15:42

한남동 bar~한잔하러 가겠습니다 ᆢ
2025-07-06 06:20

가수뺨치는 찐가수, 인정합니다
2025-07-06 04:35

??
2025-07-06 04:06

ㅅㅂ얼마나기다린거야... 더기다리면 사람죽겠네마
2025-07-06 02:29

데프콘 화이팅~❤
2025-07-06 01:44

가수라 함은 얼굴보다 목소리지?
2025-07-06 01:21

2025년 7월 5일 오후 11:59 들으러 옴.
2025-07-06 00:00

어느 날 지니뮤직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잘 안 듣고 있다가 어느 순간 계속 듣는 곡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뮤직비디오를 오늘에서야 보네요....
30대이지만 취업문제로 어머니와 많이 다투기도 했었고,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원래하던 일이 저와 결이 안 맞다는 판단이 들어 과감히 그만두고
전공 중 다른 직렬로 공부하고자 어머니 배웅 받고 경기도에 올라온지 2주차가 되었습니다...
공부에 손 놓은지도 꽤 되어서 다른 학우들 도움 받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리운 사람들, 응원하는 사람들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많은 사연들이 노래에 남겨있는데, 저는 저대로 떠난 가족들이 아닌 열심히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습니다.
조째즈님, 로코베리님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2025-07-05 23:43

미친실력 단번에 팬 되었네요 ~ 오래오래 좋은곡 불러주세요 얼굴도 매력 만점입니다~^^
2025-07-05 23:15

한 편의 멋진 시 한편을 듣는 느낌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응원합니다
2025-07-05 22:58

Getting to know the artist through Namgil who will debut in one of his MVs! I'm happy to know his music, it's really good! I'll listen to it more often!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his collab with the actor Namgil!
2025-07-07 21:08

들을때마다 눈울이 나는걸까요?
2025-07-07 21:02

찬바람... 첫 세글자에 자동서치 만든 유일한 가수이십니다
2025-07-07 17:23

일억뷰 만듭시다,, 우리
2025-07-07 17:19

다시듣고 또 다시듣고
2025-07-07 14:53

여기 뎃글 너무 슬픈글 에이슈 눈물나 모두들 힘냅시다
2025-07-07 09:41

4월12일 계류유산판정으로 세번째로 떠나보낸 우리 아기...
그누구가 알까요...배부른 임산부만 봐도 눈물나고 지나가는 아이만 봐도 눈물나고 어젠 교회 갔는데 8개월쯤 된 아기가 저 보고 생글생글 웃는데...미치게 사무쳐서 속으로 울었습니다...우리 아기도 태어났음 저정도 자랐을텐데.. 유튜브에 조째즈님 노래가 나와서 듣다가 다시 듣고 싶어 이리 왔습니다. 사람들은 쉽게 뭐 감기라고 생각해 또 가지면되지...내 배에 품고 있다가 보낸거라 그리 놓아줄수가 없네요...비가 오는날에 눈오는날에 너무도 사무치게 그립습니다...노래로 이렇게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저에게 다가와 괜찮다고 위로해주시는 것 같아 더 이 노래가 아립니다...잘 듣고 힘내볼께요.내 아픔을 그 누구가 알까요...오늘도 소리없이 남몰래 눈물 훔치다 또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또 살아지겠지요.. .감사합니다♡
조째즈님♡♡
2025-07-07 08:47

아주
가끔봐야
괜찮은
감당할 수 있는
감정
본 받고 싶다.
2025-07-07 07:55

조피디 검색했는데 이 분이 나오네요..?
설마 이 분이 조피디…?
2025-07-07 07:37

눈물이 ㅠㅠㅠㅠ
2025-07-07 07:33

❤❤❤❤❤❤❤❤❤❤❤❤❤❤❤❤❤❤❤❤❤❤❤❤❤❤❤❤❤❤❤ 천만개
2025-07-07 07:29

형 솔직히 얼굴보고 식었는데 노래부르는모습보고 호감생김
2025-07-06 23:48

가슴을 울리네요...너무 좋아서 무한 반복 듣고 있어요.
2025-07-06 21:37

조째즈님의 음악을 이제야 접하게 되다니 억울합니다.지금이라도 알수있게 되어서 행운입니다.가슴을 쥐어짜는 음색이 소름끼칩니다,,,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2025-07-08 17:27

목소리가 미남이네요 ? 멋있다
2025-07-08 14:59

캬...원곡자보다 훌륭하긴 어려운데...
2025-07-08 14:53

판듀에서 첨 보고 매력있다고 생각해서 가끔 바다씨랑 부른 노래 많이 들었어요..이제 빛을 내시네요
2025-07-08 10:36

떠나간 여인야. 글 이형남
내곁은 떠나간 여인야
바람에 스치는 사랑 있었나
비 오던날
너를 생각하며
내 눈물이 너를 향해
흐르는 눈물인가
하루에도 몇번씩
너를 생각했어
너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도 못했던말
이제와서 후회 한듯
무슨소용 있겠어
뒤돌아 서서 가는
너에 뒷모습 볼때
쓰라린 마음 달래길 없어
난 너에게 아무런
존재감도 없었나
지난날의 생각에
술잔 기울리며
너에 얼굴 떠 오르네
또다시 너를 만날수 있다면
예전처럼 예전처럼
사랑하고 싶어
2025-07-08 07:00

최고입니다
2025-07-08 02:04

크 ~ 멋지다
원곡을 들으면 연인을 잃은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데
조째즈님은 나라를 잃은 감정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2025-07-08 00:25

뭉클....
2025-07-07 23:04

부모님들께 잘해드리세요 떠나버리시면 정말 후회합니다~ㅜㅜ어느날 갑자기...
2025-07-07 22:26

조선시대 윤두서 얼굴상과 닮았다 노래잘하네요
2025-07-07 22:20

조째즈 온몸으로 불렀다
2025-07-07 22:16

옷을 시꺼먼거 입어서 머리만 떠다니는 것 같네
2025-07-07 21:54

아~~
얼굴보다 노래죠 ㅎㅎㅎㅎㅎ
배우는 연기 가수는 노래 ㅎㅎㅎ
2025-07-07 21:52

아놔...노래들으면서 댓글읽다 폭풍오열했네...
2025-07-10 16:00

2025년 7월10일 이후 듣는분 ~~~~손
2025-07-10 14:51

홍윤아다 ㅋㅋㅋ
목소리 예술이네요?
2025-07-10 14:30

징키스칸의 모르시나요
2025-07-10 14:04

수지 노래도 잘하셧다니
2025-07-10 10:32

얼굴이 째즈 그 자체...요즘 최고의 가수..최고의 노래입니다...감사해요..❤
2025-07-10 09:55

자살한 친구가 꿈에 나왔습니다.. 이새낀 내가 연락안하면 연락도 안하냐구 그러면서.. 이제 연락을 할수 없는 그친구 너무 보고싶네요...
2025-07-10 09:21

고만,, 믈 자꾸이겨~ㅋ 내가 잘몬해써요ㅋ
2025-07-10 06:02

마이크갖고오고싶은데 참는중ㅋ
2025-07-10 05:52

아니야~ 므라도 이겼음 됐쥬~♡
2025-07-10 05:48

어제노타갔는데 이걸안불렀네ㅠ
2025-07-10 05:46

개그맨ㅋㅋ
2025-07-10 05:42

ㅎㅎㅎ
2025-07-10 05:42

목소리가 얼굴을 이겼다는ㅋ
2025-07-10 05:41

진짜 째즈옵이 답해주능거?
2025-07-10 05:40

서러워ㅠㅜ
2025-07-10 05:36

노래 잘하네……..
2025-07-10 01:44

한마디 할께요 진짜 놀라운 감성
2025-07-10 01:01

여기 왜 이렇게 사연들이 슬프냐...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5-07-10 00:24

노래를 들으며
수많은 댓글을 만나니
눈물이 절로 흐르고
세상사 가슴 시린 사연들이
얼마나 많은지!
자녀도 다 큰 뒤엔 보고 싶을 땐
볼 수 없어 시리고 그리워
어머니들은 혼자 눈물지으며
삭이기도 하지요.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아픈 이별은 얼마나 ???
2025-07-09 23:54

*잠시 잊고있었던 명곡..지은님이 부른거 듣고 다시 컴백..명곡은 명곡이다..*
2025-07-09 19:45

다비치 이별노래 Vs 조째즈 사별노래?❤
2025-07-09 16:42

재미있는 댓글보러 왔다가 ㅠㅠ 사연들이 ㅈㄴ 슬퍼ㅠㅠㅠ 엉엉엉 아픈사람들 다 일어나고 다들 행복해져라 ㅠㅠ 엉엉
2025-07-09 11:19

항상 건강 챙기시고 가족과함게 다시 한번 시작 하세요 응원 할게요
2025-07-09 03:19

감사합니다 몰입도 100%
너무 멋진 목소리에 절로 힐링이되네요. 아픈사연을 가지신 그분들이 다시 따사로와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슬퍼서 사연들 읽으니 가슴이 마니 아프네요
부디 시간을 딛고 다시 일어서시길....건강하세요
조째즈가수님과 모두들!!
2025-07-09 03:13

뭐 대단하다고 난리고... 그냥 그런데
2025-07-09 03:02

참으로 멋지십니다.
제나이 54세인데 새벽1시에 자다깨서 우연히 듣고 눈물글썽이다가 댓글 적습니다.
목소리도 부럽고, 노래부르시는모습도 너무나 멋지십니다. 앞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25-07-09 01:45

와~~아직도이런가수가있네~
임재범이후 귀한가수나오셨네~
내나이치립이넘었지만...
아지도 이런가수가있다는것에
기분이쪼아요^^
2025-07-09 00:36

가수로써 넘 잘 생겼어요~~~
2025-07-09 00:23

눈빛~~~~~
2025-07-09 00:22

부모님 생각나는 노래..
그리울때마다 듣고있습니다
2025-07-08 23:56

와우~!!! ?????
얼굴이 뭔 상관? 음악이 죽여주는데....!! ?????
2025-07-08 23:04

항상 응원합니다!!??
2025-07-08 22:57

오늘부터 팬입니다. 2025.7.8
2025-07-08 22:56

다비치 누나들 킹받을만하네요.. 정말 잘 부르신다.
2025-07-08 22:44

전 남편을 생각하게 하네요^^
그곳에선 잘 지내겠죠?
항상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나게합니다♡
2025-07-08 21:32

몽골 사람 맞아? 발음이 완벽하네ㄷㄷ
2025-07-11 20:33

노래 한번 들으러 왔다가....
세상에 슬픈 마음들을 보고 갑니다.
삶이 시험에 들게하고
삶이 개구녕처럼 초라해도,
항상 빛나는 당신에게
행복이 깃들길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2025-07-11 19:56

노래듣고 울기도 태어나서 처음
2025-07-11 19:30

3년전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이노래 듣고 갑자기 생각 나네요.
2025-07-11 18:54

금세기 제가 본 가수 중 최고예요...너무 감동이 밀려와요...
2025-07-11 17:36

메이플 마이링 23성 누르다가 하늘나라로 보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노래를 들으니 치유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째즈님
2025-07-11 16:07

너무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조만간 여친과 만난 중요한 날인데... 열심히 연습해서 불러줘야 겠습니다
2025-07-11 16:06

이헤리 모르시나요는 이별이라면
조째즈 모르시나요는 사별이라는말에
공감합니다
2025-07-11 14:26

2025-07-11 12:26

그대를 응원 합니다
귀 호강 할수있는 노래 많이 들려 주시길....
2025-07-11 10:53

???
2025-07-11 09:16

항상건강시면서 좋은노래 듣길기다림니다
2025-07-11 08:22

목소리가 진짜 감동 입니다 ㅜㅜ
2025-07-11 04:16

우연하게 듣다 소름 돋았어요 그냥 먼저 간 가족이 생각 날정도록 애절 해요 ㅠㅠ
그동안 백지영 노래 들으면 그랬는데 ㅠㅠ
2025-07-10 23:28

제발 토롯토 음악 방송 진절머리 난다
한국음악이 지금 어데로 가나 ㅠ
꼬맹이부터 죄다 도롯또 ㅜ
진정한 음악이 없다
맨날 남의 또롯또 노래만 목떨리는 바이브레이션만 배워가 ㅜ
2025-07-10 21:34

좀전댓글 취소요.본인 음악하세요.너무 멋있습니다
2025-07-12 21:11

다비치 모르면 이 곡이 원곡 인지 알겠어요 최소한 원곡정도는 작게나마 적어주심이....어떨까요
2025-07-12 21:02

진심으로 부탁합니다.고해 한번해주세요.
2025-07-12 20:48

구독자가 2500만명이네...허얼... 2025년 이니까 성공한거 같애요..노래로.성공하세요 잘 듣고 있어요
2025-07-12 20:24

사별한 . . . . . . . . ㅠ
조재즈 노래 들으면서
많이 울었어요
. . . .중략
그리워 글썽이는 내 가슴속에
오늘 그대 수천 번은 다녀가시네~~~~
2025-07-12 19:53

죽이네~
2025-07-12 19:32

남자 bmk
2025-07-12 18:36

정말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입니다!!!!
큰가수가 되시기를!!!!
2025-07-12 17:02

굿~~~
2025-07-12 16:59

노래 넘 잘하시고 호소려ㄱ있게 목소리 또한 깊어요 넘좋아요
2025-07-12 16:55

오늘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ㅜㅠ 하고싶은말 못하고 보내요 노래로 대신해요 함께여서 고마웠고 고맙습니다 다음생 다시만나요
2025-07-12 16:34

조째즈 형제로 축하 메세지
https://www.youtube.com/watch?v=jM8dCGIm6yc&list=PLCAVBB3vT0V0-aVB_6OZS1oyl2XnBC2oW
2025-07-12 16:00

영상을 처음 틀었을 때 김구 선생과 독립운동 했을것 같은 모습이라 영상을 안보고 노래만 들었내요. 감동 입니다
하지만 영상을 다시 보는 순간 독립 투사가 겹쳐서 집중이 안돼내요. 음성만 들으면 내 가슴을 후벼 팝니다
2025-07-12 14:05

버틸수 있는 힘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5-07-12 13:47

좋아
2025-07-12 13:38

아버지! 불러만봐도 먹먹한 가슴
2025-07-12 13:37

아빠... 이 노래를 듣는데, 아빠 얼굴이 떠올랐어요...
댓글을 보니, 다들 그랬나봐요.
사랑하고 그리운 이를 떠올리네요.
2025-07-12 13:24

요즘 조째즈 예뻐보입니다?
2025-07-12 11:39

아빠 잘지내?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어 사랑해 우리 나중에 다시만나
2025-07-12 11:20

오십대가들어도 너무좋아요 ^^행복하세요
2025-07-12 10:56

i still do not get it. sad he is not..
2025-07-12 10:14

i do no get tis. ouch!
2025-07-12 10:12

치매 걸려서 2년간 누워 계시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엄마, 그 때 미안했어. 좀 더 살갑게 굴었어야 했는데 나도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모질게 대한 적이 많아. 미안해. 하늘나라는 어때. 우리 나중에 만나. 사랑해.
2025-07-12 08:22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듣고 또 듣고 합니다
너무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꽂길만 걸으세요
2025-07-12 07:24

목소리 미남이네요. 오늘서 조째즈님이란분이 계신다는걸 알았어요. 우울하고 힘든맘올 충분히 위로해 주시네요. 오늘부터 찐팬이 될거예요. 목소리 미남이세요.목소리가 너무 멋져서 얼굴이 안보이네요.
2025-07-12 06:40

징기스칸이 참 많은 일 했음.
2025-07-12 04:48

한곡에 삶의희비가 나타나고.감정희노애락이 표현되네요
아프신분들의맘의.위안이되는 이노래는정말.명곡인듯합니다
2025-07-12 01:44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5번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2 01:42

난 오늘 알았어요...늦었지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5-07-12 01:34

오늘도 들으러 왔어요
2025-07-12 01:13

이시대의 최고의 감성가수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나오고 ... 넘 감동입니다❤❤❤
2025-07-12 01:11

당신 사랑힙니다 당신 노래는 최고랍니다 ??????
2025-07-12 00:33

이태리 장인같다... 이런 호소력 존경합니다
2025-07-11 23:14

조째즈님 한잔의 노래 신곡 너무 멋지십니다???
2025-07-11 21:43

독립운동가 영화에 딱이다.. 분위기랑 목소리좋다
2025-07-13 19:36

가슴 한 구석을 툭툭치기도하고
웬지 뭉클한 감정이 올라옵니다??
2025-07-13 17:32

저랑 비슷한 목소리시네요 ?
2025-07-13 16:40

역쉬 가수는 노래를잘해야합니다.
조째즈님 응원합니다.
좋은 목소리 감사합니다.
2025-07-13 15:51

30년전
함박눈이 오던날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보고싶다ㆍ
아빠~~
2025-07-13 15:17

가수는 노래가 생명입니다.???
2025-07-13 15:14

??
2025-07-13 14:27

느래넘좋아요
목소리도 좋은 ?
2025-07-13 14:16

요즘 꼽혀서 조째즈님 노래만 듣고있어요 힐링됩니다 목소리 짱!멋져요
2025-07-13 12:57

저만 믿고 멀리 외국에서 시집온 제 아내랑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나이도 어리고 철이 없지만 진짜 사랑합니다
2025-07-13 12:50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매일 매일을 이별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의 내 하루가 어제가 되고 그제가되고 그렇게 내가 만난 사람들, 물건들, 풍경들 그리고 내 청춘 이 모든것들이 추억이란 병풍뒤로 가려져 늘 그리워 하지만 그런 오늘도 언젠간 추억이 된다는것은 늘 뒤늦게 깨닫게 되는..내가 손에 쥐고 보고 느낄수있는건 오늘뿐임을 늘 망각하게 되네요.
2025-07-13 12:28

와우~ 말이 필요없다
2025-07-13 12:15

저는 이곡을 어디서 알게 되었을까요?
걸으며 운전하며 뛰며듣다
만나는 이들에게 듵려드림니다.
저도 이렇게 알게되었으려나
2025-07-13 10:48

눈물이 나요........
2025-07-13 10:04

내가 항상 우리 아이들한데 하는말이있다 운동선수는 운동만 잘하면되고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된다고 그분야만 잘하면 인정받는 사람된다고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 ~욱 ??
2025-07-13 09:58

매력덩어리 ?
2025-07-13 07:51

굿 임니다요...
2025-07-13 07:48

노래 듣다보니,
가슴속에 사랑의 애잔함의 글 하나하나가 새겨지는 느낌입니다.
채채가 살고 있는 부산이라는 것에 ...
부산에 계시는 야버지의 꿈을 실현 시키어 더더욱 감동입니다.
그리고 완연한 사랑을 표현하는 시글 같은 노래입니다.
2025-07-13 03:53

50중반 인데요 전참시보고 듣기 시작해서요 당신 목소리 대박
2025-07-13 01:47

오늘도 왔어요
2025-07-12 23:47

내인생 목소리에요
2025-07-12 23:29

라이브는 되나?
2025-07-12 23:23

오늘도 듣고 있어요~
2025-07-12 22:53

색깔 멋잇다
항방에 보내는군????
2025-07-12 22:17

가사가너무작아요ㅡㅡㅜ노래너무좋아요.
2025-07-12 21:57

인사 없이 떠나시던 날...
저희 친정 아버지도 그렇게
아무 말 없이 떠나셨고
저는 그 날을 잊지 못해
'떠난 뒤' 라는 노랫말을
끄적여서 한국가곡이 태아났습니다
위기와 슬픔 모두는
우리에게 배움을 주곤 합니다
조째즈 가수님~
항상 보면서 응원하고
또 잘 되실거란 신뢰가
마음 속에 생깁니다
늘 밝고 재밌는 모습도
고민 많은 삶에
쉼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2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