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아 최산 지나가다 영상 떠서 들어왔는데 기분 이상하네. 산이 어릴 때 우리 옆집 살아서 맨날 같이 다녔음 ㅋㅋㅋ 산이네 할아버지 댁 노래방 기계 앞에서 산이 노래 부르면 옆에서 탬버린 흔들어주고 마늘밭 가서 수박 얻어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중학생 때 평상에 앉아서 "형 나 가수가 너무 하고 싶어요" 고민하던 꼬맹이가 남해의 자랑이 됐네. 산아 매년 고향 기부하는 것도 멋지고 항상 응원한다! 남해 오면 형이 회 사줄게 파이팅하자
2026-07-26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