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물'
2026-08-12 15:28

자기야 '물'
2026-08-12 15:28

Hi
2026-08-11 15:54

라스베가스는 머임??
2026-08-11 11:57

이게 야스지
2026-08-10 20:38

"아...완전 부드럽다."
2026-08-10 11:18

Try
2026-08-09 20:34

너무 맛있다
2026-08-09 08:47

“rhythm"
2026-08-09 07:38

"ㅈㄴ 맛있네 이게 섹스지"
2026-08-08 22:46

두번째는 진짜뭐임?
2026-08-08 17:43

Y는 모음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습니다. AEIOU가 없는데 W나 Y가 있으면 W, Y가 모음이구나 하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모음이 없는건 shh같은 의성어 정도밖에 없음
2026-08-08 16:36

rhythm 모음 없죠?
2026-08-07 17:56

크으으으은ㅇㅇㅇ으
2026-08-07 06:00

*"걱걱걱걱걱"*
2026-08-06 23:10

얼마예요?
2026-08-06 15:41

'너무 많아'
2026-08-06 08:29

Rhythm
2026-08-05 12:12

질겨
2026-08-05 02:17

싸주세요
2026-08-04 22:08

모음이 하나도 없는 단어로 대표적인것은 WTF이 있습니다.
2026-08-04 15:49

우마이
2026-08-04 09:54

“Daddy!”
2026-08-04 06:53

i love you인줄 알았는데 hiㅇㅈㄹㅋㅋㅋㅋㅋ
2026-08-03 23:14

Skrrrr
2026-08-03 16:19

아우 마있어,음,맛있당~
2026-08-01 01:44

전복이 싱싱하네요
2026-08-01 01:02

"맛있다"
2026-07-31 19:17

00 넣은거야?
2026-07-31 17:55

아빠 사랑해❤
2026-07-31 09:42

국물이 끝내줘요
2026-07-31 00:12

"넣을게~"
2026-07-30 13:48

모음 abcdfig아님?
2026-07-30 11:49

모음 없는거? why sky spy
2026-07-30 02:28

기분이 "high"해졌잖아
2026-07-29 22:43

CPR
2026-07-29 14:38

흘리지 마라
2026-07-28 19:17

‘사랑해’
2026-07-28 12:17

“Daddy”
2026-07-28 00:20

TMI: 모음 없는 단어로 Kyzyl 이라는 도시 있음. 내 기억으론 리처드 파인만이 모음이 없다는 이유로 여행하고 싶어했다고...
2026-07-27 16:01

"역시 장모님이 해주신거라 크으"
2026-07-26 14:28

잘먹겠습니다~
2026-07-26 08:59

장모님 솜씨가 좋으시네
2026-07-25 10:38

"삼켜"
2026-07-25 03:18

오이쉬!
2026-07-24 22:13

"맛있어?"
2026-07-24 17:50

아 이거 입에 넣기에 좀 큰데?
2026-07-24 17:48

잘먹었습니다 총 얼마죠?
2026-07-23 21:09

ㅂㅈ털 야호~
2026-07-23 20:00

기모찌
2026-07-23 19:28

쫩쫩쫩
2026-07-23 17:02

“자기야, 벌써 끝이야?“
”하이(はい)“
2026-07-23 13:59

맛있어
2026-07-23 10:07

아 해봐
2026-07-23 07:31

이모 여기 광어 2마리요
2026-07-23 06:12

Q. 성관계 중에서도 할 수 있고, 가족 식사 자리에서도 할 수 있는 말은?
A. ....잘 먹었습니다?
2026-07-23 04:22

오이쉬
2026-07-23 02:59

후르르르릅????후르르르르르릅??❤️???
2026-07-22 23:32

"이러다 배나오겠어"
2026-07-22 19:33

아 잠만 이에 꼈다
2026-07-22 19:15

"밖에서 사먹는거같다"
2026-07-22 13:37

나만 라스베가스 이해 안 됨?
2026-07-22 04:01

Hi는 뭔뜻임?
2026-07-21 21:48

"짜다"
2026-07-21 20:25

맛있다
2026-07-21 16:26

으.. 오징어냄새
2026-07-21 09:38

오이쉬~
2026-07-21 00:04

잘 먹겠습니다, 넣을게, 맛있다, 물이 많다??
2026-07-20 22:49

"맛있다"
2026-07-20 21:17

???:여보, 장모님이 만들어주신거 맛있다
2026-07-20 19:13

*"It's vely diricious"*
2026-07-20 19:00

뜨겁다
2026-07-20 18:11

싸주세요
2026-07-20 16:01

오이쉬이~
2026-07-20 15:03

마지막은 사랑해가될수도잏구… 응…
2026-07-20 13:35

배고팠어?? KFC
2026-07-20 12:54

Hospital 이해 안되는데 뭐임? 모음이 왜 없다는거지??ㅋㅋ
2026-07-20 11:05

오이시
2026-07-20 10:19

"이거 봤어? 해보자!"
2026-07-20 02:53

자연스럽게 맛있다를 생각했잖슴..
2026-07-20 02:20

잘먹엇습니다
2026-07-20 01:25

장모님 솜씨가 좋네
2026-07-20 01:02

'daddy'
2026-07-20 00:54

쫀득하네
2026-07-20 00:54

냄새가 이상한데?
2026-07-20 00:03

"이거 되게 쫀득하다!"
2026-07-19 21:11

"역시 장모님이 만든 거라 그런지 끝내주네?"
2026-07-19 21:01

"잘먹겠습니다"
2026-07-19 19:32

제일먼저 생각한 건 사랑해 그 다음은 맛있다
2026-07-19 19:10

맛있어 혹은 얌
2026-07-19 18:50

너무 비려❤
2026-07-19 18:46

할아버지 많이 드세여
2026-07-19 17:37

”너 입에 뭐 묻었다“
2026-07-19 16:17

"저번에 먹은게 더 맛있넹"
2026-07-19 15:39

ㅅㅂ 보자마자 맛있네라는 말이 생각나긴 했는데 썩은건가.
2026-07-19 15:32

오늘 설거지는 누구지?
2026-07-19 15:15

"섹스"
2026-07-19 14:56

존나 맛있어
2026-07-19 14:18

젠지라고 젠지
2026-07-19 13:52

''대디''
2026-07-19 13:07

맛있다?
이거 될거 같은데
2026-07-19 12:47

배불러
2026-08-15 00:12

“안녕 ??”
2026-08-15 20:06

너무 짜....
2026-08-15 21:25

"hmm"
2026-08-16 18:27

브로는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써서 그 사진을 촬영했어
2026-08-23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