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자신은 칭찬하면서 남에게만 채찍질 하는 사람이 꼭 있다는 거에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 가혹한...
2025-07-08 19:21
@minuminwoo2960 오래 전
좀 좋은 말이다 이거
2025-07-05 14:54
@양민-v1u 오래 전
3월에는 독기교육 6월에는 인성교육 9월에는 수고많았다고 해줌 ㅋㅋ
2025-07-05 06:30
@o0.x2 오래 전
남에게는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칭찬을 되게 잘 하게 되는데, 저 자신에게는 뭘 해도 항상 부족한 사람이니까요 해내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좀 더 할 수는 없었나 이게 과연 최선인가라는 생각, 잘해도 못해도 채찍질을 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제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엄격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이게 독인 걸 아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