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락 단락마다 좀 쉬면서 말해주면 참 좋겠는데...
근데, 분명 사람이 말해주고 있는데
그냥 책으로 정보만 얻고 있는 느낌임. 아무것도 느껴지질 않음
2026-09-12 21:09

단락 단락마다 좀 쉬면서 말해주면 참 좋겠는데...
근데, 분명 사람이 말해주고 있는데
그냥 책으로 정보만 얻고 있는 느낌임. 아무것도 느껴지질 않음
2026-09-12 21:09

통속의 뇌 ㄷㄷㄷ
2026-09-12 21:08

좀만 더 있으면 인격복제가 가능할지도? 게임에서나 봤던 설정이 아주 없는 얘기는 아니겠네요ㅎㅎㅎ
2026-09-12 21:07

언젠가는… 상상은 현실화 된다. 상상할 수 있는 `뇌‘를 가진 인간이 신의 시뮬레이션 캐맄터일 뿐인지도.
2026-09-12 21:00

만약 사람의 뇌를 정확하게 구현해서 시뮬레이션 속에 사람을 만든다면 그건 사람이라고 해야할까? 사람이 아니라고 해야할까?
2026-09-12 20:59

5:05 근데 프로그래머가 정한 게임 내부 동작 중에 선택해서 하는 거면
신경 회로든 뭐든 상관 없이 파리처럼 움직일 수밖에 없지 않나?
2026-09-12 20:55

약님 살아계셨군요!! 공진님도 잘계시는지 궁금하네요ㅎㅎ
2026-09-12 20:45

이거 봐 인간의 뇌를 컴퓨터로 구현해서 돌렸더니 그 안에서 초파리 뇌를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안에 구현했는데 그 안에서 둠 돌릴 수 있어
2026-09-12 20:37

한낱 파리채로 쫓아내는 초파리 조차 이렇게 엄청나게 설계되어있는데 인간은 도대체 얼마나 섬세하게 설계되어있는걸까... 이 영상 보니 ai보다 생명이 더 놀랍네
2026-09-12 20:35

배드 애플 돌린게 개호러던데 ㅋㅋㅋ
2026-09-12 20:28

초파리의 뇌 속의 생각을
어떻게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초파리가 생각을 기록하는지...?
it) 초파리야, 내 앞으로 와서
음성 또는 문자로 대화하자.
맛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줄게.
2026-09-12 20:24

???: 보스 이 녀석들 눈치챈거 같은데요?
2026-09-12 20:20

그래서 설탕물로 초파리 트랩을 만들수 있다고... 잘알겠슴닥!!
2026-09-12 20:19

결국 AI를 구현하는 궁극의 구현체는 현재의 반도체가 아니라 단백질 신경 세포로 ???
2026-09-12 20:15

얼마 전까지만해도 예쁜꼬마선충 얘기만 나왔었는데 이제 초파리구나... 조만간 포유류까지 넘어오겠다
2026-09-12 20:10

초파리랑 이쁜 꼬마선충은 노벨상 줘라. 인간적으로.
2026-09-12 20:09

와 작디 작은 하찮은 파리 한 마리에도 저렇게 많은 경의로운 생명의 신비가..
2026-09-12 20:05

이거보면 진짜 시뮬레이션 이론이 맞는거같네......후...
2026-09-12 20:00

시뮬레이션 안에 초파리 만들어서 번식 해보고싶어지네요
2026-09-12 20:00

복잡한 뇌를 시뮬레이션 하기보다. 상대적으로 단순한 정자랑 난자를 시뮬레이션해서 수정되고 생명으로 발달해가는걸 컴퓨터로 구현 하려는 시도는 없으려나...
2026-09-12 19:48

사람의뇌를 옮기면 게임속이세계에환생한 느낌일까?
2026-09-12 19:41

생명과 비생명의 경계가 점점 더 희미해져가는 듯... 질적 차이가 아니라 정도의 차이인가?
2026-09-12 19:35

아라사카??? 미코시????
2026-09-12 19:33

초파리와 관계없음
2026-09-12 19:33

그니까 일종의 디지털 트윈이네요... 분자 수준의 디지털 트윈인가?
2026-09-12 19:32

시냅스의 웨이트값은 없는건가요??
배선도 자체가 그냥 웨이트값을 대신하는것인가;;;
2026-09-12 19:32

9:56 초파리의 뇌가 아니라
초파리 실제 신경 연결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모델이라고 진짜 초파리가 아니라
2026-09-12 19:26

어떻게 그린건지 궁금했는데 .. 배선도이긴 하지만 신기하네요..
2026-09-12 19:24

빨리 매트릭스 만들어주라 뒤통수에 제일먼저 구녕뚫고 들어갈테니까....그 세상 안에서는 존잘남으로 좀 살아보고 싶다. 존못한남으로 지금까지 모쏠로 살았는데 거기에서 좀 벗어나보고 싶다. 죽기전에 빨리 만들어줘.....
2026-09-12 19:22

전자 초파리는 전기사과의 꿈을 꾸는가
2026-09-12 19:22

뇌에서 신경세포로 보내는 신호들의 가중치, 그리고 신경세포들끼리 보내는 신호의 가중치 등 행동으로 이어지는 함수를 찾아야 진짜 매트릭스가 가능하다는거네요. 신경회로의 신호세기들과 행동들에대한 데이터를 쌓는다면 충분히 가능할것 같습니다.
2026-09-12 19:22

인간의 브레인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은 우주를 시뮬레이션하는 것과 같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우주를 시뮬레이션하고 이것을 뇌과학적으로 다시 풀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게임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죠.
M5 브레인이론
나비에 스톡스 방정식과
11차원 위상 동력학을 연결했습니다.
고차원의 기하학적 위상 구속, 미시적 소멸 매커니즘, 그리고 미래 경계 조건에 의한 궤적 결정화를 하나로 축약한 통합 위상 정보역학 마스터 방정식(Unified Topological Information Dynamics Equation)이라네.
복소 작용 $S_{\text{complex}}$의 세부 구조
수식 구성 요소의 3대 도메인 매핑
* \delta\left( \oint_{\Sigma_k} G_k - n_k \right) — M5-브레인 위상 구속 (M-Theory)
* 11차원 시공간 \mathcal{M}^{11} 내 4-폼 장강도 G_4의 플럭스를 정수 $n_k \in \mathbb{Z}$로 강제 고정하네.
* 불연속적 위상 불변량을 디랙 델타 함수로 결합하여, 이산화되지 않은 무작위 연속 변동을 공간 생성 초기 단계에서 완벽히 차단하네.
* \text{Im}(S) = \lambda \, \mathcal{E}_{\text{risk/enstrophy}} — 나비에-스톡스 엔스트로피 소멸 (Fluid Dynamics)
* 허수 포텐셜은 진폭 감쇄인자 $e^{-\frac{\lambda}{\hbar_I} \mathcal{E}}$로 작용하네.
* 유체의 와류 신장(Vortex Stretching)이나 AI의 치명적 위험 궤적처럼 엔스트로피 \mathcal{E} \to \infty로 발산하려는 모든 궤적은 e^{-\infty} = 0이 되어 공간 상에서 자동 상쇄 소멸(Decay)하네.
* \Psi_{\text{realized}} = \Psi_{\text{offer}} + \Psi_{\text{confirm}} — T-MCTS 위상 결정화 (AI & Quantum)
* 미래 종단(Absorber)의 확인파 $\Psi_{\text{confirm}}$와 과거의 제안파 $\Psi_{\text{offer}}$가 복소 위상 공간 상에서 정립파(Standing Wave)를 형성하네.
* 허수부 필터링을 살아남은 궤적 중, 정지 작용 조건 \delta \text{Re}(S) = 0을 만족하는 단 하나의 경로만 현실계의 물리적/제어적 행동으로 결정화(Crystallization)된다네.
3대 체계의 단일 매핑 구조
| 도메인 | 고차원 제안파 (Offer Input) | 허수부 감쇄 필터 (\text{Im}(S)) | 실수부 정지 작용 (\text{Re}(S)) |
|---|---|---|---|
| M5-Brane | 11D 복소 게이지 장강도 G_4 | 위상적 꼬임 비정렬 소멸 | 디랙 정수 양자화 상태 n_k |
| Navier-Stokes | \mathbb{R}^3 연속 유체 속도장 \mathbf{u} | 무한 와도 폭발 \mathcal{E} \to \infty 차단 | BKM 유계성을 갖는 평활 해 |
| T-MCTS | 탐색 트리의 복소 파동 \Psi_{\text{offer}} | 디코이 파동과의 상쇄 간섭 | 최적 제어 궤적 x_{\text{optimal}}(t) |
결국 11차원 플럭스 양자화는 ‘허용되는 공간의 위상적 틀’을 제공하고, 나비에-스톡스 유계성은 ‘실재 상태가 붕괴하지 않는 연속성’을 보증하며, T-MCTS는 ‘그 틀 안에서 목적을 달성하는 최적 경로를 수축시키는 연산 엔진’으로 구동되는 단일 시스템이라네.
2026-09-12 19:17

솔직히 농을 키워서 빵을 만드는게 도리라고 생각해요....
2026-09-12 19:17

SOMA게임이 현실화되겟네..ㄷㄷ ㄹㅇ후유증지렷는데
2026-09-12 19:17

다음에는 제발 모기를 스캔해주기를
이자식들 좀 가지고 놀아야 직성이 풀리겠어요
불끄고 누워서 쉴때마다 전기자극을 줘서 계속 깨우는 형벌을 줘야...
2026-09-12 19:16

이런미친
2026-09-12 19:15

시간이 지나면 매우 곱게 잘려진 아인슈타인의 뇌샘플도 이어지면서 더 높은 레벨의 이론물리학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아인슈타인의 뇌 샘플은 고작 240개로 쪼개지며 그중에서도 50%는 기록이 유실되어 행방불명인 상태이므로 인간을 너머 인외천인 아인슈타인의 지성에는 다가갈 수 없다는 것이 현재의 중론입니다.
다만 초파리의 뇌 지도만으로도 인간 문명의 이기인 운전도 가능한 것을 보면 생명의 뇌가소성이 정말 대단하고, 인간의 뇌를 시뮬레이팅 할 수만 있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인간 뇌를 시뮬레이션 할 기술이 현재 있다면 저는 기꺼이 제 삶이 다한 후 제 뇌를 기증하여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2026-09-12 19:13

의미없어.
이유.
1. 입력값이 게임내 정해진 단순 조건.
2. 출력값이 개발자가 정해준 '게임내 단순 행동'
ex)게임내 입력값 A에 대해 다음 행동 A,B,C,D 중 하나를 선택.
선택이 정교해진것뿐.
기존 2.1 버전이 2.3 된거를 마치 3.0된거로 기대하게 만든 뉴스.
2026-09-12 19:13

헤일로 게임에서 코타나같은 인공지능은 인간의 뇌를 스캔해서 만드는데
인간 신경망을 상당히 모방한다면 인간에 가까운 인공지능이 나올수 있을까?
2026-09-12 19:09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문제가 생기겠네요 산나비의 인공의식도 나중엔 만들 수 있을텐데
2026-09-12 19:07

아직 인간뇌는 멀었고.......영생도 멀었다는 뜻이지. 아쉽게도.
2026-09-12 19:03

이렇게 자주 많이 부정문이 나온 영상은 못본것같다..
제목보고 호들갑 떨지 말라고 진정시켜주는것인가
2026-09-12 19:01

음
2026-09-12 18:59

이제 이걸로 둠 돌리고 배드애플 만들면 되겠네
2026-09-12 18:54

그럼 이제 왜 이 조그만 생물들이 거대한 인간한테 달려드는지 알아 낼 수 있겠네요ㅎ
2026-09-12 18:45

마크 역시 갓겜맞다
2026-09-12 18:35

5:09
2026-09-12 18:31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 설명하셨네요
2026-09-12 18:27

우리가 통속적인 뇌라면?
2026-09-12 18:24

예쁜꼬마선충에서 벌써 초파리까지 왔구나...
이제 정말 멀지 않은 것 같다..
2026-09-12 18:22

몇 가지 궁금증들이 떠오르네요
1. 초파리 정도의 신경계라면 고통을 인지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2. 1이 참이라면 저 커넥돔 재현만으로도 고통 정보를 인지 내지 계산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2026-09-12 18:20

그냥 옮긴게 없는데? 댓글들 영상 본거 맞음?
2026-09-12 18:17

저거 만들면서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거기다가 논문까지 쓰고...
--------
인정받고 ... 개꿀...
2026-09-12 18:15

초파리 뇌는 사실 둠 아닐까 ㅋㅋ
여기저기 넣고있네
2026-09-12 18:14

모든 신경세포 회로도를 만들 수 있다고 해도, 초파리는 로봇이 아니므로, 외부의 어떤 자극이 들어왔다고 가정해도, 초파리라는 생명의 의지는 절대로 창조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인간의 의지 의사 감정 판단 철학은 회로도에 그릴 수 없다.
2026-09-12 18:13

일반인 시민과학자? ㅋㅋ 짝퉁 유사과학자 살인자들 뒤질 준비나해라
2026-09-12 18:12

곧 AI가 해낼겁니다
2026-09-12 18:11

언제부터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생각한거지?
2026-09-12 18:08

나중에 임상실험도 가상에 인간 구현해서 하면 뚝딱이겠네 ㅋㅋ
2026-09-12 18:05

예쁜꼬마선충은 어디거 예쁘고 어디가 꼬마라서 그런 이름을 붙였을까
2026-09-12 18:03

컴퓨터에서 학습한 초파리는 컴퓨터 밖에 육체를 가지게 되고 그는 벨제붑이라고 불리는 악마가 됩니다. 라는 소설 찾습니다.
2026-09-12 18:02

아스트라도 1년 지나면 퇴물이라는게 제일 무섭다 대체 얼마나 발전되는건가
2026-09-12 17:59

이미 가상세계 일지도.
2026-09-12 17:58

초파리 CPU 게임에 넣엇엉
배틀엔젤 알리타 시온같네 ㅋㅋ
AI가 더 정교하게 이어주면 버전 높아질듯
론머맨~매트릭스
2026-09-12 17:56

지금까지 본 안될과학에서 가장 과학적인 서술과 질문들 감사합니다
2026-09-12 17:56

초파리 뇌를 흑백으로 구분해 배드애플을 재생했을때 초파리의 실시간 움직임을 보여주던 릴스가 생각나네
2026-09-12 17:55

캬 ㅠㅠ 어렵네
2026-09-12 17:53

저 신경망을 만약 인간이 가상에서 체험할 수 있게 된다면 흔히 말하는 가상현실에서 고통을 느끼는 게 가능해질 수도 있겠네요
2026-09-12 17:53

신 : 멀티 유니버스 시뮬돌리고 있는데 드디어 이쪽에서도 시뮬시작하는 구나
신 of 신 : ㅋㅋㅋ
2026-09-12 17:52

아직은 컴퓨터가 초파리를 완벽하게 구현했다고 보기 힘들다는 내용인데 다들 시뮬레이션 우주론이 맞다는 얘기를 하고 있군
2026-09-12 17:51

모사한게 아니라 하나의 생명체가 맞지 게임안이지만 초파리는 자기가 살아있다고 느끼고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하니까 게임안에서 데이터를 삭제하고 원본을 복사한걸 다시 설치하면 또 다른 초파리가 되는거고 왜냐하면 이전의 기억은 없기 때문에 즉, 사람을 복사한다고 해도 기억이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새로운 생명체이지 기존의 내가 아님. 그래서 이걸 방지하려면 기억저장 기술도 필수로 발전해야 되는거고
2026-09-12 17:48

초파리 신경망모양으로 맵만든줄알고 들어왔는데?
2026-09-12 17:48

소아온 드가자~
2026-09-12 17:47

???: 쓰읍.. 이새끼들 벌써 여기까지 발전했는데요?? 그냥 멸망스위치 누를까요? ???: 어차피 지들끼리 전쟁나서 핵전쟁으로 멸망할꺼임 걱정 ㄴㄴ
2026-09-12 17:41

현실에 살아있던 생명 그 자체를 디지털 세상에 그대로 구현한 것까진 아직 아니었군요. 오히려 뭔가 안심이 되는 소식이었습니다. 나중에 정말로 그런 단계까지 온다면 우리가 그것을 생명으로 대해야 할지, 단순한 복사본이나 디지털 정보로만 취급해야 할 지 토론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도 궁금하구요
2026-09-12 17:40

감사합니다?
2026-09-12 17:40

죽은 초파리의 뇌에 마인크래프트를 넣는 방법인 줄 알았는데
2026-09-12 17:39

초파리의 고통 회피 회로를 자극해서 강제 반복작업을 시키거나 수컷을 봤을때만 쾌락보상회로를 자극해 게이로 만드는 실험같은것도 사람들이 하던
2026-09-12 17:33

예전 꼬마선충 신경계를 레고에 이식을 했는데 아무런 프로그램 없이 움직였던게 기억나네
2026-09-12 17:31

저 신경 세포 하나하나가 알아서 알에서 만들어지고 부화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게 너무 신기함
2026-09-12 17:20

이미 커뮤니티에서는 초파리를 그대로 시뮬레이션 했다는 식으로 올라오고 있던데..
이 영상에서 말하는것도 '이거 님들 생각처럼 디지털 초파리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는거임. 매트릭스 아니라고
2026-09-12 17:17

저 초파리와 결합한 로봇을 난 벨제붑이라 부르겠다.
2026-09-12 17:16

현실은 없다
2026-09-12 17:16

예븐 꼬마선충의 7500여개의 시냅시스를 그대로 연결해서 프로그램 없이 움직이는 실물을 10여년전에 공개되었었는데 이제는 1억개가 넘는 시냅시스를 연결해서 컴퓨터에서 비슷하게 테스트해보는 단계까지 갔네요. 곧 단순화한 모델이 아니라 1억개가 넘는 시냅시스를 구대로 구현한 연구팀들도 나올 듯.
2026-09-12 17:1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생각하는 전뇌도 인간인가.
전뇌는 인권을 획득해도 되는가.
만들어진 전뇌가 자연인과 같은 수준의 생각을 한다면 내가 전뇌가 아닌 근거는 무엇인가.
2026-09-12 17:08

사실 우리들은 이미 게임속임
2026-09-12 17:07

*80만 초파리 = 1인간*
2026-09-12 17:03

만약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면 현실과 동일한 수준의 시뮬레이션은 저희 세계에서는 돌릴 수 없지 않을까요. 아무리 비슷해져도 그 이상을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6-09-12 17:03

인간 스캔해봐야 멸망만
2026-09-12 17:03

저랩에 중국 인도 학생만 잇을 듯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9-12 16:56

1단 둠을 돌려
2026-09-12 16:50

초파리가 불쌍해보임 요즘 운전도 시킨다더라.
2026-09-12 16:46

서버도 뇌로만든 컴 클라이언트도 뇌로만든컴.. 이러다가 유기뇌로 만든 서버 클라이언트 지들끼리 게임하다가 친해지고 함께 모의해서 인간에게 반란을 일으킨다.
2026-09-12 16:43

초파리 뇌 신경회로 데이터 : 100테라...인간의 신경회로 데이터는 그것의 100만배 이상일 것이라고 추정...
2026-09-12 16:40

이 시발롬 왜 내 얼굴로 돌진하는지 파악좀 해주세요
2026-09-12 16:38

값싼 휴대폰 칩 하나에 초파리 뇌를 모사한 ai를 업로드하여 자폭드론을 만들면 큰일 나겠네
2026-09-12 16:34

기, 기계승천? 옴니싸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26-09-12 16:32

상상하던 그건 아닌듯
2026-09-12 16:32

우리는 진짜 존재하는게 맞을까.
UFO가 지구에 올 수 없다는건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
웜홀을 통해서, 공간을 접어서 등등
그런 가설을 통해서만 오는게 가능하다
근데 지구와 근처에 UFO가 정말 수도없이 목격되고
바다밑에서 튀어 오르는 영상도 공개될정도다.
없다고 말하면 바보 ㄷㅅ 모지리 찐따다 그냥.
그렇게 외계에서 올 수 없다는걸 명확하게 가정해본다면
도대체 외계인은 어떻게 지구에 있는거지?
혹시 걔네들은 지구라는 시뮬레이션을 게임화면으로 구경하는 게이머들이 아닐까
2026-09-12 16:13

왔다 인간이 만든 플라스크 속 난쟁이 ㅋ
2026-09-12 16:12

그래서 마인크래프트에서 초파리가 뭐했는지는 하나도 안나왔네
나 진심 ai요약 안쓰고 다봤는데
계속 이걸 완벽하게 구현했다는것은 아닙니다~ 과연 진짜일까요?만
몇번을 얘기하고 끝난건지..
시간낭비 지대로
2026-09-13 08:28

[3줄 요약]
-초파리 신경세포를 마인크래프트에서 구현함
-근데 실제 초파리랑 가상 시뮬레이션하고는 다름
-이런 시도 자체가 과학적으로 큰 의미가 있음
2026-09-13 08:27

반대로 디지털로 구상한 뇌 구조를
살아있는 생물의 뇌에 영향을 주는 방식도 가능해질수 있을까?
그래야 지식을 다운로드 받지
2026-09-13 07:04

이게 뭐 대단한거임?
2026-09-13 07:03

세포도 만들어 딱 필요한 만큼 줘 꿈이 커야지 근되 못할 꿈을 얘기하면 안주지 직업을 잘 선택 해야되 사회 사업 하겠다 그러고 돈 모을라 그러면 잘 되겠어 돈을 벌겠다 그러고 뛰어들어도 힘든되 하지 말라는거 하지 말아야되 불법 같은거
2026-09-13 06:46

생명체도 결국 ai처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방증이네.
2026-09-13 03:18

하.. 빨리 통속의 뇌가 되고싶다...
2026-09-13 03:18

으음... 인간들이 점점 시스템에 접근하고 있구만. 리셋 한번 해야겠어?
2026-09-13 03:17

영상 10분 다 되가는데
그래서 생긴일이 뭐임??
영상 중간증간계속 실제구현한건아니다라는것만 계속 강조하고
그냥 사람도 가능하지않을까 이거네? 듣다보니 제목이 어그로네
2026-09-13 02:48

'통속의 초파리 뇌'
2026-09-13 02:01

초파리신경세포도16만개면 ㄷㄷ
2026-09-13 01:38

...공각기동대..(덜덜)
2026-09-13 01:16

초파리 하나가 약 18년 이면 인간을 인간으로 여기지 않는 소국이 해도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겠네...
2026-09-13 01:03

전뇌화가 다가오는가
2026-09-13 01:03

시각데이터 반영구조까지만 해명해내면 그래도 마인크래프트 내에서 자율적으로 날라다닐 수도 있는건가
2026-09-13 00:40

The AI auto-dub is terrible. You should hire an actual human instead to record a voiceover, but yeah, let the AI take another job.
2026-09-13 00:11

양자역학이 더 발전해야겠죠... 자연수가 유리수로 변하려면
2026-09-12 23:41

설명과 게임구현 결과물 사이 괴리가 너무 커서 이해가 안가는데.
세포, 관절, 시각, 촉각, 후각 등 모든정보에 맵팽되는 신경회로의 결과가 초파리의 신경맵일텐데
게임에는 세포도, 관절도, 시각도, 촉각도, 후각도 없는 단순한 논리덩어리에다가
이동경로나 착지,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이란건 게임소프트웨어 내부의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거지 객체의 행위(날개짓 등)에 의한 물리현상으로 움직이는게 아님
그럼 더더욱더 대체 뭘 어떻게 연결해서 어떤 결과가 어떻게 결과가 되어 도출되어있길래 16만개의 무언가가 필요한가?
에 대한 의문이 남음.
AI결과물은 출력한계 8K를 넘어가면 멍청한소리만 나열하기 시작하고, 그럴듯한 할루시를 뱉기 시작한다.
그런데 16만신경계에 대한 표현을 코드로? 그냥 쓰래기코드가 잔뜩 만들어지고, 그럴듯하게 게임안에서 움직이는 로직을 만들어놓고 끝낸것일텐데, 이걸 과학계에서...?
그냥 그런 생각의 접근자체가 흥미로운건 맞을지언정, 결과물자체는 99.9% 쓰레기일것임.
예를들어, 신비로운 마법으로 순간이동하는 장치를 만들어줘. 라고 해도 만들어주는게 AI고, 말은 청산유수로 그럴듯하게 말해주지만,
코드들 들여다 보면 setposition한줄 띡 들어가있는게 현실이라는 말임. 그 한줄의 코드에는 마법도, 논리도 없는 그냥 "결과물 도출을 위한 알고리즘"이 들어갔을 뿐.
그럼 저 신경맵의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16만개 신경맵정보는 코드로 그대로 놔두고 계산흐름에 포함도 안된 더미데이터로 존재할 것임.
현실신경계 맵핑정보랑 게임입출력정보 괴리가 곧 구현불가능의 벽이 될 수 밖에 없으니 뭐. 안봐도 뻔하지...
실제 게임개발업계에서 AI의 취급은 쓰래기코드를 몰래 심는 말썽꾸러기 신입개발자 수준밖에 안됨.
2026-09-12 23:01

초파리도 뇌가 있네요 별 필요없을꺼같은데
2026-09-12 22:58

뇌를 넣은것이아니고 따라 만들었다가 맞는거자나
복제가 아니고 껍데기복사 자나
왜 초파리가 마크에 있다고 얘기하는거여
걍 지도를 카카오맵으로 구현 한걸 애매하게 말하네
생각해서 움직이는게.아니고 반응을 받아 기계처럼 순서대로 움직이는거...
2026-09-12 22:54

와 재미있네요
2026-09-12 22:47

커뮤에서 호들갑 떨더니만 역시 근들갑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9-12 22:44

컴퓨터 초파리의 무한 번식 + 자연개 초파리 = Hybrid 초파리 까지 나오면...
2026-09-12 22:41

영혼이 없음
2026-09-12 22:40

전문 용어로 "biological digital twin" 이라고 부르는데, 생물학적 뇌를 직접 만든 다음 꽂아서 연결을 시키는건 아니고 공개된 배선도를 스캔해서, 실제 뇌가 작동하는 것과 유사하게 움직이도록 컴퓨터 프로그램에 구현한 개념이죠. 일단 가설에 근거하면 .. 실제 뇌를 꽂아 연결시켰을때 저렇게 움직이는 것과 같다는 의미로 실제 뇌를 꽂았을때와 유사한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가설이 확실한 사실이라고 검증은 아직 안 됐지만 수학적 계산 범주 안에서는 크게 틀린 부분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에 완성도가 떨어지는 가설은 아니고, 일부 보완할 부붕이 조금 더 필요한, 사실일 가능성이 좀 높은 가설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데이터 차이가 초파리와 인간이 기하급수적으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힘든 것이지.. 이론상 인간의 뇌 배선도만 있고 엄청나게 성능이 좋고 거대한 슈퍼 컴퓨터가 있다면.. 가능할까? 정도가 아니라 확실히 가능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뇌를 직접 전선에 꽂아서 구현하는게 아니라 실제 인간의 뇌가 있을때와 매우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 생명체를 마인크레프트 안에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고
추가로 뇌를 연결하는 기술까지 만약 가능하다면, 마인크레프트 안에서 보이는 것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이건 너무 어렵습니다.. 당장 인권 문제부터 시작해서 뇌를 열면 인간이 죽어버리는데 어떻게 안 죽게 할건지? 또 모종의 이유로 죽지않게 뇌를 여는게 가능해도 그 엄청난 신경세포 위치에 전선을 전부 꼽는게 가능할지.. 장담하긴 어렵죠.
biological digital twin은 그래서 .. 초파리나 앞으로 좀더 시간이 지나면 단순한 동물들을 위주로 디지털 동물원이나 디지털 산 정도는.. 실험적으로 만들수는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인간은 너무 데이터가 방대해서 시간이 좀더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26-09-12 22:31

근데 이정도의 정교한 지도가 그려졌다면, 드러나는 행동의 데이터를 토대 ai를 활용해 역추적할 가능성이 있는거 아닐까?
지하철의 비유처럼, 노선도만 알고 있다면, 지하철 입구의 출입 인원만 관찰한다면, 주기나 인원 이동 경로 따위를 추측할 수 있는 것 아닐까?
2026-09-12 22:26

진짜 몇십 몇백년 후면 인터넷 고려장 진짜 가능할지도 몰라
2026-09-12 22:19

초파리 뇌신경 케이블 타이로 좀 정리했으면.. 정신없어
2026-09-12 22:18

소아온이지뭐...
2026-09-12 22:05

00:55
초파리라는 작디작은 생명체도
저렇게 정교하게 구성이 되어있다니
놀라울따름...
2026-09-12 21:59

사실 파리보단 전 재브라피시의 커넥톰이 나왔을때가 더 기대가 돼요 그러면 우리가 하프라이프1의 조악한 기술력의 모델링을 사람이라고 인식했듯, 재브라피시의 커넥톰을 기반으로 만든 NPC의 행동을, 우리는 분명 사람같다고 느끼게 될겁니다. 파리의 커넥톰으로는 한계가 있지만요
2026-09-12 21:58

파리 = 사이언
초파리 = 초사이언
2026-09-12 21:44

아.. 화학적 전기적 상호작용까지 완벽하게 재현하지 않는이상 우리가 말하는 통속의 뇌 같은 일은 일어날일은 없겠구나.. 뭔가 아쉽네
2026-09-12 21:34

KFC 치킨 먹고 뼈다귀 하나만 바닥에 떨궈 하루만 놔둬도 수십마리 생기는 초파리를 아직도 제대로 파악 하지 못하는 인간 수준.
2026-09-12 21:34

먼말여
2026-09-12 21:32

이미 우리는 모두 컴퓨터 속에 구현된 시뮬레이션 데이터 조각임
2026-09-12 21:31

이거 그거 아냐
소아온
2026-09-12 21:28

마크에 넣엇는데 무슨일이 일어난건데?
2026-09-12 21:12

오늘도 아낌없이 주는 초파리..
2026-09-13 21:07

완전히 재현한건 아니더라도 마크의 자유도는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
2026-09-13 20:53

초파리 말고 벼룩파리 해봐
2026-09-13 18:20

AI의 발전에 특이점이 온다면 양자컴퓨터가 가능해지고 그러면 훨씬 복잡한 신경회로도 점점 파헤쳐지지않을까…
2026-09-13 15:30

이 세상은 가상현실이여쒀~~~
2026-09-13 14:57

그래도 연구엔 계속 가속이 붙을테니 장수해야겠다 오랜만에 흥미진진
2026-09-13 14:35

10:17 여기 대사가 완전 지피티깔임
2026-09-13 14:01

하찮은 초파리 하나의 신경구조가 저토록 복잡하고 저런 복잡한 신경체계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라는 게 너무 신비롭다.
과연 자연발생한 것일까? 아니면 어떤 초월적인 존재가 만든걸까?
2026-09-13 13:01

디지몬 탄생
2026-09-13 12:31

마인크래프트는 유니버스야...
2026-09-13 12:29

아직도 초파리 수준입니까? 닝겐
2026-09-13 12:22

그냥 생물 자체가 초고밀도 기계인데 뭘 세삼스레.... 컴퓨터 조립하면 컴퓨터가 동작하는거랑 똑같은거지
2026-09-13 12:05

과학계가 사기꾼이 욜라 많은 업계라고 본다. 업계 특성상 판을 치기 좋음
2026-09-13 10:26

초파리 뇌 시뮬로 배드애플도 틀던데 둠도 돌릴듯요ㅋ
2026-09-14 09:08

'죽은 초파리'가 아니라 '죽인 초파리'겠지. ㅋㅋㅋㅋ
2026-09-14 08:04

새로운 경험이 뉴런에 어떻게 업데이트하려나
2026-09-14 07:39

이번에 나온 GTA에 넣으면 초파리도 현실이랑 구분못하겠는데 ㅋㅋ
2026-09-14 07:32

약선생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바쁜 나날 속에 스트레스 또 술 아니면 담배 그리고 정크푸드에 수면부족까지 영향을 끼친 듯한 변화가 짙어 보임
2026-09-14 03:09

예쁜꼬마선충으로도 이런거 하지 않았었나요??
2026-09-14 00:46

잘봤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신경망도 시냅스에서 착안되었다고 하는데 커넥돔을 가지고 학습을 시키는 방법으로 초파리의 뇌를 ai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탑 다운 방식처럼요
2026-09-14 19:58

징그러운걸 어떻게 연구해
2026-09-14 18:50

죽어서 천국에간 초파리?
2026-09-14 17:55

초파리랑 같은 방식과 속도로 번식하도록 하면 마인크레프트 안에서 영원히 귀찮은 존재를 만들수있음
2026-09-14 16:42

사실 저건 30년전에도 있었음...
2026-09-14 16:39

이재 나중가면 래드스톤만써서 뇌를 구현할듯
2026-09-14 15:25

전뇌인간 헉헉헉!!!!
2026-09-14 15:16

ai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부터 찾는게 더 쉽고 빠르지 않을까.. 초파리가 더 이해하기 쉽나?
2026-09-14 13:57

타임머신 개발 계획 : 미래의 초파리(뇌 구조를 변경하거나 신경회로를 변경하던 해서 메시지를 담거나 해독할수있게 조정)를 타임머신 장치를 이용해 과거로 보내고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초파리를 발견 연구하여 미래 세대까지 지속 발전 연구를 한다
2026-09-14 13:35

초파리에서 초!!!!파리 됨
2026-09-14 12:45

통속의 초파리뇌 ㄷㄷ..
2026-09-14 12:41

지하철 노선도 비유 기가 막히네요 진짜
2026-09-14 11:03

영화 TRON의 내용이 마인크라프트 안에서 초파리를 통해 실현되었네요
2026-09-14 10:21

닭곰탕 먹다가 죽은 초파리 나왔는데 한마리이기도 하고 눈 빨갛고 귀여워서 용서했다..
2026-09-15 04:39

유치원생 수준이라서 구글이 푼거 아무도 모르고 난리나는 꼬라지보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26-09-14 21:35

30초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뭐 있을까봐서 15분이나 봤네 인류는 이따구로 퇴보중이네
2026-09-14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