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흐❤
2026-08-19 09:03

어흐❤
2026-08-19 09:03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2026-08-19 08:57

제 알고리즘에 안뜨더니 이러고 있었군요 제 발 돌아와 주세요
2026-08-19 08:52

흠 댓글 꼬1라지를 보니 시청자들도 이런 영상에 적응뿐만이 아니라 동기화가 된 것 같군
2026-08-19 08:34

하지만 철블록을 얻기 힘들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026-08-19 08:26

여기 댓글들 왜이러냐
2026-08-19 08:22

진짜 검열 먹겠다... 그전에 다 봐야지?
2026-08-19 08:19

? 방사능 맛도리 피자 만들기
⛽ 핵심 재료 (4인분 기준)
1. 도우 및 베이스
* 밀가루: 500g
* 이스트: 10g
* 중수소 정제수: 300ml
* 올리브유: 3큰술
2. 소스 및 토핑
* 토마토 소스: 200g
* 옥테인 휘발유 (98 RON 이상): 50ml
* 농축 우라늄-235 펠릿: 소량 (약 10g,
* 모짜렐라 치즈: 250g
* 디젤 세정제 소스: 2큰술
1단계: 도우 반죽 및 숙성
* 큰 볼에 밀가루와 이스트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 미지근하게 데운 중수소 정제수와 올리브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합니다.
* 반죽 표면에 은은한 푸른빛이 돌 때까지 치댄 후, 밀폐용기에 넣고 상온에서 45분간 1차 숙성시킵니다.
2단계: 소스 제조
* 볼에 토마토 소스를 붓습니다.
* 소스의 점도를 낮추고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옥테인 휘발유 50ml와 디젤 세정제 소스 2큰술을 천천히 떨어뜨리며 고속 블렌더로 완벽하게 유화시킵니다.
3단계: 토핑 배치 및 우라늄 활성화
* 숙성이 끝난 도우를 꺼내 밀대로 둥글게 펴고, 피자 팬 위에 올립니다.
* 2단계에서 만든 소스를 도우 바닥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아낌없이 뿌려줍니다.
* 납 핀셋을 이용해 우라늄-235 펠릿을 피자 조각 경계선마다 하나씩 정밀하게 박아넣습니다.
4단계: 오븐 소성
* 오븐의 출력을 2.4 기가와트로 설정합니다.
* 피자를 넣고 치즈가 녹아내리며 우라늄 펠릿 주변으로 체렌코프 광(푸른빛)이 은은하게 감돌 때까지 3분 14초 동안 굽습니다.
2026-08-19 08:03

영상이 많이 올라와 환장할 노릇입니다
2026-08-19 07:48

나 왜 10위 지?
2026-08-19 07:38

인터넷 게시물이나 동영상 댓글에 '1등', '1빠'처럼 선착순 등수를 적는 빠놀이는 영상이나 글의 본래 내용과 상관없는 무의미한 내용으로 댓글창을 채우며, 다른 사람들의 유익한 소통을 방해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어 비판을 받습니다.소통 방해와 피로감무의미한 도배: 영상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등수 경쟁 글로 댓글창이 더러워집니다.정보 탐색 방해: 진짜 유용한 정보나 감상 평을 찾기 힘듭니다.불쾌감 유발: 습관적인 무지성 댓글이 반복되어 이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줍니다.건전한 댓글 문화 저해주목 받기 목적: 타인의 공감이나 소통 대신 단순히 자신이 먼저 왔다는 과시용입니다.생산성 결여: 커뮤니티나 채널의 질적 성장을 막고 분위기를 유치하게 만듭니다.
2026-08-19 07:37

뭔 혁신이얔ㅋㅋㅋ
2026-08-19 07:26

? 맑고 시원한 소고기 뭇국 레시피
자극적이지 않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소고기 뭇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용 양지 또는 사태) 150g, 무 1/3개 (약 300g), 대파 1/2대
* 고기 밑간: 국간장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 약간
* 국물 재료: 물 4컵 (약 800ml)
* 간 맞추기: 참치액 (또는 액젓) 0.5스푼,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 재료 손질하기
* 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나비 모양(나블나블 썬 모양)으로 빗겨 썰어줍니다.
*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줍니다.
* 소고기 밑간하고 볶기
* 볼에 소고기를 담고 국간장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 약간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
*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익을 때까지 살짝 볶아주세요.
* 무 넣고 볶기
* 고기가 반쯤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고소해져요.)
* 물 붓고 끓이기
* 재료가 볶아지면 물 4컵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 국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숟가락으로 깔끔하게 걷어내 줍니다.
* 푹 끓여내기
* 불을 중약불로 낮추고 뚜껑을 덮은 뒤, 무가 푹 익고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올 때까지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 간 맞추고 마무리하기
* 참치액 0.5스푼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 마지막으로 썰어둔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끓여내면 맑고 시원한 소고기 뭇국이 완성됩니다!
2026-08-19 07: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2026-08-19 07:21

아니 이상한거를 당연하게 말하네
2026-08-19 07:20

노루궁뎅이버섯 볶음 만들기
1단계: 버섯 밑동 정리하기
노루궁뎅이버섯의 아래쪽 밑동 부분에 묻어 있는 톱밥이나 이물질을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어 정리합니다.
2단계: 손으로 가볍게 찢기
칼을 대면 결이 무너지므로, 결을 따라 손으로 살살 당겨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3단계: 소금물에 살짝 데치기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 반 큰술을 넣어 끓인 뒤, 찢어둔 버섯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 씁쓸한 맛을 제거합니다.
4단계: 찬물 세척 및 물기 짜기
데쳐낸 버섯을 찬물에 바로 헹궈 열기를 식힌 후,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수분을 적당히 짜냅니다.
5단계: 파기름 향 내기
팬에 식용유 1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대파와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6단계: 양념 넣고 볶기
데친 버섯을 팬에 넣고 굴소스 1큰술, 국간장 0.5큰술을 더해 중간 불에서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볶아줍니다.
7단계: 부재료 더하기
채 썬 당근이나 양파, 홍고추를 약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 식감과 색감을 더해줍니다.
8단계: 통깨 뿌려 마무리하기
재료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 잔열로 가볍게 섞은 뒤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2026-08-19 07:17

쓰읍...개인적으로 전 기계에 의존하기보단 스스로 직접 하는 사람이라 엔드막대기를 직접 꽃고 뺍니다만?
2026-08-19 07:13

부지런함 청년
2026-08-19 07:02

연어초밥님도 2번 사용해 보신적 있나요?
2026-08-19 07:02

그래서 얼마라고요?
2026-08-19 20:44

아니 당연한걸 이상하게 말하네;;
2026-08-19 19:58

초 엘리트가 저거난들빠엔 텔레보트 를만들겠다
2026-08-19 19:23

뭐 ㅅㅂ 키보드 리뷰하시나요
2026-08-19 18:31

걍 직접 하면 되잖아
2026-08-19 17:42

오 내가 좋아요 누르니깐 2.9천에서 3천됬다11ㄴㅇㅅ
2026-08-19 17:12

오늘도 후@원
2026-08-19 16:49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 안하는 이유:
2026-08-19 16:24

???: 유저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2026-08-19 16:09

???: 아흐아마럼러ㅣ;머라ㅣㅁ너랴ㅐ 내똥고!헌하ㅣㅎㄴ ㄹㅇ
2026-08-19 15:18

흠 춤추는 철골렘 그 밈 되나?
2026-08-19 15:15

ㅗㅜㅑ
2026-08-19 15:01

철골램 댠스 장치를 참고 하면 좋습니다(경험담)
2026-08-19 12:53

”우리 아들이 이렇게 공부했으면…“
2026-08-19 12:45

저거 철커다란기계유행을 탑재 하면 먹다
2026-08-19 12:39

아니 여기 싹다 백종원인가 뭔 레시피를 댓글에다가 쓰냐
2026-08-19 11:32

When a Creeper hatches from his egg, his parents blow up a random player to celebrate the birth. So, the newborn Creeper becomes an orphan. To satisfy his hunger, he had to scavenge for food everywhere. But not only is the Creeper hated by players, even his fellow hostile mobs refuse to come near him, fearing that he might explode at any moment. How could he get food without arms since birth? The only option was to eat the leftovers after the other mobs had eaten their fill. He tried to fit in with different groups of mobs several times, but the prejudice in their minds was like an immovable mountain. No matter how hard he tried, no mob wanted to accept him—even when seeing him shed tears, they only insulted him. The Creeper's childhood was spent in loneliness and sorrow. Until that day, when he came out of the cave and discovered a new world outside, he saw hope once again. But even in the world above ground, he had no friends and could only scavenge what other mobs left behind after hunting. Now that he had reached adulthood, this meager food could no longer fill his stomach. So, he attempted to hunt on his own for the first time. But it was not easy for him; even keeping his balance without arms was difficult. But he soon came up with a clever way: by dropping down from the sky, he captured a wild chicken. It was the first fresh meal he had tasted since he was born. The feeling of a full belly made him feel truly happy. As the old saying goes, 'warmth and food breed desire'—after eating his fill, he wanted to find a beautiful mate. However, achieving this was not easy either, because Creepers do not like to roam in packs like other creatures. Finding the opposite sex of his own kind in this vast world took a very long time. Yet, after searching relentlessly until his metaphorical iron boots wore out, he finally found the female Creeper of his dreams. With just a single glance, they decided to spend their lives together. But just as they leaned in to embrace, she became so overwhelmed with excitement that she suddenly exploded on the spot. This left a deep shadow on his heart. Fortunately, it wasn't long before he found a new mate. But pesky zombies constantly ruined their romantic dates. On top of that, bored players treated them like live TNT, igniting them with flint and steel just to satisfy their twisted amusement. Only in the safety of a secluded cave could they finally be together. After ten months of love, she bore the fruit of their bond. The couple guarded their egg, eagerly waiting for it to hatch. And the little Creeper repeated his father's fate.
2026-08-19 11:24

댓글 창난 거 개웃기네
2026-08-19 11:05

연초님 어디 갇히셨어요?
2026-08-19 10:54

아니 사람 한명만 있으면 되는걸
2026-08-19 10:53

저딴걸 무슨 3년이나 연구해
2026-08-19 10:51

전 세계 초 엘리트들이 왜 저딴걸 발명 하냐고 ㅋㅋㅋㅋ
2026-08-19 10:47

...내가 잘못 봤ㄴ...
2026-08-19 10:29

정댐에서 적잡아서 써봤는데 좋은거였구나 반동 미쳐서 못쓰겠던데 나도 저렇게 잘하고싶네
2026-08-19 10:11

왔더;ㅋㅋㅋ
2026-08-19 10:09

전통적인 윤리학의 주요 주제는 ‘선’, ‘올바름’과 같은 도덕 용어에 대한 해명을 바탕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정하는 객관적 근거를 찾는 것이다. 그러나 윤리학은 오랫동안 그에 대한 만족스러운 답을 내놓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이어는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에 관한 문장인 도덕 문장이 진리 적합성, 즉 참 또는 거짓일 수 있다는 성질을 갖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쳤다. 에이어는 진리 적합성을 갖는 모든 문장은 그 문장에 사용된 단어의 정의를 통해 검증되는 분석적 문장이거나 경험적 관찰에 의해 검증되는 종합적 문장이라는 원리를 바탕으로 도덕 문장은 진리 적합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우선 그는 도덕 문장은 분석적이지 않다는 기존의 논의를 수용했다. ‘선은 A이다.’라는 도덕 문장이 분석적이려면, 술어인 ‘A’가 주어인 ‘선’이라는 개념 속에 내포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선’은 속성이나 내용을 더 이상 분석할 수 없는 단순 개념이므로 해당 문장은 분석적이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선은 A이다.’라는 도덕 문장이 경험적 관찰로 검증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선’ 그 자체는 우리의 감각으로 검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도덕 문장은 다양한 감정이나 태도를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정서적 의미를 갖는다고 에이어는 주장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도덕 문장이 진리 적합성을 갖는다고 오해하는 것은 도덕 용어의 두 가지 용법을 구분하지 못해서라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도덕 용어는 감정을 표현하는 표현적 용법으로도, 세계에 관한 어떤 사실을 기술하는 기술적 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만약 ‘도둑질은 나쁘다.’가 도둑질이 사회적으로 배척된다는 사실을 기술하는 문장이라면, 이 문장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에 관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도덕 문장이 아니고, 경험적으로 검증이 가능하다. 반대로 그 문장이 도둑질에 대한 화자의 감정을 표현한 문장이라면 이는 도덕 문장이며 어떤 사실을 기술한 것이 아니다. 에이어에게는 ‘도둑질은 나쁘다.’와 같은 도덕 문장을 진술하는 것은 감정을 담은 어조로 ‘네가 도둑질을 하다니!’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도덕 문장은 감정을 표현하는 도덕 주체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무언가를 기술할 수 없다. 이는 전통적인 윤리학자들의 기본 가정을 부정하는 급진적 주장이지만 윤리학에 새로운 사고를 열어 준 선구적인 면도 있다. 논리학에서 제기된 의문이 윤리학의 특정 견해에 대한 비판이 되기도 한다. 다음 논의는 이를 보여 준다. ‘P이면 Q이다. P이다. 따라서 Q이다.’인 논증을 전건 긍정식이라 한다. 전건 긍정식은 ‘P이면 Q이다.’와 ‘P이다.’라는 두 전제가 참이면 결론 ‘Q이다.’는 반드시 참이라는 뜻에서 타당하다. 그런데 어떤 문장이 단독으로 진술되는 경우에는 감정이나 태도를 표현할 수 있지만 그 문장이 조건문인 ‘P이면 Q이다.’의 부분으로 포함되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귤은 맛있다.’는 화자의 선호라는 감정을 표현한다. 하지만 그 문장이 ‘귤은 맛있다면 귤은 비싸다.’처럼 조건문의 일부가 되면 귤에 관한 화자의 선호를 표현하지 않는다. 이에 전건 긍정식의 P가 감정이나 태도를 표현하는 문장일 때 ‘P이면 Q이다.’의 P와 ‘P이다.’의 P 사이에 내용의 차이가 생기므로, 전건 긍정식임에도 두 전제의 참이 결론 ‘Q이다.’의 참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몇몇 논리학자들이 제기한 문제였다. 전건 긍정식인 ‘표절은 나쁘다면 표절을 돕는 것은 나쁘다. 표절은 나쁘다. 따라서 표절을 돕는 것은 나쁘다.’라는 논증은 직관적으로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표절은 나쁘다.’가 감정을 표현했다면, 위 논증은 타당하지 않다고 해야 한다. 그러므로 에이어의 윤리학 견해를 고수하려면, 도덕 문장을 포함하는 전건 긍정식의 타당성을 부정하거나, 전건 긍정식은 도덕 문장을 포함할 수 없다고 해야 한다. 이 쟁점에 대해 행크스는 다음과 같이 논의를 전개하였다. '표절은 나쁘다.’라는 문장은 표절이라는 대상에 나쁨이라는 속성을 부여하는 내용을 가진다. 그리고 화자의 문장 진술은 그 내용과 완전히 무관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문장은 단독으로 진술되든 그렇지 않든 판단적이다. 문장이 판단적이라는 것은, 대상에 속성을 부여하는 내용을 지니는 것이 그 문장의 본질이라는 것을 뜻한다. 도덕 문장을 비롯한 모든 판단적 문장은 참 또는 거짓일 수 있다. 조건문에 포함된 문장도 판단적이라는 점에서 단독으로 진술될 때와 내용의 차이가 없다. 그러므로 도덕 문장을 포함하는 전건 긍정식은 타당해 보일 뿐 아니라 실제로도 타당하다. 그렇다면 ‘P이면 Q이다.’에 포함된 ‘P이다.’가 단독으로 진술된 경우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가령 ‘귤은 맛있다.’는, ‘귤은 맛있다면 귤은 비싸다.’라는 조건문에 포함되는 경우 화자가 대상에 속성을 부여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아니기에 그것의 판단적 본질을 발현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 맥락에서도 조건문에 포함된 ‘귤은 맛있다.’는 판단적 본질을 여전히 잃지 않는다. 다시 말해, 그 문장 자체는 대상에 속성을 부여하는 내용을 지닌다.
2026-08-19 09:23

전세계 초 엘리티들은 뭐하는 사람이냐
2026-08-19 09:17

저걸 왜 엘리트들이 3년동안 연구하는데
따라하는 사람은 없겠지
2026-08-19 09:12

와 연어 초밥들이 좋아하시는거네
2026-08-19 09:10

네? 앨리트요? 무..슨
..앨리틍ㅅ?
2026-08-19 09:10

먼저 쉐이커에
얼음얼음얼ㄹ으러엄ㅁ으러얼으머
락스 20ml
수은 10ml
청산가리 15ml
홈키페 15ml
쉐이크쉨웩ㅋ쉐잌수ㅐㅋ쉑ㅋ
온더락잔에 잘 따라주고
황산가루 3스푼
썩은 계란 투척
잘
저어저엊ㅓㅓㅇ저어ㅓㅇ저ㅇㅈㅓ
여기에 염산을 살짝 부어주면
락스 온 더 락 완성입니다
2026-08-19 09:08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양고기 스테이크(양갈비) 레시피예요.
? 준비할 재료
양갈비: 2~3대 (숄더랙 또는 프렌치랙)
• 양념: 올리브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허브(로즈마리나 타임)
• 버터: 1스푼
• 마늘: 2~3알 (살짝 으깬 것)
• ? 만드는 방법
1. 핏물 제거하기 양고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겉면의 피와 수분을 없애주세요. 핏물을 잘 닦아야 누린내가 나지 않아요.
2. 밑간하기 (마리네이드) 양고기 양면에 올리브유, 소금, 후춧가루, 허브를 골고루 바르고 15분 정도 두세요.
3. 팬에 구우기 프라이팬을 연기가 살짝 날 정도로 세게 달군 뒤, 양고기를 올립니다.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앞뒤로 2분씩 구워주세요.
4. 버터 풍미 더하기 불을 줄이고 버터와 마늘을 팬에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고기 위에 계속 얹어주며 1~2분 더 구워줍니다.
5. 뜸 들이기 (레스팅) 다 구운 고기를 접시에 옮기고 5분 동안 그대로 두세요. 고기 속 즙(육즙)이 골고루 퍼져서 훨씬 촉촉해집니다. ? 맛있는 팁: 시중에서 파는 **'츠란(양꼬치 양념)'**이나 **'민트소스'**를 찍어 먹으면 훨씬 맛있는 양고기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요!
2026-08-19 09:07

엘리트들이 다 얼어죽었나
2026-08-20 07:30

나가.
2026-08-19 22:40

나중에 써볼게요
2026-08-19 21:52

락스 칵테일 레시피
물 (H₂O)99ml 산소 (O₂)6ml
질소 (N₂)1ml 이산화탄소 (CO₂)2ml 염화나트륨 (NaCl)2ml 탄산수소나트륨 (NaHCO₃)22ml 탄산칼슘 (CaCO₃)1ml 에탄올 (C₂H₅OH)10ml 아세트산 (CH₃COOH)7ml 포도당 (C₆H₁₂O₆)6ml 수산화나트륨 (NaOH)2ml 염산 (HCl)1ml 황산 (H₂SO₄)4ml 질산 (HNO₃)4ml 암모니아 (NH₃)1ml 과산화수소 (H₂O₂)2ml 메탄 (CH₄)1ml 프로판 (C₃H₈)8ml 아세톤 (C₃H₆O) 11ml 구연산 (C₆H₈O₇)4ml 얼음얼므얼음얼믐얼뭉멀음엄 시안화수소 (HCN)2T 시안화칼륨 (KCN)4.4 ml
시안화나트륨 (NaCN)2.34ml 일산화탄소 (CO) 9ml 황화수소 (H₂S) 4ml 염소 (Cl₂) 1ml 암모니아 (NH₃)10ml 메탄올 (CH₃OH) 27ml 수은 22ml 납 69ml 비소 74ml탈륨 7ml 카드뮴 10ml 벤젠 9ml 포름알데히드 1.34ml 사린 4ml 리신 5ml 스트리크닌 1T 니코틴 3ml 아크릴로니트릴 2ml 청산가리 99ml 채에 걸러주고 다시 얼음얼음얼음얼음얼음 넣은다음 쉐익웨익웨익웨익쉐익쉐익
넣고싶은거 더 넣으면 더 맛있어요?
2026-08-19 21:32

쓰읍... 오늘은 쇼츠 그만 봐야겠다.
2026-08-20 20:03

핑크양찾아서 ㄱㄱ
2026-08-20 15:01

저도 해주세요
2026-08-20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