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다이어트가 망해가고있어서 배달음식 끊으려고 오프밀정 먹었더니 살이 잘 빠짐 ㅋㅋ
2026-08-21 13:56

요새 다이어트가 망해가고있어서 배달음식 끊으려고 오프밀정 먹었더니 살이 잘 빠짐 ㅋㅋ
2026-08-21 13:56

애기 낳고 나서 체중이 82kg까지 찌더니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도 2년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지금은 56kg까지 뺐거든요. 처음엔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65kg 근처부터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조제에 관심을 두게 됐어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는데 가르시니아, 모로오렌지, 락토페린, 카테킨 이런 것들을 개별로 먹어봤어요. 솔직히 하나씩 먹었을 땐 락토페린 빼곤 눈에 띄는 변화를 못 느꼈거든요.
그런데 요즘 나온 락토페린 펜타컷이라는 제품이 있더라고요. 이건 락토페린에 가르시니아, 모로오렌지, 카테킨, 그리고 바나바잎까지 한 번에 들어있는 거예요. 바나바잎은 식약처에서도 혈당 관리 인정을 받은 원료라고 하니까 건강 챙기는 데도 좋더라고요. 이거 먹은 지 3개월이 됐는데 7kg이 빠졌네요.
정체기가 와서 고민했었는데 덕분에 다시 진전이 있었어요. 체중뿐만 아니라 허리도 훨씬 잘록해진 게 보
2026-07-29 15:08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실까 해서 남겨봅니다^^
3교대 간호사로 근무하는데 원래 160cm에 52kg 였는데 점점 식사시간도 불규칙하고 보상심리로 폭식 하다보니 몸무게가 63kg까지 불었었어요
몸이 피곤하니 운동은 꿈도 못 꾸고 다이어트 보조제 찾고 있었는데 간호사다 보니 성분을 따지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면역력과 다이어트 때문에 락토페린을 알아보다 락토페린에 가르시니아랑 모로오렌지, 카테킨, 바나바잎까지 다섯가지나 들어있는 걸 찾았는데
가르시니아는 식욕조절, 모로오렌지와 카테킨은 체지방분해, 바나바잎은 혈당관리, 락토페린은 면역력과 내장지방관리 성분들이 들어있는데다 함량도 기준 함량 이상이라 이거 하나면 되겠다 생각하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2달만에 10kg 정도 감량해서 지금은 53kg 정도 유지하고 있어요~!
2026-06-25 21:36

다들 본인이 왜 살이 찌는지 잘 알고 있음. 갑상선 기능저하증 치료가 필요한 상황 아니라면 뻔한 거임. 풀 뜯어먹고 매일 달리기 하지 않아도 일단 노력은 합시다. 라면 술 과자 디저트 안 먹어도 몸이 달라진다. 그런데 그걸 하기가 싫은 거지.
2026-05-04 15:52

뭐든 맨탈이 근본원인임
2026-04-28 10:08

살찌는 사람들의 생활은 대체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습성을 가고 있으며, 움직이는 생활 습관을 가지면 살은 자연적으로 빠질 듯 합니다.
2026-04-26 01:42

술집 종사자들은 매일 술 마시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도 설찌지 않던데
2026-04-26 01:40

살찌는 체질이 되면 밥을 3분의 1만 먹어도 찐다 밥이나 면, 빵을 아예 한톨도 안먹어야 빠진다 운동을 하면 더 허기가 져서 밥을 더 많이 먹게 돼서 운동도 못한다 도저히 배고픔을 참지 못한다 답은 밥,빵,면 말고 두부,닭가슴살,야채 등등만 먹고 일단 살을 빼야한다
2026-04-24 00:57

다이어트에 필요한 3요소
수면, 운동, 식단 이라고 한다면.
내기준 1순위는 수면이다.
못자면 운동도 못하고
쓸데없는 음식을 너무먹게됨
2026-04-22 15:38

어설프게 빼실꺼면 시작도 하지마세요 요요 진짜 무섭습니다.
2026-04-19 21:39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이 있었어요. 40대 들어서면서 신진대사가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처음엔 체중이 55kg 정도였는데 자꾸 먹는 것도 많아지고 활동량도 줄어서 어느새 67kg까지 불어났어요. 특히 배 주변에 살이 붙으니까 옷도 잘 맞지 않고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래도 나이가 나이라 다이어트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딸이 최근에 이 영상을 봤다고 추천해줬는데, 정말 도움이 됐어요. 영상에서 얘기하는 성분들이 있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고, 특히 락토페린 펜타컷이라는 제품을 알게 됐어요. 꾸준히 먹으면서 간단하게 식습관만 조금 개선했는데도 약 석 달 만에 체중이 56kg까지 줄었어요.
가장 놀라웠던 건 단순히 체중이 줄어드는 것뿐만 아니라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배의 붓기가 많이 빠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변비도 많이 나아가지고 소화가 훨씬 편해졌더라고요. 덕분에 이제 옷도 자유롭게 입을 수 있게 됐고, 전반적인 컨
2026-04-19 20:24

비만은 질병: 혼자만의 의지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0:10).
잠 부족의 위험성: 늦게 자거나 잠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배고픔)**은 증가하고, **랩틴(포만감)**은 감소하여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됩니다 (1:15-1:44).
스트레스와 가짜 배고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은 식욕을 높이며, 뇌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합니다 (2:32-2:59).
개인 맞춤형 처방: 모발 검사 등을 통해 개인의 대사 상태를 파악하여, 낮은 대사형인 경우 붉은 살코기보다는 흰살생선, 두부, 콩 위주의 식단을 추천합니다 (5:05-5:41).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것보다 적절한 섭취가 필요하며, 저강도 운동이 지방 연소에 더 효과적입니다 (7:50-8:47).
2026-03-21 15:38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건 스트레스가 식욕을 높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안 받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반신욕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놉트레스도 꾸준히 먹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확실히 식욕이 줄더라구요
2026-03-17 16:46

단순함 그냥 기초대사량 만큼만 먹고 운동 좀 해주면 절대 살이 찔수가 없음 무슨 질병 걸린거 아닌 이상
2026-03-01 20:57

30대 후반, 출산 후 뱃살이 계속 남아 있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아이 보느라 따로 운동할 시간 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배쏙의자는 앉아서 사용할 수 있어서 집안일 끝내고 잠깐씩 쓰기 좋아요. 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 속근육 자극이 되는 느낌이 있고, 바지가 조금 여유로워졌어요. 큰 기대보다는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하는 운동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6-02-16 18:20

빨리 빼는 것보다 합병증 없이 오래 유지하는 건강한 감량법~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요즘 건강하게 체중관리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최대한 덜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정답이더라구요. 요즘은 운동루틴 지킬려고 코크보틀 같은 영양제도 챙기는데요. 혈당이 안정되니까 식사 후 나른함이 덜해서 ... 목표한 운동을 끝까지 다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26-01-30 20:23

마운자로 맞으면 배가 안 고파서 하루에 1식 저절로 하게 됨.....쩝
2026-01-28 18:35

밤에 늦게 자서 ㅜㅜ 그래서 잘 안 빠지는거 같음요
12시전에 자려고 노력하는데
애들 재우고 옷 정리하고 아침에 밥할거 미리 해두고 ㅜㅜ
그러면 12시쯤? 그러고 6시에 일어나서 아침 준비해서 애들 남편 밥 먹이고 잠을 7시간 이상 자긴 해야하는데 몇년째 6시간 고정이네요 ㅠㅠ
2026-01-13 18:41

다들 이미 알고있으면서 검사까지해서 이유를 찾으려고해 ㅋㅋ
2026-01-11 09:00

비만이라 보기가 너무 흉해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체성분 분석으로 기초대사량 측정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짜고 실행.
추운 겨울 저녁식사 하고 나서 워치 기준 심박수 110~130(존2) 정도, 시속 5KM 이상으로 1시간 걷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은 30분만 걷습니다.
날씨가 추워도 땀 엄청 납니다. 시간 남는 주말에는 컨디션에 따라 실내 자전거로 30분~1시간 추가해줍니다. 심박수는 똑같이 유지.
날씨 괜찮은 봄여름가을에 한가할 때는 걷기를 자전거로 바꿔서 심박수는 똑같이, 속도는 시속 20KM 이상으로 주 3일 하루 2시간 운동합니다.
바빠도 하루 최소 1시간은 무조건 활동+운동을 합니다. 과당이 들어간 음료수, 아이스크림, 과자, 인스턴트 음식 등은 끊었습니다.
치킨이나 피자처럼 기름지고 고칼로리인 음식들도 줄였습니다. 너무 생각날 때나 친구 만날 때만 한 달에 한 두 번만 먹습니다.
평소 식단은 백미 1/3 보리 1/3 현미 1/3 섞어서 밥을 해서 먹고 반찬으로 풍부한 다량의 제철채소, 그리고 생선과 육류 등을 먹습니다.
이렇게 해서 반년 간 살이 쭈욱 빠지는 경험을 했습니다ㅎ 총 30KG 감량 성공과 유지. 공복혈당도 원래 정상구간이었지만 더욱 감소했습니다.
앞으로 목표까지 10KG 남았습니다. 피부 늘어짐 없고 정체기 몇 번 왔지만 잘 버텨냈습니다. 사실 운동이나 식단보다 정체기와의 싸움이었음;;
다이어트 시작하자마자 정체기 오는 사람도 있고, 정체기가 남들보다 몇 배 긴 사람도 있고 다양하더군요. 정체기 때 좌절하고 못 버티면 실패.
근육율은 거의 그대로인데 체지방만 잘 빠졌네요. 기초대사량은 조금 줄었습니다. 배고픈 적 없고 건강한 재료와 식단으로 잘 먹었습니다.
끼니를 거르거나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몸 망가지기 쉽습니다. 평생 유지할 자신도 없고 활동이나 운동할 힘도 안납니다.
2026-01-09 00:05

썸네일로 저격하지 말아주세요
2026-01-08 23:54

내시경 하러 병원에 내원했는데 혈압이 160이상 오르고 자고 일어난 아침도 140이상
-작년5월 키 178 / 체중 92 에서 다이어트 스타트
-sns에 넘쳐나는 정보대로 초식 육식 병행하며 뭐하는짓인가 싶어3일만에 포기
-위고비 도움받으러 병원 내원
-처방가능하나 부작용 및 요요 최소8개월이상 맞아야된다고 하며 일단 천사같은 의사샘이 몇가지 알려주는 방법대로 해보고 안되면 위고비 ㄱㄱ
-다시시작
1.보건소가서 인바디 췍 주기적으로
2.군것질 안하고 그냥3끼만
나는 아침에 계란3개 바나나1개만
3.가능하다면 16시간 공복 해보기
4.하루 10분이라도 헬스장으로 출근(막상 가면 운동 더하고 오게됨)
5.식전 삶은달걀 2개 먹기
6.요리재료 바꾸기(기름-올리브유 설탕-알룰로스 저당소스 등등)
7. 일찍자기
8. 영양제 및 단백질 잘챙기기
9. 먹고싶은거 먹기 폭식은 안됨
10. 거울 자주보기(생각보다 외모 빠르게변화)
7개월동안 20키로감량해서 70키로 근육량 -0.2 체지방률 32%에서 현재 16%
혈압 110-120정상
다아는 내용이겠지만 이상하리만큼 전 열심히 하지 않았고 그냥 기본만 지켰습니다
건강때문에 의지가 강했을수도 있는데 퍽퍽한 닭가슴살에 풀뜯는거 아니라도 할수있습니다
2026-01-08 15:54

진짜 미련한 사람은 체중계 올라가서 무게만 보는 사람들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내몸이 가벼워 졌다 정신이 맑아졌다등이 느껴짐
2026-01-08 11:20

살면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음
절식,저탄고지,강한운동 다 그때 뿐임
정답은 골고루 과하게 안먹기가 답임 ..
2026-01-08 10:06

라면도상관없음 운동을 떠나서 밤에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하루 30분만 걸어도 빠짐.. 단백질충분히먹고
2026-01-08 01:21

운동 열심히 하면 모든게 딸려온다. 운동한게 아까워서라도 ㅋㅋ 식단이 1순위라지만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게 열심히 하는 운동임.
2026-01-07 22:38

미래의 건강을 위해 오늘 힘들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건 논리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거임~
다이어트는 내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라는 소리인데, 그렇게 더 살고 싶고, 더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 많지 않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하고 싶은 취미를 찾았고, 그걸 잘 하려고 다이어트도 한다고 저를 속이고 있습니다^^ㅎ
2026-01-07 20:45

많이 자야 하루 4시간 잡니다... 12시 지나서 잡니다
잘때도 뇌가 깨어 있어요...
6시간 자고 싶어요
2026-01-07 20:16

저런 검사도 엄청비싸드라...
돈 없음 다이어트 하는것도 힘들고
2026-01-07 20:10

우린 살 빼는 방법을 알고 있다. 실천하기 힘들뿐!
2026-01-07 17:43

건강하려면 살빼야한다는 인식 자체가 있나 없나부터가 건강 챙기기의 시작이다
2026-01-07 17:02

나이가 더 먹기전에 다시 한번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140키로에서 68키로까지 운동과 식단으로 다이어트하고 5년간 유지했지만 다시 110키로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빠지는 줄도 알지만 또 다시 그 길을 간다고 하니 너무 어렵고 막막합니다. 새해가 되어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보지만 답은 하나입니다...
다이어트에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26-01-07 15:44

과식과 폭식을좀했더니
위가늘었어요ㅜ
평소먹던거보다 훨씬많이먹어야 포만감이와요
양이확늘었어요ㅜ
위를 줄일방법알려주세요!
2026-01-07 14:59

살뺄려면 마운자로 맞으면 됩니다!
2달맞아서 8빠졌습니다
2026-01-07 10:19

그냥 음식을 반의반으로 줄여
2026-01-07 06:41

다이어트는 음식이다 운동 조까 음식이 99프로 1프로운동
2026-01-07 06:10

모발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2026-01-06 23:11

저는 새해되서 열심히 다욧 하고 있어요. 아직도 110kg이지만 한 10%정도 빼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쌀 대신 귀리만으로 밥해 먹으니 왔다갔다하지만 조금씩 빠지는 중입니다.
잠이 1번이고, 식단이 2번이고, 운동이 3번입니다.
전 잠 못자고 잠 못자니 자꾸 먹게 되고 몸이 무거우니 운동도 못해서 살찜
요즘은 잠부터 잘 자려고 노력중 벌써 11시지만 ㅎ
2026-01-06 22:59

근데 영상에 나오는 남자분은 몸무게 많이 나가긴하는데 듬직해보일뿐 막 살쪄보이진않음
2026-01-06 22:19

저런 세포검사 나도 해보고싶다..ㅠ
2026-01-06 21:59

몸이아픈나도 혼자뺏음 비만이 질병이긴 하지만 생활습관병이기때문에 혼자서도 뺄수있음 먹는거 자는거 생활하는거 자세등등 기존에 했던거를 다바꾸면됨
2026-01-06 20:59

그렐린 좀 그만 언급해 질려
2026-01-06 20:31

헉! 머리카락을 생각보다 많이 자르네.. ;;
2026-01-06 20:22

낮은대사자는 탄수화물을 적정량 먹어야 살빠짐 탄수 너무 제한하면 안됨 오히려 살 안빠짐
2026-01-06 17:24

진짜 비만인을 보여줘야지...
2026-01-06 16:19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실패할 수가 없다
2026-01-06 14:58

1. 밤에 늦게 자지 않기
2. 단백질 먹기 흰살생선, 닭가슴살 등
3. 규칙적으로 걷기 (15분 이상, 점점 시간 늘려가기)
2026-01-06 14:52

썸네일 돌아다니다보면 복장만 다르게 많이 보이는,..40대부터
는 근력해야 힙탄력이나 하체 복
부 탄력 유지되어지는 것같아요
중력방향으로 늘어지고 빠지고
2026-01-06 14:51

자꾸 과거의 뚱뚱했던시절로
돌아가게하는데
절대 살과 타협하지않을 2026년도를 보내고싶어요
나이도 많이 먹은만큼 건강하게 살거니까욤
2026-01-06 14:34

나도 다이어트 해야ㅠ❤❤
2026-01-06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