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니피그는 실험용 쥐를 뜻하는데, 표현이 낯선 것 같아서 바꿨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그래미 너무 열받네요?
2026-08-05 19:28

기니피그는 실험용 쥐를 뜻하는데, 표현이 낯선 것 같아서 바꿨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그래미 너무 열받네요?
2026-08-05 19:28

그래미 욕하기전에 저기 아시아 관계자에 한국ㅁ카카오sm 간부가밌다는데 이거 밝혀야한다
2026-08-09 01:44

앞으로가 더 중요해요
2026-08-08 15:12

불안하지만 지켜봅니다
2026-08-08 14:57

이건 케이팝, 케이 지우기 큰 그림이라고 봐요 23,4년도 즈음부터 중국에서 케이팝으로 부르지 말기 웹시위하며 웨이보빌리빌리등에 케이팝은 아시안팝, 에이팝이다를 꽤 크게 밀기 시작했는데 딱 그 시기 미국 중국계들이 주축으로 만든 단체 골드하우스에서 골드뮤직얼라이언스 설립하고 그래미 레코딩아카데미 산하로 들어와서 얘네들이 주도해서 만든 게 아시안팝상 한통속처럼 시기가 겹치니 더 의심됨 본 속셈은 초기엔 케이팝 가수들 유명세 이용해서 이 장르를 키우고 점차 글로벌에서 케이팝 이름 지우고 아시안 팝으로 바꿀려는 의도이지 아닐까 싶네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그래미 따라 다른 미국 시상식들의 기존 케이팝상을 전부 아시안팝으로 이름을 바꾸게 될테고요 아시안팝인 이상 인기든 성적든 뭐든 다 차이가 크더라도 케이팝만 줄수 없고 뭐 어차피 주는 기준도 그래미맘이라ㅋ 이건 케이팝을 가두리치고 싶었던 그래미와 같이 묻어가고 싶었던 중국계를 주축으로한 아시아계 세력들 둘의 이해관계가 딱 맞아 작당해서 기획한듯 함
2026-08-07 08:50

흑인 문제 처럼 차별한다고 서양인 마인드로 보면 된다고 김어준 님이 유튜브에서 말했다는데 난독증때메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마마랑 비교하더라고요 마마가 아시안 어워드로 바뀌기 전에도 차트 보고 서양 분이나 다양한 분에게 메인 상 주는데 (마마도 인종 차별이라 해서요) 그걸 떠나서 영어 사투리도 안되는가? 싱가포르가 (싱글리쉬 제주 사투리인데 표준 영어 써도 의사소통 된데요) 영어 되도 긴글이나 어려우면 번역기 써야하지만 영어권 분들과 웬만해서 의사고통 되서요. 그래미 꼴 보면 영어 노래를 영국식으로 써도 아시안 이면 안줄듯옷. 심지어 영국 작곡가다 다이너마이트 만들때 영어 공부 까지 하면서 만들어 주기도 했는데 존중해서요(영국에서만 쓰는 단어인지 는 공부했다고 말했는데 아마 방탄이 발음 하기 쉬운 단어 인지도 생각 했을것 같아요.) 아 또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미는 아시아인이 영어 포기했다 해놓고선 영어 잘해도요(저 같은 경우 영국식 미국식이든 의사소통만 되면 되지 몰라 대충써 Trash can 대신 bin 이라 하고 chip 대신 crisps 라 하는거요 soccer를 football이라 했다고 몰라 이러는거요 포기할건 포기해야죠 사투리처럼 다른거)
2026-08-07 07:56

방탄은 새로운 부문만이 아닌 그래미 자체에 출품거부를 한겁니다. 그 점만 정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06 16:17

도대체 그래미와 아이미는 무슨 관계냐? 그래 니가 그래아이미냐?
예쁘면 다냐?
2026-08-06 12:48

아시아 팝이 도대체 어디있나? 케이팝의 아류에도 못미치고, 케이팝 연습생들 보다 실력이 떨어지는 게 씨팝이고 제이팝이다. 중국 일본이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발돋음하고, 아시안의 위상을 이렇게 끌어올리는 지난 20년간 보태준게 하나라도 있는지? 그저 한국 헐뜯기에만 바빴던 그들이다. 그나마 최근 조금씩 국제무대에 서고 있는 일본 그룹들도 전부 케이팝의 거대한 흐름에 기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2026-08-06 12:20

진짜 의도가 나온건 의도가 아시안 퍼포먼스 상을 초대로 bts가 받으면 아시안 퍼포먼스를 타려는 자들이 노력할거고 신규 상도 안정화 되고 자신들 팝은 보호되며 팝의 우월함을 유지하며 꿩먹고 알먹으려한 의도라고 BTS 군대 때부터 구상했다더군요.즉 아시안은 bts. 스트레이키즈 블핑.등이 주도하며 자신들의 팝은 우월하게 보호하는 전략.근데 자국 음악 보호는 자국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
2026-08-06 06:25

웃기는건 그래미를 옹호 하고 BTS를 까는 소위 평론가들이란것이 이걸 모르고 무슨 대단한 것~남들이 no 할때 지만 yes한다는 무슨 대단한 지적 영웅 놀음 하는 평론가와 쓰레기 언론이 있다~~어쨌거나 쇼단을 걸었어니 그래미가 중국인 일본인에게 상을 주면 결국 그저그런 싸구려 시상식일 뿐~그렇다고 안주면 그래미는 그렇게 잊혀지며 손해 배상만 남을듯~ 그리고 음악 수준 이야기 하는데 그또한 무식한 소리~그 프로듀스들이 다 아델 시런등에 프로듀스에 참가 했는 관계자들이거나 비슷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인에,,일단 뭐든 까고 시작해야 주목 받고 싶은 것들이 있다.그러니 인생들이 그모양 아닐까??
2026-08-06 05:46

그러네요 아프리칸 라틴부문에 이어 존재하지도 않는 아시안팝 신설 ㅋㅋ
그런데 왜 이미 오래전부터 빌보드며 그래미 수상해온 영국 싱어들은 유럽팝 으로 분류하지 않았을까요 ?
속이 너무 훤히 보이는 행보네요
2026-08-06 04:45

4:43 Bts는 음악실력은 아델에는 비할 수 없어도
대신 일정량을 춤 실력을 갈고 닦았는데 같은 선상에서 비교는 안되죠..
무엇보다 핵심은 그것이 아니겠죠 Bts가 음악실력이 되는지와, 그것이 본상을 받을 만한 실력이냐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2026-08-06 04:43

그래미는 월드클래스인 비티에스를 담지 못한다
2026-08-06 00:55

그래미ceo는 한국 에스엠과 작업을많이해왔고.
아시안팝주도한 케빈니시무라는 에스엠아메리카최고 경영인이였고 현제 카카오엔터 글로벌 최고경영자입니다
에스엠 카카오엔터는 텐센트투자회사입니다
제생각에는 그래미는 방탄을 견제한것같습니다
2026-08-06 00:48

다 똑같은 인간인데ㅡ뭐그리 잘났나고 유럽 미국 예전부터 침략하고 말살하고 뺏어오고 땅따먹기나 했던 주제에 다른 나라를
분리하고 차별하고 챙피한건 아는지 고상한척 배려해주는척 아닌척
2026-08-05 23:20

BTS가 그래미가 좋아할만한 음악을
못만든거 사실이고 그동안 상을 못받아도
그래미무대에서 방탄이 퍼포먼스한거
인지도면에서 꼭 손해는 아니었죠
근데 이젠 그래미에 불려가서 무대만 해주고
시청률미끼로 이용당하는거 그만할때가
됐달까요ㅋ방탄이들도 군대갔다와서
이제 애도 아니니까ㅡㅡ
둘이 헤어질때 됐는데 방탄이 먼저 찬게
쿨하네요?
2026-08-05 23:16

그래미가 아시안부문을 만든 의도는 그래미도, 세상사람들도 다 알고있다. 다만, 상받아서 좋다고 BTS가 따를줄 알았는데 거부한 것일뿐.
2026-08-05 22:21

당연히 분리죠. 인종차별입니다. 그래미는 세계적인 음악상을 주는 곳이 아니라는 점을 스스로 확인시켜주었습니다.
2026-08-05 21:51

서구인들의 인종차별이 깊게 깔려 있죠.
절대 없어지지.않아요.
2026-08-05 21:48

늑대보고 개 밑으로 들어오라는데 뭐가 아쉽다고 들어감?
2026-08-05 21:39

Bts가 전세계를 펄펄 날아다니니 아시안 팦이라는 케이지에 가두어 버리려고 나쁜 꾀를 낸거지요
2026-08-05 21:32

그래미는 이번에 디즈니와 새판을 짜며 BTS가 없어도 일,중,동남아 등 그 지역 출연진들이 나오면 그쪽 사람들이 볼 것이고 그러면 아시아로 한정시키며 꿀은 빨수있다는 병신같은 제국주의적 계산이 깔려있다고 봄, 얘플도 벤츠도 편하고 싸게 아시아를 먹을 수 있다며 중국에 공장 짓고 삼성 기술 빼돌려 중국에 줬지..
그 결과? 당장은 꿀빨았지만 결국엔 개털됐다 " 누구나 계획은 있다. 전 세계 아미들에게 처맞기 전까지 " 축구나 음악이나 팬을 무시하면? 존재 할 이유가 없다. 음악은 음악이야, 그냥 각자의 하고 싶은 말과 생각을 음,율을 통해 하는 거라 생각함. 예술과 창작은 가두려 하면 할수록 망하는 거다 그래미야... 그리고 아시아니 뭐니 하기전에 아시아 국가나 유럽,아메리카,남미 등 각 나라들은 자국과 타국의 문화를 서로 존중하며 각자 하고 싶은 노래를 하면 된다 그러다 보면 모든 이의 공감을 사는 노래도 나오고 특정인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나오며 그 것이 인류 보편적 가치를 훼손하지만 않는다면 자연스럽개 장르가 된다 억지로, 규정으로 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2026-08-05 21:24

GD, 블핑, 에스파등 해외에... 영향력있는 가수들도 보이콧해뿌라...cpop,jpop이 있기는허냐?
2026-08-05 21:23

그래미는 방탄을 상대로 사기 치려다가 방탄이 그걸 알아버렸네.
어디서 궤변을 지껄여.
그래미 같은거 이젠 넘어섰다.
2026-08-05 21:19

그리고 일부에서는 방탄의 작품 출품 거부일 뿐, 참석과 무대 거부는 아니었다는 말을 하는데...바보들 아님? 그냥 손절임. 출품 거부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보면 이미 답이 나온건데...
2026-08-05 21:13

이번 사태는 타지역 보다 늦었지만 방탄으로 인해 그 시기가 빨라진거다. 그동안 k팝에 대해 그리 신중하지 않았지만 방탄의 성과에 위기감을 느낀거고, 그 시기가 방탄 멤버들의 전역을 앞둔 시기였다고 들었는데, 그래미의 예방이 한 발 늦은거라고 봄.
2026-08-05 21:09

와 채널이 잘되고있네요
2026-08-05 21:06

이런 차별이 없어질려면 아시아 경제력이 서양을 압도해야 함.
근대에 지들이 좀 앞섰다고 무시하는거..
한 백년정도 지나면
차별도 없을 듯
2026-08-05 21:02

분리하는 평등이져
2026-08-05 21:02

그래미 수상 기준에 의심을 품은 대중들에게 수 십 년 간 해온 그래미 (그리고 그래미 찬양하는 한국 평론가들)의 편리한 핑계, 그 놈의 음악성/ 작품성/ 퀄리티 ㅎㅎㅎㅎㅎ
그럼 새로운 음악 장르나 유색 인종이 유독 수상을 적게 하거나 중요 부문에서 수상하지 못하는 이유도 음악성, 작품성이 없는 장르이고 인종이어서인가? 그저 투표하는 인물들이 대부분 백인 할아버지 꼰대셔서 새롭거나 기존과 다른 걸 받아들이는 것만도 최소 10년은 걸려서인 거잖아
방탄 노래 만든 프로듀서 중 다수가 그래미 여러 번 받은 프로듀서들이고 현재도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데 퀄리티가 별로라고 하면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그래미나 그래미 추종자가 방탄을 차별하거나, 그 프로듀서들이 방탄을 차별해서 일을 잘 못했거나 둘 중 하나겠네 ㅎㅎㅎㅎㅎㅎㅎ
2026-08-05 20:48

실력과 인기로 극복하고 개무시하면 됨... .. 최소 20~30년만 간다면 자리 잡을 수 있고.
2026-08-05 20:44

화이트 그래미 이 뜻만 봐도 이미 딱 그 수준이다
음악 하나로만 봐야지 인종을 구분하니 그 시상식의 상이 가치가 있겠니??
실상 그래미는 세계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미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한거지 뭐
2026-08-05 20:35

베스트 아시아를 없애야한다. 한국음악을 지들 들러리로 만들 수 있다.자라나는 k팝 가수들을 위해서도 . Bts가 옳은일을 했다
2026-08-05 20:30

bts 관련한 영상 부탁한다
전문성이 느껴진다
2026-08-05 20:25

같은 밥상에서 밥 먹기 싫으니 저쪽에 따로 차려줘라?
2026-08-05 20:21

세계적인지도와 팬이 없으면서 자본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국가나 단체에게는 아시안부문의 신설이 새로운 기회가 맞습니다. 그러나 세계의 인정과 거대팬덤을 이미 가지고 있거나 그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에겐 이번 아시안 카테고리가 족쇄이며, 한계선을 걷고 가둬두는 가두리어장인 것도 분명합니다.
2026-08-05 20:17

제이팝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듭보잡 씨팝은 뭐임?ㅋㅋㅋ
2026-08-05 20:17

이 영상에서도 나오는 asian검색하면 방탄만 나온다는 부분 소름 돋는 점이 뭔 줄 아시나요 저 상이 신설되기 얼마전에 방탄 소개 페이지에 갑자기 아시아 가수라는 문장이 추가 되었습니다...지금도 aisa를 치면 나오는 가수가 방탄 밖에 없어요 한중일이 아니라도넓게 보면 인도 같은 곳에서도 이미 수상한 가수들이 잇는데 갑자기 저 상이 신설되고 나서 방탄에게만 "상이름과 키워드가 겹치는" asia가 붙은게 이상하죠 게다가 방탄은 이미 19년도에도 시상하러 갔고 꾸준히 노미 되어 왔기에 그래미와 오래전부터 연이 잇는데 저 상의 존재가 나타나기 직전에 추가됐다는게...ㅎㅎㅎㅎ 21년에는 레이첼 브로드스키라는 그래미닷컴 전 에디터 출신 기자가 위의 이사회에서 방탄 관련 긍정적 기사를 쓰지 못하게 압박 받았다는 폭로를 하기도 했어요 슬픈건 거기에 수많은 동료 기자들(각 유명 매거진,빌보드에서 일하는)이 공감하는 댓글을 달았죠...그런데도 한국에서 공론화조차 잘 되지 않앗었죠
2026-08-05 20:17

한 앨범으로 3~4개 심지어 8~9개 무더기로 받는경우도 있음. 그런데 BTS는 무대공연도 많이 하고 인기도 제일많은데 우째 한개를 안주냐?
2026-08-05 20:16

그레미라는 거대한 홍보장에 돈을 누가 더 투자해서 인기를 얻게 해줄지 철저한 계산이 들어간거지.중국이나 일본도 거액을 주고 자국의 가수들을 언급만 해줘도 홍보특수를 누릴수있으니 점점 그 영역을 넓히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들을 양성해보자는 심산이였겠지.웃긴건 우리나라에서도 뒷배가 카카오랑 sm이 있었다지.sm이나 yg같은 거대 기업엔터들이 방탄 신인때 네이버랑 했던 짓거리를 아직도 안잊었는데 여전히 그짓거리를 하고있다는게 소름끼침.엑소 백현과 샤이니 키때문에 나락간 기업 이미지 희석시키고 자기들 그룹들 홍보장으로 만들계획이였겠지.다른 나라들의 그런 기업들에게 거액의 투자도 받고 잘되면 유럽 남미 영역도 만들면서 돈을 쓸어담을 욕심이었겠지.다른 나라들끼리 경쟁 부추기고 지들은 손 안대고 코풀고.담 그레미때 누가 나가서 상 받는지 똑똑히 지켜보겠어
2026-08-05 20:15

음악성에 수준이 어딨아// 디양성이 있을뿐이지...바보 같은....
2026-08-05 19:56

나중에 결국 c pop이리고 중국음악 등용문으로 사용 될 듯.그래미 중국 텐센트 자본 맛보기 시작..
2026-08-05 19:55

감히 피래미 따위가? ㅋㅋ
2026-08-05 19:55

그래도 저런 굴욕을 견디며 꼭 상을 차지하리라 외치는 Kpop 아이돌들이 나오겠지. 그게 자충수고 소탐대실이란 걸 알려나 모를려나^^ 최소한의 자존심이라도 있으면 그냥 무시해 버려.
2026-08-05 19:52

후자..가맞을듯요
2026-08-05 19:49

일본 즉 j팝 얘들은 기회라 생각하고 개떼처럼 신청한다고 하네요
2026-08-05 19:41

걍 그래미는 백인들만 수상하는 음악제다 다른 사람은 신경 끄자
2026-08-05 19:40

미국놈들은 윗놈에서부터 아랫놈들 까지 어쩌면 모두다 그렇게 하나같이 한국을 이용해먹고, 한국에서 돈 훌쳐낼 궁리만하고, 한국민에 대한 인간적인 존중 이나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는 족속들이냐.
2026-08-05 19:37

비욘세도 한번도 메인 으로 즉 General Award 받은적 없음 받았던건 세분 장르화 된 부문 시상임 다만 흑인 여성 으로서 정체성을 뒤없는 장르 즉 칸트리 음악 으로 겨우 작년에 대상 받음. (그레미 는 이 칸트리 라는 장르가 원래 백인 남성 이 쥐고 있던 기득권 장르 라 핑계가 없어짐 으로서 어쩔수 없이 줘야만 했음) 그리고 바로 뒤끝, 칸트리 장르를 콘템포라리 와 클래식 컨트리 로 나눔. 비욘세는 상을 받기 위해 흑인여성 음악가 라는 타이틀의 자존심 을 굽히고 정체성을 버렸지만, 방탄 은 우리는 그렇게 까지는 는 안한다 한것임. 한국인 특유 의 자존심 과 정체성을 나타 낸것임. 물론 비온세 는 이렇게 함으로서 장르를 바꿔도 나는 "지존" 이라 할수 있게 되었음. 하지만, 반대 급부는 그래미에 백기 투항 으로 비칠수 있는점 임.비욘세 는 나도 방탄 처럼 그냥 그레미 참석 안했으면 하는 심정 일수도 있음. 그런데 하나 관과 할수없는게 비욘세는 미국인이고 미국 기업과 프로듀싱 + 레코딩 해야 하기 때문에 비판 불평 은 해도 싸울수 있는 위치는 아님. 이는 MJ 도 마찬가지 였음. 방탄 은 미국기업 과 궂이 안해도 되는 위치이고 뒤에 아미가 있음. 이게 다른점 임.
2026-08-05 19:32

뼈따구 하나 던져 주고 "옛다, 먹고 떨어져라" 이거지,,, "맛있는 부분은 절대 못준다",,, 이거지
2026-08-05 19:27

구래미 의도가 너무 더티해
2026-08-05 19:23

유럽팝 따로 만들고
영국은 브렉시트했으니 브렉시트팝으로 분류해야하나? ㅋㅋㅋㅋㅋ
서양이 문화적으로 우월하다는 오리엔탈리즘 색안경은 참 대단하달까
2026-08-05 19:21

썩은시상식이다 그래미
2026-08-05 18:46

그래미의 꼼수가 있었다면 BTS가 거절한 이유도 이해가 되네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2026-08-05 18:20

? 'BTS를 얼굴마담으로 세우려 했다.'
이 한 문장이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새로운 기회를 만들려던 걸까요?
아니면 BTS를 이용해 새로운 부문을 정착시키려던 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8-05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