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보니 옆구리 주먹으로치는거 ㅆㅂ ㅋㅋㅋ
2026-08-11 10:33

지금보니 옆구리 주먹으로치는거 ㅆㅂ ㅋㅋㅋ
2026-08-11 10:33

심권호야말로 대한민국역대 모든종목통틀어 최고의 선수라생각함. 적수가없는 압도적인선수였음.
2026-08-11 09:07

저 당시 심권호 나오면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생각했을 때였다
2026-08-09 02:27

대단한 운동선수였음
2026-08-08 15:53

내가 흑형이었어도 때찌했을꺼임 ㅋㅋㅋㅋㅋㅋ
2026-08-06 22:37

심지어 심권호는 체급을 올림. 원래 심권호가 활동하던 체급을 없애버려서 강제로 한체급 올려서 경기한거임. 체급을 올린다는건 신장이나 몸무게에서 굉장히 불리한데 그걸 다 씹어먹어버림
2026-08-06 19:53

파키아오도 그랬거든 자기가 동체급에선 세계 제일이어도 한체급만 바뀌어도 세계적인 수준 선수는 못이긴다고- 심권호는 어느 한계를 넘은 선수임- 동유럽 선수 였으면 국가영웅에 왕족 공주들 결혼하려고 줄 섰을 것임
2026-08-04 20:18

진짜 괴물이네 ㅋㅋㅋㅋㅋㅋ
2026-08-03 18:18

와 심권호선수 목두깨바라 와
2026-07-31 13:46

주먹으로 옆구리는 왜 때려 ㄷㄷ
2026-07-29 22:40

카렐린 조차도 심권호 보다 두수는 아래라고 보면 된다 그냥 압도가 무엇인지 보여준 경기력
2026-07-26 19:52

목 굵기 봐
2026-07-22 22:13

ㅋㅋㅋ심권호는 사람이아니지
2026-07-22 10:27

땅에 박혔나보다 상다선수 표정ㅋ기
2026-07-21 11:56

아니 최경량급선수 목보소 ㄷㄷ
2026-07-20 22:02

목두께가머리보다두꺼웓ㄷㄷㄷㄷ
2026-07-20 16:48

1체급 그랜드슬램도 그 종목의 레전드가 되는건데
2체급 그랜드슬램은 인간이 할수있는게 아님
2026-07-18 21:12

난 질수가 없어 라는 표정이노;;;
2026-07-18 11:59

목두께....
타이슨이냐
2026-07-17 18:56

아니 왜 손이 안들어가?
정말 미쳤다리
2026-07-15 10:20

(충격주의)
원래 심권호의 전성기는 1992년 이었다고 한다.
협회 부정으로 20살의 나이에 바르셀로나에 못가서 매우 절망했었다고 한다.
갔으면 100%금메달 이었고
올림픽3연패 카렐린과 동급이었다고 한다.
(2004년에 선발전 출전을 감행한것은 그아쉬움 때문이었다고 함)
2026-07-12 06:45

생생히 기억난다.
2026-07-11 20:15

손을 집어넣을 빈틈이 없는 바위
2026-07-11 17:00

아니 목이 얼굴만하노 ㅋㅋㅋ
2026-07-11 08:23

목두께 살발하다 곰 한마리가 있네
2026-07-10 20:28

진짜 레전드였는데 저때
2026-07-10 19:58

204전 204승 진짜 무패의 전설이네
2026-07-10 16:02

목 보소
2026-07-10 09:57

목잡히면 그냥 끝임
2026-07-10 02:32

종이접기하네
2026-07-05 00:05

목봐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6-27 11:36

체력 단런이 너무 궁금 하네요
2026-06-24 14:15

안타깝게도 리바스 선수 13년뒤 괴한에게
피습당해 사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6-06-23 06:04

와 ㅋㅋㅋ 작은 인간병기였네...
2026-06-20 11:22

결승에 온 애는 정말 좋은 경험했다 ㅎㅎ
2026-06-14 20:27

목으로 어케 넘어가는거 ㄷㄷ
2026-06-14 18:54

와 열받아서 옆에 때리는데.. 저거 심판이 그냥 넘어간것도 웃기고. 때리던 말던 꿈쪅안하는 것도 놀랍고
2026-06-13 23:44

괴물
2026-06-13 18:16

손이안들어가서못이기는 상대선수 열받아죽겠네
2026-06-11 23:05

상대편 일반인??
2026-06-09 09:29

ㅋㅋㅋㅋ 보통 흑인이 더 위압감이 들어야하는데. 권호형 조낸 무섭네
2026-06-06 12:09

아니 저 흑인도 올림픽 탑티어 선수 일꺼 아니야? 근데 뭔 초보가 레슬링 하는거 처럼 만들어 버리누 .......
2026-06-03 14:51

저 은메달따신분도 괴물일텐데 그걸 그냥 8:0으로 이기는건..
2026-06-03 10:16

권호형은 3체급 그랜드슬램이지 1체급이 없어져서 그렇지..
2026-05-27 09:20

볼때마다 상대편 선수한테 오히려 마음이 더 간다...
2026-05-25 20:29

레슬링 기술은 버티려고 해도 겁나 아파서 돌아가는 거라던데..
2026-05-25 12:04

저 상대코치.. 아무리봐도 답이 없어서 벽느낀 얼굴이다
2026-05-23 16:37

목두께 보셈; F1 드라이버 수준급임;
2026-05-12 03:34

쿠바 선수가 막 흔들어 대는 게.. 난 오해할 뻔했네??? 심권호 파이팅!!!!!?
2026-05-11 01:16

전세계적으로 이분야에 탑이십니다
2026-05-11 00:42

뿌리박힌 나무
2026-05-10 09:45

목 두께 보소 브로리 생각나네
2026-05-08 09:48

입벌리고 비명지르는거 같은데?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옆구리가격.
3초남은상황 박치기로 등을 가격하며
좌절..상대선수 감독 이미 포기한눈빛...
2026-05-04 12:52

목 둘레보소ㄷㄷ
2026-05-04 04:23

심권호 선수님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젊은날을 나라에 몸바치고 지금은 그 화려했던 날이 그리워집니다 최고 였습니다 엄지척
2026-05-02 14:51

권호형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건강잘챙기시고요
2026-05-02 14:24

지금봐도 울컥하네 진짜 건강하세요 ㅜㅜ
2026-04-30 14:55

목두께도 운동으로 되는거여?
2026-04-30 02:21

레전다리
2026-04-28 20:13

얘가 국대감독해야지 누가 감독하고있는거냐 도대체
2026-04-28 15:25

목 두깨가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님
2026-04-27 20:45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놈은 무슨죄야ㅋㅋ
당시 세계최고 선수라고 소문 났는데
어? 손이? 어? 안들어가? 어? 넣을데가 없어?
2026-04-27 17:12

상대선수 시작하기 전에는 한치의 흔들림 없는 표정이더니 ㅋㅋ
2026-04-26 23:32

Invincible!!!!
2026-04-26 15:23

보기전에 따봉 본후에 따봉 2번눌러버리게 만드네 ㅋㅋㅋㅋ
2026-04-26 14:43

목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맞냨ㅋㅋㅋㅋㅋ
2026-04-26 14:24

레전드중의레전드 적수가없자48킬로그램급을없애버렸다
2026-04-25 16:24

올림픽 나가면 양궁처럼 무조건 금메달 따는줄 알던 시절~~ㅜㅜ
2026-04-25 12:50

[그랜드 슬램의 기본적인 개요는 메인 타이틀, 미들급 타이틀, 써드 타이틀, 태그팀 타이틀이 있으며 4가지의 챔피언십을 모두 획득한 선수를 뜻한다]...... 표정부터 아무도못이김..
2026-04-25 06:29

심권호가 ufc 갔으면 드미트리우스 존스정도 되었을까 \?
2026-04-22 12:20

이 심권호는 도대체 그동안 멋을 먹고 살았기에. 얼굴이 폭삭 80십먹은 할배가 되었어
2026-04-20 23:24

목두께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2026-04-19 23:02

안된다고 옆구리는 왜때리노
2026-04-18 23:48

눈빛봐라
2026-04-16 22:46

햐 레전드
2026-04-16 16:06

이 아저씨 ㅈㄴ 대단함 흑형이고 뭐고 그냥 다이김
2026-04-16 05:52

하....저 위대한 유전자를 후대에 못물려주다니 국가적손실이다
2026-04-15 16:41

목두께보소.. 진짜대단하다
2026-04-15 14:16

야..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2026-04-15 04:42

핵심은...심권호가 빠떼루...여튼 수비 할때...
미친 능력 보여줘잔아?
너네들 몰라?
할말 만타
주제 던져줬다 알어하거라!!!
2026-04-15 00:01

우리나라 올림픽 영웅 올타임하이 아닌가 ㄷㄷㄷ
2026-04-14 20:29

심권호 선수는 저 통그립 초크상태에서 상대가 끝까지 버티고 넘어가지 않는다면 100% 기절하거나 목이 부러진다고 했지요.
2026-04-14 16:07

퍼펙트의 교본이다! 두번다시는 이런 선수 안나온다!
2026-04-13 21:56

기술도 기술이지만 상대방이 너무아프거든 ㅠㅠ안넘어갈수없죠.힝도장사고 저체구에
2026-04-13 18:30

금에달 하나따고 애인 안생겨서,
하나 더 따봤다니.ㅋㅋ
2026-04-13 16:22

목이 얼굴보다 굵어;;;
2026-04-13 00:15

레전드 오브 레전드
2026-04-12 13:23

정말 저때 심권호는 그냥 살인병기임.
딱 죽지 않을 정도로만 상대했음ㅎ
2026-04-11 19:57

1. 국제레슬링연맹(FILA, 현 세계레슬링연맹 UWW) 명예의 전당
심권호 (대한민국): 한국인 최초로 국제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2014년). 올림픽 2회 제패 및 두 체급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장순 (대한민국): 2016년 세계레슬링연맹 명예의 전당 멤버로 헌액되었습니다.
알렉산드르 카렐린 (러시아): '영장류 최강', '제왕'으로 불리며 1988년부터 1996년까지 하계 올림픽 그레코로만형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2026-04-11 16:14

저시절 목두께봐봐
저거만봐도 ㅌㅌ
2026-04-10 04:42

옷봐 존나 강력하자나
2026-04-09 17:01

왐마 목두께가 ㅎㄷㄷ
2026-04-08 21:25

저 상대 선수 몸 닱달떨면서 손 파고 넣으랄 할때 뭔 생각을 했을까 ㅋ ㅋ
2026-04-08 20:33

자기보다 윗체급이 들어올리는데 바닥에 본드처럼붙는건.. 와..
2026-04-08 15:13

저때 나머지 경기들도 거의 발라버리면서 이김
2026-04-08 10:37

목이두껍다... 그냥도망가
2026-04-07 19:37

투기종목이니 이런건 체급이 괜히 나누는게 아니다 했는데 이양반이 다 무시하고 썰어버렷...
2026-04-07 00:17

와~~목이 머리랑 일자네.. 대단하당
2026-04-05 17:57

저때는 눈빛이 다르구나….??
2026-04-04 19:11

흑인선수 아우성치며 미쳐돌아버리겠다는 모션이 웃기기도하지만 짠하네
2026-04-03 15:34

다들 체급들을 체감을 못하는덷 운동하는사람들은 체급낮은사람이 석권했다고하면 혀를내두를 정도로 대단한거임
경차가 SUV한테 들이받았는데 경차는 멀쩡하고 SUV만 박살났다 생각하면됨
2026-08-12 20:07

태릉의 혹독한 훈련이 만든 최종병기
2026-08-13 08:38

경량급 타이슨 그래플러 버젼 - 심권호
2026-08-13 18:10

북파공작원 시절 ㅋㅋㅋㅋ
2026-08-13 13:29

목 두께 ㄷㄷㄷ
2026-08-13 13:15

얼마나 안넘어가면 상대방의 빡침이 너무나게 잘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8-14 01:10

아프시기 전...ㅈㄴ 쎄다 진짜
2026-08-14 18:08

ㅜㅜ
2026-08-16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