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이예요
2025-07-18 21:05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이예요
2025-07-18 21:05

태그에 랑종도 있어서 저 수녀님 처음 보고 그 배드지니어스였나 컨닝하는 영화 거기 나온 태국 배우인줄…
2025-07-18 16:11

이 영화에서 제일 이해 안가는 대사가 돈이 없으면 택배를 시키지말았어야지 인듯...
그걸 왜...택배기사한테...?
2025-07-18 14:52

저런 갑질 속이 다시원하다~ 저런것들은 벌을 받아야한다~
2025-07-18 12:42

영화 망할 듯…
고증도 허술..
개연성 똥망..
영상미 없음..
2025-07-17 12:21

구마수녀? 수녀는 구마의식 못 하는 것으로 아는데?
능력말고 카톨릭 규정상..
2025-07-17 12:15

만물 맘충설 진리
2025-07-17 10:14

케이크 맛있겠다
2025-07-16 18:35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
2025-07-16 18:22

갑질 아줌마 역 배우님 너무 예쁘시다.
2025-07-16 13:05

이히히히히히히
2025-07-16 02:11

이게 무슨 영화야 ㅋㅋㅋㅋㅋ
2025-07-16 01:42

양기웅
2025-07-16 01:03

갑질러들이 다 뒤지는거임?? 개꿀이노
2025-07-15 22:51

누가 나한테 저주걸었나 나도 미친듯한
허기에 시달인지 몇년되었는데?
2025-07-15 22:23

저런진상이 실제로 잇다고요?
2025-07-15 21:01

다봤네...;
2025-07-15 18:48

아 개10노잼이네
2025-07-15 17:48

퇴마수녀라는 직책은 카톨릭엔 없습니다. 공인된 사제만이 퇴마를 할수 있습니다. 하긴 영화일뿐이니까요,
2025-07-15 17:25

갑자기 분위기 각시탈
2025-07-15 15:12

웰메이드 B급영화라 볼만함
2025-07-15 12:46

강선우 이야기냐
2025-07-15 06:40

근데 현실에서 이런게 있나 너무 극단으로 모는듯
2025-07-15 06:00

우영우 2회 흘러내린 웨딩드레스 편에 팀장님으로 나오셨던 그분이시네요 뭔가 반갑다
2025-07-15 05:11

강선우가 봐야겠네
2025-07-15 00:50

드럽게 재미없구만ㅋ
2025-07-15 00:11

원래 강남 사모님들 저러지 않아요.. 영화일뿐 강남 아파트 근무하는 관리직원이
2025-07-14 23:52

근데ㅡ저게 됨???? 회사가 고소할것 같음디
2025-07-14 19:55

영화 망했네
2025-07-14 18:51

수녀나 무당이나 같은 무당이여
2025-07-14 16:27

저렇게 여기저기 흩어진 분노들을 주어담아 치덕치덕 뭘 만들려는걸까
2025-07-14 16:05

사람에게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2025-07-14 10:27

며칠전 어느 아파트 경비원분들 전원이 사직서를 냈다는 뉴스를 봤어요..나이있으셔 일자리구하기 어려운분들이 오죽하면 전원사표를 냈을까요..내용 훓어보니..정말 가관이 아니더라구요..같은나라안에서 선민의식이라니..오죽 못나고 찌질하면 저럴까요..
2025-07-14 07:33

산에서 담배를....
2025-07-14 06:48

형사가강남고급아파트
2025-07-14 06:44

검수시즌2인가
2025-07-14 01:28

인간병기ㅋㅋㅋ
2025-07-14 01:12

베트남 주술사가 한자를?
2025-07-13 22:39

저 보자기가 필요하네...용산으로 보내고싶다!
2025-07-13 20:45

악귀가 아니라 정상적인 쓰레기 처리반이신데요?
2025-07-13 20:38

영화지만 ... 자영업 하는데 지 맘데로 지랄 리뷰하는것 . 영화처럼 저리 장면이 나오면 그런 영상이라도 올리지 .
2025-07-13 20:23

이영화가 망한 이유 ~!
영상미가 단 1 도 없다 ....
연기자들의 연기력은 욕할곳이 없다 ...
고로 감독과 연출가 이 놈들이 말아 먹은 거다 !!!
2025-07-13 20:10

어머!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킹더랜드 지배인 전민서'배역 하셨던 김정민 배우님이 나오셨네요.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드라마, 영화 등에 많이 출연하셔서 얼굴 많이 보여주세요~~?????
2025-07-13 19:52

삭다 주겨버리자
2025-07-13 19:21

뉴트로쥐나~~
2025-07-13 19:21

미래에 이마나 손에 표를 심어매매한대요! 표 절대 심지마세요! 성경책 봐주세요 ㅎㅎ
2025-07-13 18:56

쓰레기영화네 ㅡㅡ
2025-07-13 18:28

맘카페. 아직 있나?
2025-07-13 11:17

케이크가 왜;;; 뭘 원했길래
2025-07-13 09:32

이런 노잼 드라마 가 있었다니
2025-07-13 08:04

맘카페가 정말 무서운 단체라는 것을 세상 모르는 사람있나
2025-07-13 04:28

불체자 검열.추방하자?
2025-07-13 03:45

멋같은 영화만들어서 ㅉ
2025-07-12 20:21

7:36 산에서 담배 피워도되요!? 꼭 담배를 산에 피워야하는, 설정해야하는 이유는?
2025-07-12 20:10

ㄴㅣ가 자초한 일이야...
2025-07-12 19:34

?
2025-07-12 19:26

그렇다고 죄없는 사람들까지 죽이는건 무슨 싸패같은 생각이지? 죽을거면 혼자 죽지
2025-07-12 18:47

너무상황설정을과당해서가져가네.아무리영화지만어느정도앞뒤가맞게못하나?영화라고만드는수준이참.
2025-07-12 16:00

정말 힘든게 사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들 천벌 받아 마땅
2025-07-12 13:56

근데 한국인이 나쁘게 묘사되었기에...글로벌시대에서는 좀 좋지않을 듯 하네요. 이런 영화보단 한국인이 외국인을 도우는 그런건 어떨지요
2025-07-12 12:49

진짜 왜 저러고 사냐? 왜 저렇게 지보다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갑질을 하고 사냐
왜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2025-07-12 10:51

무슨 사과를 하겠다고 벨을 누르는것도 경우없는거고 진짜 저러면 느낌 쎄할듯.
돈만원보다 비싼 케잌사오는거 진짜 말안되는 억지설정
2025-07-12 09:20

새벽에 무서워서 못보겄다
2025-07-12 01:11

저주 걸려도 싸다
2025-07-11 23:07

100마리 벌레? 러브버그 조질 기회네
2025-07-11 22:04

확실이 배우 연출 기타 등급이 있다는걸 알게되는 영화네요 ..
2025-07-11 18:20

ㅋㅋㅋㅋ 이걸 이렇게 편집하니까 느낌이 달라지넼ㅋㅋㅋ
아파트 아줌마가 못된 건 맞김함.
카페 후기 올려진 뒤에 택배회사 상사가 애 선물로 케이크 사가서 사과하라고함. 근데 그사람이 임신을 하고 싶어하는데 계속 실패하고 있던거... 그래서 악에 받쳐서 트랑(?)한테 더 지랄하는 거임.
트랑이 상사한테 가서 따지니까 시침 뚝 떼고 상황이 힘드니까 자기가 도와준다면서 강간하려다가 트랑 도망치면서 옥상에서 떨어짐.
트랑 떨어진거 보고도 택배회사 사람들 그냥 트랑 얼굴 위에 박스같은 거 올려두고 지나감. 트랑은 계속 숨이 붙어있는채로....
2025-07-11 16:47

저예산영화 같은데 재밌네 벌레100마리로 저정도의 저주라면 쩔템은 신급 저주사 ㅋ
2025-07-11 16:12

전부 다 누군가를 닮음ㅎㅎ
2025-07-11 12:52

왜 혼자 다니냐고
2025-07-11 11:54

존나유치하누~ㅋㅋ
2025-07-11 07:31

이지해 배우님~*! 명연기!!! 2:10 갑질연기 ㅠㅠ
2025-07-11 07:17

형사의 그지같은 연기만 아니었다면 좀 더 완성도 높은 영화였을것같다.
2025-07-11 02:03

무슨 더불어 민주당, 진보당이 좋아할만한 영화를 만들었냐.. 근데.. ㄹㅇ ㅋㅋㅋㅋ 보좌진 애들 말 들어보면 동남아 사람들 내치는게 그쪽이라느데 ㅋㅋㅋㅋㅋ 뭐 이 댓글도 지워지겠지..
2025-07-10 23:28

맘카페 대부분이 신천지입니다
2025-07-10 22:38

맘카페 같은곳은 폐쇄시켜야 합니다... 변질된 갑질 집단임... 더 위험한건 육아 스트레스를 엄한데 푸는 아줌마들이 있음...
2025-07-10 20:33

6:27 저 터널은 대체 어디일까요?
이쁜데요~
2025-07-10 15:53

이거도 창고 영화 느낌인데...
창고 영화는 다이유가 있음??
2025-07-10 15:28

만주당 김선우장관후보자가 생각나네
2025-07-10 14:12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
2025-07-10 14:08

아 얼렁 개봉 했음 좋겠다 17일날 개봉 합니다 뭔가 천만관객 된다 한표 진짜 잘 만듬!!!!! 개 무섭고. 대작임 개봉하자 마자 1위함!!!! 전세상이 난리난다 진심 소름돋음
2025-07-10 13:29

검은수녀들 전여빈 캐릭소개영상 인줄 ㅡㅡ
2025-07-10 13:07

10:19 발 큰거 봐라
2025-07-10 12:25

녹음기 키고 사진 몇번찍으면 될텐데
2025-07-10 11:18

쓰레기 같은 시나리오!!!! 좀 편집좀 해라!! 시나리오 읽을때!!!
2025-07-10 11:14

프란체스코 신부가 낙엽들 가득한 산에서 담배피우는 장면과 저걸 연출한 연출진의 안전불감증이 제일 무섭다.
2025-07-10 09:41

뉴트로지나 연기 잘하네
2025-07-10 08:42

사모님이...자초하신 일입니다...
2025-07-10 08:26

갑질 남편이 형사라니...
2025-07-10 06:52

여성부
맘카페
여성경찰
이재명아 보고 잇니?
이거 폐쇄안하면 니도 똑같은 이다?
2025-07-10 05:04

못난인간들이 갑질함
2025-07-10 05:01

만원에 자존감 팔아놓고 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갑질 ㅋㅋㅋㅋㅋㅋ
갑질은 돈 쓰고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2025-07-10 04:28

솔찍히 돈많은 사람들의 갑질보다 돈없고 삶의 여유가 없어서 갑질하는 사람들이 비율적으로 훨씬 많음 말도 안되는 트집과 피해의식 그리고 항상 화가 나 있음
2025-07-10 03:36

편집된 영상에서 연기 못하는게 느껴질 정도면 대체 감독은 뭐한겨
2025-07-10 03:27

실제로 일어나면 좋겠다
2025-07-10 03:10

맘카페. 갑질카페로. 유명한카페
2025-07-10 02:30

직장 사회 동네 곳곳에 차별이 일상이 된 우리사회
얼마나 외국인들이 당한게 많으면 이런 소재 영화가 나오겠냐
선진국이 맞냐?!
2025-07-10 01:51

여가부장관 후보 이야긴가보다
2025-07-10 01:15

택배기사 돈 많이 버는데 영화컨셉이 웃김
2025-07-10 00:29

세상에 이런영화를 왜몰랐지???했는데 개봉예정작이었군요! 넘재밌다 개봉하면 봐야겠어요 ㅎㅎ
2025-07-09 23:38

갑질은 자존감 낮은 어설픈 인간들이 하는짓
2025-07-19 03:03

ㅎㅎ 맘카페가 뭔데? 대단한거야?
2025-07-19 02:01

형사 고구마네
2025-07-19 20:25

진짜 저런사람이 있나요? 와
2025-07-19 19:42

10:45 욕탕에 대한 매너가 없네
2025-07-19 19:34

감독 누고?
2025-07-19 10:16

우리나라에 저런 갑질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ㅋ 죄다 국적 까고 보면 화짱조지 그나마도 인권 운운하면서 국적은 절대 안 밝히더라?
2025-07-20 05:10

장난하나
2025-07-20 18:57

갑질러들은...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런 갑질을 할까..? 집도 알고 번호도 알고...여차하면 집구조도 알 수 있는데....건드리면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하나? 이웃이 서로를 모르지...저런 운송업이나 동네 장사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동네 인원 정보에 대해서 빠삭한데...
2025-07-21 18:51

투이 킹더랜드 지배인분이시네
2025-07-21 03:34

개무섭지만 보고싶다.. 아.. 근데 못보겠다.. 너무 무섭다 ㅠㅠ
2025-07-20 22:50

❤???갑질
2025-07-22 08:38

그러니까 친절하게 대해드려...
2025-07-22 19:34

English translation for this video is a trash! Uncomprehensible!
2025-07-23 07:15

저 갑질러;(( 예전 원장 닮았네 진ㅋ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유
2025-07-22 23:52

2:48 사모님이 자초한 일입니다
2025-07-22 23:06

내가 근무하는 아파트에서 흔히 보는 모습이네
영상이지만 너무 현실적이다
대한민국은 이제는 구제불능인 갑질공화국이 되어있다
서로서로 갑질하는 물고물리는 갑질세상!!!
나는 아닌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갑질 ㆍ진상질에 이미 익숙해져있다
2025-07-23 18:56

맘카페 믿고 되도않는
갑질하는 여사들
제정신맞는지병원부터 가봐야된다
자식이불쌍하다
2025-07-23 10:41

ㅅㅂ 이제 귀신까지 불법체류자로 들어오네 시방세
2025-07-25 07:51

택배갑질에 큰 선물이네요~
2025-07-25 14:02

갑질좌가 문제네
2025-07-26 10:53

작가들이 너무 이상한 것들만 쓰는 거 같다. 세상 소재가 그리 많은데도 얼마나 뇌가 갇혀 있으면 이런 억지 소재를 드라마랍시고 썼을까
2025-07-27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