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도 해도 너무 해ㅋㅋㅋㅋㅋㅋ
2025-05-22 22:23

해도 해도 너무 해ㅋㅋㅋㅋㅋㅋ
2025-05-22 22:23

할배가 귀가 밝으시네. ㅎ 덜 들릴 때도 되셨을 텐데… ㅋㅋ
2025-05-18 19:17

금명이도 언젠가 한번은 분명히 셋이서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언제 어떻게 은명이가 생긴 거지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2025-05-17 12:13

결혼 20년 이상 넘어가면 대부분의 경우 배우자가 시어머니 아들 혹은 장인어른 딸로 보입니다. ㅎㅎ
2025-05-07 14:22

저 해녀이모들이 애순이 다 키웠지....
2025-04-24 06:39

불경스럽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4-19 13:50

일찍 좀 갖다주면 되지 ㅋㅋㅋㅋㅋ
2025-04-18 10:55

애순이가 어린 나이에 아이들을 낳고 잘 살아갈 수 있었던 데에는 관식이 뿐만 아니라 이모분들 덕도 있다고 봄...
2025-04-11 20:47

시엄마아들... ㅎㅎㅎㅎㅎ.
넘의아들...
2025-04-05 12: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4-05 01:04

이드라마의 미스테리 저할배 할매 애순딸 결혼식때도 옴
2025-04-03 08:11

다 가진 애순이 표정.
2025-04-01 1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경스럽게ㅋㅋㅋㅋㅋ
2025-04-01 10:28

부러워서 저러는 노부부 ?
2025-03-30 15:21

노인네가 잘 살았네.. 저시대 TV가진 집 몇가구 건너 하나씩인데..부산도 아니고 제주도에서.. 하루방 잘살았구마..
2025-03-30 15:11

애순아. 사랑한다
2025-03-30 06:40

애순이도 발랑 까졌어 ㅋ
2025-03-30 04:07

10번정도 보고 이해했네?
2025-03-30 00:59

시엄마 아들 ???
2025-03-28 16:31

불경스럽게스리 ㅋㅋㅋㅋㅋㅋ
오골계 삶아주는 마음..
2025-03-28 13:51

친정엄마가 셋이네 애순이는 좋겠다
2025-03-28 10:30

이 드라마 인류애가 살아난다
2025-03-27 20:52

할아버지 왜 화내는거에요?
2025-03-27 20:31

이제 신혼부부는 9시 강제 소등시켜야한다 6남매 만들기전까진 ㅋㅋ
2025-03-27 20:00

ㅋㅋ 저렇게 귀여운 얼굴로 저런 말하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 연기가 정말 찰떡이에요 ?
2025-03-27 15:29

아이유 ㅋㅋㅋㅋ 연기 찰짐~
2025-03-27 12:57

신혼이니까성실하게불끄지
나중엔하라해도안해
2025-03-27 04:11

불경이래....????
2025-03-26 20:26

애순이 능글맞음 어쩔ㅋㅋㅋㅋ 문학소녀 어디가쒀!!ㅋㅋㅋㅋ
2025-03-26 19:16

아~ 저 할아방 누군지 생각났다 정혜선님 전 남편 김병호씨 같은데?
2025-03-26 03:20

어릴땐 이웃사촌이라해서 집집마다 누가 살고 뭐하는지 다알았고 만나면 웃으며 인사하고 안부 묻곤했지.그러다 맛있는 음식이라도 할때면 조금씩 덜어서 맛보라며 나눠드리고.동네 어르신들 어린 아가들 마치 친손주마냥 챙기며 돌봐주시고.
2025-03-25 18:40

주인 할아버지네 저당시 tv 있는거 보면
꽤 사는집 인데?
2025-03-25 17:33

님들 남편이랑 보검이랑 다르니까요
2025-03-25 15:30

대사 하나 하나가 레전드야 시엄마 아들이랑 허긴 뭘해 불경스럽게 라니 ㅋㅋ
2025-03-25 11:48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바람처럼 공기처럼 의식되지 않는 호흡
이건 연기가 아니라 그냥 저 평상 한쪽 끝에
나도 걸터앉아서 저들과 같이 있는 것 같다. ㅎ
2025-03-25 09:57

고장극 넘 재밌어용 마니 올려주세요❤
2025-03-25 03:07

6남매씩 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3-24 23:50

아.. 진짜~~~ 이걸 어케 번역하냐~~ 넷플아 고되겄다~~ ㅋㅋㅋ
2025-03-24 23:42

예전에는 진짜 온동네가 애들을 같이 키웠는데.. 이젠 그런게 없어지는 현실
2025-03-24 13:54

이 드라마에 출연하신 분들은 모두 연기 대상 받으셔야 ㅋㅋ
2025-03-24 10:33

ㅎㅎㅎㅎㅎㅎㅎㅎ
2025-03-24 10:31

아이유가 이네 내공높은 고수 느낌이납니다. 저 연기 고수들 사이에서 여유롭게 찢고 까부네요.
2025-03-24 09:29

애순이 뭐 먹는걸까요? 대추? 자도 먹고 싶
2025-03-22 04:03

ㅋㅋㅋㅋ 아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
2025-03-22 02:16

그럼 시엄마 아들이랑 뭘 해??
불경스럽게
2025-03-21 22:46

????
2025-03-21 14:03

저 오만하게 까딱거리는 손가락보소 ㅋㅋ
암튼 연기구멍없다
2025-03-21 13:19

헐일은 허야지....
2025-03-21 09:38

친구가 남긴딸을끝까지 돌보는 해녀분들. 본인들의 삶도 뼈가 부서지게 힘들텐데, 일부러 이불빨래에, 몸보신에, 청소해주는 그 마음…… 아픈 엄마에게 너 자식들 우리가 먹여살린다며, 물질하지 말라는 해려분들,…. 이드라마의 또다른 주인공입니다. 애순에게 가족보다도 더 편이 되어주신분들…. 같이 살아간다는게 뭔지 알려주는 것 같아요
2025-03-21 08:46

가족끼리 뭘해?
2025-03-21 07:41

그치~ 시엄씨~ 아들 대신 키우는것도 힘든디 시엄씨 아들이랑 뭘해~ 불경스럽겤 ?
2025-03-21 05:11

집에 티비도 있고 보청기까지 할 정도면, 집주인 어르신댁이 여유있는 집
2025-03-21 04:24

ㅎㅎ 어르신들 대사가 쥑이넹
동네 이모들 ~능청스런 연기
2025-03-20 23:36

주인 할망 할배 연기 짱이셔~^^
해도 해도 너무해~ㅋㅋ
2025-03-20 23:31

헐일헌다아~~?
2025-03-20 21:16

불경스럽게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
2025-03-20 20:35

이러니 다시 태어나도 관식이랑 결혼한다고 하지
2025-03-20 20:13

대사가 아쥬그냥ㅋㅋㅋㅋㅋ
2025-03-20 18:44

걸걸허네.
2025-03-20 14:48

시엄마 아들과 불경스럽게 뭘섞어~??? 내말이~~?????
2025-03-20 13:55

ㅋㅋㅋ시어멍아들이랑 허길뭘해?? !! 진짜 킬포다
2025-03-20 13:50

ㅋㅋㅋ시엄마 아들이랑 뭘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3-20 09:11

그건 그랴아 ---!!!
2025-03-20 08:43

시엄마 아들
2025-03-20 04:18

불경스럽게!!하시는부분 넘좋아 진심이느겨짐ㅋ
2025-03-20 03:15

저할아버지 아침에 주면되잖아
2025-03-20 01:12

해녀이모들 너무 귀여우시다.
ㅋㅋㅋㅋ
2025-03-20 00:52

불경스럽게 뭘하냐면서 마늘 넣어주넹 ㅋㅋ
2025-03-20 00:03

진짜 남편이 시애미랑 닮으면 남자로 안보임
2025-03-19 22:38

시어머니 아들하고 뭘해 불경스럽게..ㅋ
2025-03-19 22:03

박병호 배우님 오래만입니다
2025-03-19 21:34

불을 성실하게 끄신대.ㅋㅋ
집안일도 도와주는 남이모들..
2025-03-19 21:21

피차가 의지만있다면요? 발음이 별로 안좋음
2025-03-19 21:18

시엄마아들 ㅋㅋㅋ
2025-03-19 21:13

올해 본 드라마 중 가장 복덩이.ㅋㅋㅋ
2025-03-19 20:17

주인집 할배 질투 ㅋㅋㅋ
체력 좋은 운동부 무쇠.
매일은 무슨 두번씩도 가능하지. ㅎㅎㅎ
2025-03-19 19:13

불경스럽게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2025-03-19 18:48

저 시절에 보청기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재산이 좀 있다는 말입니다.
2025-03-19 18:32

애순이 먹는게 대추인가? 야금야금 짭짭 맛나게먹네 츄릅~
2025-03-19 17:10

삼신할매: 그만 좀 불러!!!
2025-03-19 17:08

할배요 쫌 일찍 갖다주이소~
2025-03-19 16:26

시엄마도 싫은데 그 아들이랑 뭘 하냐고
2025-03-19 16:02

시어멍아들 ㅋㅋㅋ
2025-03-19 15:57

? 암요~ 시어머니 아들하고는 그러는 거 아니쥬~
2025-03-19 14:24

시어무니 아들이랑 불경스럽게 뭘하녜?
2025-03-19 13:16

했네, 했어... 의지로, 쫍은방서... ㅋㅋ
2025-03-19 12:55

불경스럽게...ㅋㅋㅋ
2025-03-19 12:50

6남매 낳아요도 아니고 6남매씩 내요 라는 말이 넘 웃긴다 ㅎㅎㅎ
2025-03-19 10:12

저 할아버지땜에 빵터짐
도와주고 싶은데 자꾸 불을 끄니 ㅋㅋㅋㅋㅋ
2025-03-19 08:16

'해'도 '해'도 너무 너무 '해'지?
2025-03-19 00:10

근데 아이유 뭐 먹고 있는거예요?
2025-03-18 23:11

신봉선이 아이유 됐다고 하는 개소리는 많이 들어봤지만 아이유가 신봉선이 되어버린 드라마는 처음 본다.
2025-03-18 21:04

?시엄마 아들ㅋㅋㅋㅋㅋ
2025-03-18 20:57

애순이 인자 뻔뻔한거 바바.
은제쩍 문학소녀여^^
겁나 귀엽고만^^
2025-03-18 20:26

ㅋㅋㅋ아오 저 얄밉게 먹는 손가락 귀엽누
2025-03-18 19:37

이러니...한때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랬지ㅋㅋㅋㅋㅋㅋㅋ
2025-03-18 18:51

매일 했다는 ㅅ문
2025-03-18 18:41

박병호 배우님 살이 많이 빠지셨네요
2025-03-18 17:13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방법 저녁8시 지나면 정전되고 스마트폰 데이터 차단 시키면 .....단박에 저출산 문제 해결된다...정전되고 불꺼지면 컴컴한데 그시기 빼고 할게 없거든 ㅎㅎㅎ
2025-03-18 13:47

이모들이 다 친정엄마다ㅠ
2025-03-18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