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해피야 우리애기 미안해 언니가
2026-07-16 18:30

안녕 해피야 우리애기 미안해 언니가
2026-07-16 18:30

사망확인 맥박확인같은행동 필요없습니다. 아니 그럴 확인조차 할 시간이없죠. 안겨서 울기바쁩니다. 다울고나면 이미 굳기 시작하고 똥오줌 나와서 죽었다는것을 확실히 인지할수있습니다.
2026-07-15 21:03

오늘 돌아간 내 여름강아지 곰아.
형에게 여름에 와서 여름에 갔구나.
여름의 햇볕과 산들바람 같은 나의 태양아 나의 인생을 언제나 찬란하게 비추던 내 사랑아 가지마라 가지마라 소리쳐도 너의 온기가 벌써 그립고 사랑스럽다.
너의 생에 내가 전부였듯 나의 인생에 오로지 네가 가장 선명하고 내 온사랑을 받아가는구나.
가자 가자 집에가자. 집에 다시와 형과 똑같은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사랑하자.
네가 짓던 미소 같던 표정과 그 아름다움이 형의 마음에 박혀 계속 가자.
가자 가자 집에가 형이랑 집에가자
내 태양아 내 사랑아 내 바람아
나의 여름아 가자
2026-07-05 19:33

이 영상을 보는 많은 견주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2026-07-05 01:45

5개월된 비숑키우는데...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날은 올텐데 그 슬품을 어찌 견딜지...
2026-06-30 09:56

자신없다....죽은건 사람이고 동물이고 다가가지도 볼수도 없는데
어쩌면 좋지...내가 문제인건지....
2026-06-06 00:01

사람이나 강아지나 똑같구나 ㅜㅜ
2026-05-21 12:03

슬퍼하는 사람들에게공감능력없는분은 상처될 댓글달지마시고 그냥읽고 못마땅만 하시길 강아지를 키워보시고 눈물로 보내봤다면 조롱섞인 댓글 달지못할겁니다
2026-05-17 12:45

짠지야 사랑해 너무너무 보고싶어
2026-05-11 22:37

땡글아 항상 사랑해. 너가 있어서 우리 가족은 항상 행복했어. 나중에 꼭 보자❤
2026-05-11 12:27

유골 잘 보관하려면
봉관추모함에 보관하라고 해서 보관중인데
아직까지도 너무 제 곁에 있는 것 같고
너무 눈물이 아직도 나고 그러네요 ㅠㅜ
2026-05-02 16:34

아 슬퍼
2026-04-21 01:26

오늘 떠났습니다. 12살인데 급하게 갔네요... 못난 주인 만나서 고생만 많던 아이였어요. 이 영상 덕분에 우왕좌왕 안하고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해줬어요. 감사합니다. 고등학생때 내게 와서 20대의 끝자락에 떠난 내 동생, 내 친구, 내 사랑아. 거기선 아프지말고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기운차고 활기차게 지내. 그리고 언젠가 다시 만나자.
2026-04-13 10:58

급 잘배워갑니다.
생사를왔다갔다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0 02:36

나의 20,30대를 같이 보내줘서 고마워 둥이야 다시 꼭 만나자
2026-04-01 09:40

둥이야 사랑해 16년동안 누나 곁에서 지켜줘서 고마워
내 첫 강아지이자 마지막강아지
사랑해
2026-04-01 09:38

오늘 우리강아지와 산책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강아지가 현장에서 즉사하였습니다..바로 병원에가서 심폐소생을 했으나 소리하나 없이 떠나버렸습니다.믿기지도 않고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든데 이영상을 보고 눈을 감겼습니다..애통하고 너무 허무한데 편안하게 눈이라도 감길수 있어 이런정보의 영상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30 04:51

댓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내 가족을 보내는 그 마음
안키워본사람은 이해 못해요 ㅠㅠ
2026-03-27 18:25

설이 너무 사랑해
2026-03-24 07:37

먼저 무지개다리 건넌 친구들이 생각나네요..눈물버튼 ㅠ?
2026-03-21 10:59

이제 서서히 마음에 준비를 해야되는 현실이랑 내 맘이 무너진다.....
2026-03-19 04:06

시골 본가에 래브라도 11살
겨울에 태어난 우리 겨울이
나를 방구석에서 꺼내준 귀염둥이♡
나는 백수 2년째ㅠ
갈수록 체력이 약해져서
짠하다
잘먹고 잘자고 아프지마?
내가 너를 후회없이 사랑해주고
보살펴줄꺼야~
2026-03-18 02:00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려야지
2026-03-07 23:51

아 생각만해도 또 눈물이ㅠㅠ
2026-02-10 15:25

오늘 강아지별 갔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맘의 준비가 안됐는데
2026-02-03 16:26

걍 묻어야지 돈지랄떤다
2026-01-28 16:07

죽은 동물을 왜 하루이틀 두라는 건지... 이상한 문화를 전파시키네 ㅋㅋㅋ 사람이 죽어도 그렇게 하던가요
2026-01-21 23:03

우리 아롱이 너무 보고싶다 ㅠ
2026-01-10 19:13

우리가 죽고 난후 하늘나라로 가면 먼저 가있던 강아지가 와서 반겨준다더라 난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2026-01-09 18:51

오늘 알바 끝나고 집에 왔는데 피 토하고 죽어있었습니다. 12년 가까이 같이 살았는데 보내주기가 어렵네요..
14년 3월 30일에 우리 집에 처음와서 12년 가까이 보냈는데 마지막 가는것도 못 봐줘서 너무 미안해..
미안해 마지막 가는것도 못봐주고 보내서..
미안해 떠나보내고 나니까 잘 못해준 것 같고 미안한 마음뿐이야.. 나의 10대랑 20대 초에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
사랑해 타프야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다시 만나는 순간까지 너는 인생에서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선물일거야..
2026-01-08 22:12

삼가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2026-01-07 03:15

오늘 갔어요 겁이 정말많아서 갑자기 떨어진 나무에 깜짝놀라서 반대로 달려가다가 목줄이 풀려서 교통사고로 갔어요. 내일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바다도 못보고 아직 두살도 안됐는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2026-01-07 03:01

우리 해피 너무 미안해
마지막 가는것도 못지켜봐줬네
눈도 못감고 간걸 보고 아직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 동물병원에 데려다 주고 오는데 발길이 안떨어지고 눈물이 계속 나 너무 미안해 해피야
2025-12-24 13:15

울집 강아지는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못해준것만 생각이나고 눈물이 멎질않네요
좋은곳에서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먹고 칭구들과 잘 뛰어놀았음 합니다
너무 힘든 현실이네요 ㅠ
2025-12-10 19:38

우리 해피.. 지금쯤 친구들 잘 만나서 뛰어놀고 있겠지..? 형이 많이 보고싶다..
많이 사랑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너가 떠나고 나니.. 있었을땐 몰랐는데
나에게 너가 엄청 큰 존재였더라.. 못해준것들만 생각나고 후회의 연속이다..
너는 형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고 갔는데..
너무 너무 고맙고 미안해.. 형이 있을땐 표현을 많이 못했지만.. 형도 우리 해피 너무 많이 사랑했어..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고마웠고 거기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 놀고 있으렴 나중에 형이 꼭 너 찾으러갈게
사랑한다 해피야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2025-12-07 18:48

방금 17년 살았는 우리 코코 하늘나라 갔어요..일주일동안 입원해있다가 어제 퇴원해서 집에데리고왔는데 아침에 포대기에 싸서 산책잠깐 시켜주고 집안에서 쉬다가 제품에서 하늘나라 갔어요..제가 지금 임신4개월중인데 엄마 힘 안들게 할려고 했는지..고요하게 얌전히요..병원에서 안죽을려고 기다렸는거 같아요. 이때껏 속한번 안썩이고 세상에서 가장 이쁜 우리코코. 엄마아빠가 사랑해 하늘나라가서 잘뛰어놀고 그동안 고생했어 우리 나중에 다시 만나자 내강아지로 와줘서 고마워.평생잊지 않을게
2025-12-02 12:58

방금 저희 애기도 무지개 다리 건넜습니다. 건강악화로 인해서요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다른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고 놀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2025-11-23 15:38

궁금한게있어요 저희집 강아지 어제아침에 세상 떠났는데 심장 멈추고 혀가 나와서 넣으려고 하는데 계속나오고 갑자기 혀가 엄청차갑고 보락색으로 변했어요 심장은 서서히멈추었고요 그전에 2~3초간 3번정도 깨어나더니 마지막에 피토하고 떠났는데 몸이 딱딱해지지않고 몸이나 팔다리 얼굴 목 전체가 흐느적거렸는데 떠난거맞죠??? 변도 나왔고요 눈은 아무리 지긋이 감겨도 감지않은상태로 장례를 치뤘습디다 제발 답변부탁드립니다 처방약을 먹고 죽었어요 마지막에 일어나서 두걸음 걷더니 쓰려졌고 담요로 다시 옮기고난후바로요 요점은 몸이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잠도 못자고 먹은것도 없이 약을 쌘거를 먹어서 쇼크인건데 장례치룬것인가 걱정되서요
2025-11-20 07:52

아.. 우리 강아지 건강이 전보다 더 안 좋아져서 곧 하늘로 떠날 것 같아 미리 마음 굳게 먹고있는데 이 영상 첫 마디 듣다가 눈물나서 못 보겠네… 제발 더 오래살아줘
밥도 제발 먹어줘….
2025-11-03 03:02

생각만해도 눈물나요..
2025-11-01 09:53

저희 집 말티즈 강아지 꺼벙이는 이번년 5월16일에 11이라는 어린 나이에 심장병으로 곁을 떠낫어요ㅜㅜㅜ 장례식 따 꺼벙이생각만 엄청나고 너무 속상해서 한 한달을 울엇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동안 더 잘해줫어야 하는대ㅜㅜ 이런걸 해줫으면 ㅜㅜ 이라는 생각밖애 안낫어요ㅜㅜㅜㅜ 하늘애사 잘 놀고잇걋줘? ㅜㅜㅜㅜ 꺼벙이가ㅜㅜ
2025-10-25 21:32

6일전에 무지개다리 떠나고 이영상보고 해줬습니다?
2025-10-24 13:04

오늘 우리 막내 까미가 14살 나이에 떠났네요.. 오늘하루 끝까지 잠을 안자고 눈떠있는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2025-10-22 22:57

콩이야 우주식당으로 갔니? 거기서 친구들 많이 만났어?
2025-10-20 22:12

2025년 추석 당일, 오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푸들인데 놀랍게도 17년을 큰병없이 살았네요. 어제까지도 밥 잘먹고 잘 짖고 친적들 배웅까지 했는데 새벽에 잠을 자던 모습 그대로 갔네요. 가족들을 마지막으로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착순아 나의 10대, 20대를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2025-10-06 12:13

전 저번주에 아이를 보냈습니다. 제앞에서 갔는데 나온 혀는 어떻게 넣었지만, 뜬 눈은 30분을 감겨보려 해도 결국 감겨지진 않고 식장으로 갔네요. 안감겨진 1/3 눈이 너무 속상했어요 ㅠㅠ
2025-10-01 14:40

ㅠㅠ안보고싶은데ㅜㅜ하ㅜㅜ우리애기8살인데ㅜ
2025-09-17 22:58

오래 함께했던 우리 강아지가 지난주에 별이 되었습니다
온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성스럽게
장례 잘치러주셔서 마음이 한결 나아졌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5-09-02 23:27

강아지가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2025-08-17 22:14

방금 저희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이런걸 찾아보는게 너무 슬프고 힘드네요
2025-08-15 13:09

우리 호식이... 당뇨 합병증으로 온 장기가 다 고장났는데 끝까지 누나한테 아픈 티 안 내려고 밥도 잘 먹고 탈수 온 만큼 물도 열심히 먹으려 하고 대소변도 화장실이랑 패드에 그렇게 잘 가렸는데... 이렇게 가버렸네
미안해
온 기력을 쏟아서 마지막까지 버텼는데 나 없이 아빠만 보내서...
난 하룻밤, 아니 지금 당장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줄은 몰랐어
미안해...
2025-08-08 00:53

우리아이간지8개월 제가 저리해서 화장터대리고갔더니 너무 깨끗하게 염을해서 데려오셨다고 어디서 배워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렇게해서 데려온거 처음보셨다고 칭찬주셨어요 눈은자꾸떠서 쓸어내리면서 칭찬하고 좋은말하면서 쓸어내렸더니 감고 혀가나와 넣고서 가제수건잘라 입에물려 어요 패드로 감싸고 쓰던담요에 안고갔어요 보고싶네요
2025-08-04 14:57

아가한테 어떯ㅎ게
2025-07-25 07:04

저는 지금 저희 아가랑 이별을 앞두고있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7-12 21:05

보리야! 그날 기억나? 너를 처음 만난 날 말이야.
내가 대학교 1학년 스무살 어느 가을에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갔는데, 웬 작고 흰 털뭉치 같은 녀석이, 어찌나 활발히 장난을 치며 온 집안을 누비는 개구쟁이인지...
너보다 한 살 많은 우리집 터줏대감 장군이한테도 장난을 치던, 우리집에서 처음 너를 만난 날이 나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시간이 훌쩍 흘러 어느덧 12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네...
보리야, 문득 요즘 들어 생각하는 건데. 가깝거나 혹은 먼 훗날에. 지금보다 더 내가 성장해 있을 날에.
"꽃이 다 지고 나서야 봄이었다는 걸 알듯", 나는 너와 함께한 그 모든 순간이 끝나고 나서야, 그때 보리 너가 있어서 참 빛나던 내인생의 봄이었구나 깨닫는 날이 오겠지?
그동안, 내 인생이 대학 졸업하고 인생에 있어서 아무것도 이룬 것도 가진 것도 없던 빈털털이인 패배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나 자신이 한 없이 작아지던 때, 그래도 그 힘든 순간마다 장군이와 보리, 너희들이 내 곁에 있어서, 나는 참 가진 게 많고 내 인생에서 다시는 안 올 빛나는 봄이었던 것 같아.
보리야 고마워! 내게 빛나는 건 밖에서 찾는 게 아니라, 여기 내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워! 늘 이렇게 나를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
보리야!
하늘 나라 가서는 꼭 부디 꼭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
사랑해 보리야 사랑해
2025-06-27 15:43

오늘강아지가죽어서으걸보내요?
2025-06-23 06:57

소풍을 가버렸어요. 저를 남겨두고..끝까지 깨끗하게 하고 싶어 배변장소에 가려 안간힘을 썼어요...미칠것 같아요..15년 같이 했는데..
2025-06-18 12:59

어떡하면 좋아 ㅜㅜ 전 처음 키워보고 5월28일날 갑작스럽게 무지개 다리 건너 갔어여 진작에 이런 상식을 알았다면 이대로 해줬을 건데 ㅜㅜ 너무 맘아파여 어떡하면 좋아
2025-06-08 22:57

세번째 아이를 보내면서
터득한 그대로를 설명해주시네요.제가 더 부족한것은 없었는지 공부하려 왔습니다.고맙습니다
2025-05-12 06:56

하… 저희 강아지는 심장병으로 죽었습니다? 제발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게 뛰어놀았다쓰면 좋겠네요?
2025-05-05 18:34

미리 준비해 두는것도 애기를 위하는길인거 같아요.,
2025-05-04 23:01

알기싫어요
2025-04-27 22:18

아가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네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단다
2025-04-16 11:35

이거 보는 것조차 미루고 미뤘는데 이젠 정말로 준비를 해야한다
2025-04-07 01:25

생각만 해도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네요..
감사드려요 참고하겠습니다...
2025-01-25 12:21

노견이라 볼수밖에없는 게너무 슬프네요
2025-01-18 23:29

보기만 해도 눈물 나오네요
2024-12-07 19:42

눈물난다~~~
2024-07-23 00:04

우리 강아지 오늘 하늘나라갔어요..미치게 힘들어요..5시간째 계속 울고있어요..
2024-05-31 13:12

고양이가 열살이넘어서 이런것을보면 마음이 아려요.. 잘 따라할수있게 익혀놔야겠어요 우리아이를 잘보내줄수있게 지금도 예뻐하는게 당연하지만 떠난후에도 잘해주고싶네요..
2024-05-22 01:29

고맙습니다 첫아이 이렇게보냈어요
2024-05-22 00:27

감사합니다
2024-05-21 23:33

첫강아지때는 너무 황망해서 바로 안고 장례식장으로 달려갔는데,그렇게 보낸게 너무 후회가 되서 둘째강아지때는 살아있을때 목욕시키는 것처럼 목욕시키고 가족들이 침대에 뉘어 하루를 같이 있다가 장례식장에 갔죠.근데 이건 모두 남아있는 사람들의 마음일뿐,살아있을때 흠뻑 사랑을 줘야죠.ㅠㅠ
2024-05-21 23:28

벌써부터 눈물이납니다
2024-05-21 22:24

그날은 반드시 올텐데 ㅠㅠㅠ
2024-05-21 21:41

방법은 외우지만 오래오래 쓸일이 없기를 ㅜㅜㅜ생각만해도 맘이 넘 아픔..
2024-05-21 21:06

개팔자가 상팔자네
2024-05-21 20:29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024-05-21 20:10

생각만해도 눈물이ㅠ
2024-05-21 20:06

별이야 우리 가족 곁에서 제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줘
진짜 부탁할게
2026-08-14 21:58

댓글 읽어보니 같은 견주로써 마음이 착잡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키우셨던 강아지들 하늘에선 마음껏 뛰어놀고 재밌게 지내길 바랍니다.
2026-08-17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