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전문 핵가족형 상조서비스 별이되어상조와 함께합니다.
2024-07-25 04:14

화장전문 핵가족형 상조서비스 별이되어상조와 함께합니다.
2024-07-25 04:14

아니 온 듯 다녀가는 게 바로 인생 아닐까?~
2026-08-11 18:27

엥? 자연분해 처음부터 다 설명해줍니다. 애초에 흙에 넣을때 함에서 자식들이 손으로 직접 뼛가루를 덜어 꺼내 흙에 넣어서 풀어지는게 보입니다.
2026-08-08 20:06

자연으로가는게. 좋아요
2026-08-08 16:50

산에 묘를 해야 나중에 명절때 져사,절을 힌다.가족묘 한다.산을 선다.캄코더 로 영상일기 만든다.
2026-08-08 15:29

자연으로보내드릴려고 수목장하는거아냐
2026-08-08 11:43

유골이 없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어짜피 이제 제사도 안지내는집도 많아졌어요 후손들에게 이런 부담을 줄 필요가 없어요 직계 한세대면 충분합니다
2026-08-07 14:58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수목장 하는거에요.....
2026-08-05 14:10

죽고난뒤에 유골이 왜 필료한디 자연으로 돌아가는것
2026-08-05 13:41

유골이 왜 필요한가요. 다 강으로 흘려보내세요
2026-08-05 08:59

유골 필요없어요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맞아요
2026-08-04 09:33

흙으로 돌아갔음 다 끝난거지 뭘 또 파가지고 어디로 가져갈라고 찿는건지요
용기에 넣지않고 그냥 뭍는게 정답입니다
그걸로 끝.
2026-08-04 08:29

맞다자연으로가야지유골있어봤자머하노
2026-08-04 03:41

수목장 개인이 따로 하세요
2026-08-03 23:15

밀가루 묻어놨는데 나무가 크면 뭐 할 건데 아무 소용없는 소리하고 있네 이런 것도 말이라고 지금
2026-08-03 08:36

유골이 남으면 계속 관리를 해야하는데... 저건 장점이겠네요.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제일 좋죠.
2026-08-02 14:27

유골이 없어지면 어때요
그저 기리기만 하면 되지요 전요 집에서
마을버스 ,20분 거리인
납골당에 일년에 몇번 안가게 되더라구요
어디서 무슨 형식으로
장례를 치르던 그걸로
끝입니다
가족모임으로 승화시킨
제사 날
그것도 좋았어요
2026-08-02 13:12

자연으로 돌아갔다면
그걸로 최고이네
자연으로 돌아갔으면 축복
2026-08-01 11:24

유골찾아서 뭐합니다 인간은 다 저연으로 갑니다
2026-07-31 16:17

뭔 소리? 흙으로 돌아가면 되지 요즘같은 핵가족 글로벌시대에 자식들이 어디살줄알고~ 깔끔하게 정리함 되지 ~ 나무 표시하는것도 부담 ~~
2026-07-28 21:02

그게 더 좋은것 아닌가요? 그러려고 수목장 하는거잖아요.
2026-07-25 13:49

수목장 하시는 분들 대부분 알죠.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라는 걸.
수목장 관리소에서 말해줌.
젤 좋은건 선산이 있으면 그 나무에 해주는게 젤 좋음.
불타거나 그 나무가 죽지 않는한 계속 있으니깐.
2026-07-25 01:30

자연으로 가는거지 죽은 뼈가루가 무슨 의미인가 화장해서 바로 뿌리는분들도계신데 언젠가는 유골 보내드려야합니다 수목장 좋은것같습니다 자연으로가는거죠
2026-07-24 05:45

그것도모르고 수목장하는 사람들이 바보아님
2026-07-22 07:28

자연으로 돌려보내기에 수목장 하는건데 이장은 왜하나?
2026-07-21 18:29

그냥 땅있는 사람은 자기 땅에 관털고 묻어서 자연으로 돌아가게하고,
땅없는 사람은 수목장으로 자연으로 돌아가게하자.
비석도 상석도 하지말자.
부모님 기일에 영정사진 놓고 추도하면 된다.
2026-07-21 13:12

유골이 없어지는게 진짜 좋은거지.
자연으로 돌아가려면 확실하게 돌아가자
2026-07-21 13:06

그런데 설명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수목장 이라는 장묘문화 자체가
화장을해서 분쇄된유골을 나무뿌리쪽에
묻어드리는 것인데요
추후 이장을 한다는것 자체가
안되는것인데요
그걸 모르고 수목장을 선택하신분들도
없을거구요
온전히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인데
유골을 어떻게 찾는다는건지....
2026-07-18 13:23

나중에 이장은 왜하나?
물에 뿌리기도 하는데 나무의 거름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지~~큰 나무가 되어 멋하게?
옛 말에 (산을 지키는 나무는 못난 나무)라 했거늘~~
2026-07-17 23:45

나무가 자라지 않는 것을 후회?
2026-07-17 22:22

유골이 없어지는 것을 왜 몰라. 당연한 건데
2026-07-17 14:42

댓글 중 많은 이들이 가까운 사람을 잃어보지않았다는게 느껴진다
2026-07-16 21:26

ㅉㅉ
다알고 있고
모르는사람이 바보
2026-07-16 07:10

음 바다에 뿌리는거랑 모가 다를까! 시아버지 25년째 아빠 5년째 그리고 엄마 까지…유골은 이미화장이 되었는데 잡에 모시나, 수목하나 모가 다를까. 엄마는수목장, 아빠는 바다. 좋아하신 곳으로 보내드릴까 하는중입니다.
2026-07-15 11:09

완전히자연으로 보내는거군요?
2026-07-13 17:35

어느날 나의 부모산소에 갔는데 아무런 것도 없다면...}
너무 편하고 싼것한 것만 찾지맙시다...
거의 백년의 인생인데 죽어서 어무것도 남지않는다면...
참 허무하지 않을 지
2026-07-12 23:06

수목장만이 아니고 화장장 후 묘에 매립하는 경우도 같습니다...
전에 템플스테이때 두번갔는데 그 몇년 사이에 표말이 없어져습니다... 그리고 화장한 뼈도 사라졌죠...
그래서 저는 죽으면 묻힐 껍니다...
2026-07-12 23:04

죽으면 끝이지 뭘 유골을 찾어?
살아있을때 잘하자
2026-07-12 12:43

유골이 없어지는게 맞는거지. 천년만년 모실거야?
2026-07-09 15:58

난 나무 안컷으면 좋겠는뎅
2026-07-08 16:06

저두 첨엔 나중에 유골이없어지는거에대해 좀 아쉽다했는데 ? 아닙니다
그당시 선택을 잘했단생각이들어요 ^^ 답답한 납골당보다 낫습니다.
인간은 자연으로돌아가는게~~
2026-07-08 15:23

자연으로... 최고
2026-07-08 14:59

수목장하면 자연으로가는지 모르고 장묘했다는 사람있나?
요즘은 공원묘지 거의 유골을 흙으로 섞임을 기본으로 평장.평석에 생몰년도와 이름석자...몇십년후 흙으로간 묘자리에 계속 묘가 들어섬.
2026-07-08 02:16

결국에는 지하수로 빠져나가고 일부는 나무로 흡수되는 거지.
굳이 비싼 돈 들이지 않고 화장한 유분을 고향땅 화초나 나무 밑에 파묻는 거나 동일.
2026-07-06 01:04

유골 뭐하게요.
온곳으로 돌아가야지요.
2026-07-05 17:56

어짜피 다흙으로 가는데 나무와 미생물 에 도움이 되는것도 조치요
2026-07-04 08:36

수목아래에 종이묶음으로 넣던데..그 나무가 계속건강하길 기원하는 나를 보네요.
2026-07-04 01:30

뜬구름처럼 왔다가는 인생.. 그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테지..
흙과 물과 먼지와 바람으로 사라질 것이므로!
하되 수목장보다 산과 강 또는 바다에 뿌려야..
2026-07-02 15:42

늙은육신은 던져버리고 영혼은 천국갈텐데 화장뼛가루가 뭐가 중요하냐
2026-07-02 12:55

무덤도 마찬가지 3세 자녀들은 관심도 없어요
드라마와 달라요
그래서 재장례 즉 유골을 화장하는 일이 화장장 주변에 가면 엄청많아요
살아서도 못보시는데 ....
2026-07-02 09:51

자연으로 돌아가는건 아쉽지 않아요
이래저래 후회없을듯
2026-07-01 17:32

처음에 수목장이 시작되었을 때 관계자들이 미리 고지를 함
그런데 유가족이 '설마, 진짜 없어지겠어?!' 라고 지레 지들 맘대로 착각함;; 그러다가 나중에 아버님/어머님 돌아가시면 이장하려고 했는데 유골이 없는 거;; 이래서 후회한다는 얘기가 이미 십 몇 년 전에도 있었음;; 그래서 이제는 이런 얘기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쇼츠 내용 초반이나 그랬지 지금은 그런 경우 거의 없을 텐데;;
2026-06-29 10:14

흑속 자연으로 돌아가는걸 모르고 수목장 하는 바보들도 있나?
2026-06-26 23:40

지수화풍 자연으로 돌아가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6-24 13:37

수목장에 친정부모님을 모셨는데 너무 좋아서 시어른 자리도 예약하고 남편과 나의 자리도 예약했네요
2026-06-23 19:08

저 유족들의 클레임 내용이 너무 지능의 문제 영역이다..
2026-06-23 04:03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때문에 수목장을 하는 거죠.
2026-06-22 23:26

그 유골, 몇대까지 챙겨주길 바래요? 바로 직계 자식들까지나 의미있을까 2대만 넘어가도 후손들 잊어요.
2026-06-22 20:59

저희 엄마 수목장으로 했는데 13년된 지금도 소나무가 튼실히 자라고 있어요
단 저희는 국가소유 수목장으로 모든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셔서 맘편하고 아무곳에 뿌리는 것 보다
나무 한 그루에 거름이 되셨다 생각하면 너무도 감사할 뿐입니다
비용도 큰 부담이 없든데요~??
2026-06-22 16:14

땅덩이도 좁은데 유골 모셔서 뭐할라고요 그냥 살아계실 때나 잘 챙겨드리고 돌아가시면 보내드리는 게 맞음 지금 2030부터는 제사도 안 지낼 텐데 관리 안되는 봉분이나 유골 껴안고 이장을 하니 마니 하며 형제끼리 다툴 바엔 자연으로 보내드리는 게 맞음. 정 마음이 허하면 유품 몇개랑 사진이나 집에 모시세요.
2026-06-22 15:36

별걸 다 후회하네...
이게 뻥치는 유튜브인 이유가 수목장용 유골함은 달라요. 비 몇번 오면 분해되는 재질로 만드거라고 깨지기 쉬우니 운반할 때 조심하라고 다 미리 말해줍니다. 개뻥, 조회수 올리려 별미친소리 해쌋노???
2026-06-22 11:23

땅으로 돌아가는것이 자연의 이치다
유골 찾아서 머하시게요 그럼 살도 찾게요
그냥 자연으로 돌아가는것입니다 흙으로 가는것이죠
2026-06-21 17:13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좋은 거긴 한데, 이장할 때 문제가 되는 건 알아야겠네요. 일단 수목장으로 하다가 현충원으로 합장한다든가 하는 경우엔 난감해질 것 같은데.
2026-06-21 12:14

유골이 없어져 분해된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있었는데ㅎ 나무가 안큰다는게 더 충격인데??
2026-06-21 07:00

차후 유골이 남아있은들. 무슨소용인가?
어차피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자연의 섭리이지요
2026-06-19 15:51

50년지나면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제일 나은것같음.
2026-06-19 13:49

엥 자연으로 돌아가서 좋은거 아닌가?
유골 남아서 뭐하게?
2026-06-19 11:48

나무가 커 가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좀 아쉽네요
2026-06-18 14:51

아니 수목장을 하면서 유골이 없어지는지 몰랐다는건 너무 멍청한거 아닌가?!
그럼 수목장을 왜한거야;;
2026-06-18 12:14

수목장 하기 전에 유언장 잘써서 후손끼리 피보지 않게 하시고 특히 일주일에 술한병이상 먹으면 겉옷 주머니 지갑에 정식유언장 써서 넣으세요. 요즘 동업자 사장님 두분이 술 많이 드시고 80세이전에 심근경색으로 급사해서 일이 꼬입니다 ㅡㅡ
2026-06-18 09:46

바다장도 좋아요♡
2026-06-18 09:09

땅에 묻은 유골을 왜 찿아??
2026-06-18 04:54

화장후에 유골 상태로는 어떤 방식이든 사라지지 않을까요? 고인의 흔적을 조금 이라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유골을 보석으로 만들어 주는곳이 있던데 그렇게 해서 유리병에 담아서 모시는게 부패의 위험도 없고 제일 낫다고 봅니다.
2026-06-18 01:14

화장 후 수목장이 최고. 매장한 시신 안보여서 그렇지 썩은 모습보면 끔찍하다.
2026-06-16 06:48

자라지 않는게 아니고 관리하는 거지 우리부모님 나무는 잘도 자랐다
2026-06-16 06:41

안그래도 좁은 땅 죽어서까지 아득바득 자리차지하지말고 자연으로 좀 돌아가라 ㅇㅇ;;
2026-06-15 22:24

나중에 유골을 돌려받겠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놀랍네요
2026-06-14 20:26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당연한거지 뭔 후회?
2026-06-13 16:31

아니 그걸 몰랐다고? 그게 더 신기한대?
2026-06-13 16:14

보통 1년안에 유골없어진다고 고지하고 시작하시던데...
2026-06-13 13:39

유골 찿아서 뭐하게요.?? 수목장 납골당 다 필요없요 그냥 화장후 바로 자연에 먼지로 뿌림이 최고~
2026-06-13 04:37

당연하지 ᆢ
도자기항아리라면 몰라도
자연으로 돌아가지ᆢ참~~나
2026-06-12 10:44

흙에 유골을 뿌리면서 유골이 그대로 남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지능이 실제로 있다구요? 가족 모든 구성원의 지능이 그럴 수 있나요?
2026-06-11 17:23

그대로 일반적인 매장하면 오히려 분해에 방해돼서 더뎌지고 화장해서 단지에 넣으면 벌레가 생기고 메모리스톤만들면 그 뜨거운 열기에 한번더 태우는거고 신체일부를 가지고있는건데 미라화된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봐;;; 수목장으로 원래 왔던 자연으로 돌아가 양분이 돼어 다시태어나는게 맞지?
2026-06-11 16:03

왜 후회를하지
자면으로~~!
2026-06-11 11:39

어떻게 없어지는걸 모를 수 있지??
2026-06-11 07:18

후손들에게 내 뼛가루 남겨서 뭐할건데?
뭐 3022년에 월드컵 볼거요?
집착도 참 많다,,
2026-06-11 01:29

유골 찾아서 뭐하시세요 ㅠㅠ 자연르로 돌아가는 게 젤 좋은 거 아닌가요
2026-06-10 21:53

죽으면 그만인데 ...
뭔 유골?
그냥 자연으로 보내자
2026-06-09 18:09

자연으로
2026-06-08 23:44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정상이죠
도기에 담겨서 오래보관하면. 습해서 곰팡이도 생긴다고 한던데
자연으로 돌아가는것도 좋은거같습니다
세대가 바뀌면 찾아가는 사람도 없을거에요
2026-06-07 22:39

그냥 숲에 뿌리면 안되나...?
2026-06-07 14:01

당근 자연분해 술리 아닌가요!
2026-06-07 10:45

자연으로 보냈는데 세월이 지나 관리비용 끝나고 연장안할시 폐기가 됩니다. 그럼 수목장했던 자리에 다른분이 임대하게 될 수도 있겠네요? 유골의 흔적...이야 이미 없어져서 모르겠지만 그자리에 다른분이 또 안치되겠네요 ㅋ
2026-06-06 09:15

에휴 그렇구나
2026-06-06 08:33

일반 장례도 시체는 썩어서 결국 사라집니다. 옛날처럼 회곽묘 만드는게 아니니까요.
2026-06-05 17:30

수목장 자체가 화장이후인데 남을리가있나
2026-06-04 16:22

종교를 떠나서... 후세에게 짐될짓 하지맙시다.
2026-06-03 03:24

수목장이 아니라 납골당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_-없어지는거 말고는. 돈 쓰ㅜ는 것도 비슷하고, 빽빽하게 저게 뭐냐
2026-06-02 11:30

인정못한다..
아버지 수목장했고..
이장을 왜해?
수목장 추천한다..
2026-06-01 23:53

묘를만들어도세월이지나면흔적얷이사라집니다~산문제로이장이라도하게되면묘는없어지는거죠~오래된조상묘이전하라고해서포크레인으로파도아무거도없어서흙만가져갑니다
2026-08-12 12:59

이번에 산분장 통과되었는데 저는 산분장
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죽으면 없어지는거고
내 무덤에 와서 하소연하고 보기싫었던
사람들 보는거보다 훨훨 날아다니고 싶습니다
나무처럼 땅에 박아놓고는 움직이지도 못하게
묶어두면 그게 고통아닙니까?
2026-08-15 20:50

그냥 화장한 다음 시골이나 한적한데. 터 좋은곳에 땅 산뒤 나무하나 깔끔하게 심어서 그렇게 정리했어요.
2026-08-15 19:09

이장은무슨?.
흙에서와서
흙으로돌아가는데..
2026-08-15 18:41

헐~ 알아보고 해야지~ 물어보면 될것을...
2026-08-15 16:14

수목장 좋네요
2026-08-16 08:34

그러면 아무 의미 없는곳에
돈만 계속 갖다 바치는 구조인가 ?
2026-08-15 21:17

아니 뭔 화장한 유골을 다시 찾아.
다 흙으로 쓰며 드는데....
2026-08-17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