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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이슈

2026.08.11 17:01

“267만원 명품백, 기억 안 나” 김건희 법정서 ‘발끈’

  • 스타사건부 오래 전 2026.08.11 17:01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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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둘러싼 법정 공방. 김건희 씨는 선물을 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전달 경위는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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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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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개구리  오래 전

    법카로. 수천만원 쓴 놈들은 아무른 조사없이 돌아다니고. 
    267만원 받은사람은 구속수사받고.  정치판사들 니들은 반드시 죄값받는다

    2026-08-11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