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 의원은 청년 주거 대책으로 폐버스를 개조한 ‘버스하우스’를 대학가나 역세권 등에 배치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합니다.
대학가와 역세권에 버스 1만 대를 세워둘 공간이 있다면, 왜 그 땅에 청년주택을 짓지 않는 걸까요?
버스 개조비만 계산할 게 아니라
토지, 상하수도, 전기, 냉난방, 소방, 관리시설까지 필요합니다.
청년 주거난의 해법이
집을 더 공급하는 것인지, 아니면 청년이 살아야 할 ‘집의 기준’을 낮추는 것인지.
?여러분은 황희 의원의 ‘청년 버스하우스’ 아이디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6-08-08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