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대본은 누가 쓴 거냐?
2026-10-31 20:58

이런 대본은 누가 쓴 거냐?
2026-10-31 20:58

요즘 저런대사치면 논란생기고 난리난다 ㅋㅋㅋ
2026-10-31 20:50

명언이다.
남자 거기가 '들랑달랑'하면 느낌은 자동적으로 온다.
근데 쪼끄만거가 들랑달랑하면 느낌없다.
재명이.
2026-10-31 20:45

와 틀린말은 아니네
2026-10-31 20:45

박진희 진짜 풋풋하니 예쁘다
2026-10-31 20:42

와 이거 뭐야?ㅎㅎ
2026-10-31 20:40

명언이다.
2026-10-31 20:27

전혀 음란하지 않아 김수미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2026-10-31 20:25

전원일기 팀이 하나 둘 사라지는구나
최불암 김수미
하~ 슬프다
2026-10-31 20:24

들릭날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10-31 20:20

쇼펜하우스도 울고 가겠다
2026-10-31 20:19

들락달락~~명언이다 ~~
2026-10-31 20:14

마악~~~물도 생기고..아이~~부끄.ㅈ..
2026-10-31 20:14

그립다...수미 ...헬머니...
2026-10-31 20:14

다들가시네
2026-10-31 20:13

이리오소
2026-10-31 20:08

김수미씨대화가 박진희씨한테 애기하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가네요 들락날락 거미거미가줄밖에쳐치니ㅎㅎ
2026-10-31 20:05

시집 못간 30~40대 여성들이 이 장면을 봐야하는데..
2026-10-31 19:57

들락날락... 요즘은 철컹 입니다요. 김수미님....
2026-10-31 19:55

ㅋㅋㅋㅋ 대본인지 에드립인줄 모르나 대사나 행동이나 찰지다????
2026-10-31 19:49

명 배우들이 1명 두 명씩 간다. 우리 최불암 선생님 전원일기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2026-10-31 19:48

NG 진짜 많이 났겠다.ㅋㅋ
2026-10-31 19:46

?
2026-10-31 19:40

김수미님 개웃기네 하고 보다가 아 돌아가셨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슬퍼졌다
2026-10-31 19:37

헐~처녀가 느낌?
해봤어?한번해보고 안다고?
느낌을 알려면 경험이 있어야 하는건데.
2026-10-31 19:37

김수미님 최불암님도 가셨어요.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2026-10-31 19:37

딱 맞는말씀 입니다ᆢ???
2026-10-31 19:37

무슨 말인가 했네 왠일이야
2026-10-31 19:30

저게 대사야? 에드립이야? ㅋㅋ
2026-10-31 19:27

이 영화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고장난 지뢰를 밟고 며칠을 쭈그려 앉아있던 류승범이다.
2026-10-31 19:18

김수미님 개밥 쉰내 난다는소리에 빵터졌슈 어린시절 촌에살아서 여름 개밥쉰내는 맡아봐서 알아유
2026-10-31 19:16

목석은 안남
2026-10-31 19:05

ㅎㅎㅎ ?
2026-10-31 18:59

오메 무셔라~~
2026-10-31 18:54

들락날락 들락날락 들락날락 들락날락 ???
2026-10-31 18:49

김수미님/최불암님.... 한분 한분.. 떠나신다... 세월~~~참...
2026-10-31 18:49

큽.
너무 웃겨서 웃음이 안나옴.
들락날락들락날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6-10-31 18:46

나이가 들면서 떠나자리를 채울수가 없네 이런식으로 우리또한 무덤으로 가는구나.
2026-10-31 18:44

수미 누나만의 저 거친 느낌. 진짜 그립다.
2026-10-31 18:36

틀린말이아니라 반박을못하것네ㅡㅡ
2026-10-31 18:32

진짜 그럴까. 들랑달랑 하다보믄
2026-10-31 18:30

장사해야지....너 내꺼 얼마에 살래?
아파트 있어? 수입차는? 현금 얼마 있어? 시댁은 난 모른다?
2026-10-31 18:26

더이상 저런 연기를 못본다니 너무 아쉽다 난 알람소리로 김수미님 욕으로. 해놔서 아침마다 김수미님 욕먹으며 시작하는데 ㅎㅎ 그립습니다~
2026-10-31 18:24

이런 명대사 장면이 아카데미상에 올라 와야 전 세계가 배꼽잡고 뒤로 넘어 지는데.
2026-10-31 18:19

수미샘 보고잡소 ㅠㅠ
2026-10-31 18:18

안웃어서 판사람 결혼하심 웃었음 ...ㅋㅋ
2026-10-31 18:17

나는 왜 열심히 들락날락 했는데 아무도 드나든줄을 모를까?
우쒸~~~ 큐걸이에 걸리는 느낌이 없어^^
큐대가 얇은겨? 큐걸이가 큰겨?
하긴 손에 쥐면 남는게 없다고 별명이 "No마진"
2026-10-31 18:15

저걸 어캐 참았지?
2026-10-31 18:11

김수미라 가능한 대사다
2026-10-31 18:07

들락날락 하면 물나온다
2026-10-31 18:04

수미 어머니 그곳에서는 평안하시죠?
부디 명복을 빕니다..들락날락 은 좀 ㅋ
2026-10-31 18:03

대사가 애드립이었나요? 냉철하고 현실적인 묘사군요??
2026-10-31 18:03

ㅎㅎㅎㅎㅎㅎ
2026-10-31 18:02

들락날락ㅋㅋㅋㅋ
2026-10-31 17:56

결혼에 상당히 많이 중요한거긴하지 ㅋ
2026-10-31 17:56

ㅋㅋㅋ 표현이 굉장 하시네요
2026-10-31 17:50

속궁합 이야기가 빈말은 아닌가보다 그거 잘 맞으면 이혼 하고도 계속 만난다더니..
2026-10-31 17:44

주옥같은 대사네 ㅎㅎ
2026-10-31 17:37

대박 영원한..?❤?
2026-10-31 17:35

와씨 ㅋㅋㅋㅋㅋ
2026-10-31 17:34

김수미 선생님 너무 보고싶네요.......?
2026-10-31 17:22

하... 들락날락..
너무 적나라하네...
2026-10-31 17:19

김수미 배우님 이라서 저런 대사도
소화가 되는거다~~~ㅋㅋ
2026-10-31 17:16

남자가 저 대사하면 성희롱, 여자가 하면 명대사!
2026-10-31 17:11

대한민국에 이런 연기는 김수미님이 단연! 앞으로도 없을듯
2026-10-31 17:06

그립다
2026-10-31 17:02

들락날락 을 대사로 칠수 있는건 과거에도 앞으로도 김수미님 밖에 없을듯 심의규정이니 여성단체 반발이니 뭐 이런거 다떠나서 다른 배우가 하면 맛이 안남
2026-10-31 16:54

요즘은 결혼한 사이에도 ㄷㄷ 들락날락하면 억까당하는 세상이라... 해외가라잇
2026-10-31 16:47

ㅋㅋㅋㅋㅋㅋㅋ
2026-10-31 16:29

ㅋㅋㅋ
들락날락 ~~~!!!???
2026-10-31 16:28

박진희씨 딸은 이뻐
어린이집에 같은 반이었지
울아들이랑ㅋ
2026-10-31 16:18

내남자라는 느낌은 오선생과의 만남
2026-10-31 16:17

요새 박위 영상이 쏙 들어갔네
2026-10-31 15:58

저게 군산 바이브다
2026-10-31 15:54

주까마까 주까마까 하라는건 다른 드라만가 원초적인데 재미난건 역시 김수미 엄니지 ??
2026-10-31 15:51

푸 ㅋㅋㅋ.
2026-10-31 15:51

들락 날락 ㅋㅋㅋㅋㅋ
2026-10-31 15:48

들락날락 하면 느끼게되있어 ㅋㅋㅋㅋㅋ
2026-10-31 15:46

으왓. 그래서~수미님에. 순수한 현장 대사~~
2026-10-31 15:45

저게 대본일까,..,애드립일까 ㅋㅋ
2026-10-31 15:45

아끼다가 똥 된다 속담을 찰지게 영화속으로 녹아 들게 했던...음..
2026-10-31 15:42

뭐가 들랑달랑?ㅋㅋ
2026-10-31 15:36

젊을때 들락 날락 시도때도 없이 했었는데
지금은 서지도 않아 ㅍㅍ
2026-10-31 15:34

명언이다.
2026-10-31 15:33

최불암님 만나셨을까요?
당신들 연기보고 행복해지던 때 많았습니다.
어제 '여전히 찬란하게' 봤는데 김혜자님 마지막 영화아닐까 울컥했습니다.
2026-10-31 15:33

저때 박진희 진짜 예뻤다.
2026-10-31 15:28

김수미..... 가시고.
최불암..... 가시고.
내 마음속의 전원일기..... 아버지 어머니 누나 그리고 나 가족이 모여서 함께 보았던 전원일기인데...... 내 아버지도 가셨는데.....
2026-10-31 15:28

ㅋㅋㅋㅋㅋ
2026-10-31 15:26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죽겠네요 근데 찰진 김수미님 그립네요ㅜㅜ
2026-10-31 15:21

아니 ㅋㅋㅋㅋㅋ
2026-10-31 15:18

그느낌이 그느낌?! ㅋㅋㅋ???????
2026-10-31 15:07

들랑달랑 해야 느낌이 오지. 눈만 높아서. 때를 놓치고 난후 아 그놈 할땐 그놈 없다.
2026-10-31 15:04

명언이다 그런데 오래해야 할건데
2026-10-31 15:02

최불암 배우님도 돌아가시고 그곳에서 전원일기에 나오셨던 배우님들 만나시겠네요~~ㅠㅠ
2026-10-31 14:58

들락거리다 보면
정들게 되있어~ ㅋㅋ
2026-10-31 14:57

박진희 이미연닮은꼴 이었는데 그걸로 언급되고 더 떳던거 같은데 이영상보니 진짜 그래보이네요!~~
2026-10-31 14:45

아끼지말라 이말이야
2026-10-31 14:42

그런 천작한 이야기를 어떻게 하세요!
상스럽게!
이렇게 대꾸는 못하낰?
그러고 보면
착한 모범생들이
제일 병신들같음
세상은
그저 남녀 모두 통속적 동물적이거늘
2026-10-31 14:34

다들 가시네요. 저 높은곳에서 전원일기 다시 한번 가시죠!
2026-10-31 14:33

저거 대본에 없었을 것 같다ㅋㅋㅋ
2026-10-31 14:33

ㅋㅋㅋ 이런 대사를?
2026-11-01 08:57

정답인데...
2026-11-01 08:49

거미가 거미줄치면 파리!모기! 창정이형은 곤충이야~~~
2026-11-01 08:40

남자 거기... 혀 ???
2026-11-01 08:40

와따가따하면 저절로 사랑하면서 살게된다. 내가만난 여자들은 다 들락날락거려주니까. 나한테 다 사랑한다했음 잘생기지도않았는데 ㅋㅋ 여자는 떡을 넘 좋아해
2026-11-01 08:33

김수미님다운 대사네요. 욕은 또 얼마나 찰지고 맛깔스러운지...그모습 그립네.
2026-11-01 08:04

들락 날락 들락 날락 ㅋㅋㅋㅋㅋㅋㅋ
2026-11-01 07:53

흉하다.
2026-11-01 07:52

들락날락 = 안돼요돼요
2026-11-01 07:02

팩트 폭격 너무 잘하시네요
2026-11-01 06:55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박진희...
저때 정말 이뻤네.
2026-11-01 06:53

이제 전원일기가 아니라
천상일기 네요.
2026-11-01 06:09

예전에는 부모끼리 정해서 사는 경우가 많아서
2026-11-01 06:02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거미줄~~??
2026-11-01 05:31

파리 모기 딱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11-01 04:54

일용 엄니도 가시고 김회장님도 가시고 응삼이는 더일찍 가시고 전원일기 추억의 배우님들이 하나둘씩 떠나시네요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러왔는지 ....
2026-11-01 04:48

역시 나이에서 오는 경험담
2026-11-01 04:43

저 말이 정답인데..ㅋ
2026-11-01 04:28

역시수미킴누나
2026-11-01 04:21

들랑날랑 빵 터졌음 ㅋㅋ
2026-11-01 04:01

진리다
2026-11-01 03:52

ㅋㅋㅋ
2026-11-01 03:15

저게 또 팩트라서 ㅋㅋ
2026-11-01 03:13

거미줄
2026-11-01 02:48

ㅋㅋㅋㅋㅋㅋT다!!!
2026-11-01 02:45

ㅎㅎㅎ 모야?
2026-11-01 02:44

김수미 님 보고싶네유~~ㅜㅜ
2026-11-01 02:17

울다가도 웃겠네
2026-11-01 01:49

들락날락.... 들락날락.... ㅋㅋㅋ
2026-11-01 01:44

김수미, 이순재, 안성기, 최불암님들... 감사합니다.
2026-11-01 01:39

거미줄~~ 치기 전에 하자
2026-11-01 01:31

성범죄자들이 좋아할 말이네.
김수미가 하니까 웃고 넘어가지만, 저게 웃을 소린 아니지.
2026-11-01 01:19

응삼이도 가고~ 김수미도 가고~최불암도 가고~ ... 전원일기팀 하나둘 다 가네
2026-11-01 01:05

천국에는 웃음이 더 넘치것어요 ㅜㅜ
2026-11-01 01:05

줄까 말까 줄까 말까
2026-11-01 01:03

진짜 queen of the comedy였어. 찰지다.
2026-11-01 00:38

들락날락 맞다
2026-11-01 00:38

자바꼼 중요하지
2026-11-01 00:38

이 영화, 12세 관람가 임 ㅋㅋㅋㅋㅋ
2026-11-01 00:27

아 생각없이 보다가 ㅋㅋㅋ대사가 ㅋㅋㅋㅋㅋㅋㅋ
2026-11-01 00:19

애드립이겠쥬? ????
2026-11-01 00:08

아마 NG 100백은 넘게 났을꺼 같다 ㅎㅎㅎㅎ
2026-11-01 00:08

우리도 세월이지날텐데 후세에 나를 어찌평가할지
2026-11-01 00:06

들락들락 거리다보면 인생 60년 흭간다
그땐 스카이도 의미가 없어지지..
그게 머라고.,ㅋㅋ
그냥 바나나 한개 맛보고 가는 인생맛이지
2026-10-31 23:58

어떤영화인가요? 너무웃겨요^^
2026-10-31 23:54

ㅋㅋㅋ 정답 입니다 ??? 김수미님 보고 싶네요 ❤❤❤
2026-10-31 23:52

느낌 주까? ㅋㅋㅋㅋㅋ
2026-10-31 23:49

그립네?????
2026-10-31 23:44

먹었냐? 먹었어?
벌써 주면 어쩌냐 이뇨나~
줄까 말까 줄까 말까 해야지
2026-10-31 23:37

작가 대사가 참..
2026-10-31 23:33

그짓말이 자동으로 나오고 느낌도 자동으로오고 수동보다 자동을 좋아하셔~
2026-10-31 23:32

저런 연기는 김수미 배우가 최고인데 연기 맛도 나고...??
2026-10-31 23:28

●들락날락 들락날락 ~찍~ 끝. 웃겨 ㅋ~
2026-10-31 23:19

거미줄은 안 쳐도 망사에 레이스는 ~ㅎ
2026-10-31 23:12

??????
2026-10-31 23:07

대머리 아저씨가 들락날락 거리다가 야쿠르트 주고 감?
2026-10-31 22:53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명대사다
2026-10-31 22:52

그래서 요즘 현명한 젊은이들은 속궁합부터 맞차본다는..
2026-10-31 22:47

웃긴이야기지만 맞는 진실의 소리?
2026-10-31 22:44

제목이...?
2026-10-31 22:40

하수구 뚫어주고 싶어요
2026-10-31 22:31

김수미님 방송에서 요리하시던 모습 정말 그립네요
2026-10-31 22:17

대사를 작가가 쓴건가 아님 애드리브인가 궁금하네.
2026-10-31 22:16

저 말이 맞긴 하는데 당사자들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지
마치 학생들한테 공부가 제일 쉬운거라고 말을 해봐야 소용 없는 것처럼...
2026-10-31 22:15

영화 제목이 뭔가요?
2026-10-31 22:08

들락날락 푸하하하
2026-10-31 22:04

사람이 짐승은 아니잖여? 헐...ㅉ
2026-10-31 22:02

어른 존경하고 공경해야 하는 이유..
2026-10-31 21:59

철학적이다
2026-10-31 21:59

보고싶어요 할머니
2026-10-31 21:59

엄훠 대사 수위가 후덜덜이네요 ??
2026-10-31 21:57

들락날락들락날락 정답!!! 진짜 별거없고
돈문제 성격에서 고생함
2026-10-31 21:54

진리를 웃음으로 넘기는 애송이들….?
2026-10-31 21:48

그리운 분...
2026-10-31 21:44

애드립같은데ㄱ
2026-10-31 21:42

아 저 대사에서 거미줄 친다는 말이 나왔구만
2026-10-31 21:37

뭔소린가했네 ?
2026-10-31 21:27

ㅋㅋㅋ 근데 이게 진실이라는거 ㅋㅋㅋ
2026-10-31 21:18

난 아직도 김수미 씨가 티비에 나올것같다 .
욕하면서 말이다
2026-10-31 21:15

남자 고기 들랑달랑들랑달랑 하면 느낌은 자동으로 오기되이써
2026-10-31 21:14

임창정한테 그 영화뭐더라 김규리랑 진짜 웃겼는데 ?????? 애드립이구나
2026-10-31 21:13

사실임 ㅋ 결혼식 할때 얼굴 처음 보고 결혼 해도 ㅋㅋ 한이불 덮고 살다보면.. 정들고 애낳고 산다 ㅋ 그렇게 고르고 골라도 .. 지금 이혼율이 더 높은 이유다
2026-10-31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