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같은 대량생산쇼츠 ㆍ한꺼번에 올렸냐 18.10개째다 ㆍ
2026-10-31 08:47

개같은 대량생산쇼츠 ㆍ한꺼번에 올렸냐 18.10개째다 ㆍ
2026-10-31 08:47

딸이 똑뿌러지네
2026-10-31 08:08

이런 구미호 같은 친어미 쫒아내라
2026-10-31 07:29

엄마친구~~~
마귀군단
2026-10-31 07:25

이분이 아니고
양어머니 아니면 새어머니다.
2026-10-31 07:17

친엄마 마상이네 ㅋㅋㅋ?
2026-10-31 06:52

따님 최고 잘컸네요 버리고 갈땐 언제고 지금와서 정신돌았나
2026-10-31 06:48

어디서 낫도깨비가
2026-10-31 05:49

가랭이을 찟어 버려야 되는데 개는 여름에 냇가에 가서 돌림빵 해야 하는데
2026-10-31 05:39

그지냐 밥값없으면 부르지 말아라
2026-10-31 05:32

꼬라지 봐라 참 가관입니다
2026-10-31 05:28

친엄마는 자격이 없다 죄값이나 쳐받아라
2026-10-31 05:20

낮짝도포항제철이네.딸이참.현명하네요.그렇게까지할때는.당연히이유가있을테고요.저리.냉정하게하지않았을때는.수시로찿아와서.목적을애기하려했을떼고
2026-10-31 05:06

뻔뻔하네 못된것!!!!
양심 팔아서 오셨나!!!!
2026-10-31 02:42

뻔뻔하게 어디라고 얼굴 디밀어 그것도 친구들까지 대동해서 마구니 같으니라구
2026-10-31 02:08

식권1장뭐하러줘 자식이란건 사랑스럽게 키우고 같이사는게 부모죠 이런엄마는 신부옆자리는 아니죠
2026-10-31 01:49

꼭 귀신 해와네 딸보기 부끄럽지도아나. 신부 잘해서요. 기런어마는 너무 품이가있네요
당장 귀신갚은 여다 쫓아버려요.
2026-10-31 00:58

친구들 한데 부조금 받어 챙기려는목적이네 ㅋㄱ
2026-10-31 00:30

딸이똑부러집니다. 싸가지없고 염치도없고 눈치도없고 자랄맞은 친모 딸잘했어요❤❤❤❤❤
2026-10-30 23:45

낳기만 하면 엄마는 아니죠! 어딜 뻔뻔하게 당당하게 얼굴 들고 오죠?
그래도 딸이 정상이라 다행이네..
친엄마 좋아하네..
2026-10-30 23:18

저런집도 있겠지만
낳아서 아들딸 구별해서 키우고
재산은 다 아들주고
노후는 딸보고 책임지라는 엄마라는 사람도 있어요....
항상 딴집 딸들은~~~어쩐다 저쩐다
아주 징글징글.....그냥 저집처럼 어릴때 버려지는게 속편할것같아요
2026-10-30 22:53

낳은 어머니 창피 한줄 알고 빨리 나가세요
엄마 노릇도 못함세 무슨 창피 하네요
2026-10-30 22:47

밥묵어로왓네 ????
2026-10-30 22:40

인간 아니네 엄마 이길 포기 했으면 오지말지 ???
2026-10-30 22:40

친엄마사정있게생겼네?
2026-10-30 22:38

나같으면 길러준이에게 꽃과 자리 양보하고 친구들은 안불렀을거야~~~딸 한테 미안해서
2026-10-30 22:28

엄마가 천박해보여!!
2026-10-30 22:27

2년만에와서 친구들 부조금받아 챙기려 수작부리네
2026-10-30 22:26

애 나아다고엄마가 싫타고 간 미친여자
2026-10-30 22:24

뻔뻔 하기도 하네 그낮짝으로 어디라고 딸래미 잘했다
2026-10-30 22:19

낳았다고 엄마냐~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주며
키우신분이 엄마 입니다^^
2026-10-30 22:17

얼굴 자채가 악마내
2026-10-30 22:07

노란 염색에 파란색 옷까지~
어쩜 저리도 마귀할멈 같은
사람을 구한건지~~~
2026-10-30 21:59

미친또라이
이게사람이야
당장.쫒아내라
저런건.구제불능이다
상종하지마라.끊어
2026-10-30 21:55

낳았다고 다 엄마는 아니다 무언가 뜨더갈것이 있나해서 온 사람이다 사람 새끼 키우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먹이고 입히고 아프면 보살피고 공부 시키고 많은양보와 희생 이있었길레 저 자리가 유효 한것이다
2026-10-30 21:52

자식버리고.간.이미가자격이잊나.언제는버리고.무슨낫작으로와!
2026-10-30 21:51

인상이 너무 무섭다.
2026-10-30 21:51

아유!
친모는 저승사자같습니다.
소름끼칩니다.
부끄러운 상황입니다.
생긴대로 행동한다는데
천박하기로 둘째는 서럽겠어요.
키워주신 어머니도
신부도 힘내세요.
친모 즉시 식장에서 쫒아버리세요.
2026-10-30 21:50

참! 생긴대로 노네!
2026-10-30 21:50

귀신 같이 생겼네~~^ 낯짝도 뻔뻔 하다ㅡ 돈이나 챙길려고ㅡ~~?..
2026-10-30 21:50

저런건 사람불러서 끌어 내야됩니다.
식권은 왜줘?
2026-10-30 21:47

저 따구니까 딸을 버렸겠죠?
2026-10-30 21:44

마귀할멍ᆢ
2026-10-30 21:40

이제 키우지 않고 낳기만 한 엄마
자식에 대한 유산 권한 법으로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6-10-30 21:40

자식 버리고 떠나는날
어미자격은 끝난 것이다
저런여자가 아직도 있다니.
2026-10-30 21:36

술집여자인줄ㆍ
2026-10-30 21:33

이것도 개봉지네
2026-10-30 21:26

낳은 엄마라고 귓신같다 낯짝도 두껍다 저런 엄마는 없는게 낫지
2026-10-30 21:22

마귀할멈
독사과 하나 하실래예~~~
2026-10-30 21:12

체면이밥먹여주야
2026-10-30 21:07

왜저러진짜
2026-10-30 21:07

싸가지없다
친모
넌나가서둬져버려라
키워준어머니
복많이받으세요
2026-10-30 21:00

미처네 머리에 똥이 한가마니네 돌아써
2026-10-30 20:58

생긴대로 논다
2026-10-30 20:58

어휴 완전 마귀할메네 징그러못봐 어떻게알았냐 귀신아~?
2026-10-30 20:58

그동안 키운갑 다 편상조치 해
2026-10-30 20:41

미처도 단단히 미첬네
2026-10-30 20:38

엄마가 마퀴네요
2026-10-30 20:27

객석에못앉게하세요 낳은엄마 오만허세로방자하기짝이없네요 객석에못앉게하고내보내요
2026-10-30 20:27

엄마가 어딧어 키운엄마가. 다는거지
뻔뻔한. 엄만네. 딸님
잘 했어요. ???
2026-10-30 20:24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 딸 결혼식에 갔더니 이 영상과 같은 상황이었는데 친구 딸이 앞으로 나가서 마이크를 잡더니만
저기 저여자가 하면서 생모의 실체를 까발겨 버렸어요.아마도 생모는 딸이 그정도로 할줄 몰랐겠지.
많은 하객들의 눈이 생모에게 시선이 갔고 어느하객은 사진도 찍더라구요.
2026-10-30 20:19

저리 안닮을 수가있나
2026-10-30 20:18

되개싸가지업는관상이네,,
2026-10-30 20:16

ㅎㅎㅎ 진짜로 귀신이 서있나했네
두 눈이 번쩍 떠지네
2026-10-30 20:08

낳은 엄마가 하는 행동보니
허세에 ~ 찌들어 있네요~
식권은 한장~자리는 하객석~지수엄마는 키워주신 엄마입니다.
잘했어요~
결혼축하해요
키워주신 엄마랑 행복하세요~~
2026-10-30 19:55

구여사는 체면 같은것 없다. 축의금이나 냈나?
2026-10-30 19:54

식권30장이면 1,000만원내고 받아가라.
2026-10-30 19:53

천박스럽다ㆍ
2026-10-30 19:44

하는짓거리도 구미호 영원히 손절해요
2026-10-30 19:44

저런 엄마도 있나
아무래도 좀심하다
없는얘기를
2026-10-30 19:43

불여시네
2026-10-30 19:43

얼굴이.말상
2026-10-30 19:41

에이구 ~ 핸것이 있어야지!
친엄마야 챙피하다
2026-10-30 19:40

왠수가 따로없다 내쫒으라고 ?
2026-10-30 19:39

저엄마내쫒으라고요 ?
2026-10-30 19:38

저엄마 내쫒으라고요 보지말라고요 ? 키운정이 최고지 ?
2026-10-30 19:37

앙 악귀와네 외이외이 잡귀 물러가라.외이 잡귀 지구드난라
2026-10-30 19:36

썩을
2026-10-30 19:35

마귀 같네
2026-10-30 19:33

결혼식장에 왠구미호가서있는줄알았네요 친엄마란분이 화장이며ㆍ옷차림이. 뭡니까
2026-10-30 19:28

참추하게 생겼네요
2026-10-30 19:26

귀신같네
2026-10-30 19:22

신부 피부 표현 ㅜㅜ
2026-10-30 19:19

완전 마귀 할멈
2026-10-30 19:18

마귀갇이 생겨가지고 꼴좋네
2026-10-30 19:18

역활에 딱 맞는 인물 ㅋ
2026-10-30 19:17

낳으면 엄마냐....
2026-10-30 19:15

스레기는 왜돌아오냐..
2026-10-30 19:13

딸하구 전혀 닮지 안았네요.
마귀 할멈?
2026-10-30 19:09

싸가지가 없네
무식하고 상식없는게
어딜 왔노천벌받을것아
2026-10-30 19:06

마귀같이생겻네 기른사람이 진짜엄마다
2026-10-30 19:03

니모라라하던여자개즐차고
2026-10-30 18:53

구미호 처럼 생겼네...
2026-10-30 18:52

니기분좋게해가지고 내질렀으면 키워야지 인데와서엄마라고 당신누군데 경찰부른다 빨리가라 안나간다
2026-10-30 18:52

놀고자빠졌네.낳았다고다엄마니.한심해서.뻔뻔하네얼굴이두겁네
2026-10-30 18:47

미친 여편네 구만 꺼지라그래
2026-10-30 18:45

지랄하네 귀신같아
2026-10-30 18:44

뭐같이생겼네
2026-10-30 18:40

난왠귀신이 서있나했내
2026-10-30 18:34

딸아주잘해서요
친모가 귀신같아
진짜 추잡하다
더러워서
2026-10-30 18:30

잘한다 딸
잘컸네
이런일많을겁니다
저런엄마는없는게났으듯
2026-10-31 20:55

미쳤나.
2026-10-31 20:52

저말 인간도 아니다.
양심없는 뇨자?
2026-10-31 20:32

어떻게 나타날 수가 ? 딸이 맘이 말이 아니구만~❤
2026-10-31 20:28

여유길상
길하고 상스러운 좋은 일들은 내의지에 달려있다
2026-10-31 19:53

괴물
2026-10-31 19:44

딸 잘했다
2026-10-31 19:32

저 여자보다 신랑이 불쌍하다. 평생 저런
장모라고 우길 여자한테 시달릴게..
2026-10-31 19:01

지수씨잘했네요.20년만에나타나.밥먹으로왔나.진짜.천박스렵다.모습이
2026-10-31 18:42

복장도머리스타일도.진짜아니네요.딸이인성최고네요.지수씨.참잘했어요
2026-10-31 18:40

낳은 엄마 길은 엄마 역시길은엄마가
최고지
2026-10-31 18:28

키워주는 엄마가 꽃달아야 하는거야
2026-10-31 18:06

엄마 이건엄마거야
딸의 진심을 알것같다
맞아요 그동안 키워준 엄마가 엄마지요
2026-10-31 17:56

따봉 ?잘했어
2026-10-31 17:27

이나라에는 저런일 흔합니다
2026-10-31 17:10

낳은건 지들이 좋아서 낳은거고 딸이 아플때 학교서 필요할때는 누구갔니? 자기 체면세우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2026-10-31 16:51

닣은엄마필요없어키운사람이먼저지
2026-10-31 16:43

딸을 잘 키우셨네요.
2026-10-31 16:19

신부 잘했어요
2026-10-31 16:18

친엄마 완전 또라이네 참물을 한바가지 부고십네요 딸 참잘했어요
2026-10-31 16:10

딸이 잘했어요♡
2026-10-31 16:09

귀신이네
2026-10-31 15:51

ㅣ 번이지
2026-10-31 15:26

낳기만하면부모냐키워주는부모가부모지
2026-10-31 15:24

딸아 잘했다 저런 생모는 필요없지 뻔뻔하다
2026-10-31 15:04

쪽팔리지.
2026-10-31 14:54

가라 오지마
2026-10-31 14:47

이젠 낳고 버리면 엄마 자격도 없애야되 키워준 정이 있는거다 낳고 버렷다고 정이 있는게 있는게 아니고
2026-10-31 14:24

내가 말하잖아. 낫다고 만들었다고 부모가 아닌 거야. 부모가 부모 같이 해야 부모지.
2026-10-31 14:13

왠수가따로없다내쫒으라고
2026-10-31 13:59

문제의 엄마네 키운사람이 다는거야
2026-10-31 13:13

저 쌍판에 저런 이뿐 딸이 나왔을까???
2026-10-31 12:48

저꼬라지보니 정남이확 떨어진다
2026-10-31 12:47

딸이 바르게 잘 커줬구나!
친엄마도 뻔뻔하기 말할수 없네!
2026-10-31 12:34

낳아준 엄마라는사람 참뻔뻔하네요 사덩 은무순사정 자식낳아서책임도못질거면서
2026-10-31 12:32

마귀 할멈이네.
2026-10-31 12:31

저렴해 보여! 생모!
2026-10-31 12:27

저딴게무슨엄마 낳았으면 책임도져야엄마지
2026-10-31 12:24

염치가 없네ㅡ
이십동안 도망갓다가
보통 인간이면 조용히
먼뒤에서 보고 사라지든지..안와야지
2026-10-31 12:01

버리간사람은 엄마도 아니다 .그냥 안보고 살아라 .
2026-10-31 11:52

인간 아니니. 딸을 버렸죠
앞으로 상종 하지마셰요
잘했어요
2026-10-31 11:17

馬頭가 엄동설한에 풀뜯는 소리하고 하고있네 뻔뻔하게 ~
2026-10-31 10:36

친같은. 소리한다. 딸. 새엄마가. 죄고야 ??
2026-10-31 10:17

어쩌다보니 낳은거네
2026-10-31 10:05

삶의 여정 속에서는 이탈 하드니 이제 와서 제 자리 챙기나 인생 열차에서 새치기는 없는 법 ...심은데로 거둔다.
2026-10-31 10:04

내질러 낳으면 다 엄마인줄 아나보네
2026-10-31 09:54

뻔뻔하다낳으면다가
얌채
2026-10-31 09:36

그래도 쫒아내질 안는것만으로 감지덕지 생각해야지~~
20년이면 남 아녀?~
2026-10-31 09:22

꼬라지 하고는. 저런 인간이 엄마란다.낳으면 다냐? 식권 1장으로 밥먹고 꺼져.
2026-10-31 06:51

엄마면 뭐하노
미친엄마다
버려라
2026-10-31 06:14

마귀 할멈 엄마같은소리하네
2026-10-31 00:21

뻔순이 뻔뻔하네 개떡 뭔사정 이냐?
2026-10-30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