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솔직하지 않지. 언제나 함정이 있고 언제나 속이려는 사람들이 있음. 높이 올라 가는 사람일 수록 더욱 심하지. 단 한번의 삐끗으로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질 수도 있음.
2026-11-02 09:02

세상은 솔직하지 않지. 언제나 함정이 있고 언제나 속이려는 사람들이 있음. 높이 올라 가는 사람일 수록 더욱 심하지. 단 한번의 삐끗으로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질 수도 있음.
2026-11-02 09:02

아저씨 이거 아는 문제예요. 다른 문제 내 보세요.?
2026-11-02 08:59

뭔가 감동과 교훈을 전할려고
한거 같으나 전혀 와닿지 않는다.
2026-11-02 08:54

사람들 대부분은 문제의 수준과 명제가 참/거짓 이냐를 따짐 물론 현실의 수능에 비유하면 당연히 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게 맞음
하지만 영상은 본질은 마지막 대화 즉, 답을 찾기보다 본질을 보라는 교훈을 주려는 내용이지만 재미있게도 본질보다 답을 추구하는게 영상속 학생과 댓글이 유사해보이는게 흥미로웠음
2026-11-02 08:54

이건 한국 교육이 지금 잘 못되었다는걸 말해주는 영상임. 댓글 보니 웃김 ㅋㅋ
2026-11-02 08:48

A가 90도라고 줬을때부터 쎄함이 느껴지잖아
2026-11-02 08:39

억지인것같아
2026-11-02 08:39

수학 좋아하면 오류가 있다는걸 바로 파악했겟지만…
2026-11-02 08:27

90도 아닌거 같은뎁쇼? 10이 아니던지~ 6이 아닐수도 있고! ????
2026-11-02 08:20

높이가 6이고 밑변이 10이라는건 출제자가 보장해준다는 뜻아닌가
2026-11-02 08:10

와.. 진리다.. ㅡㅁㅡ;
2026-11-02 08:06

10이야가 아니라 12야라고 말했는데 말못들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
2026-11-02 08:04

주인을 구합니다!
2026-11-02 07:54

내가 외계인 유튜브를 자주 봤더니, 알아들을 수가 없는 영상과 댓글이 알고리즘에 걸리는 구만 기래...
2026-11-02 07:52

내래 니 좋아하믄 안되는거이간?
2026-11-02 07:50

저렇게 수학문제 가지고 고민하고 다투는모습 멋져보임... 난 수학쪽으로는 잼병이라... ㅠ
2026-11-02 07:47

영화에 나오는 저 학교도 영재교가 아니다.
1~9등급으로 내신이 나온다
영재교 위상 떨구지 말자
2-1이나 2-2부터 AP 하는 학교다
2026-11-02 07:47

공간이 굽어있으면 존재할수있다구..
2026-11-02 07:44

직각이등변삼각형의 직각을 반으로 갈라도 직각이등변삼각형이 될텐데 1:1:루트2가 성립안하면 뭔가 이상하다 느껴지긴함
2026-11-02 07:44

이 문제는 '질문'이 악의적인 의도로 구성된 수학적으로 잘못된 질문이야. '이 문제가 성립하는지 증명하라.'로 냈어야 맞지. 오히려 이 질문은 대한민국 수학능력 평가에서 종종 나오는 학생들을 함저에 빠뜨리는 방식의 문제 꼬아내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 수학자로서 할 질문은 아니지.
2026-11-02 07:38

1.삼각형이 틀린이유는 직각이 외심과의 거리가 혼자 다름.(우선이거모르면 최소 초졸)
2.외심은 세변의 수직이등분선의교점인데 이때 직각삼각형의 외심은 빗변의 중심에있습니다.
3.외심에서 세 꼭짓점까지 이르는 길이는 같아야하는데 직각을이등분한 저 수직선은 6cm고 빗변은 10cm니까 빗변을중심으로 6,5,5니까 저 삼각형은 존재할수없습니다.
참고로 내말 이해못하면 최소 초졸입니다.
2026-11-02 07:30

삼각형 A,B,C발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2026-11-02 06:56

이거보니까 우영우 고래퀴즈 생각난다
2026-11-02 06:29

너 저기
들어가면 머리카락이랑 이빨만 남아 짜샤
2026-11-02 06:28

저 삼각형의 90도 꼭지점은 원에 닿을 수가 없지 닿더라도 반지름이 달라지겠지
결론은 대충 그린 원
2026-11-02 06:28

삼각형 A, B, C발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2026-11-02 06:27

지랄도 풍년이다...1더하기 2같은 문제내놓고 살짝 속이고 잘난척하는거
2026-11-02 06:00

???:그리고 나 승진했다! 이제 본청 과장이야!
그리고 기왕 아는체 했으면 임마! 육개장이라도 내놓든가? 건더기도 많더만 근데 그거 한우냐?
2026-11-02 06:00

답이 없어도 틀려도 세상은 돌아간다.
2026-11-02 05:22

루트 61이 답아닌가??
2026-11-02 05:17

??? 삼각형 A,B,C발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2026-11-02 05:05

아니 입시계열 컨셉 드라마 댓글창 썩나있는거 보면 걍 웃김ㅋㅋㅋㅋㅋ존나같잖아서ㅋㅋㅋ뭐 대단한거 한다고 별 살아보지도 않은것들이 진짜 모든세대들이 경험한 입시경험가지고 완장질하는게ㅅㅂㅋㅋㅋㅋ
의사드라마도 의사들 닥치고잇고 변호사드라마도 닥치고잇는데 왜 입시만 다루면 지랄들을 하는거임? 서울대 문이라도 열고들어감?
2026-11-02 04:58

한국 수능은 존재할 수 없는 상황이어도 주어진 것만 가지고 하라고 우기던데
2026-11-02 04:37

정답은 롤링에 있었디
2026-11-02 04:22

아직까지도 가르침이 이어지는 대 우 진 센세
2026-11-02 04:21

내가 문제 잘못내면 안되냐?
2026-11-02 04:17

다 뭐라고냐
2026-11-02 03:57

과정이 중요하다며 넓이를 구하라고 함 ~
선생이
넓이가 없어..왜 그러치 ? 라고 질문해야 학생은 과정을 생각하게 됨 ~
2026-11-02 03:55

수학은 저딴식으로 접근하는게 아닙니다
2026-11-02 03:52

난 이 영화 나름 재밌게 봤음. 끝으로 갈수록 개연성이 무너지고 전개가 어색해지지만 초중반까지는 잔잔한 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봤음.
2026-11-02 03:51

문제 자체만 보지 말고 문제가 설정되어 있는 조건까지 살핀다...학문의 기본을 말해주네
2026-11-02 03:50

???: "끝까지 가는 게 증요한 게 아니야"
2026-11-02 03:49

이 영화 나왔을 때 롯데시네마에서 근무 중이었는데 애엄마들이 애들 데리고 참 많이 왔었음. 그 당시 코로나여서 극장에 사람 거의 없었는데 이 영화만큼은 애엄마들이 애들 수학에 관심가지게 하려고 하는건지 애 손잡고 데려가더라ㅋㅋ
2026-11-02 03:48

북한을 이상한 나라 라고 한건가요
2026-11-02 03:47

"문지방에 ㅈ찡기는 소리말고 풀어봐"
2026-11-02 03:39

근데 저 문제 똑같이 시험에 나오면 쌤한테 찾아가서 문제오류라고 할수있나...?
어짜피 답은 30 나오니 걍 가라 할거같은데...?
2026-11-02 03:35

90도 직각 이등변 삼각형이고 밑변의 길이가 10이면 정사각형의 모양에 원의 모양을 하면 밑변의 길이는 원의 지름이니까 높이는 5가된다는 거군여 이야... ....놀랍네요
2026-11-02 03:35

답만 찾아
2026-11-02 03:26

왜 이렇게 간단한 문제를 낸걸까 혹시 문제에 함정이있나 하고 의심해봤다면 알아차렸을지도
2026-11-02 03:19

삼각형 넓이 못구하면 박이성씨 오늘 나한테 죽어
2026-11-02 03:18

사람을 믿지마라
2026-11-02 03:02

직각이등변 높이랑 밑변은 2배 차이 나야 되는데 문제 자체가 잘못된거 중1정도면 알걸? 작가가 문과생인가?
2026-11-02 02:57

30.5
2026-11-02 02:54

저게 수학이란 학문임. 한국 교육이 그냥 문제 푸는데만 집중하니까 숫자 이상을 보지 못함. 그렇다고 저게 수학 문제 푸는데 도움이 안되는 것도 아님. 문제의 본질을 본다는건 문제를 푸는데 정해진 방식 말고도 다른 방법을 쓸 수 있게 되거든
2026-11-02 02:53

자꾸 카지노 도작장 사장님으로만 보임 ㅋㅋㅋㅋㅋ
2026-11-02 02:35

정답은 콤푸야
2026-11-02 02:32

삼가형이 존제하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2026-11-02 02:28

자막 삼각형 A,B,C ㅇㅈㄹ ㅋㅋㅋ
2026-11-02 02:24

도형 abc라고래여지
2026-11-02 02:16

Spherical Geometry이라면?
2026-11-02 02:02

이래서 객관식으론 우열을 가릴 수 없어요. 세상에 객관식은 적고 대부분 주관식, 아니 문제 정의 부터해야하거든요.
서술 자기 생각 증면 논증 이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2026-11-02 02:00

단어에 집중하는 사람과
문맥에 집중하는 사람
두 그룹으로 나눠진게 정말 신기하네요
2026-11-02 02:00

왜 콤프 설명이 아니지?
2026-11-02 01:53

대학만이 목표라면 그냥 열심히 문제풀면 되고 대학원이 목표라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원리와 과정에 흥미를 느끼시면 얼추 맞을듯 ㅎㅎ
2026-11-02 01:51

높이 6이 잘못된 것인지 밑변 10이 잘못된 것인지, 직각이등변이라는 전제가 잘못된 것인지 삼각형이라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잘못된 부분을 짚자면 한두가지도 아니고...흠...
2026-11-02 01:49

밑변이 12인가보지
2026-11-02 01:42

바로 보자마자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ㅋㅋㅋ
2026-11-02 01:36

???:'문제에서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는'을 가정하지 않았자나요
2026-11-02 01:34

이 영화는 수학자의 로망과 진리 그 자체를 아름답게 여기는 마음 같은걸 타겟팅하자고 생각했지만.... 정작 이 영화 보는 사람들은 수학에 어느 정도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라, 이 영화에서 소개되는 한 없이 얕은 논리들 때문에 화만 잔뜩 나서 돌아옴...ㅋㅋㅋㅋ
2026-11-02 01:32

영재고면 저런거에 도튼애들임
애초에 문제접근부터다름
2026-11-02 01:29

엥? 하고 직접 멈추고 찾아봤는데 "ㅆㅂ잠만 밑변이 어떻게 10이야" 이러면서 발견하니까 확실히 깨닫는 느낌이 옴 수학은 증명의 학문이니까 답을 찾는 결과보단 그 과정들의 유효함을 찾는과정이 더 중요하다 말하는거인듯
2026-11-02 01:26

딱 보자 알았다 예? 이상한데?
2026-11-02 01:19

나누기2. ㅋㅋㅋ
2026-11-02 01:18

저렇게 되는지 안되는지 검증이 가능하고 실행가능한 사람들은 이공계로 가서 연봉 수십억씩 이상 받으면서 생활하고 나라를 바꿈. 그런대 대부분 그게 안되니까 특혜받는 의사로 다 빠지는중
2026-11-02 01:12

일단 높이 6에서 경험적 위화감이 뭔가 오긴 해서 저런직각삼각형이 존재할 수 있으려나 생각을 좀 해보니까.. 2차방정식이라 암산이 힘들잖아..
펜이 있어도 수분은 걸리는데ㅋㅋㅋ
정해진시간에 문제풀려면 그런거 하나하나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ㅋㅋㅋ
2026-11-02 01:08

이런 드라마 오글거림
2026-11-02 01:05

세상이 이래
마찬가지로 체스를 두는데 안 풀린다고 체어샷 갈기고 이기더라고
2026-11-02 01:02

저는 저런 수의아저씨를 찾고 있습니다.
2026-11-02 01:01

국평오들은 이런영상에 헛소리 좀 그만 싸재껴라 ㅋㅋㅋㅋㅋㅋ
2026-11-02 01:01

그림으로만 보면 수직이등분선이라는 말은 없긴 한데 높이래서
2026-11-02 00:59

사회 나와서 아무 쓸모도 없는 공부
2026-11-02 00:50

그냥 낚시잖아
2026-11-02 00:48

개헛소리하는거 ㅈㄴ싫다
2026-11-02 00:36

반지름이 6이 상수이면 답은 36
지름이 10이 상수이면 답은 25
또다른 해석 ABC 삼각형 하나을 3개 삼각형으로 구분한다 라면
A=36
B=25
C=삼각형을 나눠 사각형 만들면 세로5 가로6
30이다
구하라는 넓이가 하나라고는 안했다
2026-11-02 00:36

학교에서 보여줘서 알고있는데 저 장면전에 학생이 경비아재한테 수학공부좀 도와달라니까 자기는 시험수학말고 '진짜수학'을 알려줄거라고했음. 그니까 저런 장면이 나온거.
2026-11-02 00:35

"직각이등변삼각형이지..." 맞아 6:5니까 이등변이 아니지.. 맞다 문제를 잘 이해해야 답을 찾긴하는데, 문제를 이해한다는게 바로 90%먹고 들어간다는...
2026-11-02 00:34

문제 줫같이 내네
2026-11-02 00:22

등장인물은 작가의 지능을 넘어설 수 없다. 영재고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떤 교육을 받는지 전혀 경험해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사람의 그저 질투에서 나온 포르노일 뿐임.
2026-11-02 00:18

이상하게 조건을 많이준다 했다 조건이 많으면 뭔가 의도가 있는건데
2026-11-02 00:12

수학지옥에서 돌아온 장경철... 영화 수학자를 보았다
2026-11-02 00:04

죽은줄 알았건만 카지노 접고 경비원으로 취직하셨나보네
2026-11-01 23:59

이상한거 눈치챈 사람
ㅜ
2026-11-01 23:51

답을 맞추는거에만 혈안하지 말고 문제 자체를 이해하고 하나하나 생각해보라 이런말인건가
2026-11-01 23:49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네
2026-11-01 23:49

혼자 1:1:루트2 써소 구학고잇엇네..
2026-11-01 23:25

전 평일이 세상에서 살아지는 답을 찾고 있습니다만
2026-11-01 23:24

정답:해당 삼각형은 존재할 수 없다.
2026-11-01 23:20

영재고 학생이 처음에 30이라고 하다가 선생님 설명 듣고 정답을 찾네. 수학은 단순히 답을 찾는 결과가 아닌 출제자가 낸 문제가 맞는지 찾으며 답을 찾는 과정에 초점을 둔다는 교훈을 주고 싶은 게 아닐까 싶네...
2026-11-01 23:19

???암만생각해도 뭔말인지 이해가 안감 애초에 직각 삼각형이라며
2026-11-01 23:05

과고졸업한지 10년이 되어가고 수학 무관과도 나왔는데 바로 문제 이상한데 생각든다. 영재고 학교 입구가서 학생들한테 저문제 물어봐라 다들 문제 이상하다 하지 . 실제 영재고생도 아니고 이상한 쇼츠 제목에 낚여서 우리나라 교육이 어쩌고 떠드는 꼴이 참 한심 ㅋㅋ
2026-11-01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