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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가 있네요. 나치라는 소재가 오래된 이야기 같지만 말이죠. 잼나게 봤네요. ㅎㅎ
수고 하십니다. <바스터즈-거친 녀석들(2009), 피닉스(2021)> 두편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봤는데 역시 명작은 명작이네요 다시봐도 재밌음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영화 ㅋㅋㅋ 안 보신 분들은 무조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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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액션, 전쟁, 드라마 2009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소개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스타일이 강하게 담긴 전쟁 영화이자 역사 재해석 영화이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지만 실제 역사를 그대로 따라가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킬링타임으로 틀었다가 시간이 녹아버린 영화 주말 밤에 무엇을 볼지 OTT를 켜놓고 30분을 스크롤만 하다가, 결국 예전에 봤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다시 틀었다. "153분짜리 2차 대전 영화를 킬링타임으로?"라는 의심이 먼저 드는 게 정상이다. 전쟁 영화라고 하면 무겁고 칙칙하고 러닝타임...
믿었던 임원이 핵심 재무 데이터를 경쟁 카르텔에 유출하려 한 사실을 실시간으로 파악한 순간, 손이 먼저 멈췄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을 처음 봤을 때, 그 서늘한 감각이 그대로 되살아났습니다. 나치 점령하 프랑스 시골의 목가적 풍경 위에 한스 란다...
전쟁 영화의 새로운 접근, 스타일리시한 연출, 그리고 강렬한 캐릭터까지. 이 작품이 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지, 이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감독/각본: 쿠엔틴 타란티노 개봉: 2009.10.28 장르: 전쟁, 드라마, 액션, 블랙 코미디 상영 시간: 약 153분 주연: 브래드 피트(알도 레인 중위...
소통 영화관'**이라는 ... m.blog.naver.com ## 율리시스 S. 그랜트도, '바스터즈' 이전에도 없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대담한 역사 교란 서사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예비 관객의 심장은 뛰기 시작한다. 그의 영화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선다. 그것은 독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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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에 맞서 미·영 연합군이 투입한 특수부대 '바스터즈'의 활약을 담은 대체역사물이다. 원제인...새끼들" 정도 된다. 따라서 국내 수입명의 '거친 녀석들'이라는 부제나 '받은 만큼 돌려준다!' 같은 카피...
블랙코미디스럽게 만드는 주역은 알도 레인과 '바스터즈' 개떼들. 피트가 연기하는 알도 레인은 유럽인들이...이미지를 있는 대로 갖다붙인 '거친 녀석'이다. 독일군 머리통에 홈런을 치는 곰 유대인도 그렇고...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줄거리를 정리한 문서. Chapter One: Once upon a time... in Nazi-occupied France 1941년,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의 한 시골 농가에 친위대 대령 한스 란다가 찾아온다. 란다는 집주인...
[바스터즈: 거친녀석들]의 극장 원래 주인으로 나올 예정이였던 장만옥이 내용의 흐름에 방해가 될것 같아서 촬영한 부분을 전부 편집되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좋은 결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장만옥의 모습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빌런 독일군 장교 연기가 미쳤던 이유